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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지역에 활력 불어넣어
- 순창군이 지역사회 핵심층인 청년들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24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신청자 모집은 오는 22일까지다.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행정안전부에서 청년일자리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순창군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5억 8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청년에게 지역특성에 맞는 일자리를 발굴해 자산형성이 가능한 수준의 소득을 창출하고,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 이번에 선정된 일자리사업은 총 7개 사업으로, ▴권역 및 체험휴양마을 광역사무장 지원 ▴발효미생물 전문인력 육성 지원 ▴건강치유 체험프로그램 운영 ▴청년 창업보육 지원 ▴지역문화 전문인력 배치 지원사업 등이다. 특히 발효미생물 전문인력 육성지원사업은 순창군이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는 발효분야의 전문인력을 지원해 사업의 외연을 확대할 방침이어서 군이 거는 기대가 크다. 청년일자리 참여 대상자는 만 39세이하 청년 중 미취업자로,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순창군 또는 신청 당시 타 지역 거주자는 선정시 1개월내 전입을 해야 한다. 임금은 4대 보험 포함해 평균 월 200만원정도가 지급될 예정이다. 또 청년 창업보육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대상자는 창업교육 및 사업장 임차료 등 창업비용(1인당 1500만원)이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순창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 받아 오는 22일까지 순창군청 일자리창출계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황숙주 순창군수는 “청년실업문제 해결 및 취업지원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실정에 맞는 청년일자리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면서 “청년이 일하기 좋은 순창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군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으로 4명을 선정해 지역문화 단체에 인력을 지원하는 등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지역문화 활성화에 도 크게 기여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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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6기 군정백서」발간
- 순창군이 지난 4년간(2014. 7.~2018. 6.)의 군정 주요성과를 기록하고, 미래 발전전망을 담은「민선6기 군정백서」를 발간했다. 총 574페이지 분량의 이번 백서에는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을 군정지표로 모든 군민의 최대행복, 만성질환 없는 건강순창, 다시 찾고 싶은 관광순창, 100년 후를 생각하는 미래순창 등 4대 행정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해 온 군민과 공직자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수록됐다. 주요 골자는 1편 총론, 2편 분야별 성과와 전망, 3편 군의회, 4편 부록 등 총 4편으로 구성되어있다. 특히 도입부에는 `순창 10경`을 비롯해 `사진으로 보는 주요군정`을 54페이지에 걸쳐 수록해 현장의 모습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4편 부록에는 군 홈페이지 ‘칭찬합시다’에 올라온 따뜻한 미담사례를 소개해 훈훈함을 더해주고 있다. 또, 민선6기 대표적 주요성과인 ▲메르스 대응 전국 모범사례 평가 ▲작은영화관과 옥천골미술관 건립‧운영 ▲광대 고속도로 순창 로컬푸드 행복장터 건립 및 운영 활성화 등 그간의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발간사를 통해 “지난 4년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민선6기 군정백서」를 지표로 삼아 앞으로의 순창군 미래를 대비하고, 더욱 발전하는 순창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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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흥원, 교촌그룹 본사와 업무협약 체결 사업화 속도내
-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은 최근 국내 1위 치킨 프랜차이즈기업 교촌그룹과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개발 및 사업화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진흥원은 지난 2016년 교촌그룹 계열사인 비에이치앤바이오(주)와 공동 연구를 진행해 왔으나, 그룹 본사 차원에서 본격적인 연구개발 및 사업화 방안 모색을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특히 교촌그룹은 업무협약 이행을 위해 지난해부터 관내 협력기업 발굴을 위한 사전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본사차원의 진흥원 입주를 통해 공동연구개발을 통한 사업화에 대한 의지도 피력했다.이날 정도연 원장은 “교촌그룹의 협력에 감사드리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순창군과 교촌 상호 최대 이익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화 방안이 제시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황학수 교촌그룹 총괄사장은 “지난 몇 년간 교촌과 순창군은 공동연구개발에 대한 기반을 다져온 결과, 이제는 본격적인 사업화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논의할 시점”이라면서 “경쟁력 있는 순창군 향토자원을 사업화 함으로써 양 측의 브랜드 가치는 더욱 견고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진흥원과 교촌그룹은 지난해 ‘닭 침지용 염지제 개발’에 이어 김치발효액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를 현재 진행 중이다. 또 토마토발효 떡볶이소스 사업화에 성공한 만큼 이번 협약의 성과에 대해서도 귀추가 주목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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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특산물 판촉 발 벗고 나서
- 순창군이 서울에서 대표 농산물인 밤(옥광) 판촉행사를 갖고 농산물 판로 확대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군은 지난 14일 서울 양재 하나로 유통센터에서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주관으로 밤(옥광) 판촉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장경민 순창군지부장, 유광희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양준섭 동계농협장, 밤 생산농가 등 4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날 특별이벤트로 친환경 쌀(1kg) 500포와 딸기(250g) 500팩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를 진행했다. 또 순창군 밤(옥광)으로 당일 찐 밤떡 시식행사도 이어져 행사장 분위기에 열기를 더했다.이날 행사는 사전에 열띤 홍보 때문인지 행사시작전부터 200여명 가까이 줄을 서서 대기하는 진풍경도 벌어졌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 등은 지난해 행사때 구매했던 고객들이 많았다. 이는 지난해 11월에 있었던 판촉행사가 기대감을 충족시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밤(옥광) 판촉행사는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며, 밤 1kg에 7,500원씩 판매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청정지역 순창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특산물의 홍보를 위해 군 차원에서 다양한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며, “아울러 대도시 유통 판매망을 개척하여 농가소득을 증대하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아로니아, 두릅, 밤 등 대표 농산물 확대와 인지도 확산을 위해 수도권 유통센터에 판촉행사를 갖는 등 군 농산물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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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첫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 순창군은 지난 13일 민선7기 첫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공약평가위원 11명과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공청회를 거쳐 완성된 6대 분야 45개 공약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용기 공약이행평가단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에 참석한 민간위원들은 공약사업 진행상황에 대해 열띤 논의를 이어갔다. 김 단장은 “공무원의 적극적인 자세가 공약사업의 성공을 좌우한다”고 강조했다. 민선7기 총 45개 공약사업의 이행률(2018. 12. 31일기준)은 25.5%로 평가 되었으며, 미착수된 8건에 대해서는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 부서장을 독려했다. 특히 이날 미착수된 8건중 사업진행이 어렵다고 판단되는 특화농공단지 조성사업, 임목부산물 자원화 사업, 마을순회 물리치료버스 운영 사업 등 총 3건에 대해서는 대안사업으로 추진하도록 의결했다. 군은 이날 공약이행평가단 회의결과를 홈페이지에 게시해 군민 알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다양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시켜 성공적인 공약이행에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 이동근 평가계장은 “순창의 대도약을 위한 민선 7기 공약사업은 당선용 공약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군민이 알 수 있도록 회의 개최 및 홈페이지 게시 등으로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민선 7기 공약사업은 국도 21호선 확포장사업,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 순창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6개 분야에 45개 사업으로 순창의 미래를 짊어질 대표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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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 ‧ AI 차단 방역을 위해 정월 대보름 행사 등 자제
- 순창군이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 방역을 위해 각 읍면에서 추진하는 정월 대보름 달맞이 행사 등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군에 따르면 오는 19일 각 읍면별로 주민과 관광객 등 수백명이 모인 가운데 달집태우기, 민속놀이 체험 등 정월대보름 행사 등을 개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지난달 28일 경기 안성과 충북 충주에서 연이어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위기경보 단계가 경계로 격상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해 군은 선제적 차단 방역의 일환으로 대규모 행사는 자제키로 방침을 정했다. 또한 군은 현재 비상근무 체제를 이어가고 있으며, 유관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 순정축협, 공수의와 협조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전담 공무원 우제류 농가 예찰 및 취약농가 방역도 강화하고 있다. 이어 축협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소규모농가 및 축산관련시설 소독실시 등 실질적 방역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오는 18일부터는 긴급 백신 접종 후 항체가 형성됐는지 확인하는 모니터링도 착수한다. 군 관계자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부득이 행사 자제를 유도하고 있다”면서 “구제역 확산방지 및 조기 종식을 위해 군민 모두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황숙주 순창군수는 주중에는 물론 주말까지 가축 방역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으며, 지난 설연휴 기간인 4일에는 거점 소독시설 현장을 찾아 방역 요원을 격려하는 등 방역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축산농가는 구제역 의심축이 발견되는 즉시 읍‧면 및 순창군 가축방역 상황실(063-650-5116) 또는 1588-4060으로 신고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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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까지 전체 읍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
- 순창군이 기초생활 서비스 확대와 주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지난달 15일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와 사업추진을 위한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공모계획을 토대로 올해 안에 설계를 마무리하고 내년부터는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면 소재지를 경제‧사회‧문화적 기능을 갖춘 농촌지역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2년 순창읍과 복흥면을 시작으로, 2013년에 쌍치면과 구림면 등을 비롯 지금까지 8개 읍면이 이 사업을 완료했거나 추진중에 있다. 그 동안 추진하지 못했던 유등, 적성, 풍산면 등 3곳이 2022년까지 이 사업을 완료하게 되면 순창군의 11개 읍면 모두가 소재지 정비를 마무리하게 된다. 이 사업은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올해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118억 8천여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사업의 주 내용으로는, 지역의 커뮤니티 공간 조성이다. 이는 지역주민들의 소통과 문화생활 확대에 비중을 두고 있다는 뜻이다. 또 차선과 보행자로를 개선하고 안전시설 확충, 세이프 쉼터, LED 가로등 설치 등을 통해 보행자의 안전에도 주안점을 뒀다. 특히 유등면은 섬진강이라는 관광인프라를 활용해 자전거 쉐어링센터, 섬진강 두바퀴 쉼터 등을 추진할 계획이어서 관광객 유치에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군은 이 사업이 상향식 사업인 만큼 추진위원회와 지속적인 회의 및 협의를 통해 주민의 이용측면 등을 최대한 고려한 시설들을 사업계획에 포함시킬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유등·적성·풍산면의 소재지 정비를 마무리 짓게 되면11개 읍면 소재지 정비를 마치게 된다”면서 “이는 전국적으로도 전체 읍면소재지를 정비한 유일무이한 군이라는 큰 성과를 이루게 되는 것”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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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역사기록 찾기’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
- 순창군이 옛 모습을 기억하고 이 기록을 후대에 전승하기 위해, 2월 18일부터 3월 29일까지 ‘순창 역사기록 찾기’ 민간기록물 수집공모전을 연다. 공모 대상은 1980년대 이전 순창의 모습과 생활상, 한국전쟁과 관련된 개인 소장 기록물이다. 각종 문서자료(일기, 편지, 증명서, 메모, 책자 등)와 시청각류(사진, 필름, 동영상 등), 각종 인쇄물(포스터, 전단, 엽서, 월급봉투 등) 및 박물류(신분증, 배지, 상장, 상패 등) 등이 해당된다.공모전에는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응모작은 공모전과 전시회를 마친 후에 응모자에게 반환한다.접수된 기록물에 대해서는 심사를 거쳐 대상 1명(상금 50만원), 최우수상 2명(각 30만원), 우수상 4명(각 10만원), 장려상 10명(각 5만원)을 선정할 계획이며, 입상작은 전시회를 통해 군민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응모는 순창군청 홈페이지(www.sunchang.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받아 작성해 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보내거나, 순창군청 행정과로 방문접수하면 된다.황숙주 순창군수는 “역사는 미래의 거울이라는 말이 있듯이, 순창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만큼 과거를 돌아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면서,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고 향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역사적인 기록 자산을 지켜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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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늘리기 시책 지원사업 안내」홍보 리플릿 제작
- 순창군이 최근 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인구늘리기 시책지원 사업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리플릿을 제작해 인구감소에 적극 대처하고 있다.이 리플릿에는 △결혼, △출산, △교육, △청년, △귀농귀촌인 정착지원 사업등 5개 분야의 다양하고 실질적인 인구 시책들이 담겨져 있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하는 결혼장려금과 대학진학 축하금 등 다양한 지원책을 소개해 전입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리플릿은 11개 읍면사무소에 배부해 방문하는 민원들을 대상으로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군 단위 지역의 인구감소는 순창군만의 문제는 아니다”면서 “다양한 지원책으로 결혼과 출산을 유도하고, 아이를 낳은 후에도 편안한 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정주여건도 개선하는 등 입체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통계에서 합계출산율 1.80명으로 전국4위, 2016년에는 합계출산율 2.02명으로 전국 2위를 기록해 2년연속 전북 1위에 올랐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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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년 농림사업 19일까지 신청
- 순창군이 2020년도 산림분야 농림사업 신청을 오는 19일까지 마감한다. 대상사업은 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임산물 생산유통기반 조성, 친환경 임산물 재배관리 등 6개 분야다. 지원품목은 수실류, 버섯류, 산나물류, 약초류, 약용류 등 8개 종류 79개 품목이다.신청대상은 임업인, 임업후계자, 생산자단체 등이며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저온피해 등 재해피해 예방을 위한 냉․난방시설, 관정․관수시설 지원을 확대하고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군은 매년 시행되는 농림축산식품사업을 통해 임산물의 생산․가공․유통기반 시설의 현대화․규모화로 생산성 및 품질 향상으로 안정적인 산림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임산물인 밤, 두릅, 표고 뿐만 아니라 단기 소득 임산물 생산자들이 명품 임산물을 생산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촉구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공원과 산촌소득계 또는 읍․면사무소 산업계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