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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속집행으로 지역경제 활력!!
- 순창군이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노홍래 부군수 주재로 상반기 목표달성을 위해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 보고회를 갖고 본격적인 재정집행에 나섰다. 이번 보고회는 관계 부서장과 담당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등 신속집행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노 부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5천만원이상 사업을 주요 재정집행 대상으로 선정하고 각 사업의 집행계획과 추진방향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와 함께 효율적으로 예산이 집행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요구했다. 특히 이번 보고회는 관련 실무 부서장과 담당계장들이 직접 사업별 재정집행 목표를 설정해 실효성 있는 보고회가 되도록 추진했다. 또한 노 부군수는 이날 일자리 창출과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등 지역의 생활경제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업은 군민들에게 직접적인 효과가 크기 때문에 더욱 신경 써 줄 것을 강도 높게 주문했다. 군은 앞으로도 주요 사업별 추진 실적을 상시 점검해 효율적인 재정집행이 되도록 지도를 강화하는 한편 현안사업과 공약사업 또한 적극 추진될 수 있도록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기재부 신속집행제도 활용지침에 따라 긴급입찰, 선금급 집행 활성화, 계약심사와 적격심사 기간 단축 등 관련제도를 활용해 재정집행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노홍래 순창군 부군수는 “상반기 신속집행으로 군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등을 적극 추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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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비 자격증 취득반 운영 호평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설태송, 이하 기술센터)가 소형 중장비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술센터는 지난 12일 60여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교육과 소형 중장비 이론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농기계의 안전한 사용법을 가르쳐 농가의 안전을 챙기는 한편 소형 중장비 이론교육도 병행해 자격증 취득을 희망하는 농가의 편의를 도모했다. 현재 기술센터는 소형 중장비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 인근 시군의 중장비 학원에 위탁교육을 통해 농가의 자격증 취득을 돕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까지 317명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또한 자격증을 취득하고도 장비사용에 어려움 겪는 농가에 대해서는 별도로 굴삭기 포장작업 실습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여성농업인과 귀농․귀촌인, 농기계 품목별 연구모임 농가를 대상으로 소형농기계 고장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분해조립 교육과 안전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더욱이 자격증을 취득한 농가는 기술센터 임대사업소의 소형 굴삭기를 임대해 포장 배수로 정비, 농작물 굴취작업 등 영농 현장에 활용하면서 농가경영비를 절약하는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기술센터는 현재 소형 굴삭기 6대를 확보하고 지난해까지 610회에 걸쳐 굴삭기를 임대해 줬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 농기계 사용으로 인해 사고가 발생하곤 하는데, 농가들의 안전한 사용으로 사고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52기종 620여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5,816건을 임대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는 데 일조하는 한편 농업기계 임대시 작업기의 안전사용 교육 병행으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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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한 자녀 교육 1번지 급 부상
- 순창군이 올해부터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사업을 시행해 화제다. 농촌 지역인 순창군은 대학교가 없어 모든 학생이 도시로 진학을 할 수밖에 없어 학부모들은 자녀 교육을 위한 경제적 부담이 큰 실정이다.이에 순창군은 대학 생활에 필요한 주거비와 생활비 성격의 축하금을 지원해 학부모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과 지역 애향심 고취를 위한 대학 진학 축하금 사업을 올해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지원 대상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대학에 진학한 신입생이며, 학생 1명당 200만원의 축하금을 지원한다. 이와 관련 조례 제정을 완료했으며 4억 6천만원의 예산도 확보한 상태다. 이번 축하금 지원은 신규 사회보장제도 시행시 거쳐야 하는 보건복지부 사전 협의 과정에서 난항을 겪었지만, 관계 공무원이 수시로 부처를 방문하는 등 기나긴 설득 끝에 이번 지원제도를 추진하게 됐다.대학 축하금 신청은 대학 입학시기인 3월부터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하면 된다.이외에도 군은 교육 1번지 순창 조성을 목표로 고등학생 국외탐방 지원 사업,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순창군 옥천인재숙 운영, 저소득‧다문화‧다자녀 학습활동비 지원, 전북대 순창분원 운영 등 순창만의 특색있는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또한 문예, 예술, 체육, 과학 인재 양성을 위한 방과후 학교 지원, 미술아카데미, 오케스트라, 4차 산업 멘토링, 진로직업 체험, 정구부 육성, 농어촌교육특구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지원 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가정의 행복은 자녀교육에 대한 믿음에서부터 시작된다는 생각으로 학생들이 여러 분야에서 다양한 꿈을 꾸고 학부모들이 교육 걱정 없는 교육 1번지 순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옥천인재숙을 운영해오면서 사관학교를 비롯 수도권과 국‧공립대학에 매년 30여명의 신입생을 배출하는 등 교육 1번지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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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환자 합병증 사전예방 검사로 군민건강증진
- 순창군이 보건의료원과 보건지소 등 당뇨 상담실 운영과 마을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당뇨를 집중 관리하는 등 당뇨관리에 앞장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당뇨는 흡연과 음주, 스트레스, 과식, 운동부족 등으로 발생하며, 가족력에 의한 발병률이 높은 질환으로, 피로로 인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있고 저혈당으로 인한 쇼크 등이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당뇨로 인한 면역체계 약화로 합병증을 유발하는 경우가 높아 주의를 요하는 질병중 하나다. 이에 군은 경로당과 재래시장 등을 찾아가 내 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전개해 신규 당뇨환자 125명을 등록했으며, 당뇨환자 777명을 매월 관리하고 있다. 또한 당뇨환자 집중마을(118곳 496명)을 선정해 운영하고 있으며, 당뇨환자들이 혈당조절목표치(식전 130이하, 식후 180이하)로 조절할 수 있도록 지도에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지난 2016년부터는 관내 안과의원과 협약, 안과검진을 연중 실시해 현재까지 728명을 검진, 이상자 79명의 치료를 도왔다. 또 3개월간의 혈당 평균을 가늠해보는 당화혈색소 검사와 신장질환 사전예방을 위하여 단백뇨 검사를 1,231명에게 실시, 이상자 374명에게 지역 내 병.의원으로 연계해 당뇨 환자 합병증 예방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당뇨병환자는 년 1회 합병증 검사를 실시해 합병증 진행유무를 반드시 확인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올해도 지속적인 당뇨환자 관리로 군민들의 건강수준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당뇨환자 관리 및 등록에 대하여 궁금한 사항은 각 읍․면 보건지(진료)소 또는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650-5214,5245)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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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미산 등 발빠른 등산로 정비 나서
- 순창군이금과면 아미산과 순창읍 금산 등 관내생활권및주요명산 3곳에대한 등산로 정비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해 이용객의 안전한 산행과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전망이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숲을 찾는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환경 조성을 위한 조치다.올해는 산을 찾는 등산객의 안전에 역점을 두고 철재계단 도색과 목재데크 보수, 급경사지 목재계단 설치 등 시설물 정비에 총 2억원의 예산을 투자해 4km의 등산로를 올 6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각 등산로마다 현장여건에 적절한 공법을 적용해 등산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등산로의 시설물 유지보수는 등산객의 안전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설치된 시설물의 안전점검 및 신속한 보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꼼꼼한 정비를 통해 군민과 방문 관광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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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좋은 순창에서 웃어요!
- 팝아티스트 피터오(Piter Oh) 초대전이 오는 2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 옥천골 미술관에서 열린다. 참 좋은 순창에서 웃어요!(Make A Smile In Sunchang)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스마일팝아트 작품으로 현대미술을 접목한 전통도자기와 전각작품도 전시한다.또 순창고추장 고초균으로 발효한 순창발효커피를 디자인한 작품과 순창수제맥주 디자인도 엿볼 수 있다.2월 15일에는 음악감독 조우리(전남대) 교수를 비롯한 바이올린 이준성, 호른 김옥길, 첼로 최승욱 등으로 구성된 순창 우슴(Smile) 오케스트라 공연도 열린다.“우리 아이들을 웃게 하고 싶다”는 취지로 시작한 피터오 작가는 전시회를 통해 웃음, 사랑, 행복을 전달해 순창군민 전체가 웃음바이러스로 행복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피터오 작가는 “태어나고 자란 순창에서 예술적 감성을 키웠던 것에 대한 보답으로 이번 전시회를 준비했다”면서 “순창 아이들에게 문화예술적으로 접해보지 못한 현대미술 팝아트와 영상디지털 아트, 도자기 팝아트, 클래식 연주 앙상블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들을 직접 보고 느끼게 하고 싶다. 아이들의 오감을 자극해 순수한 감성들을 예술적으로 접목시키면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피터오 작가는 현대미술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번 전시회는 원작이 아닌 프린팅 팝아트 작품으로 전시하고, 이 작품들을 인테리어 소품으로 저렴하게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작품판매 수익금은 순창군 아이들의 예술교육 지원금으로 전액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혀 의미를 더한다.이는 피터오 자신이 어렸을 때 열악한 환경에서도 전국 콩쿨 1위의 기억을 떠올리며, 힘들게 예술교육을 받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서다.‘웃음’을 주제로 한 미술 및 문학작품으로 주목받는 ‘피터 오’ 작가는 순창 적성면 대산리 출신으로 지난 2015년 현대미술 대표작가 1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저서로는 웃음을 전달하는 에세이 책 ‘SMILE WEEK’가 있다.한편, 광주-대구간 고속도로변에 위치한 금과 송정마을 앞 대형옥외광고판은 ‘피터 오’ 작가의 웃음시리즈 중 하나로 바쁘게 보내는 현대인들에게 웃음을 선물하는 작품이다.이 작품은 ‘참 좋은 순창에서 웃어요!’ 문구와 함께 순창을 지나는 운전자들과 관광객들에게 웃음을 통해 행복을 전하고, ‘순창이 참 좋다’ 군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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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 확대 전력 질주
- 순창군이 친환경 농업 확대를 위해 읍면을 순회하며 ‘친환경벼 안정생산 재배기술’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는 국민소득수준 향상에 따른 건강한 먹거리를 찾는 국민들의 수요에 발 맞춰 농업구조를 개선하고자 하는 군의 의지가 담겨 있다. 군은 최근 친환경농업연구센터와 3개 면(동계, 적성, 유등)을 순회하며 이뤄진 교육에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이인(전 전남농업기술원 근무)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신동진 벼의 특성, 친환경 벼에 발생하는 병충해와 예방방법, 우렁이 농법의 주의할 점 등 폭넓은 강의로 진행돼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강사는 농민들이 우렁이를 논에 입식할 때 무심코 던지는 경우가 많은데 던지는 치패의 30% 정도가 폐사한다며 주의를 강조했다. 또 우렁이는 영상 25도 전후에 활동하며, 영상 20도 이하 저온이나 영상 30도 이상의 고온에서는 활동하지 않는다는 중요한 팁도 알려줬다. 교육에 참석한 구본용씨(순창 풍산)는 “강의가 너무 좋았다. 내용도 좋았고 말도 설득력 있게 잘한다”며 “다른 분야에 대해서도 강의 해주길 바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교육은 언제든 열려있다. 농가에서는 필요한 교육을 언제든 신청해주시고, 그만큼 많은 참여와 열정을 당부드린다”며 주민의 관심을 촉구했다. 순창군에서는 2월중에 추가 교육 일정을 잡아, 이번에 빠진 분야까지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장기적으로 순창군 유기농특구 지정을 목표로 무농약 벼재배 농가의 유기 벼재배 전환 및 친환경 벼재배 면적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선적으로, 논에 우렁이를 활용하는 일반농가를 대상으로 집중 교육과 주민 간담회 등을 통해 친환경농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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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신청 접수
- 순창군이 4월 30일까지(논이모작은 3월 8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순창사무소에서 2019년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등록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으로 실제 대상농지에서 경작하는 농업인이어야 하며,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휴경을 제외한 농지면적이 1천㎡ 미만인 농가는 제외된다. 또한 여러 읍면에 걸쳐 농지를 경작하는 농가는 농지면적이 가장 넓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쌀소득보전직불금은 고정직불금과 변동직불금으로 구분해 지급한다.고정직불금은 지급단가가 평균 100만원(ha당), 변동직불금은 쌀값 하락으로 인한 농가소득 감소분의 일정액을 보전하는 것으로, 수확기 산지 평균 쌀값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하는 경우 해당된다. 올해는 쌀 목표가격이 국회 논의 중으로 변동직불제의 해당 여부와 지급 단가가 미정인 상태다. 밭농업직불금의 경우 밭고정직불금은 작년대비 5만원 인상되어 ha당 평균 55만원, 논이모작직불금의 경우 ha당 50만원이다. 조건불리직불금은 농업생산성이 낮고 정주 여건이 불리한 지역의 소득보전을 위한 제도로, ha당 농지는 65만원, 초지는 40만원을 지원한다.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소득보전직불금은 농업의 공익적 기능에 대한 보상차원에서 소득을 보전해주는 제도”라며 “신청대상농가는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관심을 갖고 기한 내에 신청해줄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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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테마파크 조성 순항
- 순창군이 세계최고 발효도시로 성장을 위한 발효테마파크 조성이 순조롭게 진행중이다. 발효테마파크는 순창군의 미래를 짊어질 새로운 성장동력인 발효분야의 선점을 위해 교두보가 될 전초기지다. 지난해 4월 기반공사가 착공에 들어간 발효테마파크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진행중이며, 공공부문과 민자부문을 합쳐 총 1,04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현재 기반조성 공사 40%의 공정률로 진행중이며, 건축설계 용역사 선정도 지난해 완료하고, 올해 1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했다. 순창읍 백산리 580번지 일원 129,589㎡의 부지에 조성될 테마파크는 발효테라피센터, 세계 발효마을 체험농장, 100세 다년생식물원, 추억의 식품거리, 누룩체험관, 월드푸드 사이언스관, 발효미생물전시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 시설물이 완공되면 발효산업과 관광을 융합한 한국 전통발효문화산업 거점도시로 새롭게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현재 조성중인 발효테마파크는 순창민속마을과 인접하고 있어 순창 전통장류와 함께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이 지난해 12월에 개통한 담양∼순창간 국도 24호선이 4차로 새롭게 개통하면서 전남권 관광객 유입에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발효테마파크와 함께 조성될 장내유용미생물은행도 주목할 사업중 하나다. 장내유용미생물은행은 제대혈과 같이 가족단위 태변과 건강한 대변을 보관했다가 장내 미생물 균총이 깨졌을 때 가족의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이식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사업이다. 관련 분야 세계시장 규모가 170조 이상 추정되는 등 미래 전망이 밝아 순창군이 공을 들이고 있다.군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은 “발효테마파크는 순창군의 새로운 미래 100년 먹거리를 책임질 발효 중심지로 자리 잡는 것”이라면서 “남부권 최고의 발효 테마 체험 관광지를 조성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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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 순창군이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경유자동차와 건설기계를 조기폐차할 경우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대상차종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및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하여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인 덤프트럭과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이다. 또한 신청일 기준 순창군에 2년 이상 연속 등록이 되어 있고 정상가동 및 관능검사 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정부지원을 통해 배출가스저감장치를 부착하거나 저공해엔진으로 개조한 사실이 없고 보조금 신청일전 6개월 이상 소유했어야 한다. 이에 군은 2억 41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약 150대 가량의 차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차종 및 연식에 따라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분기별 차량기준가액에서 지원율을 곱한 금액이며, 사회적 공헌·약자, 우선지원, 일반차량으로 구분해 모집한다. 배정물량중 사회적 공헌·약자와 우선지원 신청자가 배정된 물량보다 미달할 경우 일반 참여자 물량에 배정할 계획이다. 박학순 환경수도과장은 “대기오염물질 배출 주원인 중 하나인 노후경유차를 조기 폐차하여 대기환경 개선 및 미세먼지 저감으로 주민들의 건강보호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기폐차를 희망하는 차량 소유주는 오는 28일까지 순창군청 환경수도과와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