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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민 장독대 분양 참여자 모집
-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군이 오는 23일 도시민을 대상으로 장독대 분양 행사를 진행한다. 이 행사는 참여자가 고추장 명인과 함께 전통 방식으로 직접 장을 담그고 담근 장을 6개월간 숙성한 후 도시민에게 보내주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참가자는 1구좌 당 10만원을 내고 직접 담근 장으로 만든 간장 3.6L와 고추장 및 된장을 3kg 씩 가져갈 수 있다. 또한 당일 행사에는 장 담그기 체험 뿐 만 아니라 한복체험과 전통문화 체험 등도 함께 한다. 군 관계자는 “예로부터 순창에서는 맛있는 장을 담그기 위해 매년 정월 대보름을 전후로 손 없는 날에 담갔다”며 “올해 역시 날짜에 맞춰 23일에 분양행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 장독대를 분양받지 못한 사람들도 장 담그기 체험을 희망하는 경우 체험비 1만원을 납부하면 고추장 500g도 받고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시민은 오는 22일까지 순창군 미생물산업사업소(☎063-650-5473)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장 담그기’ 문화는 보존가치가 높아 지난해 12월 27일 국가무형문화재(제137호)로 지정된 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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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순창 대표 커뮤니티 공간 우뚝!
- 순창군립도서관이 인문독서 공간뿐만 아니라 유명작가의 전시회도 병행하며 순창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우뚝 섰다. 군은 오는 28일까지 도서관 1, 2층에서 「김주연 수채화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전인 지난 2일에는 문화강좌실에서 김주연 작가와의 만남도 가져 군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김주연 작가는 개인전 36회와 국제교류전, 초대작가전 등에 다수 참여하며 열정적인 창작활동을 하는 대표적인 수채화가다. 대한민국회화대상전 대상 및 평화예술제 국회의장상, 세계여성 미술대전 최우수상 등 화려한 수상이력도 돋보인다. 특히 아름다운 감성과 시선으로 내면의 심상을 잘 표현하며, 물감의 농도에 따라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번짐을 사랑하는 화가로도 유명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 전북지역의 서정을 담은 ‘겨울이야기’와 봄을 기다리는 소망을 담은 ‘꽃’을 만날 수 있다. 이외에도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닭을 주제로 한 생동감 넘치는 `기분 좋은 날`과 다양한 풍경을 담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김 화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열정적이고 과감한 터치로 고향의 향수를 담은 작품들로 관람객들에게 치유와 긍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또 관람객과 작가와의 소통을 통해 작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그림을 어렵게 생각했던 군민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김 화가가 지난해 순창으로 귀촌하면서, 이번 전시회가 재능 기부형태로 성사된 터라 지역사회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정형 군립도서관장은 “도서관이라는 공간이 단순히 책을 보고 즐기는 공간에서 벗어나 미술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예술적 공간으로 변모할 수 있다는 인식의 변화를 군민들에게 심어주고 싶다”며 이번 전시회 취지를 밝혔다.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650-5678)로 문의하거나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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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 ‧ 조류인플루엔자(AI) 차단방역 총력
- 가축질병 위기경보가 주의 단계에서 경계강화로 격상됨에 따라 순창군은 1인 상황 근무에서 2인 상황근무 체제로 전환하는 등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는 최근 경기 안성 젖소․한우사육 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이루어진 적극적인 조치로 풀이된다. 군은 최근 구제역 발생 직후 관내 우제류 농가 1,510농가에 대해 전화 및 문자 발송을 통해 방역 예찰을 강화하고, 긴급히 읍면 산업계장 회의를 소집해 소독 철저와 예방 활동을 강화했다. 또한 가축방역상황실을 24시간 비상체제로 가동하고, 우제류 관련 축산인과 축산시설,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일시 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시행하는 등 선제적 조치도 취했다. 군은 앞으로 구제역 확산에 촉각을 세우며 비상연락체제를 갖추는 한편 유관기관인 동물위생시험소 남부지소와 순정축협, 공수의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또 방역 전담공무원을 배치해 우제류농가 예찰과 취약농가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축협공동방제단을 활용해 소규모농가와 축산 관련시설의 소독을 강화해 방역활동에도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생석회와 소독약품 10톤을 우제류 사육농가에 공급해 축사 내․외부의 농장방역을 강화하는 한편 거점소독통제초소 2개소를 운영해 가축수송차량의 소독 강화로 군내 구제역 유입을 철저히 막는다는 방침이다. 황숙주 군수는 “구제역이 발생하면 축산농가 뿐만 아니라 군 전체의 재정적 손실이 큰 만큼, 24시간 비상 체제를 가동해 선제적 차단에 총력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구제역 의심축이 발견되는 즉시 읍‧면 및 순창군 가축방역 상황실(063-650-5116, 1588-4060)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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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특강으로 도시재생 본격 시동
- 순창군은 최근 도시재생 현장 전문가를 초청해 군청 3층 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이해’라는 주제로 간부 및 계장급 공무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도시재생 뉴딜 사업은 단순 주거정비 사업이 아닌 쇠퇴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도시혁신 사업으로 순창군이 역점을 두고 있는 핵심사업 중 하나다. 이번 특강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직원 이해도를 높여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사로 나선 김남룡 박사는 현재 양산시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도시재생분야의 현장실무와 이론을 겸비해 행정안전부와 국토교통부 인재개발원 강사로 출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순창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관련 전략계획과 활성화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군민 공청회와 군의회 의견청취, 전북도 승인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2020년에 있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사업의 최종선정을 위해 지역주민과 정치권의 협조를 구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이날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도시재생이다”면서 “부서별 소통을 강화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공무원들에게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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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주택신축·빈집철거 사업 본격 추진
- 순창군이 농촌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19년 농촌주택신축·빈집철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군은 올해 농촌주택신축 80동, 빈집철거 90동의 사업물량과 예산을 확보했다. 농촌주택신축은 주거 전용면적 150㎡이하의 규모로 기존 노후불량 주택을 개량하거나(주택 융자 신청일 이전 도시지역 주택처분) 신축하는 비용을 금융기관에서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이다. 대상자는 관내 거주하는 주민이나 무주택자 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사람에 한한다. 융자 대출한도는 금융기관 여신규정에 따른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한도(대출가능액)가 결정돼 농촌주택신축 대상자는 반드시 농·축협 등에서 융자금 대출 관련 상담을 사전에 받아야 한다. 농촌주택신축 대상자는 연리 2%로 고정금리나 변동금리 중 선택 가능하며, 상환조건은 1년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이다.대출만기 전 중도상환도 가능하며 중도상환에 따른 수수료는 없다. 또한 주거 전용면적 150㎡이하로 건축할 경우에는 취득세 감면혜택이 주어진다. 단, 사용승인 신청일 이전까지 주소지 이전을 해야 한다. 농촌 빈집철거 사업은 1년이상 거주자가 없거나 흉물스럽게 방치돼 주거환경을 저해하는 등 공익상 유해하다고 판단되는 빈집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금은 일반빈집은 최대 100만원, 슬레이트 빈집은 최대 300만원까지다. 군 서화종 농촌주거계장은 “노후불량한 농촌주택 신축(융자)으로 도시민의 농촌 유입을 촉진시킴은 물론 방치된 빈집철거를 통해 군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주택개량사업·빈집철거 사업신청 관련 사항은 순창군청 농촌개발과(063-650-1764, 1771)또는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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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추진
- 순창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침체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월 1일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와 함께 홍보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 등 소비패턴의 변화로 갈수록 어려워지는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군 공무원 300여명과 관내 30여개 기관, 사회단체 400여명이 참여한다. 특히, 이날 전북경제살리기도민회의 순창지역본부(정광필 본부장)의 장바구니 배부(1,200개) 행사도 함께 추진할 예정으로, 일회용품 줄이기와 전통시장 이용 홍보 등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순창군 직원들은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1억 3천만원 규모의 온누리상품권을 구입했고,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명절선물을 구매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설 명절 제수용품 구매는 훈훈한 설 명절 분위기도 느끼고 고향의 정도 느낄 수 있는 순창전통시장을 이용해 주기 바란다”면서 “갈수록 어려워지는 전통시장을 살리는 데 군민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통시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은 다음달 20일까지 개인별 구매한도를 월 최대 50만원까지 상향해 판매중에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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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맞아 관내 복지시설 방문
- 순창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달 31일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부서장들이 요양원 등 복지시설과 군부대, 경찰서 등 유관기관을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옥천요양원과 노인전문요양원 두 곳을 방문한 황 군수는 병상에 누워계신 어르신들에게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입소자들을 위로하는 한편 시설 관계자들에게 겨울철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도 강조했다. 황 군수는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 대한 관심이 줄어드는 것 같아 안타깝다”며 “앞으로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복지사회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달 1일에는 관내 군부대를 방문해 국가 안보를 위해 힘쓰는 군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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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순창군에 지난 30일 설 명절을 맞아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자 성금과 물품 전달이 이어졌다.한돈협회(회장 정운호)는 관내 어려운 학생들의 꾸준한 학업증진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5백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정운호 회장은 “경제적 형편으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없길 희망하는 마음에서 이번 장학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기탁소감을 밝혔다.이어 새농민회 임형락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성금 1백만원을 기탁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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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재터널 개설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확정
- 순창군민의 50년 숙원사업이었던 밤재터널 개설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이하‘예타’)조사 면제대상사업에 극적으로 반영돼 향후 신속한 사업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29일 군에 따르면 국가와 지역의 상생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2019년도 국가 균형발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예타면제 대상사업에 밤재터널이 포함됐다. 밤재터널은 순창 인계면~ 쌍치면 구간 24km, 총사업비 1,153억원에 달하는 국도 21호선 구간이다. 이로써 시급을 요했던 밤재 터널 개설사업이 올해 사업추진을 전제로 적정성 검토는 물론 기본계획까지 수립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조기착공에 대한 기대가 한층 높아졌다. 이번 예타면제 사업 반영은 매년 연초부터 국회와 중앙부처를 수없이 오가며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예산확보 활동을 펼쳐온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 공무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빛을 발한 결과로, 앞으로 순창군 발전을 크게 앞당기는 시금석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황숙주 군수는 “밤재터널 구간이 이번에 정부 예타면제대상사업에 포함된 것을 군민과 함께 매우 환영한다”면서 “앞으로 순창군민이면서도 밤재고개에 가로막혀 정읍을 주 생활권으로 생활해야 했던 쌍치, 복흥 주민들이 순창군민으로 하나되어 더욱 결속력을 다지고 순창발전이 가속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국도 21호선은 정읍 산내면~순창쌍치면~구림면~순창읍~남원시로 연결되는 호남 내륙국도다. 정읍~쌍치 구간은 사업이 완료됐으나, 가장 위험한 밤재구간은 종합 위험도가 70%에 달하지만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지난 2005년 제2차 국도․국지도 5개년 기본계획에 반영됐음에도 추진되지 못하고, 2016년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기본계획에도 미반영된 채 현재에 이르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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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주는 역시 순창메주, 홈쇼핑 인기몰이 중
- 순창메주가 홈쇼핑 인기몰이를 하며, 순창군 농가의 소득 향상과 장류산업 홍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30일 군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달 14일까지 국내 유명 홈쇼핑 3사를 통해 순창메주 판매방송이 총 10회에 걸쳐 방영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이번 방송을 통해 순창메주 5만 세트 판매를 목표로 총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현재 소셜커머스 및 개인 주문판매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어 이번 방송이 인지도와 유통망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특히 순창메주는 청정지역 순창에서 지역 농민과 계약재배를 통해 생산된 100% 순창군 생산콩과 100% 천일염인 최고급원료만을 사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 여기에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전통메주에서 추출한 고초균과 황국균을 사용해 전통된장의 고유의 맛과 향을 더욱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인기 요인중 하나다. 군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순창메주에 대한 관심이 매년 늘어나고 있는 것을 실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순창의 우수한 재료로 명품 메주를 생산하여 순창이라는 브랜드 우수성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메주의 주 판매처인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는 HACCP인증, 로하스 인증, 전라북도지사 인증이 된 최고급 첨단시설을 구축해 소비자의 신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