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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쌀소득보전 군비 직불금 40억원 지급
- 순창군은 벼 재배농가에 경제적 도움을 주고자 설 명절 전에 쌀소득보전 군비 직불금 40억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올해 군비 직불금은 재배면적을 전부 지급했던 예년과 달리 도비 직불금 지급기준(0.1~3.0ha)을 적용하여 최대 3.0ha까지만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대상 농가는 총 4,825농가, 지급단가는 1,000㎡당 79,252원을 지급한다. 이는 지난해 61,236원 보다 18,016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현재 정부에서는 중.소농에 대한 소득보전 기능이 미흡하고 타작물 재배 농업인과의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는 쌀 직불제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중이다. 그 대안으로 대농가 역진단가 적용과 쌀․밭직불제 동일금액 지급 등을 논의하고 있다. 이에 군도 군비 직불금을 정부의 직불제 개편방향에 맞춰 소규모 농가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급기준을 최대 3ha까지로 제한했다.그 결과 3ha이상 농가에게 지급되는 직불금은 17억 7천만원(44.4%)에서 11억 7천만원(29.3%)으로 감소되고, 3ha이하 농가에게 지급되는 직불금은 22억 2천만원(55.6%)에서 28억 2천만원(70.7%)으로 약 6억원(15.1%)이 증가되어 소규모 농가에 소득 재분배 효과가 나타났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쌀소득보전직불금으로 국비(고정형)는 4,923농가에 66억 8200만원을, 도비는 4,806농가에 6억 3700만원을 지급했다. 군비 직불금은 쌀 농사를 짓는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2005년에 20억원을 시작으로 2018년부터는 40억원을 지급하고 있다. 군 설태송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정부의 쌀 직불제 개편방향에 맞춰 소규모 농가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군비 직불금 지급기준을 개선하게 되었다”면서 “설 명절 전에 직불금을 지급하여 농업인들의 가계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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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잇따라
- 기해년 새해를 맞아 순창군 옥천장학회에 장학금 전달이 잇따르고 있다.최근 순창읍 소재 건설업체인 (유)금용건설산업 신택수 대표가 순창군의 지역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및 인재숙 어려운 학생 급식비로 써달라며 3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신 대표는 지난 2016년, 2017년에 이어 벌써 3년째 기탁을 이어오고 있어 지역내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순창읍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주) 자연다울수록 최성철 대표도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자연다울수록은 화훼재배를 바탕으로 야생화, 약초, 산책로를 통해 체험농장을 만드는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최 대표는 “순창의 아이들에게 행복한 교육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2월에도 옥천정보통신 정다운 대표가 200만원을 기탁하는 등 4건에 1,30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된 후 새해에도 이어지는 장학금 러쉬에 지역사회가 더욱 훈훈해지고 있다. 순창군 옥천장학회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290여명의 순창군 지역 학생에게 4억 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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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전문분석 기관 운영으로 과학영농 토대 마련
- 순창군이 토양분석과 잔류농약 검사 등 과학영농 분석지원제도를 무료로 진행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지난 2017년 11월에 순창군친환경농업센터를 설립해 토양 시비처방 및 안전관리 17개 항목, 농업용수 분석 35개 항목과 잔류농약 350개 항목 등 총 380여개에 이르는 항목분석을 지원하고 있다. 이에 군은 관내 농업인이 토양검정과 잔류농약 검사에 필요한 10~35만원의 비용을 지원해왔다. 지난해 4,400여건에 이르는 무료검사로 총 6억여원의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군은 토양검점 분석 결과를 토대로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농가경영비 감소와 고품질 안전농산물 확대 생산 등 고소득 농가창출의 새로운 패러다임도 구축할 방침이다. 더욱이 군은 올해 친환경농산물 및 GAP인증을 위한 농업용수 분석장비를 구축하기로 했다. 2020년부터는 인증을 위한 농업용수분석까지 실시해 농산물 안전성의 책임관리로 친환경 농산물 유통의 기반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설태송 소장은 “순창군이 앞으로 토양검정 외에도 농업인에게 과학영농을 위한 양질의 종합분석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농가 농산물의 안정적인 생산을 도모하고 순창군의 농업환경 보전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필지당 5~6개 지점에서 1~2cm의 겉흙을 걷어내고 15cm(과수는 30~40cm) 깊이의 흙을 채취해 골고루 섞어 500g 정도를 그늘에 말려 순창친환경농업연구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계(063-650-5631, 5636)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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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 미생물 보급으로 관련 기업 매출 상승 쭉쭉!!
- 순창군이 보유한 특허 미생물이 관련 기업들을 통해 기업매출 상승으로 이어지는 등 경제적 파급효과가 커지고 있다. 군은 지난해 2018년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발효식품산업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된 농업회사법인 순창성가정식품㈜(이하 성가정, 대표 김종덕)과 유니버샬 팜스밀㈜(이하 팜스밀, 대표 이우석)에게 미생물을 공급해왔다. 이에 두 기업들은 공급받은 미생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에 성공하면서 식품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지난해 성가정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 원장 황숙주)으로부터 고초균을 제공받아 쿰쿰한 냄새를 획기적으로 줄인 ’묵은지청국장‘ 개발에 성공했다. 끓는 물에 넣어 조리하는 간편 편의식 제품으로 최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마켓컬리와 우리생협에 5,000개 제품을 납품해 1,500만원 매출을 올렸으며, 현재 유수의 유통회사에 납품을 추진하고 있다. 또 다른 기업인 팜스밀에서는 갈색거저리 유충과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으로부터 고초균과 황국균을 활용해 ’고소애 된장’ 등 총 4종의 제품을 개발해 지난해 1,2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올해에는 8,000여개의 제품을 납품할 계획으로, 1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김재건 미생물산업사업소장은 “제품기획 단계부터 기업과 함께 노력한 결과 기업들의 매출을 높이는 성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함께 ‘우리가 스타트 기업이다‘라는 생각을 갖고 기업과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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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로니아 과원정비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 순창군이 아로니아 과원지원사업으로 농가의 소득작물 개선에 나선다.군은 국내 아로니아 재배면적 확대와 생산량의 급격한 증가로 영농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의 과원정비 작업비용을 지원해 타 작물재배를 돕는 한편 아로니아 공급량 조절에 나설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는 다음달 7일까지 해당 주소지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가능하며, 과원정비에 소요된 작업비에 대해 ha당 최대 600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자 중 2013년 5월말 이전 재배농가 중 고령농가(70대 이상)와 아로니아 총 재배면적이 작은 농가를 우선 선정한다.단, ▴ 아로니아 묘목을 판매할 목적으로 재배한 경우 ▴이미 폐업지원을 받은 과수원 ▴농업외 목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폐원해 보상이 확정된 경우 ▴아로니아 또는 주요 과수(사과, 배, 포도, 감귤, 복숭아, 단감)를 3년 이내에 식재하고자 하는 경우 등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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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으로 기업에 활력 불어넣어
- 순창군이 경기불황과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군은 최근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계획과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대상자 모집에 나섰다. 중소기업육성자금은 연 15억원 규모 한도로 운영되며, 순창군 관내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면 지원 가능하다.시설자금과 운영자금 각각 별도로 운영된다. 시설자금은 기업당 5억원 한도로 연 4% 이자액을 보전하며, 상환기간은 5년 이내 2년거치 3년 균등분할 상환이다. 또 운영자금은 3억원 한도로 4%의 이자액을 보전하며, 상환은 3년 이내 1년거치 2년 균등분할로 상환한다. 특히 지난 1일 중소기업 중앙회가 조사한 `2019년 중소기업 경기전망 및 경영환경’에 따르면 올해 중소기업건강도지수가 80.9로, 3개월 연속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중소기업의 향후 경기전망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이번 자금지원이 순창군 관내 중소기업들의 경영개선에 새로운 희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이외에도 군은 중소기업들의 근로환경 개선에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오는 31일까지 순창군 관내 공장등록증을 보유한 중소기업이면 신청 가능하며, 근로환경과 복지편익 시설 개선을 위한 시설 개․보수 지원으로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군 설주원 경제교통과장은 “대․내외 경기여건 악화 등 중소기업 경영여건이 좋지 않아 관련 지원책 마련책에 고심하고 있다”면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 환경개선사업, 청년․신중년 취업지원 등 지원책을 적극 활용해 주길 바란다”며 관내 기업체들에게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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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찾아가는 노인맞춤형 생활안전 교육 시행
- 순창군이 관내 경로당을 찾아 노인맞춤형 생활안전 교육을 추진한다.군은 다음달 21일까지 만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11개 읍면의 51곳의 경로당을 찾아 소화기 사용법과 심폐소생술, 올바른 119 신고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겨울철은 난방기구와 전열기구 사용량이 많아 화재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소화기가 사용법이 필수 생활상식으로,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더욱이 화재사고 발생시 대처능력이 떨어지는 노인들이 가정내 소화기가 비치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용법을 몰라 대형사고로 번지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군은 노인들이 화재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대처능력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일반소화기외 투척소화기 사용법도 교육을 추진할 것으로 밝혀 일반소화기 사용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외에도 심폐소생술도 기자재를 적극 활용해 노인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해 교육의 내실화도 꾀할 예정이다.군 한경엽 재난안전과장은 “겨울철 화재사고 예방과 건강상 위험빈도가 높아 쓰러질 수 있는 노인들에게 이번 교육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안전교육 추진에 앞장서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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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에 1,398억원 신속집행으로 경제 살리기 주력
- 순창군이 상반기에 SOC, 일자리, 소규모 숙원사업 등 1,398억원을 신속집행하기로 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군이 신속집행 대상 예산액 39개 항목 2,452억원 중 57%에 해당하는 1,398억원을 6월 말까지 집행하기로 해 지역경제 살리기에 본격 나선것. 군이 목표한 57%는 정부 목표인 55.5%를 2% 상회하는 수치로 군의 재정집행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군은 우선 2019년도 신속집행 추진계획을 수립해 각 부서로 전달했다. 또 부서별 목표액 달성을 위해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하고 부군수 주재 보고회를 개최, 각 사업별로 주 단위, 월 단위 점검 등으로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특히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파급효과가 큰 5억원 이상 중점관리사업 117건 1,846억원에 대해서는 오는 2월말까지 발주를 목표로 추진 할 계획이다. 또 군은 민간 보조금 집행방법을 개선해 상반기 재정집행이 군민들 피부에 와 닿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외에도 긴급입찰제도와 적격심사 기간 단축, 소액 수의계약 등 관련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침과 계획을 관련 부서에 시달해 목표액 달성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대․내외적으로 경기지표가 불안정해 경제여건이 좋지 않다”면서 “순창군의 경우 군의 재정집행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큰 만큼 신속집행을 추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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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년도 논 타작물 재배 지원 확대
- 순창군이 쌀 생산량 과잉에 따른 해결책으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에 적극 나선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농지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을 재배하는 농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은 지난 22일부터 올 6월 28일까지 받는다. 올해 순창군은 타작물 재배면적 427ha에, ha당 평균 340만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14억 5,18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참여필지와 2018년 벼 재배 사실이 확인되어 신규로 참여한 논이 해당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3년 동안 1년 이상 경작사실이 있는 필지에 대해 작물을 심지 않은 경우 휴경으로 인정해 지원대상에 포함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2017년에 참여한 필지에 한해서 각 작목의 지급단가에 50%만 지급했으나, 올해는 타작물 재배이력(연차)과 관계없이 100%의 단가를 적용해 지급한다. 올해 작목별 지원단가는 1ha(1만㎡)당 조사료 430만원, 콩 등 두류가 325만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소폭 인상되었고, 일반·풋거름(인삼 포함) 작물은 작년과 같이 340만원으로 변동이 없다. 또 휴경한 경우는 280만원을 신규로 지원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 타작물 재배 확대를 통해 고품질 쌀 적정 생산과 소비자들의 소비패턴 변화에 따른 특화작목 재배의 확대를 도모하고 쌀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하락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들은 논 소재지 해당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063-650-5614)로 전화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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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세이상 남성 전립선암 검사 무료 지원
- 순창군 보건의료원은 올해 선착순 500명에 한해 전립선암 특이항원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 대상은 만 50세 이상 75세 이하 순창군민으로, 전립선 증상 점수표 문진 후 혈액을 채취해 전문 검사기관에 위탁 검사를 실시하며, 이미 지난 21일부터 무료검진에 들어간 상태다. 검사를 원하는 군민들은 보건의료원,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다.군은 남성 10대 암 중 5위인 전립선암은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으며 대부분 증상이 없는 것이 특징이라며, 50세 이상이면 전립선암 검사를 매년 받아 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지난해 510명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4명의 암환자를 발견하는 실적을 올린바 있다. 전립선암 무료검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원무계(063-650-5311)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