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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 서울·인천 고속버스 예매 안내
- 순창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 편의제공을 위하여 2월 1일부터 서울·인천노선을 운행하는 고속버스에 대하여 승차권 예매를 순창터미널과 모바일·인터넷(www.kobus.co.kr)에서 동시에 실시하다고 밝혔다.□ 순창터미널 출발시간도 착2. 2(토)2. 3(일)2. 4(월)2. 5(화)2. 6(수)비 고서울 (강남)08:1008:1008:1008:1008:1009:3009:3009:3009:3009:3010:3010:3010:3010:3010:3014:3014:3014:3014:3014:3015:3015:3015:3015:3015:30인천11:30안산 경유16:0016:0016:0016:0016:00 ※ 인천노선은 순창터미널 방문 예매만 가능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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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중앙로 전선지중화 사업 신호탄 알려
- 순창군이 도로미관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중앙로 지중화사업의 신호탄을 알렸다. 군은 지난 21일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7개사(한국전력공사, (주)KT, SKT, SKB, CJ헬로전북방송, 드림라인, LG유플러스) 대표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순창읍 중앙로 전선 지중화사업`의 추진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서에는 비용 부담, 공사시행 구간, 착수시기 등 내용을 담았으며, 공사는 분야별로 군과 한국전력공사 등 7개사가 협력해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민선7기 군수 공약사업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2억원 중 한국전력공사가 9억, 5개 통신사가 4억, 순창군이 19억원을 부담한다. 이 사업은 순창읍 경천로 ~ 중앙로 사거리까지 양방향 1.2km구간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전신(통신)주와 전선 등을 정리해 지하에 매립하는 사업이다. 또 1.2km구간에 전선 지하매설 작업으로 노후화된 보도블럭도 새로 정비함으로써 쾌적한 시가지 조성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올 3월부터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가 연내에 사업이 완공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는 한편 통행상 발생하는 불편민원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또 사업이 완료되면 월 1~2회 『차 없는 거리 조성』으로 청년, 귀농인 등 자영업자들의 프리마켓, 생활문화동호회 등 시민단체의 각종 문화행사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에 순창읍 중앙로가 새로운 볼거리로, 활력이 넘치는 거리로 재탄생할지 벌써부터 주민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한전·통신선로 지중화로 전신주가 철거되고 경관정비사업이 완료되면 확 트인 시가지와 더불어 지역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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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명절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 순창군이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마쳤다.점검대상은 순창터미널과 순창재래시장, 동계시장 등 3곳으로, 특히 재래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많이 모이는 곳으로 예상되어 점검에 철저를 기했다.합동점검반은 순창군, 순창소방서, 가스안전공사, 전기안전공사 등 4개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했다. 점검반은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실질적인 점검을 하기 위해 구석구석 꼼꼼히 살피며 안전사고 예방에 초점을 뒀다.특히 겨울철 추운 날씨에 전열기 등 난방기구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과부하로 인한 스파크와 합선 등 작은 부주의를 방지하기 위한 난방기구 점검에도 심혈을 기울였다.이외에도 최근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전기,가스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 각종 전기시설과 전기용품, LPG 고무호스 가스누출 여부 등 점검도 진행했다. 또한 점검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 만연되고 있는 안전불감증에 대한 인식을 각인시키기 위해 재래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각별한 주의도 당부했다.군 한경엽 재난안전과장은 “겨울철 화재사고 대부분이 전기사용 과부화로 인한 스파크와 노후화된 전기시설로 인한 합선 등이 주 요인이다”면서 “전열기구 사용이 높아지는 계절인만큼 전기나 가스시설 사용에 각별히 주의해 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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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정구의 신흥강호 순창군, 유소년정구대회 개최
- 한국정구의 신흥강호로 자리잡은 순창군이 올 한해도 정구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순창군은 6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있는 정구메카로써, 성인부, 고등부, 중등부, 초등부까지 다양한 계층의 정구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지난해에도 전국체전에서 종합 1위를 기록하는 등 전국대회에서 우수 기량을 발휘하면서 역대 수상의 기쁨을 맛보기도 했다.이런 순창군이 오는 21일부터 26일까지 6일간 실내다목적구장에서 제60회 전국유소년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국여자정구연맹(회장 권화선)이 주최하고 전국정구협회(회장 신동식)가 주관한다. 이번 정구대회는 1959년에 어머니들이 자라나는 정구 꿈나무 선수들을 육성 한다는 취지로 제1회 전국남녀중학교 1,2학년 정구대회를 개최해 올해로 반세기를 맞이했다. 또 대한민국 정구계 유일의 장려 종목으로 60회(56회부터 명칭변경, 전국유소년정구대회, 초등부 참가)를 맞이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 단체전(3조 대항)은 남녀 초등부(5학년 이하), 남녀 중등부(1,2학년)경기가 열린다. 개인복식은 남녀 초등 4학년 이하부, 남녀 초등 5학년부, 남녀 초등 6학년부, 남녀 중등 1학년부, 남녀 중등 2학년부가 진행된다. 개인단식은 남녀 초등 6학년부, 남녀 중등 1학년부, 남녀 중등 2학년부 경기가 열린다.전국 초·중학교 47개팀 500여명이 참가하는 이 대회는 개인복식, 개인단식 4,5,6학년은 2019년도 꿈나무선수 육성 1차 선발전을 겸하고 있으며, 올 5월 25일부터 28일까지 순창에서 열리는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종목 전초전으로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순창군 관계자는 “대회가 열리는 경기장을 정비하고 난방기 등을 최대한 설치하여 선수들이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오는 28일부터 6일간 2019년도 전국초등학교 테니스 스토브리그를 개최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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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랑채 철거사업 전국 첫 시행
- 순창군이 민선 7기 공약사업인 `행랑채 정비사업`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난해 6․13 지방선거에서 농촌주거환경을 저해하고 마을을 찾는 외부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등 흉물스럽게 방치된 행랑채 철거에 강한 의지를 보인바 있다. 이에 군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 4억 8천만원을 투입해 4년동안 300동을 정비하는 연차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첫 사업으로 75동 정비를 위한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그동안 행랑채 철거는 본채가 없는 경우 빈집정비사업으로는 지원을 받지 못했었다. 이로 인해 마을경관과 주요도로변 관광지 미관을 크게 해치는 등 농촌의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어 왔다.이에 군은 행랑채 철거에 대한 4개년 세부추진계획안을 마련하고 지난 11일 각 읍면에 시달했다. 일반 행랑채는 80만원, 슬레이트 행랑채는 180만원을 순수 군비로 보조 지원한다. 단, 창고나 축사는 자부담으로 철거해야 한다. 행랑채 철거 신청 대상은 33㎡이상이며, 우선적으로 흉물스럽게 방치되어 철거가 시급한 행랑채가 1순위로 철거된다. 다음으로 사람이 살고 있는 본채 옆 방치된 행랑채가 2순위가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행랑채 철거 사업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효율적인 주거공간 조성은 물론 농가의 재정적 부담해소와 클린순창 실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 중에 행랑채 정비를 마무리하기 위해 읍·면을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한 후에 사업신청서와 계획서를 오는 25일까지 제출하도록 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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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귀농귀촌부문 대상 수상
- 순창군이`소비자가뽑은가장신뢰하는귀농·귀촌도시`로지난해에 이어올해도 또 한번 이름을올렸다. 군은17일서울밀레니엄힐튼호텔에서진행된 ‘2019소비자가뽑은가장신뢰하는브랜드대상’귀농귀촌 도시부문에서대상을수상하는영예를안았다.이날행사는디지틀조선일보가주최하고,조선일보,TV조선,산업통산자원부,농림축산식품부등이후원했다.순창군의 대상 수상은 지역특성에 기반한 차별화된 귀농정책과 귀농인 및 지역민들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귀농시스템 조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위한 선배귀농인의 적극 상담, 귀농귀촌센터의 체계적인 지원, 다양한 귀농정책도 한 몫 했다. 순창군은 현재 청년귀농인 유치사업, 영농정착을 위한 멘토링사업, 화합한마당행사, 귀농귀촌인과 함께하는 마을환영행사,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펴나가고 있다. 이외에도 귀농‧귀촌인들의주택문제해결을위해체재형가족실습농장,귀농인의집등다양한임시거주지등을 제공해 성공적인 정착을돕는 점도대상 수상에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 황숙주군수는“귀농귀촌정책은지역소멸을극복하고지역에활기를불어넣을수있는중요한사업이다”면서“이번수상을계기로앞으로도 귀농인과지역민이함께상생발전할수있는다양한프로그램을운영해나가겠다”고말했다. 군은 올해부터는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지역민 리더교육과 귀농귀촌지원센터를 활용한 소양교육과 영농기술교육 등을 강화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조기정착에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919명이귀농·귀촌하는등 매년 귀농귀촌부문에서꾸준한성과를이어오고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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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세를 향한 건강한 노년체조 호응
- 순창군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이 겨울철 농한기 동안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백세를 향한 건강한 노년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올 3월 22일까지 11개 읍․면 총 20곳의 경로당을 대상으로 총 100회 걸쳐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철 신체 활동이 적은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규칙적인 신체활동, 스트레칭으로 근력강화운동을 실시해 일상생활 기능 유지와 만성 퇴행성질환 예방에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이와 더불어 혈압, 혈당, 악력검사 등의 기초건강검사 및 운동, 금연, 영양, 절주 등에 관한 건강관리교육도 실시한다. 또 건강체조와 탄력밴드를 이용한 근력강화 운동으로 어르신들의 낙상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외에도 보건의료원은 노년기 올바른 식생활 습관을 위한 영양교육 및 조리실습, 활력건강을 위한 웃음치료 등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교육을 준비해 추진할 계획이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면역력이 약해지는 겨울철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중점 보건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자가 관리능력과 건강생활실천 능력을 높이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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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 지적 측량수수료 감면
- 순창군이 농업인, 국가유공자, 장애인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의 30%를 경감한다. 감면대상은 농업인, 국가유공자, 장애인(1급부터 3급)을 대상으로 하며, 국가유공자는 본인과 유가족 중 배우자, 자녀, 부모를 포함한다.특히 농업인은 정부보조로 시행하는 사업인 저온저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농촌주택 개량사업의 대상자로 한정한다. 대상자는 지적측량 신청시 관할 읍‧면장이 발급한 지원대상자 확인증, 국가유공자확인서, 장애인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또 지적측량 할인제도는 경계복원측량 완료 후 12개월 이내에 재의뢰 하는 경우 경과기간에 따라 해당년도 수수료의 50% ~ 9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 단, 동일 의뢰인이 동일한 필지에 대하여 신청하는 경우에 할인을 받을 수 있고, 토지이동(등록전환, 분할, 합병 등)으로 기 처리한 필지의 형태가 변경된 경우에는 할인 받을 수 없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혜택이 보다 많은 군민들에게 돌아 갈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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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33개 스포츠대회 확정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격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군이 올해 국제대회를 포함해 33개 스포츠대회 유치를 확정하면서 지역상권에 훈풍이 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이 유치를 확정한 국제대회로는 3월 30일부터 10일간 열리는 ‘ITF 국제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로, 국제테니스연맹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해 12개국 선수단이 참가할 예정이다. 또 전국대회는 제4회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제3회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제60회 대한정구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제4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 제54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등 25개 대회로, 총 120일간 경기가 열린다. 2월에 진행되는 제4회 전국유소년야구대회와 10월에 열리는 제3회 강천산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유소년 선수단과 가족들이 대거 참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관련 관내 숙박업소에 벌써부터 예약문의가 쇄도하는 등 지역사회 상권에 활기가 돌고 있다. 이어 3월에는 제57회 대한정구협회장기 전국정구대회가 8일간에 걸쳐 펼쳐진다. 이 대회는 초등학생부터 실업팀, 동호인들까지 참가하는 메이져 대회로 1,200여명의 출전이 예상된다.특히 4월에는 대학과 실업 엘리트 선수들의 희망 대회인 제4회 세계정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려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사전 적응 훈련차 많은 전지훈련팀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자체별로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 유치가 과열되고 있어 지역사회 상권의 협조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면서 “실질적인 혜택을 보고 있는 관련업체들은 서비스 향상과 함께 친절하게 임원·선수단을 맞이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군은 중앙경기단체와 스포츠대회 경기장을 수시로 방문해 추가 대회 및 전지훈련 100팀 유치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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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노란우산 공제 가입 지원
- 순창군이 내수부진과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영세소상공인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간다. 군은 올해 소상공인 지원 시책으로 카드수수료 일부 지원과 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공제) 가입 지원 등을 통해 소상공인 경영안정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군은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과 노란우산공제 가입지원을 위한 예산으로 올해 1억 1천만원을 확보했다. 또 소상공인이 더욱더 편리하게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세부지원 절차도 준비 중이다. 카드수수료 지원대상은 전년도 매출 4800만원 이하 관내 소상공인이며, 연평균 카드수수료 0.8%(38만4천원)중 0.3%인 14만4천원을 지원한다.또한 소상공인공제(노란우산공제) 가입지원은 연매출 3억원이하 소상공인공제 신규가입자에게 1년간 공제 가입장려금 12만원(매월/1만원)을 지원한다. 소상공인공제란 소상공인이 폐업이나, 사업주 노령, 사망 등의 사유가 발생시 납입한 금액에 일정액의 이자를 합산하여 지급하는 제도로, 소상공인이 폐업 등을 대비한 자금대책 또는 노후 준비를 위한 제도다. 특히, 군은 이번 사업과 더불어 사업장 시설 개선사업도 병행 추진해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설주원 경제교통과장은 “경기 불황과 최저임금 인상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많은 어려움에 놓여있다”면서 “적은금액의 카드수수료, 공제가입비도 큰 부담이 되는 만큼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지원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