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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만든다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 나간다.지난해 합계출산율 1.80명으로 2년 연속 도내 1위를 선점한 바 있는 순창군은 올해도 타이틀 확보를 위해 육아 관련 기반시설 조성 등에 적극 나선다. 올해 복흥면 지역아동센터 조성과 더불어, 다함께 돌봄센터 운영, 민간 어린이집 국공립 전환, 아이돌봄 지원사업 대상자 확대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복흥면에는 지난해 공립어린이집 개원에 이어 올해는 지역아동센터와 작은도서관, 내년에는 청소년문화의집 건립도 예정되어 있어, 지역사회가 반가운 기색을 나타내고 있다. 기반시설 조성 뿐 아니라 지원대상자 기준 완화로 아이돌봄 서비스도 확대해 육아 서비스를 개선할 방침이다.순창군은 이외에도 결혼장려금과 대학 진학 축하금 등 현금 지원도 나선다.결혼축하금은 혼인신고일 기준 부부중 한명이라도 관내 주민등록을 두고 1년이상 거주하고 있고, 혼인 신고 이후 부부가 순창군에 주소들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이상 만 39세이하의 남녀를 대상으로 지급한다. 총 500만원의 결혼장려금은 혼인신고 후 100만원, 1년 경과 후 200만원, 2년 경과 후 200만원으로 2년간 3회에 걸쳐 분할 지급된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또 본인과 부‧모 중 한명 이상이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자로 순창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그해 대학에 진학한 학생에게는 대학 진학 축하금으로 200만원을 지원한다. 매년 대학 등록금이 늘어나는 추세에 예비 대학생을 둔 학부모의 주머니가 가벼워질 전망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은 궁극적으로 인구유출을 방지하고 타 지역의 인구를 유입하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육아 관련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해 민선 7기 비전달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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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골미술관, 섬진강 사생 공모작 당선작 전시
- 순창군 옥천골미술관이 섬진강 사생공모전 당선작 전시로 올해 첫 포문을 열었다.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제4회 순창군 섬진강 자연생태 관광지 전국사생공모전`(이하 섬진강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우철씨(익산)의 '강천산 병풍폭포의 가을정취'를 비롯해 총 32점이 오는 3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섬진강 공모전은 지난해로 4회째를 맞이한 전국 단위 공모전으로 일반부 와 학생부 등 참가작품수가 200여점에 이르는 등 그 열기가 높다. 참가자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섬진강과 순창군의 모습들이 군민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과 섬진강을 배경으로 하였지만 작가들의 시선에 따라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한 그림들이 많다”면서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관람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자세한 사항은 옥천골미술관(☎063-650-163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 첫 전시회를 연 옥천골미술관은 지난해 조현동 展, 들꽃자수 展 등 총 8회 전시회를 여는 등 지역사회의 대표적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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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부터 출산가정에 출산축하용품 지급
- 순창군이 올해부터 라이온코리아(주)(대표이사 한상훈)와 협약을 맺고 출산가정에 축하선물을 제공한다. 라이온코리아(주)는 1990년 LION사와 기술협약을 맺고 1991년에 세탁세제 `비트`, 주방세제 `참그린` 등을 가정용품을 생산해온 국내 대표기업이다. 라이온코리아(주)는 신생아 출산 가정의 올바른 위생 습관 형성과 국가 차원의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는 방안의 하나로 서울 송파구, 인천 서구, 충남 서천군 등 전국 지자체들과 협력해 출산가정에 축하선물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순창군은 라이온코리아(주)에서 무상으로 제공하는 손세정제를 1월부터 출생 신고를 하는 순창군 출산가정 모두에게 출산 축하 선물로 지급한다. 출산 선물은 ‘아이! 깨끗해’ 항균 폼 핸드솝 250ml 1개와 200ml 리필 2개로 구성되어 있고, 해당 거주지의 읍,면사무소에 출생신고시 지급한다. 정영곤 원장은 “올해 순창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출산장려금과 더불어 마더박스, 출산축하선물 제공 등 다양한 정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출산친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민·관이 협력하는 출산 장려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이외에도 출산장려금지원, 유모차 소독 서비스 제공, 임신부 마더박스 지급과 미역, 이유식 의자 제공, 유축기 대여사업 등 임산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합계출산율 1.80명으로 전국 4위, 2년 연속 도내 1위를 선정되는 등 육아 친화도시로 앞장서 나가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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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바이트생 근로개선 앞장
- 순창군이 미성년자 아르바이트생의 근로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음식점이나 편의점 등 사업장에서 인력 고용시 근로기준법에 따라 근로계약서를 체결하고 교부하도록 군내 336개 업체에 안내문을 발송했다. 안내문에는 성인이나 청소년(미성년자)을 고용할 때 해당법령에 근거하여 계약체결 후 사본 교부, 최저임금 적용, 미성년자의 경우 친권자 동의서 징구, 미 준수시 법적제재 등을 담았다. 현행 법령상 근로계약 미체결시 사업주에 대해 벌금 500만원이하, 최저임금 미적용은 3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있다. 순창군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해 12월 개최한 `학생과의 간담회`에서 관내 학생들이 근로여건 개선의 제도적 장치 등 근로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행정에 요구한 데 따른 것이다. 군은 안내문 발송 전에도 이미 학생들의 근로여건 개선 등 법적 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업체들에 대해 지도.점검을 진행해 왔다. 특히, 최근 인근 타 지역의 경우 근로감독기관(고용노동부)에서 근로자(미성년자) 인권보호를 위해 아르바이트 사업장 점검에 나서 적발되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어, 순창군이 이를 사전에 적극 막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군 경제교통과 양병삼 지역경제계장은 “아직 미성년자인데도 근로계약시 부모동의서를 받지 않거나 새로이 적용되는 최저임금을 적용받지 못하는 일이 있다”면서 “우리군은 앞으로도 부정적인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로 아르바이트생 근로여건 개선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 개보수, 그릇·입식테이블 교체와 카드수수료 0.3% 지원(1년간/144천원), 노란우산 공제 가입 장려금 지원(년/120천원) 등 2019년도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내용 등에 대한 안내문도 발송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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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하반기 환경관련법 위반사업장 13곳 적발
- 순창군이 지난해 하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총 150곳을 점검해 13개소를 적발하고 허가취소, 영업정지 및 고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새만금지방환경청 및 전라북도와 합동점검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 1개반을 투입해 수시 점검 하는 등 환경오염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점검반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폐수 무단방류 등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여부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여부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운영일지 작성 여부 ▴기타 환경관련법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중점적점검했다.점검결과 적발된 사항으로는 ▴배출시설 멸실 또는 폐업 ▴방지시설 설치면제자 준수사항 위반 ▴폐기물 보관기간 초과 위반 ▴비산먼지 발생 억제 미조치 위반 ▴가축분뇨 공공수역 유출 ▴가축분뇨의 수집장소·수집량 및 처리 상황 미작성 ▴가축분뇨 재활용시설 변경신고 미이행 및 운영기준 위반 등 13건을 적발했다.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영업정지 및 고발, 과태료 부과 처분 등을 하고 그 외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를 취했다. 환경수도과 김선희 환경지도계장은 “올해는 정기점검과 함께 민·관 합동점검, 무허가 사업장 단속 등 특별점검도 수시로 할 계획이다”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사업장에서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군청 환경수도과(☎650-1713)나 해당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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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지원 올해 역대 최대
- 순창군이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사업장 시설 환경개선을 위해 올해 역대 최대 사업비 4억8천만원을 확보하는 기염을 토했다.이와 관련 군은 오는 2일부터 소상공인 지원사업(시설개선)을 군 홈페이지에 공고하고 읍‧면사무소를 통해 31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후부터는 분기별 신청을 받아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지원한다.소상공인 시설개선사업은 사업장의 화장실, 주방 개보수나 시설 인테리어가 필요한 사업장의 경우 사업비의 50%범위내에서 최고 2천만원(단, 그릇교체는 최대 2백5십만원)까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음식점의 좌식테이블(의자, 인테리어 포함) 지원, 사기, (도)자기, 스테인레스 등 친환경 그릇 교체사업을 새롭게 지원해 순창군 요식업의 식탁환경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변화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대표자가 순창군에 최근 2년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해당사업을 2년이상 계속하여 영업한 소상공인이면 된다. 단 창업의 경우에는 최근 1년이상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는 군민이 해당된다. 황숙주 군수는 “식당은 청결이 우선이고 다음으로 맛이 좋아야 한다”며 “도자기 등 친환경 제품의 깨끗한 그릇을 사용하고 화장실이 깨끗해야 된다“면서 “우리군은 외국인과 신세대 관광객이 많이 찾아오고 있어 이들의 취향에 맞게 시설을 개선하여 관광객들에게 맛과 청결한 이미지를 심어주어 다시 찾고 싶은 식당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이외에도 순창군은 올해 신규사업으로 연 매출 4천8백만원이하의 소상공인을 위한 카드수수료 0.3%(년 144천원) 지원과 연 매출 3억원이하인 소상공인이 신규로 노란우산 공제 가입시 1년간 12만원의 장려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순창군 2012년도부터 현재까지 108명의 소상공인에게 10억9천만원의 사업장 시설개선 보조금을 지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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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스포츠 마케팅 올인
- 순창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포츠마케팅의 메카를 이어갈 예정이다.순창군은 지난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145억원의 직·간접 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지난해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실내다목적구장에서 열린 2018 KUSF 대학정구 U-리그 왕중왕전을 끝으로 지난해 모든 스포츠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군은 지난해 1월부터 현재까지 11개 종목 45개 대회를 유치하고, 179개팀이 전지훈련을 하는 등 연인원 10만373명이 방문해 145억원의 직·간접 경제 효과를 거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스포츠대회는 테니스 15개, 정구 14개, 야구 2개, 유도 3개, 배구 1개, 검도 1개, 배드민턴 1개, 궁도 3개, 기타 5개 등이다.전지훈련팀은 정구가 167개 팀으로 가장 많고 배드민턴 7개팀, 역도 4개팀, 장애인싸이클 1개팀 등이다. 순창군은 군청 실업팀과 관내 초·중·고등학교 팀이 포진되어 있다. 실력 또한 전국 상위권이라 순창군이 정구팀들의 전지훈련지로 각광받고 있는 이유중 하나다.또한 실내구장 8면을 확보한 것도 또 하나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올해도 스포츠 마케팅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대회 유치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2017년에도 44개 대회와 120팀 23,458명(연인원 92,306명) 규모의 전지훈련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 지난해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정구종목 개최와 종합 1위, 전국유소년야구대회 2회 개최 등 45개 대회와 179팀 전지훈련팀을 유치하는 등 활발한 스포츠마케팅 활동을 인정받아 제4회 스포츠마케팅어워드에서 2018 지방자치단체부문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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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관광지 공공와이파이 설치로 무료 통신서비스 제공
- 순창군이 고추장민속마을과 섬진강오토캠핑장 등 관광지 2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추가로 설치해 관광객과 군민 누구나 인터넷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설치작업은 지난해 5월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18년 관광지 무료와이파이 공모사업`에 선정돼 순창군과 한국관광공사, SKT가 지난해 8월 업무협약을 맺고 공공 와이파이를 새로이 설치했다. 총 사업비 4천만원(군비1천8십만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말 설치작업을 마무리하고 최근 통신망 점검을 거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본격화했다. 관광지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해당 전자기기에서 와이파이를 클릭해 `Korea Free WiFi`를 선택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무선 인터넷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통신비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순창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 관광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올해에도 일품공원, 작은영화관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공공와이파이 설치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9-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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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간오지 마을 바꾼 새뜰마을사업 완공
- 순창군 산간오지 낙후지역인 심초마을이 농촌의 가치있는 마을로 탈바꿈 됐다.낡은 잿빛의 슬레이트 지붕과 흉물스럽게 방치된 폐·공가, 허물어진 70년대 노후담장을 비롯한 모든 것이 열악했던 생활환경이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새뜰마을)을 마중물로 삼아 대변신에 성공했다.새뜰마을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위생·안전 등 긴요한 생활인프라를 확충하고 노후불량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군은 2016년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13억 원을 들여 3년간의 노력 끝에 완공했다.특히 이 사업은 주민주도 상향식 사업으로 추진돼 주민 만족도가 높았다.주요 개선사업은 ▴슬레이트 지붕개량 ▴에너지효율화 집수리 ▴빈집철거 ▴경관저해 요인제거 ▴담장정비 ▴당산숲 쉼터조성 ▴재래식화장실정비 ▴지푸실 복합문화센터 건립 ▴주민역량강화 및 휴먼케어 사업 등이다. 또 타부처 연계사업으로 환경부의 슬레이트 처리, 전라북도에서 안길확장 및 담장설치 사업비를 지원했다. 순창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지방상수도 관로매설과 마을내 급수공사, 복합문화센터 광장포장, 위험지구 소교량 재가설, 소하천정비, 안길포장사업을 지원해 새뜰마을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최기수 추진위원장은 “피페화된 심초마을이 새롭게 정비돼 산간오지 마을에서도 영화를 볼 수 있게 됐다”면서 “새뜰마을사업이 모든 것을 변화시켜줘서 주민들의 행복지수가 최고로 변했다”고 말했다.황숙주 군수는 “낙후지역 심초마을의 취약한 생활여건이 새롭게 탈바꿈되어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어온 주민들이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이와 같은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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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향토문화유산 첫 지정
- 순창군이 향토문화유산에 대한 지정과 유지관리의 첫 걸음을 시작했다. 군은 순창 전역에 산재한 문화유산을 관리하기 위한 기구인 ‘순창군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를 새로 구성하고, 위원 위촉과 향토문화유산 지정을 위한 회의를 최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는 순창군 소재 문화유산 중 보존가치가 있으나, 기존 국가 또는 도지정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비지정문화재를 보호 관리하기 위해 「순창군 향토문화유산 보호 조례」에 따라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위촉된 13명의 위원 중 9명이 참석해 위원장에 최영록 순창군 前 문화관광과장을, 부위원장에 김두규 우석대학교 교수를 선출했으며, 2018년 순창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신청된 비지정문화재 8건에 대해 심의했다. 심의 결과, 위원들은 8건 중 ‘한응성 의병장 충의비’와 ‘김극뉴 묘역’ 등 2건에 대해서는 역사적·학술적 의미와 문화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도 등 가치 있는 문화재로 판단하고, 순창군 향토문화유산으로 최종 가결했다. 이에 따라 2건의 문화유산은 30일간의 지정 행정예고를 통한 이해관계인, 주민 등의 의견 수렴을 거친 후 2019년 2월 중 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 고시할 예정이다. 그 외 6건에 대하여는 지정 필요성과 가치, 증빙자료 등이 다소 부족하고, 현지조사, 관계 전문가 검토 등의 보완 등 추가 절차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심의를 유보했다. ‘한응성 의병장 충의비’는 임진왜란 때 스승인 조헌 선생과 함께 충남 금산성 전투에서 순국한 한응성 의병장에 대해 1892년에 고종 임금에 의해 이조참의로 추증되면서 정려된 비석이다. 인계면 노동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순창에서 보기 드문 임진왜란 관련 인물 유적이다. ‘김극뉴 묘역’은 인계면 마흘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일명 ‘말명당(馬明堂)’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풍수지리와 문화관광자원으로 전국적인 유명세를 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에는 아직 문화재로 지정되지 않은 비지정문화재가 산재해 있고, 이러한 유·무형의 문화유산은 순창의 전통과 역사문화를 증명하는 중요한 자산이다”며 “앞으로도 향토문화유산 심의위원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새로운 문화유산을 발굴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