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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만든 발효커피, 고속도로휴게소 커피매장 개장!
- 순창군이 본격적인 발효커피 사업화를 위한 시장진출에 본격 나섰다.군은 수백여종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결과 유산균과 고초균을 이용해 커피 발효에 최종 성공하면서 순창발효커피 사업화에 청신호가 켜졌다.(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휴게소 운영자인 ㈜원일유통은 “리던(REDONE) 순창발효커피” 브랜드로 휴게소내에 매장을 설치하기로 지난 9월 20일, 협약을 체결해 최근 광주대구고속도로 강천산휴게소(대구방향)에 매장을 개장했다. 순창발효커피는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사장 황숙주, 이하 진흥원)에서 개발해 REDONE(리던) 직영유통매장과 중소형유통업체, 커피전문점 판매 등 오프라인과 롯데닷컴, 이엘롯데, 롯데홈쇼핑, 11번가, 인터파크 등 오프라인 판매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1억3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휴게소내 커피매장운영은 원일유통에서 담당하고, 커피판매에 필요한 설비와 원·부재료는 진흥원에서 납품을 진행한다. 이로 인해 순창발효커피 브랜드 홍보와 대량 매출처가 추가 확보됨에 따라 지역경제 파급 효과 또한 매우 높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강천산휴게소 대구방향 커피매출은 4억원(년)이상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며, 진흥원의 원·부재료 납품 매출도 1억원이상 상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대구방향에 이어 추후 광주방향 휴게소에도 발효커피매장을 추진하고 있어 순창발효커피 사업화의 성공가능성은 점점 커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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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아 사람아~ 포크가수 박강수, 순창 게릴라 콘서트
- 박강수 가수의 게릴라콘서트가 오는 29일 오후5시 순창 옥천골미술관에서 열린다.이번 콘서트는 순창사진동우회(회장 김종수)와 사)옥천향토문화사회연구소(소장 장교철)가 연말을 맞아 군민들에게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하면서 전격 이뤄졌다.박강수 가수는 작사, 작곡, 노래까지 하는 싱어송라이터로, 편안한 목소리와 호소력 짙은 감성으로 한편의 시와 같은 노래를 부른다는 평을 받고 있다.청아한 목소리에 마음을 사로잡는 노래를 부르는 박강수 가수의 순창공연은 군민의 문화욕구 충족은 물론 한해를 마무리하는 뜻 깊은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전국을 돌며 소극장 공연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 온 박강수 가수의 순창게릴라콘서트는 이번이 순창에서의 첫 공연이라 의미가 더 크다.사진동우회 김종수 회장은 “깊어가는 겨울 밤 박강수 가수와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면서 “군민 누구나 오셔서 감상할 수 있으니 많이 나오셔서 노래를 함께 즐겨주실 것”을 당부했다.한편, 옥천골미술관에서는 현재 순창사진동우회가 주관한 `2018 순창전국사진공모전 입상작 사진전시회‘가 열리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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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2018년도 「인문독서아카데미」 우수상 수상
- 순창군립도서관이 ‘2018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에서 우수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순창군립도서관은 지난 2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한 시상식에서 우수수행기관 선정에 따라 시상금과 함께 인증 현판을 받았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전국 공공도서관. 문화원 등 지역의 문화시설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문학, 역사, 철학 등 인문학과 및 사회과학 등 통섭형 주제로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는 사업이다. 순창군립도서관은 지난 2015년부터 4년 연속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진행했으며, 특히 올해 진행한 프로그램은 지난 3년간 진행한 인문학 입문 강좌를 바탕으로 인문학의 본질에 다가서는 심화과정을 담았다. 군립도서관 관계자는 “그간 군립도서관은 군민들이 일상 속의 인문학 강좌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인문정신을 가꾸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군립도서관은 내년에도 우수수행기관의 선정에 걸맞는 다채로운 인문학 강의로 순창 군민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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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임류 사업발전으로 농산물 판로 청신호
- 순창군이 절임류 사업 확대를 통해 지역농산물 판로에 청신호가 켜졌다.순창군과 싱그람(주), 한국절임(주)은 지난 26일 황숙주 순창군수와 각 회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절임류 사업 발전과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서 황숙주 군수와 싱그람(주) 이경희 대표, 한국절임(주) 강용관 대표는 절임류 사업발전과 지역농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협약은 순창군과 순창군 출자기관인 한국절임(주), 절임류 전문업체인 싱그람(주)이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절임류 사업에 공동참여하고 지역농산물 판로확대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순창군은 절임류 사업과 농산물 생산단지 조성 노력 등 행정적 지원을 하게된다. 싱그람(주)은 원재료(무 등) 공동구매 시스템 구축과 절임류 반찬 등을 공동연구하고, 한국절임(주)의 가공품 수탁 판매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한국절임(주)은 지역농산물 사용확대와 농산물 1차 가공품 싱그람 납품, 싱그람과 원재료 공동구매 시스템 구축 등에 적극적 나설 계획이다.군은 싱그람(주)이 식품업계에서 40년간 관련 업종에 종사한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농산물 판매와 가공품 유통망 구축 확대 등 시너지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한국절임(주)의 원재료 무 공동구매를 통한 원재료 매입단가 안정화로 연간 구매비용 2억원이 절감될 것”이라며 “무말랭이 및 매실 등 1차 가공품을 싱그람(주)에 납품해 연간 3억원의 신규 매출 발생 등 연간 5억원 이상의 손익향상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싱그람(주)은 1976년에 창립해 경북 문경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년 15,7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있는 등 2016년 기준으로 매출액 210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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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 재해 없는“안전한 순창 만들기”나서
- 최근 KT 통신구 화재, KTX 탈선, 강릉 팬션 사고가 잇따르면서 순창군이 재난재해 없는 안전한 순창 만들기에 적극 나섰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 26일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지자체장 영상회의에서 안전관리 지자체 협조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순창지역의 안전강화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날 영상회의에는 황 군수를 포함해 각 실과소원장이 모두 배석한 가운데 영상회의가 끝난 후 순창군의 안전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황 군수는 다중이용업소 등의 안전 강화를 위해 시설 입구나 홈페이지에 안전점검 항목과 점검결과 게시를 의무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 민간의 책임의식을 높이는 제도적 방법을 강구할 것도 주문했다. 황 군수는 또 “해당부서에서 다중이용시설과 안전취약현장을 자주 점검해 줄 것”을 당부하며 “실과장들이 먼저 나서서 건물주나 사업주, 시설책임자 등의 안전의식과 책임감을 높이도록 더 자주 소통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생활밀착형 SOC추진과 관련해서는 “정부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개년 계획을 세워 생활SOC를 체계적으로 확충하려 한다”면서 “주민 만족을 위해 실과장들이 적극 노력해 달라”고도 당부했다. 황 군수는 “생활SOC의 좋은 운영 모델은 지자체 사이에 공유될 필요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관계부처 합동으로 26일 열린 ‘연말연시 안전관리 강화 지자체장 영상회의’에는 시도지사 및 시군구청장 2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낙연 국무총리의 모두발언과 부처별 안건 보고, 지자체장 토의로 이뤄졌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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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안전총괄계, 올해 최고 행정 베스트상 수상!
- 순창군이 올 한해 군정을 빛낸 10개의 우수사례를 확정하고 지난 21일 최고를 가리는 ‘군정베스트 10’ 발표대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대회는 지난 10월 공개모집 결과 응모한 30개의 사례에 대해 내부평가단(부서별 주무계장)의 서류심사를 거쳐 확정된 10개 우수사례의 현장 발표심사가 진행됐다. 최종 발표심사에 오른 10개의 우수사례는 ▲신병수료식도 가능했던 순창 ▲자립적 성장을 위한 지역주도형 일자리 창출사업 ▲주차환경 개선을 통한 교통복지 증진(공영주차장 조성) ▲순창군 문화융성을 위한 문화공연 확대 ▲행복주택 신축사업 ▲우리집의 SOC 순창군 주거환경 개선사업 ▲농촌특화자원 활용 MICE 산업 육성사업 ▲2018 순창 세계 소스 박람회 ▲지역연계의 한계를 넘다 ‘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 ▲주민 스스로, 주민이 필요한 곳에, 주민을 찾아 움직이는 ‘밀착형 생활복지’ 등이다. 이날 심사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교수, 연구원, 前공무원 등 외부평가단 5명이 심사했으며, 심사단과 발표팀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군정 우수사례 중 최고를 가리는 과정을 함께 지켜봤다. 최종 우수사례는 서면평가 60%와 발표평가 40%를 토대로, 발표부서의 참여도에 따라 가산점을 추가해 선정했다. 그 결과 2018 군정베스트 10의 최고 영광인 ‘베스트’ 에는 재난안전과 안전총괄계의 ‘신병수료식도 가능했던 순창’ 이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베스트로 선정된 배경에는 최초로 순창에서 신병수료식을 유치하고 신병과 더불어 부모들이 함께 순창에 체류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순창의 문화, 먹거리 등을 알릴 수 있었던 점이 크게 작용했다. 또한, 최우수는 구림면의 “주민 스스로, 주민이 필요한 곳에, 주민을 찾아 움직이는 밀착형 생활복지” 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의 “순창군 문화융성을 위한 문화공연 확대” 등 2개가 선정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양동엽 기획실장은 “군정베스트 대회는 직원들의 창의적인 업무 추진과 역량을 높이고자 개최하고 있는데, 그 열기가 매년 뜨겁다”면서 “내년에도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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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복지증진 확대, 내년예산 347억 편성
- 순창군이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돕기 위해 복지증진 시책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군은 내년도 노인복지 예산으로 전년대비 38억원이 증가한 347억원을 편성해 다양한 사업을 펼친다. 먼저 마을경로당 급식도우미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경로당 급식도우미 지원사업은 지난 2017년 11월부터 경로당 이용률이 높은 동절기 4개월만 추진해 왔으나 내년부터는 농사일이 바쁜 농번기에도 2개월을 더 확대해 일손 부족 해소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월 20일간 총 6개월 운영되는 급식도우미 사업은 노인들에게 점심 부담을 덜고 일자리 창출 효과까지 잡는 성과를 거둘 전망이다. 군은 또 경로당 보수와 지원사업에도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무더운 여름에 시달리는 노인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내년에 직립형 에어컨을 신규로 80대 보급하고, 연차적으로 늘릴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재가장기요양기관에 종사하는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대폭 개선한다. 지난 12월 순창군 조례를 제정해 3개월 이상 근속하고 월 60시간 이상 근무자에 대해서는 매월 2만원씩 처우개선수당을 지급키로 했다. 노인일자리 지원사업도 더욱 확대한다. 지역환경개선사업, 내고을안전지킴이 등 공익형 17개사업, 쌈채소, 표고버섯, 삼채 등 시장형사업단을 연간 9~12개월 운영할 계획이다. 군은 또 65세이상 소득하위 70% 이하인 노인에게 매월 최대 25만원씩 지급하고 있는 기초연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한다. 당장 내년 4월에는 소득하위 20% 이내 노인들에게 월30만원으로 전격 인상해 지급한다. 군민화장 장려금은 도내 이용료 100%를 지원키로 했다. 군민들의 화장 장려와 화장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순창군 조례를 개정, 종전 1구당 25만원 지원하던 것을 내년부터는 전라북도내 화장시설을 이용하면 실비로 100%를 지원하고, 그 외 타지역은 5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군 외에도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에서는 8개월 24강좌이던 노인대학을 1개월 4강좌 증설한 9개월 28강좌로 늘려 노인들의 학습의욕을 채워줄 전망이다. 황숙주 군수는 “내년에도 노인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하도록 어르신들의 생활안정과 다양한 일자리사업 지원으로 더욱 더 따뜻한 복지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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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극복사례 첫 모음집「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발간
- 순창군장애인연합회(회장 장병주)가 장애극복사례 첫 모음집 「아름다운 사람들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발행해 화제다. 지난 21일 순창읍 노인회관에서 열린 송년회겸 발간식에서 연합회 소속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해 필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발간식에서 필자인 이강택(57, 팔덕면)씨를 비롯해 4명의 사례발표가 이어졌으며, 발표하는 동안 참석자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켜 눈시울을 붉게 만드는 광경도 연출했다. 이번에 발행된 모음집에는 시각장애인 김정기씨(71, 적성 평남)의 `모진 가난 극복 곁 지킨 아내가 은인` 등 저소득 장애 가정 위기 극복 스토리 13편을 담았다. 특히 시각장애인 1급인 최금례씨(59, 적성 임동)는 선천적 장애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들을 목회자로 키웠으며, 50세가 넘어서 검정고시에 도전해 초․중등과정을 통과해 주위의 찬사를 받았다. 또 지체장애4급인 김재영씨(62, 구림면)가 순창군에 귀촌해 장애를 딛고 장애인 일자리 사업으로 장애인연합회에서 근무하며 시골생활에 적응한 과정 등도 실려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한 장애극복사례 모음집을 읍·면사무소, 장애인단체, 장애인지역사회재활시설, 장애인거주시설 및 관련 기관 등에 배부해 위기에 처한 장애인 가구의 극복 경험을 공유하겠다”며 “희망을 전하기 위한 지침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특히 시각장애, 청각장애, 지체장애, 지적장애 등을 중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대한 장애인일자리 제공, 장애인활동지원, 보조기구 교부, 장애인보장구수리비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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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0~2021년 신규 국가예산 확보 총력
- 순창군이 2천억원 돌파라는 역대 최대 국가예산 확보 성과에 머물지 않고 2020~2021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 주재하에 실과소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2021년 신규 국가예산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은 총 113건에 총사업비 7,443억원(국비 5,070억원)으로, 군은 지난 9월부터 12월까지 3차에 걸쳐 전 부서를 대상으로 2020~2021년도 신규 국가예산 사업을 발굴해왔다. 주요사업으로는 ▲ 순창읍 도시재생 뉴딜사업(170억원) ▲국지도 55호선(순창~구림간) 4차로 확장사업(919억원) ▲ 국도21호선(쌍계~금정) 위험도로 정비사업(20억원) ▲ 소방심신수련원 건립유치(290억원) ▲ 장애인복지관 건립(40억원) ▲ 풍산 외모간 하수관거 정비사업(112억원) ▲ 팹랩 플랫폼 구축사업(44억) ▲ 청년허브센터 설치(15억) 등이다. 특히 순창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현재 구도심의 주거공간 개선과 순창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대형프로젝트로 군민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그동안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순창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내고 예산확보를 위해 노력해 주길 바란다”며 “순창군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모든 사업에 문화·예술을 접목시켜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한편 군은 내년도 신규국가예산으로 2,074억원을 확보했으며, 분야별로는 복지·보건 분야 371억, 농업·농촌 분야 277억, 경제·SOC 분야 630억, 문화·관광분야 121억, 안전·환경 분야 675억원 등을 확보한 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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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7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 순창군의회(의장 정성균)는 지난 20일 제237회 순창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고 올해 공식적인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제2차 정례회는 11월 12일부터 39일간의 일정으로 행정사무감사, 2019년도 세입세출예산안 및 기금운용 계획안, 2018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각종 의안 처리 등 군정 전반에 대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특히 제4차 본회의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2019년도 예산안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신용균)의 심도 있는 심사결과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19건의 사업예산 31억 9천만원을 삭감해, 일반회계 3,575억원과 특별회계 260억원 등 총 3,835억원 규모의 예산을 수정의결하는 등 7건의 부의안건을 의결했다. 정성균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한 집행부 공직자에 고마움을 표하고 의회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준 군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집행부에 내년도 군정에 대한 군민의 뜻에 부응하는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