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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거복지 우수기관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표창 수상
- 순창군이 지난 4일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에서 주거복지사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거복지사업을 함께 하고 있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금융기관, 협회 등 민간기관 관련 종사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지자체 등의 주거복지사업 추진사항과 개선노력에 대한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자 매년 개최하고 있다. 순창군은 맞춤형 급여 개편에 따라 최근 3년간 주거급여로 매월 500여가구에 주거급여 전·월세비 14억여원의 현금을 지원했다. 주거취약계층 맞춤형 집수리 사업으로 ▲수선유지급여, ▲저소득계층 희망의 집 고쳐주기사업, ▲농촌장애인 편의시설 개보수사업,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다솜복지재단의「농촌 집 고쳐주기사업」등을 수행했다. 이들 사업에 지원한 금액은 27억3천3백만원에 이르며, 혜택 받은 가구도 총 654가구로 나타냈다. 이외에도 기타 취약계층에게는 임대보증금으로 총 10가구에 1억4천4백만원을 무이자로 융자 지원했으며, 유관기관(LH)과 연계한 주거복지설명회 개최 협조 등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다양한 주거복지 사업을 추진해 왔다. 또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흉물로 방치된 농촌빈집 312동에 지난 3년동안 7억여원을 지원해 철거를 진행했으며, 주택개량사업으로 신축 268가구를 저리융자로 지원했다. 그 외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연속 공모선정된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59억여원을 투입하는 등, 주거환경개선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앞으로도 저소득 주거취약계층의 맞춤형서비스를 위해 긴급한 주민요구에 즉각 화답할 것”이라며 “나 뿐만 아니라 이웃도 행복해지고, 모두가 행복한 순창의 따뜻한 주거복지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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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한 미생물 농법 교육 실시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의 친환경농업연구센터는 GCM 농법에 관심이 많은 농업인(60명)을 대상으로 지난 3일 오후 3시, 미생물 농법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GCM(젤라틴․키틴) 미생물을 처음 발견한 전남대학교 김길용 교수를 초빙해 관련 농법에 대한 소개와 현황, GCM을 이용하고 있는 농가들의 현장실증 방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친환경농자재 생산을 담당하고 있는 이규열 주무관이 2019년에 민간보조사업으로 지원될 GCM자가배양기 지원사업과 배양액 공급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교육생들은 유기농자재(GCM, BM활성수, 쑥․미나리 등 천연추출물)를 활용해 실증재배를 하고 있는 온실을 방문해 농자재별 작물들의 생육상태를 직접 관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미생물 관련 교육을 확대 편성하고, 관련 농자재의 수급을 늘려 친환경농업이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GCM 공급은 생산량에 비해 이용하고자 하는 농가들의 수요가 너무 많아 관련 교육을 2시간 이상 받은 농가들에 한해 2019년에도 최대 400ℓ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GCM자가배양기는 복흥, 쌍치, 구림 등 먼거리에 위치해 매회 수령 시 많은 불편이 예상되는 지역을 우선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계로 전화(☎650-5614)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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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병충해 없는 벼농사 사전 준비
- 순창군농업기술센터(소장 이구연)는 2018년산 벼 정부 보급종 신청을 오는 21일까지 받는다. 이번에 공급되는 보급종 품종은 신동진, 운광, 새누리, 수광벼, 동진찰벼등 5개 품종 13만3000kg이다. 군은 마을 이장을 통해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에서 신청 받고 있으며, 공급량이 확정되면 각 지역농협을 통해 내년 3월 중순경에 공급할 예정이다. 농가들은 내년도 공공비축미 매입품종을 신동진벼로 선정한 만큼, 종자 부족분에 대해서는 우량종자 채종포산과 농가 자율교환으로 종자를 확보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벼 종자 자가채종 및 자율교환 농가는 올해 생육후기에 계속된 강우와 흐린 날씨로 인해 내년도 키다리병 발생을 감안하여 충실한 벼종자 선택 및 종자소독과 육묘관리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벼 우량종자 공급을 위해 채종포 11ha를 운영해, 신동진 등 4개 품종의 벼 우량종자 5톤을 자율교환 실시했다. 특히 농가가 자가채종 종자 사용시 문제가 되고 있는 키다리병 예방을 위해 각 읍면 농민상담소에 벼종자 온탕소독기를 설치해 1,140농가에 140톤 종자를 소독했다. 또한 키다리병 방제약제를 면적 4,300ha에, 8천8백만원을 지원해 못자리는 물론 본답에서도 키다리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도하고 있다.종자 신청과 관련된 문의사항은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 또는 순창군 농업기술센터(063-650-5155)로 문의하면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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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누리센터 조성 순조
- 순창군이 내년도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행복누리센터 조성사업이 한창이다. 보건의료원이 2015년 신축 건물로 이전하면서 구)보건의료원 건물에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행복누리센터 조성사업 공정률이 40%를 보이고 있어, 지역사회가 반가운 기색을 나타내고 있다. 군은 올 2월 공모를 거쳐 구)보건의료원을 `행복누리센터`라고 이름 짓고 ▲해피니스 PCN센터 ▲순창군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등을 설치할 계획으로 총 40억여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해피니스 PCN센터는 Pregnancy(임신)․Childbirth(출산)․Nurture(양육)의 토탈케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지자체 저출산 극복지원사업` 공모에 선정, 특별교부세 4억5천만원을 확보해 사업비 마련에 힘을 보탰다. 현재 추진하고 있는 PCN센터 설치가 완료되면, 산모쉼터, 교육실, 어린이 놀이공간 등이 조성돼 산모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급식지원센터 설치로 영양사의 고용의무가 없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집단급식소의 체계적인 영양관리로 관내 어린이들의 영양과 위생관리가 철저해 질 것으로 기대돼 영유아를 둔 부모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순창군은 3선에 성공한 황숙주 군수 3대 비전 중 하나인 『인구 4만』 달성에 있어 출산율 증가는 필수불가결한 요소다. 순창군은 2년 연속 합계출산율 1.8명으로 2년 연속 도내 1위를 기록한 만큼, 행복누리센터 완공이 출산율 증가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더불어 다문화 커뮤니티 센터는 지역사회에 큰 축으로 성장하고 있는 다문화 가족들의 커뮤니티와 지역내 소속감 형성에도 크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최종국 재무과장은 “행복누리센터는 시내와의 인접성이 좋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춘 내부시설도 훌륭해 군민들의 기대가 매우 높다”면서 “순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더욱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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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성탄절 맞이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가져
- 성탄절 맞이 크리스마스 트리가 다음달 10일까지 환하게 불을 밝힐 예정이다.순창군은 지난달 30일 순창읍 독대마당에 설치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순창군기독교연합회(회장 송주인 목사, 호계교회)가 주최하고 순창군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신정이 순창군의회 부의장, 송준신 순창군의원 등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과 기독교연합회원,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오후 5시부터 진행된 점등식은 내빈 소개에 이어 축하 인사와 점등, 기념 예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기 예수의 가르침과 사랑의 손길을 되새기며, 군민의 화합과 안녕, 남북한의 평화 공존과 통일을 기원했다. 순창군기독교연합회는 독대마당에 높이 7m, 지름 3m의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설치해 야간 경관을 개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군민들에게 나눔과 사랑, 희망의 불빛으로 세상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독대마당 주변에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포토존도 설치해 찾는 이들이게 행복한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 순창군기독교연합회 관계자는 “연말 연시에 느끼는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이 점등식에 담았다”면서 “점등식을 통해 군민의 안녕과 2019년의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고, 지역경제도 활력이 넘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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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무원 대상으로 장애인식교육 나서
- 순창군이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에 나섰다. 지난 3일 군은 공무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직장내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장애인과 비장애인간 공동체의식을 높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의 설문호 과장이 강사로 나서, 장애인에 대한 정의와 우리 사회가 장애인에 대해 갖는 시각의 사례발표를 통해 교육생들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강사로 나선 설문호 과장은 “선천적 장애보다 후천적으로 사고나 질병에 의한 장애 발생률이 높다”면서 “장애인이 우리랑 다른 것에 대해 차별하지 말고 차이를 인정하는 시각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한편, 순창군은 장애인보장구 수리비 지원, 장애인의 날 행사비 지원, 특별교통수단 운행 확대 등 장애인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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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주택‘안전기원제’로 신호탄 알려
- 순창군이 추진하는 행복주택사업이 안전기원제 행사로 주거안정의 신호탄을 알렸다.군은 지역내 신혼부부의 안정적 주거공간 마련을 위한 국토교통부 행복주택 공모사업에 2016년에 선정됐다. 현재 구.노인복지회관 자리에 행복주택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기원제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서한복 면민회장 등 시공사 관계자와 주민들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경과 보고와 기원제, 시삽 등으로 진행됐다.행복주택은 지난해 노인복지회관 철거공사를 마치고 지난달 24일 본격 착공했다. 전용면적 30㎡ 4세대, 45㎡ 26세대의 임대주택으로 40억여원이 투입되며, 내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사업부지로부터 주변 관공서와 학교들이 반경 500m이내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인 면도 큰 장점이다. 이에 입주를 희망하는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들의 기대가 높다. 현재 순창군은 신규 아파트를 기준으로 84㎡ 전용면적이 2억여원을 호가하고 있어, 신혼부부와 무주택자들이 주거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번 행복주택 건설이 주거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대목이다.군은 내년 하반기 준공이 완료되면 신혼부부와 사회초년생,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거로 인해 소외받는 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해 입주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임대료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군민의 주거부담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만큼 적정한 금액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황숙주 순창군수는 “도시로의 인구 유출과 출산율 저하로 정주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공공임대주택 제공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인구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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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 꿈나무 선수 동계 합동훈련 15일간 실시
- 순창군이 전지훈련팀 유치로 지역사회가 반가운 기색을 나타냈다. 군은 2018 정구 꿈나무 선수단 동계 훈련팀 유치로 남녀초등부 24명, 중등부 12명과 지도자 등 총 42명이 지난 22일부터 오는 6일까지 보름동안 숙식하며 훈련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전지훈련팀 유치는 지역에서 머물며 숙식을 해결하기 때문에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군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분야중 하나다. 이번 정구 꿈나무 선수단에는 순창중학교 정기윤, 양정운, 순창여중학교 설유진, 순창초등학교 왕성현, 서범광, 임가조, 순창중앙초등학교 김태희, 서유빈, 김민정 선수 등 9명이나 소속되어있다. 전담지도자로는 순창중 김기영 코치와 순창여중 강영순 코치, 순창초 김옥임 코치가 포함돼 순창이 정구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입촌식에 참석한 김헌수 대한정구협회 전무이사는 "훌륭한 시설에서 우리 꿈나무 선수단이 훈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순창군에 감사하다"며 "훈련에 참여한 선수들은 미래 정구 국가대표 선수자격을 충분히 갖춘 만큼 열심히 훈련해 경기력 향상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군은 8개 면의 실내구장과 16면의 하드코트 구축을 중심으로 스포츠대회 운영 노하우가 축적된 만큼 전지훈련 최적의 장소라는 점을 부각시켜 앞으로도 각종 전지훈련팀 유치에 전력을 기울일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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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산품부문 3년째 최우수기관 선정
- 순창군이 트래블어워즈 특산품부문에서 3년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지난 28일 전남 광양에서 열린 2018 제4회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특산품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트래블아이 어워즈 시상식은 문화마케팅연구소에서 주최하고 트래블아이와 트래블투데이가 주관해 총 8개 부문, 24곳의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수상자와 행사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장에 참석한 공공기관 관계자들은 관광상품과 마케팅 활성화 등 관광분야에 대한 정보공유의 자리도 가졌다.이번 심사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 선정단계 등 총 3단계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전국 229개 지자체 중 24곳을 선정했다.정량평가는 지난 1년간의 지역관광 정보 제공에 대한 지역기관 참여도, 트래블피플 관여도 등의 활성화 수준을 산출한 지역호감도를 바탕으로 진행돼 객관성을 확보했다.2차 정성평가는 지역호감도 지수를 기반으로 트래블투데이 편집부와 트래블투데이 주재기자, 외부 심사위원들의 심의로 진행됐다.이번 수상은 고추장의 전통을 잇는 명인이 만든 고추장이 여전히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는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전통고추장에 이어 퓨전장류인 토마토발효고추장 개발로 관광객의 눈길을 끈 점도 주요인으로 작용했다. 토마토발효고추장은 일반고추장에 비해 부드러운 맛으로 호평을 받고 있어 명절선물로도 인기가 높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군을 대표하는 특산품이 고추장인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면서 “앞으로는 고추장과 더불어 순창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발효커피, 토마토발효고추장, 특제소스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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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정책 설문조사로 만족도 높인다
- 순창군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은 군에서 지원하는 한국어교육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순창군은 지난 10월에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공개했다.이번 설문조사는 관내 다문화가족 지원정책에 대한 다문화가족들의 만족도 및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향후 이를 반영한 정책을 수립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순창군다문화가족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15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됐으며, 213세대 다문화가족이 조사에 응답했다.한국어와 영어, 베트남어 등 총 9개 언어로 설문지가 제작돼 다문화가족의 다양성을 반영토록 노력했으며, 조사결과는 사회과학연구원 박신규 박사가 최종 도출했다.설문지 주요내용은 순창군 다문화가족의 일반적 특성, 다문화가족지원 정책의 만족도, 다문화가족정책의 개선방향, 향후 희망하는 지원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설문결과 사회인구학적 특성은 외국인 아내의 51% 정도가 한국인으로 귀화했고, 출신국적을 보면 베트남, 중국, 일본의 순으로 구성됐다. 순창군에 거주하는 외국인 아내의 거주기간은 63.2%가 9년 이상의 장기거주의 형태를 보였고 동거가족은 대부분,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핵가족의 형태였다.다문화가족의 교육지원 경험은 응답자의 90.5%가 지원을 받은 것으로 응답했으며, 교육지원 및 정책사업에 대한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한국어교육은 만족한다는 비율이 96%로, 가장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다문화가족들이 앞으로 지원 받고 싶은 사업은 자녀교육 지원이 20.6%로 가장 높았고, 한국어교육, 모국방문기회 확대, 취업교육 및 취업연계의 순으로 응답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조사로 인해 앞으로 다문화가족 구성원 출신 국적이나 거주 기간에 따른 특성을 반영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