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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 열어
- 순창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군은 지난 29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순창 민관군경 문화 어울림 한마당`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순창사암연합회가 주관하고 순창군이 후원해 각자 자리에서 국가를 위해 고생하는 군인과 경찰, 사회복무요원의 노고를 치하하고자 마련했다.이날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정성균 의장, 대모암 동산스님, 김수일 육군 35사단 순창․임실대대장, 육군 1625부대 김형석 소령, 순창경찰서 주홍식 정보보안과장 등이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했다.오전에는 배구와 족구 등 체육활동과 감사패 수여, 축사에 이어, 오후에는 참석자들의 장기자랑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행사를 주관한 동산스님은 “오늘 초대한 군인, 경찰, 사회복무요원들은 대부분 20대로,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고생을 많이 한다라고 생각해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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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대한민국소비자대상」3년연속 수상
- 순창군이 3년 연속 2018 대한민국소비자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지난 27일 대한민국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2018 대한민국소비자대상」시상식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행정과 소비자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최고 행정부문’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소비자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 주한대사문화친선협회, 정태옥 국회의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소비자 주권을 확보하고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취지를 두고 있다.이날 시상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가 직접 수상해 영광적인 자리를 함께 했다.총 16개 분야의 시상이 이뤄진 이날 시상식에는 전국의 관공서, 민간기업 등 각계각층의 주요 인사들이 모여 소통의 장이 되기도 했다.이번 수상자 선정은 100여명의 심사위원이 모여 엄정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순창군이 수상하게 된 주 요인은 ▴천원버스 단일요금제 시행, ▴경로당 급식도우미 시행, ▴합계출산율 전국 4위(2년 연속 도내 1위), ▴순창읍 경천변 LED 야간 경관 조명 설치, ▴국가 균형발전 사업 우수평가 및 우수사례 선정 등이다. 이날 소비자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황숙주 군수는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올해의 최고 행정부문 3년 연속 영예를 안아 기쁘다”면서 “군정의 3대 비전인 예산 5000억원, 관광객 500만명, 인구 4만 달성을 실현해 군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순창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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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공모 신호탄
- 순창군이 순창읍 사회단체장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갖는 등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공모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지난 28일 순창읍사무소에서 2020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순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공모를 위해 김종국 순창읍사회단체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순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은 2021년 착수를 목표로 최대 5개년에 걸쳐 농촌중심지 기능 확충과 배후마을로까지 서비스 제공 기능을 확대하며 최소 150억원부터 최대 240억원까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군은 추진위원회 구성과 주민의 사업참여 유도, 주민의 역할 등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의 전반적인 설명과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의 유형과 사례를 들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사업의 중요성과 계획 등 전반적인 설명을 마치고 향후 추진일정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읍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이 진행되면 순창읍 시가지가 획기적으로 변모할 것이며 이에 따라 인근 면까지 그 개발효과가 미칠 것”이라며 사업선정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군 관계자는 “공모당선을 위해 추진위원회 구성 단계부터 다양한 분야의 주민 참여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전문가 자문 등 사업선정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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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나는 국악여행’아이들 함박웃음
- 향토회관에 모인 아이들 얼굴에 웃음꽃이 피었다.순창군은 지난 28일 향토회관에서 `어린이 음악극 신. 콩쥐팥쥐네 황금똥` 공연을 관내 어린이집 유아와 초등학생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순창군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와 재단법인 충주중원문화재단이 주관해 전통국악 공연과 함께 마술공연 등도 펼쳐졌다.태동의 박동감과 시작에 대한 기대를 무용곡풍으로 표현한 국악관현악 서곡 “청”의 공연을 시작으로 아이들에게 국악기 소개도 이어져 처음 보는 국악기에 대한 호기심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한 관객 대다수가 유아와 초등학생인 점을 감안해 인기리에 방영되는 애니메이션 4곡을 선별해 공연장을 찾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도 마련했다.어린이 음악극 공연을 끝으로 1시간 30분가량 이어진 공연을 마무리했다. 이날 어린이들을 인솔한 김모씨는 “그 동안 주로 성인 위주의 공연으로 아이들 대상 공연이 부족했는데 지난 7월에 이어 오늘 공연도 아이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노홍균 문화예술계장은 “군은 지난 6월과 7월에 이어 이번에도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공연을 유치해 다양한 계층에게 맞춤형 문화공연을 선보였다”면서 “내달 24일에는 청소년을 위한 페스티벌도 준비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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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비료 업무“대상”수상
- 순창군이 친환경비료 업무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7일 충북 단양에서 열린 2018년 친환경비료 연찬회에서 순창군과 동계농협이 각각 대상과 우수상을 차지했다. 부상으로 군은 3백만원, 동계농협은 1백만원의 시상금을 받았다. 순창군과 동계농협이 같은 시상대에 오르는 겹경사를 맞았다. 이날 열린 연찬회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협경제지주가 주관하는 행사로, 2018년 친환경농자재 사업 우수기관 표창과 2019년 친환경농자재 사업 변경사항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또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지자체 발표도 이어졌다. 이번 수상은 관계 부서간 협력관계 확대와 공무원의 발빠른 대처 등이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 매년 유기질비료의 지원액 감소로 농민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순창군이 3억원의 군비를 추가로 확보해 농민이 필요로 하는 유기질 비료를 공급하는 등 농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것. 작물별 파종시기를 고려해 신청기간을 탄력적으로 적용한 것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개별살포한 농가들에게 별도의 지원금을 지급한 것도 한 몫 했다. 군은 2013년부터 규산질비료를 공동살포한 경우 살포비를 지원하고 개별살포한 농가에 대해서는 지원을 하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 최저임금 상승 등으로 공동살포단 구성이 어려워져 개별살포한 농가들이 늘어남에 따라, 군은 개별살포 농가에도 별도의 지원금을 지급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도 농가들이 영농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적기에 농자재를 공급하여 농업생산성이 향상되고 농가소득이 높아지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9년에도 원활한 친환경비료의 공급을 위해서 다음달 5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받고 있다. 관련 문의는 생명농업과 유기농자재(650-5614)로 전화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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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순창 전국사진공모전 수상작 선정
- 2018 순창전국사진공모전에서 조용형씨의 `강천산의 가을`이 대상을 차지했다. 순창군이 최근 강천산의 사계를 활용한 감동이 있는 스토리 사진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반영한 아름답고 특색 있는 순창의 풍경을 주제로 한 2018 순창 강천산군립공원 전국사진공모전 선정작을 발표했다. 공모전은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사진동우회(회장 김종수)가 주관했으며 열린순창 신문과 순창신문사가 후원했다.군은 지난달 1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접수된 총 743점의 작품을 지난 20일 심사위원장을 포함한 5명의 위원이 심사한 결과 총 96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으로 윤성중 전주대 사진학과교수(심사위원장), 박상주 대한민국 사진대전 추천작가, 방덕원 전북사진대전 초대작가, 황경부 호남미술대전 초대작가, 정성휘 군 산림공원과장이 참여해 입선 80점, 특선 10점, 우수상 3점, 최우수상 2점, 대상 1점을 선정했다. 선정 결과, 누구나 쉽게 찾는 강천산의 이미지를 잘 표현한 ‘강천산의 가을’(조용형 作, 목포)이 대상을, 장류의 고장 순창의 전통메주 제조과정을 담은 ‘메주작업’(김종대 作, 광주)과 가을 강천산의 단풍을 잘 나타낸 ‘강천추경(김창호 作, 전주)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운해`(이준기 作, 남원)」를 비롯 ‘강천사 설경’(오종은 作, 전주)」, ‘병풍폭포의 사계’(김가람 作, 서울)」등 세 작품이 우수상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김승규씨의 ‘섬진강과 순창의 하늘’외 10점의 특선과 입선 80점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을 받은 조용형씨의 작품은 심사위원들의 3차 투표까지 가는 경합으로 선정됐으며, 전국민이 찾는 순창 강천산의 현수교와 아기단풍의 매력을 한껏 표현했다. 정성휘 산림공원과장은 “이번 사진공모전을 통해 아름다운 강천산과 순창의 풍경을 색다른 매력으로 표현해 주신 사진작가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수상작은 순창홍보에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수상작품은 다음달 14일부터 순창군 옥천골미술관에서 시상과 함께 전시할 예정이며 수상작은 사진집으로 발간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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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 작은목욕탕 다음달 4일 개장
- 순창군이 다음달 4일 구림면 작은목욕탕의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로 분주하다. 군은 운영위원회 구성과 기계실과 시설점검, 가동 방법 등 교육을 마치고 차질 없는 운영을 위해 면과 합동으로 시험가동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림면 작은목욕탕은 2억 5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주 3일 운영계획으로 화요일과 목요일에는 여자, 수요일에는 남자가 이용할 수 있다. 일반주민은 2,000원, 65세이상 노인은 1,000원의 이용료를 받으며 취약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구림면 작은목욕탕은 소재지종합 정비사업과 병행하여 추진하다 보니 다른 면에 비해 다소 늦게 준공되었다”며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구림면민들도 작은목욕탕 개장에 대해 많은 기대감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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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역에 귀농귀촌 정책 알리는데 혼신
- 순창군이 귀농․귀촌 정책 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린 2018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군 관계자 등이 참여해 도시민 유치에 열을 올렸다. 이번 박람회는 최근 사회 전반에 걸쳐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유기농․친환경 관련 시장규모의 확대는 물론, 농촌에서의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자 하는 귀농귀촌이 하나의 트렌드로 잡아가고 있어, 만남의 장을 마련하고자 진행됐다. 군은 기존의 상담사례를 토대로 부산과 인근 광주에서도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이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박람회에 참가했다고 그 배경을 밝혔다.또한 수도권 위주의 홍보활동에서 벗어나 부산지역을 찾아 귀농귀촌 정책에 힘을 쏟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높다고 자평했다. 박람회에 참여한 결과 순창은 이미 청정지역으로,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이 널리 알려져 있어 대다수 상담을 받은 도시민들이 다시 한번 가고 싶다고 의사를 표현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이번 행사에 참가한 양환욱 귀농귀촌협의회장은 “수도권을 벗어나 참여한 부산 박람회도 도시민의 높은 호응도를 보여 순창을 동경하는 분들이 정말 많다는 것을 실감했다”면서 “더욱더 순창 알리기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으로도 수도권 지역 홍보는 물론 부산이나 광주, 기업 등을 찾아가 맞춤형 정책설명을 하는 등 인구 4만명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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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학생들과 소통의 장 마련
- 황숙주 순창군수가 순창군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과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대화의 장을 열어 화제다. 지난 23일 문화의집에서 열린 청소년과의 간담회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관내 중 3, 고 1~3학년 학생, 군 관계자, 학교 관계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작된 간담회에는 학생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황 군수의 답변이 이어지며 화기애애하게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이 미처 생각지 못한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고, 톡톡 튀는 제안과 진지한 건의사항으로 순창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보여줬다. 순창고 1학년 이준오 학생은 경천이나 일품공원 등에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는 야외 농구장 설치를 요구했다. 또 같은학교 1학년 조강익 학생은 국내 최대 자동차 관련 청소년대회인 `현대자동차 청소년모형자동차대회`에 참가해 우승 경험도 있는 동아리의 경제적 지원을 요구해 관심을 모았다. 제일고 2학년 조유진 학생은 제일고 사거리 유등방향 우회전시 속도를 줄이지 않는 과속 차량에 대해 과속방지턱 및 단속카메라, 신호등 설치를 요구하는 등 교통문제를 지적하고 제안하기도 했다. 아울러 제일고 2학년 우승진 학생은 지역 면단위 학생들도 소외감을 받지 않도록 중·고등학생들이 함께 모여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마련을 요구했다. 이외에도 장애인 기능교육과 장애인 복지제도 분야, 청소년 알바 고용문제 등 다양한 부분들이 함께 논의됐다. 황숙주 군수는 “학생들이 이렇게 많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몰랐다”면서 “오늘 간담회에 나온 건의사항이나 제안들은 심도 있게 논의해 꼭 필요한 정책을 수립하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우리군의 청소년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에 제안된 25건의 건의사항은 각 실무부서의 논의를 거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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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산업특구, 2018년 전국 우수특구 장관상 수상
- 순창군 장류산업특구가 전국 196개 특구 중 우수특구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지역특구 운영성과 평가에서 우수특구로 선정돼 장관표창과 더불어 5천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시상식은 지난 22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노홍래 순창부군수가 수상했다.22만5천㎡의 면적을 갖춘 장류산업특구는 2004년에 대한민국 제1호 특구로 지정돼 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 장류체험관, 옹기체험관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민속마을은 전통장 명인들이 전통방식 그대로 전통장 생산을 이어오고 있어 순창을 대표하는 관광지로도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우수특구 평가는 전국 196개 특구운영에 대한 성과를 현장평가, 전문가 평가, 특구위원회 중앙평가 등 3차례에 걸쳐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특히 장류산업특구는 과거 대통령상, 장관상 등을 4차례 수상한 바 있어,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게 평가되고 있다. 장류특구는 지난해 31명의 신규 고용창출과 특구 내 464억의 매출을 올렸으며 계약재배를 통해 장류원료 농산물 730톤을 수매하는 등 지역의 농업과 동반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특구 내 기반시설을 중심으로 산학연 연계시스템 구축을 통해 특허출원 20건, 특허등록 27건 등 연구성과와 신규제품개발 12건, 기업체 기술이전 12건 등의 성과도 올렸다. 노홍래 부군수는 “앞으로 고부가가치 산업인 발효미생물산업, 소스산업으로 시장을 확대해 순창의 미래먹거리 산업 창출과 중장기 신산업 기반구축을 통해 지속가능한 특구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2015년에 투자선도지구 시범지구에 선정돼 장류특구 인근에 참살이 발효마을을 조성중이다. 장내유용미생물은행, 발효테라피 센터, 다년생 고추식물원, 발효마을 체험농장 등을 조성할 예정으로, 장류특구와 참살이 발효마을간 시너지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전망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