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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단 위촉
- 순창군이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해 평가단 위촉식을 가졌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단 10명의 위촉식과 함께 6개 분야 45개 공약사업에 대해 평가단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공약이행평가단은 당연직 2명(공무원)을 포함해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10명의 민간위원으로 구성됐다. 평가단은 민선 7기 공약사업의 확정과 변경사항에 대한 자문, 심의를 비롯해 시행계획이 성실하게 이행되었는지를 평가하게 된다. 이날 공약이행평가단은 순창군 평가통계계장(이동근)으로부터 45개 공약사업에 대해 설명을 들은 후, 그동안 공약사업 부서 이행 검토와 실천 보고회, 군민공청회를 거쳐 완성된 6대 분야, 45개 공약사업 대한 확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민선7기 공약사업은 ‘예산 5,000억원’, ‘관광객 500만명’, ‘인구 4만명 달성’ 이라는 비전을 구체화했다. 분야별로는 ▲농민이 행복한 순창 ▲관광이 돈되는 순창 ▲문화가 숨쉬는 순창 ▲교육 1번지 순창 ▲복지가 먼저인 순창 ▲경제활동이 활발한 순창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군민들과의 약속인 공약사업 이행에 최선을 다해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순창 만들기에 모든 열정을 다하겠다”며 “공약사업 추진상황도 투명하게 공개해 군민들과의 소통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민선 6기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공약이행 4년 연속 A등급(우수) 평가를 받는 등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해 왔으며, 민선 7기도 공약사업이행 우수지자체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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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추진
- 순창군이 체납지방세 줄이기 특단의 조치로 이달 말까지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 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일제단속을 추진한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달 자동차세 체납은 2,330건 1억9천만원이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대상(2회이상, 체납액 30만원 이상)은 181명 1억3천3백만원이다. 이에 앞서 군은 미납자를 대상으로 일괄 독촉장을 발부하였고, 체납자에 대해 압류예고와 더불어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 예고를 실시한바 있다. 이번 체납차량 영치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납세 형평성과 조세 정의 실현을 위해 주차차량이 많은 주요 도로변, 아파트내 주차장, 공동주택 및 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강도 높은 영치활동(야간)을 추진해 체납액 징수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현재 번호판 영치활동으로 104건에 3천7백만원을 징수했으며, 고질·상습체납자와 대포차에 대해서는 강제견인과 공매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관외 체납자에 대한 특단의 조치로 특별징수반을 편성해 지속적으로 관외 출장을 하고 있으며, 전국 재산조회 등을 통한 채권 확보에도 주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내 번호판이 영치되는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체납된 지방세를 조속히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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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와 손잡고 종자개발에 나선다
- 순창군이 순창의 새로운 콩 종자 개발을 위해 서울대학교와 손을 맞잡는다.군은 지난 22일 순창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원장 이석하, 이하 연구원)과 종자산업 콩 육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황숙주 순창군수와 서울대학교 농업생명과학연구원 이석하 원장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두 기관은 순창군내 지역 농업인과 장류산업 발전을 위한 종자산업 육성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협약서에는 오는 2021년까지 기존의 대원콩 보다 수량과 품질이 우수하며 농기계 수확이 용이한 순창군의 고유 콩 품종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내용을 담았다. 순창군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한 최신의 농업 기술 및 연구 인력 교류를 확대하는 상생 협력 방안도 추진해나기로 했다.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연구원의 우수한 인력과 기술을 바탕으로 신품종 개발을 앞당겨 전통장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공동연구로 개발된 콩 품종은 종자센터에서 종자를 증식해 농업인에게 보급할 계획이다. 이석하 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울대학교가 가진 우수한 인력과 기술, 순창군이 가진 뛰어난 농업 생산기반을 결합해 새로운 농촌 혁신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숙주 순창군수는 “두 기관이 앞으로 관학협력을 통해 신품종 개발의 성과를 이룬다면 장류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세계적 브랜드화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농업기술센터내 종자육종 연구실을 마련해, 지역맞춤형 품종 실증재배와 1,200종의 교배 실험을 추진하는 등 종자연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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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한 농업인이 되고 있어요”
- 순창군이 농업인들의 온라인 마케팅 능력 향상을 위해 정보화교육에 나섰다. 군은 지난 8월부터 이달 22일까지 정보화 연구회 회원과 희망 농업인을 대상으로 매 3시간씩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30회에 걸쳐 농산물 가공품 홍보, 판매, 마케팅, 고객관리 등과 관련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과정은 스마트스토어, 이야기농업 및 동영상 만들기, 엑셀(비타민CRM), 스마트폰 활용법, 블로그 교육 과정 등으로 구성했다.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농가는 “내가 생산하는 농산물을 온라인에 등록해서 판매하고 수익이 발생해 소득이 증가되었다”면서 “정보 활용 능력이 향상되어 스마트한 농업인이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교육 대상자들의 설문조사 결과, 경영장부 작성방법, 페이스북 마케팅 교육, 사진 편집프로그램 활용법 등의 요청사항에 대해서도 향후 정보화 교육 추진에 반영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꾸준하고 다양한 정보화 교육을 실시하여 농업인 정보화 능력향상과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정보화 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농업기술센터내에 전산교육장과 교육용 LAN케이블 및 빔 프로젝트, 노트북 20대를 설치해, 농가들이 전자 상거래 능력을 갖추도록 전산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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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으로 세상을 열어 참 좋은 순창 만든다”
- 순창군 군립도서관이 주민들의 인문학적 삶의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가고 있다.이와 관련 순창군 군립도서관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2018년도 ‘책, 세상을 열다-낭독회’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낭독회는 순창으로 귀농․귀촌해 거주하며 활동하는 작가들이 지역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며 희망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순창으로 귀농․귀촌한 역량 있는 작가들이 함께 한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이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것이다. 더욱 주목할 만한 점은 이 낭독회가 순창을 키워드로 책을 쓰고, 읽고, 함께 생각하는 문화역량을 키우고자, 기획부터 사회, 강연에 이르기까지 군민이 주도한 주민 주도적 문화 프로그램이라는 점이다. 강연 제목처럼 `책으로 세상을 열어` 참 좋은 순창을 만드는 데 힘을 모으고 있다. 오는 22일, 7시에 열리는 첫 강연은 차은숙 작가가 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차은숙 작가는 작년 초 풍산면으로 귀농한 동화책 작가다. 등 여러 권의 동화책을 출간했으며 올해 초 니어링 부부에 대한 인물이야기의 원고를 마쳤다. 2회차 강사는 순창읍에서 금산여관을 운영하는 홍성순 씨가 를 나눈다. 3회차는 2014년 복흥에 귀촌한 뒤 여러 권의 인문학 책을 썼고, 매년 순창 관련 작품 출판을 계획하고 있는 이서영 작가가 을 강연한다. 마지막 4회차에서는 민들레영토 지승룡 대표가 을 강연한다. 이번 강연를 통해 같은 지역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는 작가와 독자가 한자리에서 만나서 책 내용은 물론 책에 담지 못한 것들, 순창에서 살면서 느끼는 이야기를 나눈다. 이를 통해 작가는 창작 활동의 의지를 높이고 독자들은 이 지역 작가들의 책을 눈 여겨 보고 말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즐거운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참석자들에게는 도서 증정도 예정되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650-5678)로 문의하거나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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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시장, 장보기 + 문화행사로 활력 가득!
- 순창군이 순창시장 활성화를 위해 특별한 문화행사를 열어 화제다. 군은 지난 21일 황숙주 순창군수와 정성균 의장을 비롯해 관내 사회단체장 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민과 함께하는 한마당 어울림 잔치`를 열어 시장을 찾은 군민들을 환영했다. 관내 동호회의 난타와 농악공연을 시작으로 행사의 포문을 연 이번 행사는순창군과 전라북도가 후원하고 순창전통시장 상인회(회장 라병호)가 주관해 전통시장 활성화와 시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초청가수들의 축하공연과 상인, 군민들이 참여한 노래자랑 프로그램를 준비해 추수를 끝낸 군민들의 올 한해 노고를 푸는 흥겨운 마당이 됐다.또한 부대행사로 순대, 두부, 막걸리 무료 시식을 통해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풍요로움을 선사했다. 문화행사와 더불어 장보기 행사에는 순창군 공무원과 관계 공공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라병호 상인회장은 “대형마트와 편의점에 밀려 전통시장이 활기를 잃어 상인들이 어려움이 많다”며 “이번 행사로 오래간만에 시장에 활기가 도는거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황숙주 군수는 “시장이 활기를 띠어야 순창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다”면서 “시장내 편의시설과 시설 보수 등을 통해 군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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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바람 타고 오케스트라 선율
- 순창군이 22일 향토회관에서 아름다운 오케스트라 선율을 군민들에게 선사한다. 이번 공연은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우리가 만드는 하모니`라는 주제로 순창군과 사단법인 드림필(지휘자 김재원)이 공동 주관한다. 공연은 김재원의 지휘로 테너 박진철과 조창배, 소프라노 고은영과 오현정이 출연해 피가로의 결혼, 10월의 어느 멋진날에 등 주옥 같은 명곡을 들려준다. 특히 기존 오케스트라 공연이 관람위주였다면 이번 공연은 관내 음악동호회인 소리울 색소폰앙상블과 풀잎사랑오카리나 앙상블이 참여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노홍균 문화예술계장은 “가을밤 정취에 어울리는 오케스트라 음악과 관내 동호회가 함께하는 공연인 만큼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6월에도 쌍치초등학교와 복흥초등학교를 찾아 소외지역 아이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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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과 지역중심”내년도 예산 3,800억원 편성
- 순창군이 『인구 4만』, 『관광객 500만명』, 『예산 5,000억원』이라는 비전 달성을 위한 기반 조성과 사람과 지역이 중심이 되는 미래 순창의 성장동력 기반 구축을 위한 예산을 확정, 군 의회에 상정했다. 군은 내년 예산을 전년대비 10.7%가량 증가한 3,800억원을 편성, 민선 7기 공약사업인 6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활력이 넘치는 농업·농촌 육성과 저출산 대책, 일자리 확충, 생활안전에 예산을 집중 편성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의 내년도 일반회계 세입규모는 전년대비 276억(8.4%)이 증가한 3,540억, 특별회계는 91억이 증가한 260억원을 편성했다. 2019년 세출예산은 국·도비 부담금과 법적․의무적 경비 증가로 군의 각종 정책사업에 필요한 가용재원의 효율성을 높였다. 업무추진비와 축제 예산, 사회단체 보조금, 행정운영 경비 등 경상적 경비는 최소한으로 편성해 세출구조 조정을 강화했다. 특히, 각종 보조사업의 중복․유사 사업과 효과성이 낮은 사업의 축소․폐지 등 보조사업의 성과평가를 통해 예산을 절감 편성했다. 아울러, 이 같은 여건을 감안해 내년도 예산 편성은 ▲순창 한우 브랜드 기반 확충 사업 등 「농민이 행복한 순창」, ▲문화종합예술회관 건립 기금조성 등 「문화가 숨 쉬는 순창」, ▲섬진강 다님길 조성 등 「관광이 돈이 되는 순창」, ▲대학 진학 축하금 지원등 「교육 1번지 순창」, ▲경로당 급식비 확대 등 「복지가 먼저인 순창」, ▲중앙로 지중화 사업 등 「경제가 활발한 순창」등 민선7기 6대 핵심 사업에 예산을 확대 편성했다. 또 복지 순창을 위해 경로당 급식도우미 사업, 마을택시 대상마을 확대, 여성 친화도시 건설과 행복누리 센터 완공을 앞당겨 생애 맞춤형 복지예산도 투자를 확대했다. 한편 순창군은 주요사업에 대한 각 부서의 요구안을 토대로 내년도 예산안을 마련해 의회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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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라이온스클럽, 돋보기 300개 기증
- 순창 라이온스클럽(회장 나현주)은 지난 20일 순창군 노인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돋보기 300개(300만원 상당)를 순창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나현주 순창라이온스클럽회장 등 5명이 참석했다.군은 이번 후원물품을 각 읍면별로 배부해 앞이 잘 안보이는 노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나현주 회장은 “작은 후원품이지만 주위의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순창라이온스클럽이 지역사회에 온정을 베풀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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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새마을지도자 생명살림 교육 및 한마음대회
- 새마을운동순창군지회(회장 양걸희)는 20일 순창국민체육센터에서 2018 순창군새마을지도자 생명살림교육 및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읍.면 새마을지도자들과 부녀회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간 정보교환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정성균 순창군의회 의장, 군의원, 기관단체장, 회원 등 5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새마을 운동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화합 한마당, ‘겨울철 온 맵시 내복 입기 에너지 절약 ’캠페인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양걸희 회장은 “오늘 이 자리는 생명살림 교육을 통해 대량생산-소비-폐기 등 문명의 복합작용으로 모든 생명이 존망의 위기에 처해있는 현대사회의 환경을 되살리기 위한 운동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모아 클린순창 만들기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깨끗한 지역 환경과 생명가치를 보존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