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보행자중심 도로명안내판 추가 확충
- 순창군이 보행자 중심의 도로명판을 추가로 설치해 주민들이 길을 찾는데 한층 수월해질 전망이다. 현재 순창군 내 도로명 안내시설은 총 2,762곳으로 그 중 보행자중심 안내판은 879곳에 불과하다. 기존에 설치된 도로명판은 차량 중심으로 설치된 것이 대부분이어서 이면도로, 골목길 등 보행자중심의 안내시설이 부족해 주민들이 길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는 지적이 있었다.이에 군은 행안부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관내 139곳에 추가 설치를 완료했다. 차량용 도로명판과 달리 보행자용 도로명판은 보행자 중심으로 사람 눈높이에 맞게 설치되어 도로명주소로 목적지를 쉽게 찾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응급상황 발생 시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내년에도 보행자 중심의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보행자들이 편리하게 도로명주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한편 군은 주민들의 도로명 주소 사용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마을회관과 관내 유관기관 10곳 등에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나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22
-
- 옥천인재숙,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사장 황숙주)이 지난 17일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한다고 밝혔다.이번 선발대상은 총 인원 200명으로, 중학교 2,3학년, 고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응시자격은 순창군 관내 중고등학교 재학생으로 보호자와 함께 공고일 현재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시험은 내달 17일에, 옥천인재숙 강의실에서 치러질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누리집(http://www.sunchang.go.kr)을 방문하거나 전화(063-650-1242)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22
-
- 순창장류축제, 세계발효소스박람회 팡파르!!
- 제13회 순창장류축제와 2018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가 19일 팡파르를 울린다.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하는 장류축제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고추장민속마을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경연, 체험, 전시, 판매 등 8개 분야 61개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즐길거리와 체험거리를 준비했다. 특히 2018인분 고추장 떡볶이 파티, 장류주먹밥 모자이크 만들기, 2018인분 고추장 비빔밥 만들기 등 참여형 콘텐츠가 가득해 가족단위 관광객의 참여를 한껏 끌어올릴 전망이다.특히 올해는 작년과 다르게 장류키즈랜드와 고추장 소스 숯불구이 존을 조성해 영유아, 어린이부터 10대~20대 관광객이 먹고 즐길 수 있는 축제장으로 만들었다.또한 2018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는 기업홍보관, 이벤트관, 콩이공원 등을 준비해 눈길을 모은다. 기업홍보관에서는 국내 28개 기업과 해외 10여개 기업이 참가해 42개 부스를 운영한다. 관광객들에게 전세계의 다양한 소스를 맛볼 수 있는 체험의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업홍보관 앞 광장에는 푸드트럭을 배치해 다양한 먹을거리와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퓨전음악, 비보이 공연, 통기타 공연 등을 펼친다. 특히 광장 주무대에서 빅마마로 유명한 이혜정 쉐프의 `순창 토마토 발효고추장을 활용한 마법소스`를 만드는 과정을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해 관객들과 함께할 예정이다.이외에도 지오바니 마우로 세우 쉐프의 고메쇼도 진행해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이벤트관에서는 블루베리 피클 만들기, 소스팝콘 만들기, 나만의 소스 만들기 등 14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셔틀택시와 전기차를 운영해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성도 대폭 높였다.황숙주 순창군수는 “올해는 장류축제와 소스박람회를 동시 개막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만족도 또한 더욱 높아질 것”이라며 “장류축제는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발효소스 순창의 힘찬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9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제37기 노인대학 수료식 160명 수료
- “집에만 있으면 무료하고 심심했는데 친구들과 함께 노인대학 수료식을 할 수 있어 매우 뿌듯합니다” 대학생처럼 입가에 미소가 가득한 순창읍 김모씨(76세)의 말이다.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지회장 김봉호, 노인대학장 최일천)가 지난 18일 노인회관 3층 강당에서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기 노인대학 수료식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정성균 순창군의장를 비롯 관내 주요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노인대학은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가 순창군의 지원을 받아 노래교실, 시인특강, 통일강연회, 웃음치료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 22일 개강해 매주 목요일마다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한 노인들의 배움터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김봉호 노인회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100세시대 제2의 인생설계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매우 기쁘다”면서 “노인대학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특별상(노인회장상)에 김정애(금과면), 오귀례, 김정애, 김분임 등 4명이, 모범상(노인대학장상)에는 박종영, 신안자, 김옥금 등 3명이 수상했으며, 이외에도 개근상, 정근상, 봉사상 등 총 30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노인회는 노인대학 운영을 비롯, 노인재능나눔사업, 노인자원봉사 활동 지원, 어르신 여가생활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9
-
- 제14회 장류국제포럼 개최
- 노령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발효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제14회 장류국제포럼이 순창에서 열릴 계획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번 포럼은 `콩 발효제품의 새로운 용도 개발과 응용방안`이라는 주제로 순창군이 후원하고 (사)한국장류기술연구회가 주최해 19일 순창장류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1부 좌장으로는 전남대학교 박상철 석좌교수가 맡고, 2부는 고려대학교 박상진 교수가 진행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관련 식품업계들이 고령친화식품 개발 등 씹기 편하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개발에 몰두 하고 있다. 특히 발효식품은 소화가 잘되고 비타민과 기능성 성분의 생성을 도와 대장 건강에 기여한다고 밝혀져 있다. 이에 (사)한국장류기술연구회는 발효산업이 순창군의 미래성장의 주요 동력인 만큼 연구와 산업이 동반성장할 수 방안을 모색하고자 이번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발표자로 나설 전남대 박상철 석좌교수는 지난 6월 한겨레신문과의인터뷰에서 “장수를 위해서는 채식도 중요하지만, 조혈 기능 뿐 아니라 뇌 신경기능 퇴화방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B12의 섭취가 중요하다”면서 “비타민B12는 원재료의 발효과정에서 생성된다”고 밝힌바 있다.박 교수는 이번 포럼에서도 100세 건강 장수시대에 육류섭취를 대체할 수 있는 식품으로 발효식품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군 정도연 장류사업소장은 “건강과 장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전세계 이목이 발효산업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이 연구분야와 관련 사업분야 등의 동반성장 할 수 있는 미래성장 모델 구축에 좋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2021년까지 미생물산업화지원센터, 발효마을 체험농장, 발효테라피 센터 등을 조성해 발효분야의 주요 거점 지자체로 성장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8
-
- 도로명주소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 순창군이 행안부에서 주관하는 『도로명주소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이번 공모는 상호명을 활용한 자율형 건물번호판, 아름다운 도로 이야기, 기타 도로명 주소 우수사례 등 3개 분야를 대상으로 하며,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등을 포함해 총 9명에 대해 수상한다. 대상은 장관상과 함께 부상으로 상품권 100만원 상당이 지급되며, 최우수상은 장관상과 상품권 50만원 상당이 지급된다.접수기간은 11월 9일까지며, 접수방법과 제출기준 등은 도로명주소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 홈페이지(http://www.juso.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또한 선정된 우수작은 SNS 및 누리집 배경화면, 홍보자료에 다양하게 활용될 계획이다.군 우만식 민원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많은 군민들이 관심을 가져 유용한 사례가 발굴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8
-
- 옥천인재숙, 4년 연속 사관학교 합격생 배출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올해도 사관학교 최종 합격생을 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19학년도 국군간호사관학교 수시 및 2차 시험 합격자 발표 결과 1명은 최종 합격, 1명은 조건부 합격해 인재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그 동안 옥천인재숙은 바람직한 인성과 국가관을 갖춘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015년 최초 사관반을 운영해왔다. 이와 관련 올해까지 4년 연속 매년 2명의 합격생을 배출함으로써 명실상부하게 인재숙이 지역의 희망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인재숙에서는 사관학교 합격생 배출을 위해 개별면접과 체력검정, 신체검사 등이 이뤄지는 2차 시험을 대비해 체계적인 관리를 해오고 있다. 또한 사관학교 견학, 사관생도 초청 입시설명회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해 입시생들의 관심을 모았던 것도 주효했다. 인재숙은 사관학교 합격생 배출외에 2018학년도 수료생 43명중 서울대 3명, 서강대 2명, 한양대 1명, 중앙대 1명 등 서울 소재 4년제 대학에 16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한바 있다.순창군 옥천장학회 황숙주 이사장은 “옥천인재숙은 순창을 넘어 대한민국의 별이 되자라는 원훈처럼 대한민국을 밝히며 세계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면서 “명실상부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옥천인재숙을 더욱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해 회의실, 식당, 강의실, 체력단련실을 갖춘 4층 규모의 기숙동 1개동을 증축해 남녀 학생간 기숙공간을 분리해 면학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또한 앞으로도 교육 1번지 순창군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 사업을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7
-
- 청년 귀농귀촌 유치 구슬땀
- 순창군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지빌딩에서 수도권 도시민 상담홍보관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는 관계 공무원과 귀농귀촌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해 도시민들의 귀농․귀촌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홍보행사로 귀농․귀촌인 모집에 열을 올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귀농에 성공한 농민들이 직접 성공사례를 통해 경험담을 들려줬다. 첫날 성공사례 발표자로 나선 순창수목원의 김정숙 대표는 “귀농한지 20년이 지나 지금의 자리에 와있지만, 이 자리까지 오는데 우여곡절이 많았다”면서 귀농과 귀촌을 준비하는 도시민들에게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외에도 청년농부인 `참살이 달팽이 농장` 권주철씨는 귀농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는 귀농사례를 전했다. 식용 달팽이는 당뇨와 관절, 피부미용에 탁월하며 특히 간해독 작용과 유해산소를 없애 간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국제적으로 달팽이 수요가 증가됨에 따라 달팽이 가격이 상승하고 있고, 호텔이나 레스토랑의 고급요리 재료 등으로도 수요가 높아져,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소득작물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시 권모(40세)씨는 “성공한 귀농인들이 직접 사례를 들어 설명해줘 공감가고 좋았다”면서 “요즘 매스컴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실폐사례를 많이 접하다보니 더욱더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대도시 귀농귀촌 상담홍보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순창의 귀농정책을 홍보하는 등 귀농귀촌의 메카 순창을 알리는데 노력할 방침이다. 귀농귀촌에 대한 자세한 문의사항은 순창군 농업기술센터(063-650-5172)로 문의하거나, 순창군귀농귀촌지원센터(063-653-5421)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7
-
- 강천산 군립공원 가을 성수기 무료 셔틀버스 운행
- 순창군이 가을 성수기를 맞이해 강천산 군립공원을 찾는 관광객의 이동편의 와 교통혼잡 예방을 위해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한다. 현재 강천산은 자가용 및 버스주차장에 승용차 368대, 대형버스 126대를 주차할 수 있다. 이번에 조성되는 강천저수지 아래 임시주차장에는 승용차 1,000여대가 주차 가능하다.그동안 매년 가을 성수기만 돌아오면 강천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일시에 몰려 임시주차장 마저도 부족해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았다.이에 군은 자가용 관광객에 대해 순창고추장민속마을에서 강천산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운행일자는 오는 27일과 28일, 11월 3일과 4일, 10일과 11일 총 6일간 운행하고, 운행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다. 군 관계자는 “강천산은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는 주요관광지로 가을 단풍철이 되면 더 많은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면서 “특히 가을 단풍철이면 자가용 주차장이 협소하니 무료 셔틀버스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7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담(순창-담양) 메타 프로젝트 추진 착착
-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인 `순-담(순창-담양) 메타서클` 프로젝트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순-담 메타서클 프로젝트`는 전라도 1000년을 맞아 전라북도와 전라남도가 힘을 모아 시작하는 첫 사업으로, 도간 경계를 넘어 관광교류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2020년까지 43억여원이 투입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이 프로젝트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확장과 고추장민속마을 및 담양읍 학동리 인근에 투어스테이션 조성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담양군 금성리부터 순창읍 백산리까지 총 3.8km구간에 메타세쿼이아를 가로수로 식재해 담양에서 순창까지 이어지는 관광로드를 만들 계획이다.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완성되면 연간 700만의 관광객이 순창을 방문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도 24호선 확장공사가 올해 말 완공되면, 인근 대도시에서 순창으로 유입되는 관광객이 더욱 가속화 될 전망이다.이 프로젝트에서 주목할 점은 단순히 보고 먹는 관광문화에 점차 지쳐가는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인문학 투어 프로그램 개발이다. 순창 향교와 신말주 선생 후손 세거지, 귀래정 등 순창 문화유적과 담양의 관방제림, 향교, 죽향문화체험마을 등의 문화유적지를 결합해 1박2일이나 당일 투어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것이다. 또한 순창군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순창향교 전통문화단지 조성도 추진하고 있어, 인문학 투어 프로그램 개발에 더욱 힘을 얻을 전망이다.황숙주 순창군수는 “현재 순창군은 관광객 500만 달성을 목표로 투자선도지구 지정, 메타서클 프로젝트, 순창향교 전통문화단지 조성 등 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며 “10년이내 순창군이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관광지로 탈 바꿈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