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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창업지원 희망 만들어요!
- 순창군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희망을 선사한다.군은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에게 최대 2천만원과 대출금융기관의 이자를 지원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청년창업 시설비 지원사업과 융자금 이차보전지원사업으로 나누어서 지원한다. 청년창업 시설비 지원사업은 사업장 시설 증․개축비와 수선비, 기계 및 장비구축 비용 등을 1개소당 총 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최대 2천만원까지 보조해주는 사업이다.융자금 이차보전 사업은 창업관련 시설 자금 중 융자금 최고 5천만원 이내에서 연리 4%로 3년간 이자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로, 신청일로부터 최근 6개월 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사실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단, 주류도매점, 주점업, 금융업, 부동산업, 종교단체 등 일부업종은 제외된다. 청년창업 지원사업에 접수를 원하는 사람들은 오는 26일까지 사업신청서와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군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특히, 하반기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가업을 승계한 경우도 창업으로 인정해 대상범위를 넓혔다. 설주원 경제교통과장은 “경기 침체와 취업난으로 일자리를 얻지 못하는 관내 청년들의 돌파구가 될 수 있는 창업 분야를 군에서 적극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군은 청년창업지원 아이디어 공모사업도 진행해 지난 9월 28일까지 접수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1개소 당 총사업비 중 50%범위 내에서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한다. 오는 16일에 대상자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을 앞두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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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문체부 주최 「도서관 상주작가지원사업」 공모선정
- 인문학 부흥지로 거듭나고 있는 순창군이 「도서관 상주작가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도서관 상주작가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해 공모사업을 추진했다.이 사업은 문학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면서 지역 주민이나 청소년의 문학향유 및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토록 지원한다. 또한 지역 작가의 창작여건을 개선하고 공공사업을 통한 일자리를 제공하고자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1천여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해 40곳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순창군은 「상주작가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2년연속 선정돼 7개월간의 인건비와 문학 분야 프로그램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지역 주민에게는 현역작가에게 직접 배우는 기회가 되고, 작가에게는 문학소비자와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도서관에 근무하게 될 상주작가는 순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10월중 공개채용할 계획이다. 선정된 문학 작가는 오는 11월 1일부터 2019년 5월까지 7개월간 도서관에 상주해 문학큐레이터로서, 주민 주도적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등단 5년 이상 20년 미만 문인으로, 참여를 원하는 작가는 전화(650-5686) 또는 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순창군립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편, 군은 인문독서아카데미 및 인문독서캠프 개최 등 관내 지역주민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게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동계면과 구림면에 이어 쌍치면에 작은도서관을 개관을 앞두고 있어 주민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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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7기 공약사업 본격 시동
- 순창군의 민선 7기 공약사업 시행을 앞두고 주민들의 반응이 뜨겁다.군은 지난 5일 순창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공약사업 공청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공청회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 순창군의회 정성균 의장, 관내 기관 단체장, 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순창군의회 의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기획실장의 총괄보고, 순창군수의 공약사업 전반적인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군의 민선7기 공약사업은 ▲농민이 행복한 순창 ▲관광이 돈되는 순창 ▲문화가 숨쉬는 순창 ▲교육의 일번지 순창 ▲복지가 먼저인 순창 ▲경제활동이 활발한 순창 등 6개 분야에 45개 사업이다. 공청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인계 악취지역 민원처리에 대한 해결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에 현재의 오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 돈사의 건물 균열부분 보수작업을 완료했고, 유용미생물(EM) 보급을 확대해 악취발생요인을 줄여나가 주민들의 불편요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순화지구 개발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순창읍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해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았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지정, 어린이 실내놀이터 조성, 꿈나무 아동돌봄센터 등의 사업에 대해서는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 적극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군은 공청회에 나온 주민들의 의견들을 다각적으로 검토해 사업추진시 적극 반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이 미래 순창를 만드는 중요한 초석이 되는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사업추진에 중요한 영양분이 되도록 하겠다”며 공약사업 추진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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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용 라돈 측정기 대여서비스 실시
- 순창군이 일부 침대의 라돈 검출로 인한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라돈측정기 대여사업을 진행한다. 군은 지난 5일부터 라돈측정기를 읍면에 배부해 군민들에게 라돈측정기 대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돈(Radon, Rn)은 암석이나 토양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 무취, 무미의 방사선 기체로, 건물 바닥과 벽의 틈새 등을 통해 생활공간으로 침투하기도 한다. 이번에 대여하는 라돈측정기는 가정용 실내 라돈 농도를 측정하는 기기로 순창군민이면 누구나 대여할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군민은 각 읍·면사무소에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대여기간은 1일, 대여료는 1,000원이다. 이 라돈측정기는 10분마다 데이터가 측정기 화면에 업데이트되며, 농도가 환경부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기준치인 148베크렐(Bq/㎥) 또는 4피코큐리(pCi/L)를 초과하면 알람이 울린다. 현재 실내공기질관리법에서 권고하는 실내공기질 농도기준은 다중이용시설 148Bq/㎥, 신축 공동주택 200Bq/㎥이다. 라돈(Radon, Rn)은 암석이나 토양등에서 주로 발생하는 무색, 무취, 무미의 방사선 기체며, 건물 바닥과 벽의 틈새 등을 통해 생활공간으로 침투하기도 한다. 군 박학순 환경수도과장은 “라돈측정기 대여서비스가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홍보를 통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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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점 그릇 확 바뀐다 !
- 순창군이 경기침체와 인건비 상승 등 경영이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군은 9월에 있었던 2회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업비 1억원을 추가로 확보해 관내 소상공인의 그릇교체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같은 지원은 최근 최저임금 상승과 정주인구 감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또한 500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관내 음식점들의 환경개선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만큼, 순창의 이미지 개선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지원사업은 기존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플라스틱 그릇을 친환경 그릇으로 교체할 시 총 사업비 50%범위 내에서 최고 25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자가 최근 2년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해당사업을 2년이상 계속하여 영업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창업의 경우 최근 1년이상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해당사업을 3개월이상 영업한 경우에 지원대상이 된다. 신청자는 5일부터 22일까지 가까운 해당 읍면사무소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지역 소상공인의 주류를 이루는 음식업체가 경기침체로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다” 며 “이 사업을 통해 음식업체의 식탁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순창군은 대출시 담보능력이 없는 소상공인을 위한「융자금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연중 상시 운영중에 있다. 신청자격은 사업자의 신용등급이 3~7등급이며 사업자별 3천만원한도내 융자금에 대해 보증을 해주고, 연리 4%한도내, 최장 3년간 이자를 지원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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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천과 양지천변 3개 육모정 현판식 가져
- 순창읍 주민들의 휴식공간인 경천과 양지천변의 5곳의 육모정이 모두 현판을 달게 됐다. 순창군은 지난 2일 그동안 현판이 없던 3곳 모정에서 각각 현판식을 갖고 마을과 주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와 마을 주민 40명이 참석했다. 이날 현판식을 가진 3곳의 모정은 지난 4월 모정이름을 공모해 ‘경천정(鏡川亭)’, ‘사정각(射亭閣)’, ‘양지정(陽之亭)’으로 이름을 지었다.‘경천정(鏡川亭)’은 ‘거울처럼 맑다’는 뜻의 ‘경천’, ‘사정각(射亭閣)’은 사정마을의 이름을 따서 지었으며, ‘양지정(陽之亭)’은 ‘햇볕이 잘 드는 곳’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에 따라 순창읍 천변에 있는 육모정 중 군 노인회 앞의 ‘장수정’과 옥천1마을 앞의 ‘옥천정’에 이어 5곳의 육모정이 모두 이름을 갖게 돼 앞으로 주민들의 사랑방 및 휴식처로 한층 더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 현판들은 서예가이며 한학자인 고(故) 강암(剛菴) 송성용 선생의 아들인 송하진 도지사가 지난 7월 직접 글씨를 써서 내려 줌에 따라, 서각 과정을 거쳐 탄생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날 참석한 마을 주민들은 “이 곳 모정은 뜨거운 여름에 농사일에 지친 주민들과 지나가는 외부손님에게 꿀 같은 휴식을 제공하는 소중한 장소”라며 “그동안 자주 이용하던 모정들이 비로소 이름을 갖게돼 너무 기쁘다. 앞으로 더 많은 애정으로 이곳을 들르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도 현판 제막과 함께 제를 올려 순창과 각 마을의 번영을 기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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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 성공적 축제 위한 준비 한창
-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는 보름여 앞으로 다가온 순창장류축제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지난 2일 군 영상회의실에서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추진위원회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제13회 순창장류축제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중점 점검했으며, 위원 25명을 6개분과로 나누어 개인별 임무를 부여했다. 분과별 임무를 부여한 만큼 위원들의 책임감 있는 역할 수행을 강조했다.특히 고속도로 휴게소에 리플릿 비치, 포스터 부착 등 홍보일정 협의를 통해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로 장류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이 남 위원장은 “축제가 보름여 앞으로 다가와 실질적인 축제 준비 기간이 얼마 남아 있지 않아 위원들 모두가 제 역할을 다 해주시길 당부드린다”면서 “작년에 비해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만큼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우수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도 밝혔다.올해 제13회 순창장류축제는 ‘올 가을엔 고추장 익어가는 순창에서 만나요’라는 주제로 10월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에서 펼쳐진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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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루베리 대체작목으로 토종 다래 급부상
- 순창군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토종 다래가 급부상 하고 있다.토종다래는 우리나라 자생식물로 예부터 진통제, 이뇨제, 해열제, 갈증해소 등에 널리 사용돼 왔으며, 비타민C가 풍부해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잘 익은 다래는 독특한 맛과 향이 있어 생으로 먹거나 술을 담가 먹으며, 뿌리 또한 소화불량과 구토, 관절통 등의 치료에 사용됐다.순창군은 그동안 전국 제일의 재배면적 151ha을(2016년 기준) 자랑하는 블루베리로 농가소득을 올려왔다.구림면과 쌍치면이 주 재배산지인 블루베리는 꾸준한 가격을 유지하면서 농가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잡았지만, 타 지역의 블루베리 과다재배로 포화상태가 되면서 폐업지원금 지급이라는 결과까지 이르렀다.특히 FTA(자유무역협정)에 따라 지난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는 폐업지원금 및 피해보전직접지불금 대상 품목으로 블루베리와 노지포도, 시설포도, 당근을 고시한 바 있다. 순창군도 지난해 블루베리 폐업지원금으로 147농가에 대상면적 36ha, 노지포도는 4농가 1.6ha에 총 61억여원를 지급했다.블루베리나 노지포도를 재배했던 농가들은 대체품목으로 복숭아와 아로니아를 희망했으나 이또한 향후 미래가 밝지 않아 포기가 속출했다. 복숭아는 2021년에 평년대비 43%의 생산량 증가가 예상되고 있으며, 아로니아는 지난해 생산량이 2016년 대비 138%를 이미 넘어섰기 때문이다.이런 가운데 대체작목을 원하는 농가들에게 희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바로 순창군 구림면 구산리에 사는 나모씨(49세)가 블루베리 대체작목으로 토종 다래를 심은 것.나씨는 최근 다래 재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유통망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 날 다래 재배 현장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도 함께 했다. 나씨는 “블루베리의 수익성 저하로, 다래를 심었는데 재배가 잘 됐다. 향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유통망을 점차 확보한다면 수익이 더 좋아질 것”이라면서 “2차 가공상품 개발에 행정적 지원이 이뤄진다면 수익구조 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황숙주 군수는 “블루베리나 아로니아를 대체할 만한 신품목이 시급했는데, 다래 재배현장에 가보니 다양한 용도와 효능이 많은 다래가 소득 대체작목으로 제격”이라면서 “토종 다래의 가능성을 최대한 열어놓고 산업기반화 및 다양한 용도개발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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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AI 원천차단 특별방역대책 추진
- 순창군은 지난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5개월간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고 구제역․AI발생의 원천차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농림축산식품부의 `AI․구제역 방역보안 방안` 발표에 따라 예방적 살처분 범위를 기존 발생농가 기준 500m에서 3km로 확대하면서 축산농가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정부는 살처분 범위를 늘리면서 살처분 보상금 감액, AI 보상금 페널티 적용기간(2년→5년)을 늘리는 등 농가의 방역책임 기준을 강화했다. 이와 관련 군은 악성 가축질병 발생 예방을 위해 방역대책 상황실운영, 구제역 예방접종 강화, 조류인플루엔자 방역조치 강화를 골자로 하는 구제역․AI 특별방역대책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실행에 들어갔다. 관내 사육중인 소·염소 3만4148마리(소16,686 염소17,462)에 대해 오늘 31일까지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구제역 전산시스템을 활용한 농가별 백신관리 강화를 통해 농가별 관리에 집중키로 했다. 가금류 계열화 사업자(계열농장)의 방역실태는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집중점검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전통시장 가금 판매업소 관리와 닭, 오리 이동승인서 발급조치를 철저히 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활동 들어갈 예정이다.순창군 전체 가금류 농가 중 50%가량이 동계면에 집중되어 있는 만큼, AI 발생시 인근 가금류 농가의 살처분이 우려되는 만큼 방역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군 공종식 축산방역계장은 “구제역․AI는 인근지역 발생률이 높아 차단방역에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실정임으로 의심축 발견즉시 방역기관에 빠른 신고를 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순창군은 지난 1일 AI 위기대응 단계가 관심에서 주의로 한단계 상향되면서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를 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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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영양제 및 구충제 배부
- 순창군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대상으로 영양제와 구충제 지원에 나선다.영양제는 오는 26일까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중 발육부진아동과 허약아동 97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가정방문을 통해 제공한다.8세이상 아동에게 1인당 2통, 8세미만 아동에게 1인당 1통씩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드림스타트대상 아동중 발육 및 영양소제공이 부족한 아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1:1 영양교육도 병행 실시해 평소 면역력이 약한 아동 및 가족의 건강지킴이 역할도 수행한다. 구충제 지원은 드림스타트 대상 전체 구성원에게 제공될 것으로 보인다.우리나라 기생충 감염률이 전 국민의 2,6%(2012년)에 불과하지만, 영유아 어린이의 기생충에 대한 면역력이 떨어져 항문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영유아에 대해서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구충제를 처방하고 있다. 또한 계절의 변화로 인해서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는 데 위장과 소화계통이 기생충의 공격에 약해져서 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복용이 필요하다.이선효 주민복지실장은 “영양이 불균형한 아동에게 부족한 영양제 지원과 영양관리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아동 및 가족의 건강지킴이 역할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