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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7월 정기분 재산세 고지서 12,589건 발송
- 순창군은 7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12,589건에 대해 8억 100만 원 상당의 고지서를 발송하고, 납기 내 납부 위한 홍보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소유 기간과 관계없이 과세 기준일인 6월 1일을 기준으로 주택, 건축물, 토지의 소유자에게 부과되는 보유세다. 7월에는 건축물분과 주택 1기분(50%),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 2기분(나머지 50%)이 각각 부과된다. 단, 주택분 재산세가 20만 원 이하일 경우에는 7월에 전액이 부과된다. 재산세 고지서를 받은 납세자는 7월 31일까지 반드시 납부해야 하며, 납부 기한이 지나면 3%의 가산세가 추가로 부과된다. 고지서를 분실했거나 받지 못한 경우에는 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재발급이 가능하다. 재산세는 전국의 금융기관, 우체국, CD/ATM기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Wetax), 인터넷 지로, 가상계좌 이체, 지방세입 계좌 등 다양한 방식으로도 편리하게 납부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재무과(063-650-134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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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0회 순창장류축제, 100일 앞으로…본격 준비 돌입
- 오는 10월 17일 막을 올리는 제20회 순창장류축제가 개막 100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순창군은 축제 20주년이라는 의미 있는 해를 맞아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차별화된 축제를 선보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과 발효테마파크 일원에서 펼쳐지며, 전통과 현대, 체험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복합형 체험 축제로 구성된다. 특히, 올해는 축제 20회를 기념하는 해인 만큼, 내용과 형식 모두 대폭 업그레이드된다.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임금님 진상행렬 발효나라 1997’은 더욱 풍성한 연출과 다양한 볼거리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또한, 축제 기간 동안에는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전시와 이벤트, 기념행사도 함께 열려, 지난 20년간 축제가 걸어온 여정을 되짚고 순창장류축제가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된다. 아울러,‘축제 속의 축제’라는 부재를 가지고 열리는 순창예술제도 눈길을 끈다. 부무대에서 펼쳐지는 예술제는 순창 관내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문화공연으로, 지역 예술 역량을 널리 알리고 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 향유의 장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관람객 편의와 환경을 고려한 변화도 시도된다. 발효테마파크 잔디광장을 쉼터로 조성하고, 친환경 축제를 위해 다회용기 사용도 확대할 방침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20회를 맞이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더 풍성하고 수준 높은 축제를 만들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며 “관람객들에게 전통 장류의 매력을 재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20회 순창장류축제의 세부 프로그램과 일정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군은 군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방문하는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남은 기간 동안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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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세계 최고 연구기관과 손잡고 발효미생물 기술 세계 무대에
-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 최근 네덜란드 와게닝겐 대학교 연구진이 방문했다. 와게닝겐 대학은 세계 식품과학 분야 1위 대학으로, 이번 방문은 전북 지역 식품·바이오 연구기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방문단은 진흥원의 연구 인프라, 미생물 자원 현황, 국책사업 추진 상황 등을 폭넓게 공유받았다. 특히 아시아 최대 규모로 진행 중인 그린바이오 미생물 공급망 구축 사업과 진흥원의 미생물 분리·보존 및 산업화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연구진은 현장 견학을 통해 발효 플랫폼, 기능성 평가 시스템, 미생물 저장 기술, 품질관리 체계 등을 살펴보며 진흥원의 기술력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했다. 와게닝겐 연구소는 유럽연합 프로젝트를 다수 주도해 온 세계적인 농식품·생명과학 연구기관으로, 이번 방문을 통해 공동 연구 및 기술 이전 가능성도 논의됐다. 정도연 진흥원장은“이번 교류는 전북 식품바이오산업의 국제 도약을 위한 전략적 전환점”이라며“글로벌 협력을 바탕으로 미생물 기반 고부가가치 산업의 세계 진출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진흥원은 전통 장류 발효식품의 과학적 표준화, 기능성 식품 개발,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 바이오산업 생태계 조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자원의 세계화를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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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상하수도요금 체납요금 일제 정리 추진
- 순창군은 수도요금 상습 체납을 근절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하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오는 10월 30일까지 4개 팀, 총 20명으로 구성된 특별징수반을 운영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징수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단수 조치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및 관련 부서와 협력해 납부 독려 시스템도 함께 추진한다. 이번 정리의 중점 대상은 3개월 이상 장기 체납자. 30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로, 군은 우선 전화 안내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자발적인 납부를 유도하고납부 의사가 없을 경우에 한해 단수 조치를 시행할 방침이러고 전했다. 체납 요금은 순창군청 홈페이지‘분야별 정보 > 상하수도/환경’ 메뉴에서 새롭게 구축된 전자납부 시스템을 통해 신용카드 또는 계좌이체로 간편하게 납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금융기관 직접 방문, 가상계좌 입금,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상하수도과(☎ 063-650-1482) 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납 정리를 통해 상수도 운영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수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공정한 요금 납부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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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령 영세농 벼 농작업비 지원...‘돈 버는 농업’실현 박차
- 순창군이 농촌 고령화 심화에 따른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과 농업인 경영 안정을 위해 고령 영세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벼 농작업 대행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돈 버는 농업’정책의 핵심 사업 중 하나로, 고령화로 인해 직접 농작업이 어려워진 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벼농사의 경우 이앙부터 수확까지 상당한 체력과 기술이 요구되는 만큼, 고령 농업인들에게는 전문 농작업 대행 서비스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기준 만 70세 이상으로, 순창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12개월 이상 거주한 농업인이다. 다만 농업 외 연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업경영체 등록이 없는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규모는 벼 재배 면적 1,000㎡ 이상 5,000㎡ 이하의 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당 115원을 지급해 최대 57만 5천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이는 실제 농작업 대행 비용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금액으로, 농가의 경영비 절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군은 지난해에도 동일한 사업을 추진해 총 472농가에 1억 3,300만 원을 지원했으며, 참여 농가로부터 경제적 부담이 실질적으로 줄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신청은 오는 8월 8일까지 거주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에는 신청서와 함께 농업경영체 등록증, 소득금액증명원, 주민등록등본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제출해야 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현장을 누비며 직접 들은 농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한 결과가 이번 사업”이라며,“앞으로도 농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모두가 행복한 농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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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운영
- 순창군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민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바로잡아 토지 경계에 대한 분쟁을 줄이고, 궁극적으로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국가 사업이다. 앞서 군은 지난달 20일‘2025년 구곡·자양·서호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토지 현황 조사와 측량을 마쳤으며, 바쁜 영농철로 인해 군청을 방문하기 어려운 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을 위해 직접 마을을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장에는 담당 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직원이 상주하며, 고해상도 드론으로 촬영한 영상을 활용해 지적공부상 경계와 실제 사용 현황을 쉽게 비교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들이 경계를 보다 명확히 이해하고 원활한 협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군은 고령자나 다문화 이주여성 등 다양한 주민들이 사업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순창군 민원 안내 만화’를 제작했으며, 이를 우편과 문자(SMS)를 통해 발송해 지적재조사 사업을 적극 홍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이번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사무소 운영은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경계 협의를 돕고, 군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군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지적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현장사무소는 서호지구는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구곡지구는 7월 17일부터 18일까지, 자양지구는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각 마을회관에서 운영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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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사업’본격 추진
- 순창군이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노인 방문 구강건강관리 시범사업’에 참여해, 가정 방문을 통한 맞춤형 구강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사업은 관내 65세 이상 군민 중 치과 진료 접근이 어려운 거동 불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구체적으로, 순창군보건의료원 소속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구강 상태를 평가하고 개인별 관리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의료진은 구강 위생 상태와 구강건조증 여부 등을 진단한 뒤, 칫솔질과 치실 사용법, 구강 마사지, 혀 운동, 발음 훈련 등 실생활에 유용한 구강관리 교육을 실시하며, 불소도포 등 예방적 처치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보건의료원 관계자는“이번 방문 서비스는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 돌봄 서비스로 구강관리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보건사업과(☎063-650-524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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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방세 징수 실적‘으뜸’
- 순창군이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우수시군 평가’에서‘으뜸’ 등급을 받아 지방세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평가에 따라 특별조정교부금 800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게 되었으며, 전년도 수상분을 포함해 누적 도비 수상금은 총 1,900만 원에 이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지방세 9개 항목의 징수실적과 체납 관리 수준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순창군은 징수율 향상과 체납액 감소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이번 평가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 특히 ▷납세자 맞춤형 안내 강화 ▷부동산과 금융재산 압류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공매처분 등 다양한 방식의 징수 전략을 적극 추진한 것이 긍정적인 평가로 이어졌다. 군 관계자는“이번 성과는 군과 읍면이 협력해 체납자의 상황에 맞춘 징수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결과”라며“하반기에도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고질적인 체납 문제를 해소하고, 공감과 소통 중심의 징수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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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폭염경보 발효에 따라 분야별 대응체계 강화
- 순창군은 최근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격상됨에 따라 전 분야에 걸쳐 폭염 대응 대책을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군은 폭염 대응 태스크포스(T/F)를 중심으로 부서별 상황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다각도의 안전관리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대책으로는 온열질환자에 대한 일일 모니터링과 감시체계 운영, 농축산업 분야 피해예방을 위한 집중 홍보활동, 폭염 취약계층에 대한 방문과 안부 확인 전화 실시 등이 포함된다. 특히 건설현장 등 옥외 작업장에 대해서는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작업을 자제하도록 권고하고, 폭염 저감시설의 작동상태를 점검하는 한편 그늘막과 얼음생수를 보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실제로, 군은 지난 1일부터 폭염특보 발령 시 관내 9개소 그늘막에 얼음생수를 지속 보급하고 있으며, 4개 도로에서 살수차를 운영해 도로 온도 저감에 나서고 있다. 또한 무더위 쉼터의 냉난방기 점검을 통해 정상 작동을 확인하는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저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장마 이후 찾아온 무더위와 높은 습도로 인해 온열질환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주변 이웃들의 안부를 수시로 확인하는 등 국민행동요령을 잘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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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4회 강천산 전국 가요제 참가자 모집(8월 29일까지 접수)
- 제4회 강천산 전국 가요제가 오는 9월 27일 토요일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가요제는 순창군이 주최하고,(사)한국향토음악인협회 순창지회(지회장 한경연)가 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음악 축제로, 지역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신인 발굴을 목표로 마련됐다. 강천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열리는 이번 가요제는 음악 경연을 넘어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종합 문화 행사로 기획됐다. 특히 가을철 강천산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선에 앞서 참가자 선발을 위한 예심이 8월 30일(토) 오후 2시 순창군 팔덕면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예심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내며 본선 진출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연령과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가능하며, 다만 기성 가수나 기존 가요제 수상자는‘신인 발굴’이라는 행사 취지에 따라 참가가 제한된다. 참가 신청은 8월 29일(목)까지 받으며, 참가자는 ▲네이버 폼 링크 접속, ▲QR 코드 스캔, ▲신청서 이미지 전송 중에서 편리한 방식을 선택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30,000원이며, 신청과 동시에 지정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참가 접수와 기타 문의사항은 사무국장(전화 010-8344-9409 / 063-782-7521)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강천산 전국 가요제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지역 예술의 저변을 넓히고, 관광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가자들과 관람객들이 강천산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