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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휴게소 개장으로(대구방향) 순창발효커피 판매량 확충 기대
- 순창군은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향 강천산휴게소에 순창군 로컬푸드 행복장터 개장에 이어 순창발효커피매장도 올해 11월에 문을 연다고 밝혔다. 순창발효커피는 수백여종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2016년에 유산균과 고초균을 이용한 커피 발효에 최종 성공해 현재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현재 순창발효커피 리던(REDONE)은 인터넷쇼핑몰, 전주 한옥마을점, 고속도로강천산휴게소점, 순창농특산품판매장, 발효소스토굴, 강천산발효커피전문점, 쿠팡 등에서 유통되고 있다. 전년도 기준으로 발효커피 판매액이 7천여만원에 이르는 만큼, 유통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순창군의 미래산업 먹거리로 확대한다는 모습이다.순창군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과 휴게소 운영자인 ㈜원일유통은 “리던(REDONE) 순창발효커피” 브랜드로 휴게소내에 매장을 설치하기로 지난 9월20일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커피 매장운영은 원일유통이 위탁운영하고 진흥원 원․부재료를 납품하게 된다. 리던(REDONE)의 고정 판매처가 추가 확보돼 100년 미래 먹거리 창출에도 일조를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대구방향 강천산휴게소의 커피매출이 년 4억여원을 웃돌고 있어, 커피매장오픈으로 발효커피 홍보 및 판매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진흥원의 원·부재료 납품으로 년 1억여원의 매출액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군은 발효커피공장의 본격적인 가동으로 고용창출 및 새로운 커피산업의 육성과 커피뿐만이 아닌 지역의 다양한 농산물을 이용한 음료제품과 사이드 메뉴 등을 개발·판매하여 지역경제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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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림 문화누리마을 조성, 문화관광명소 탄생 예고
- 순창의 옛 모습 보전을 위해 시행한 창림 문화누리마을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순창을 대표하는 문화관광명소로의 탄생을 예고했다. 이 사업은 2015년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창조적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17억여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창림 문화누리마을 조성은 주민과의 소통으로 이뤄진 양방향 행정의 대표적인 예로 평가된다. 사업시행 당시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진행 방향부터 타 지자체 우수지역 견학 등 민관협치로 주민과 함께하는 행정의 모습을 보여줬다. 군은 창림마을 인근 부지를 매입해 주차장을 조성하고, 구 가옥을 추억의 막걸리 집, 소소한 방앗간, 추억의 사진관 등으로 리모델링해 문화관광 명소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쇠퇴해 가는 골목내 상권 또한 활성화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지역내 문화공연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낼지도 기대된다.특히 순창군은 지난 9월 순창 JAZZ FESTA를 통해 정형화된 공연장이 아닌 군청 앞마당, 카페와 식당 등 순창 지역 곳곳을 공연장으로 만들어 관광객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 뿐 아니라 옥천골미술관의 `뜨거운 추상, 차가운 추상전`의 기획전시, 일품공연 소공연장에서 매월 격주로 열리는 동호회 공연 등 순창은 현재 문화향유도시로도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창림 문화누리마을 사업이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군은 내년까지 사업부지내 가옥들을 추가로 매입해 마을 공유놀이터와 게스트하우스를 조성, 창림 문화누리마을 완성하다는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내년까지 창림 문화누리마을 조성을 완료해 주민과 관광객이 만족할 수 있는 순창의 대표적 문화관광 명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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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시장 버스터미널 휴게실 편의시설 확충, 만족도 UP
- 순창군이 올 4월부터 추진한 순창시장내 버스터미널 앞 비가림 설치 및 휴게실 증축이 완료되어 이용자 편익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군은 올해 주민들과 관광객이 순창시장 버스터미널 휴게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8천8백만원을 투입해 편의시설을 확충했다고 밝혔다. 시장 버스터미널 앞 대기장소에 비가림 시설(17m×4.6~6m)을 설치하고 협소한 휴게실을 증축(7m×6.5m)했다. 휴게실 내 안마의자와 발열의자, 냉난방기, 텔레비전 등을 설치해 주민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새롭게 설치된 비가림 시설과 안마의자, 발열의자는 이용객들의 호응이 좋아 사업추진 효과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장을 찾은 한 주민은 “비가림 시설이 설치되어 눈이나 비가 올 때 더욱 편리해졌다”면서 “또한 휴게실도 넓어져, 버스 기다릴 때 대기시간에 안마의자를 이용해도 되고 다른 편의시설도 있어서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의 핵심은 주민 등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있다”면서 “상인과 고객 모두가 만족하는 전통시장을 만드는데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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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주택 건설로 정주인구 확대 기대
- 순창군이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행복주택 건설을 앞두고 있어 지역사회가 반가운 기색을 나타내고 있다.순창군은 주변 도시와의 접근성과 부동산 시세 등으로 인해 인구유출 비율이 매년 증가하고 있다. 현재 신규 아파트를 기준으로 84㎡ 전용면적이 2억여원을 호가하고 있어, 신혼부부와 무주택자들이 주거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또한, 광주광역시와 전주시 등 인접 도시와의 도로망 개선으로 30분내 출퇴근이 가능해 도시로 떠나는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정주인구 감소는 비단 순창군만의 문제는 아니다. 한국고용정보원의 인구소멸추이를 보면 도내 14개 자치단체 중 전주, 익산, 군산, 완주를 제외한 10개 자치단체는 인구소멸 위험지역으로 나타나고 있다. 순창군은 인구유출이 매년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교육, 주거, 생계 등 모든 분야에서 지원정책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중 하나인 행복주택 건설이 정주인구 증대 방안중 하나가 될 것으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행복주택은 순창군 순창읍 순화리 496번지(구 순창군 노인회관)일원에 전용면적 29㎡ 4세대, 44㎡ 26세대의 임대주택이다. 사업비 40억여원을 투입해 올 연말 착공, 내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사업부지로부터 주변 관공서와 학교들이 반경 500m이내 위치하고 있어 지리적인 면도 큰 장점이다.군은 내년 하반기 준공이 완료되면 사회초년생과 신혼부부, 무주택자 등 주거로 인해 소외받는 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검토해 입주자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임대료가 아직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군민의 주거부담을 줄이고자 추진하는 만큼 적정한 금액으로 결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황숙주 순창군수는 “도시로의 인구 유출과 출산율 저하로 정주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공공임대주택 제공과 일자리 창출 등으로 인구증대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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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사업 본격 시행 앞두고 주민공청회 갖는다
- 순창군이 민선 7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이행에 앞서 주민공청회를 갖는다.오는 10월 5일 순창읍 청소년센터에서 지역주민, 관내 기관장, 사회단체장 200여명을 초청해 공약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공청회는 황숙주 순창군수의 민선7기 공약사업인 6개 분야의 45개 사업에 대해 전반적인 사업설명과 주민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한다. 민선 7기 공약사업은 ▲농사가 행복한 순창 ▲산업이 활발한 순창 ▲관광이 돈되는 순창 ▲교육의 일번지 순창 ▲문화가 숨쉬는 순창 ▲복지가 먼저인 순창 등 6개 분야에 친환경유기농업 특구 조성, 순화지구 도시개발 사업,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 등 45개 사업이다.특히,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지금의 향토회관이 건립 된지 20년이 지나 무대시설 등이 노후화 돼 대도시 우수공연 유치에 어려움이 있어, 회관이 건립되면 문화향유도시로 우뚝 서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 실무부서의 공약사업에 대한 검토보고회를 통해 제반여건과 예산확보 가능성, 임기내 실천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한 만큼 빌공이 아닌 군민에게 실행을 위한 약속으로의 공약이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공청회를 통해 공약사업 수행시 주민들의 반발과 민원를 조기 해소해 행정력 낭비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해 주민참여폭을 넓혀 일방향 행정이 아닌 양방향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황숙주 순창군수는 “민선 7기 공약사업이 미래 순창의 100년을 위한 초석을 다질 수 있는 사업들로 선별한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순창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민선 6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법률소비자연맹으로부터 공약대상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4년연속 A등급(우수) 평가를 받는 등 전국 지자체 공약평가에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한 우수지자체로 평가 받아 왔다. 민선 7기 공약사업 또한 지자체 공약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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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감 예방접종 오는 15일부터
- 순창군이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10월 15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및 만 12세 이하 초등학생 어린이, 저소득층(의료급여1・2급 수급자), 장애인 1~3급 및 국가유공자 본인에 대해서는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 외 예방접종 희망자는 대해서는 유료예방접종(접종비 7,500원)으로 실시한다. 순창군에 주소지를 둔 만 65세이상 어르신에 대해서는 순창군은 의료취약지에 해당되어 순창 뿐 아니라 전국 위탁의료기관에서 10월 2일부터 무료로 예방접종이 가능하다. 노약자나 만성질환자가 인플루엔자에 감염될 경우 세균성 폐렴, 심부전증과 같은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만성질환이 악화될 수 있어 인플루엔자 유행 전 10월~12월 사이 예방접종이 필요하다. 또한 만 9세 이상 어린이와 성인은 매년 1회 접종, 생후 6개월∼만 8세 이하 소아는 과거 접종력에 따라 1∼2회 접종을 권장하므로 담당의사와 상의해 아이 상태에 따라 접종하기를 권장한다. 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노인들은 독감예방접종 뿐만 아니라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이 중요하다”며 “두 가지 예방접종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독감 예방접종 후 폐렴구균 미접종자는 보건의료원 예방접종실을 방문해 예방접종 할 것을 당부했다. 관내 위탁의료기관과 전국 위탁의료기관은 인터넷 사이트 예방접종 도우미(http://nip.cdc.go.kr)를 방문해 지역별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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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쉴랜드 관광휴양촌 새단장
- 순창군의 힐링관광지로 손꼽힐 쉴랜드 조성사업이 한창인 가운데 최근 이색홍보판 설치로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쉴(SHIL: 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랜드 조성사업은 순창군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에 2019년까지 80억원을 투자해 치유관련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워터공원과 무궁화 동산 등 경관조성을 위해 수국과 산수국 1300주를 비롯한 다양한 치유식물을 식재했으며 시냇물, 세족장 등을 갖춘 산책로 등을 조성했다. 최근 군은 사업비 2억여원을 투입해 쉴랜드 간판, 십장생 조형물, 주변 이정표 정비를 마치고 관광객 맞을 준비에 한창이다. 오는 10월에는 힐링숙박시설인 방갈로 15동의 준공을 앞두고 있어, 관광객과 교육생 유치에 힘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에는 사계광장과 수변광장 조성, 건강휴양체험시설, 구절초동산도 들어설 예정이어, 순창군이 힐링 관광의 일번지로 거듭날 전망이다. 군은 또 하드웨어 구축 뿐 아니라 바른먹거리 교육사업으로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건강장수식단 체험교육 등 힐링체험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국적 인기를 더해 가고 있다. 최근 있었던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제주도에서 교육생들이 찾아올 정도로 인기가 높다. 이외에도 노후 준비를 하는 고령자를 대상으로 은퇴자 심화교육을 진행해 제2의 인생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이 건강장수의 일번지로 각광받고 있다”면서 “관련 시설물 구축 뿐 아니라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힐링관광의 최우선지로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쉴랜드를 힐링관광 일번지로 발전시키기 위해, 민선 7기 공약사업 일환인 국립노화연구소도 유치할 계획으로, 힐링관광 뿐 아니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장수의 일번지로의 초석도 다진다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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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 접수
- 순창군이 10월 12일까지 `2018년 전북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을 농지 소재지 읍·면 사무소에서 신청․접수 받는다. `전북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 지원사업`은 농산물 판매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의 일부(90% 이내)를 보전하여 농가 소득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기준가격은 품목별 생산비 및 유통비 등을 기준으로 결정되며, 생산비는 농축산물 소득자료집을 근거로 최근 5개년 기준으로 전국평균비용을 적용한다. 올해 대상품목은 전라북도 주요농산물 가격안정 운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건고추와 가을무가 선정됐다. 상반기에는 건고추 품목에 대해서 신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 가을무 품목에 대해서 접수 받는다. 지원대상은 시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순창군조합공동법인)이나 지역농협을 통해 계통출하를 하는 농가로, 품목당 1,000㎡ ∼ 10,000㎡를 재배하는 농가에 한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가는 사업 신청서를 배부 받아 출하 약정을 할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 및 지역농협과 계약을 체결한 후 출하 계약서와 신청서를 읍·면사무소에 10월 12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설태송 농축산과장은 “농산물 가격 불안정에 대응하고, 효율적 농가경영 안정시스템을 구축하여 궁극적으로 농가소득 안정을 기대한다” 며 “가을무를 재배하는 농업인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농산물 개별 출하 농가와 농업수입보장보험 등 농산물 가격차액 및 농업수입을 보전 받는 농가는 신청대상에서 제외되니 이점 유의할 것을 농가들에게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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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튼튼!! 마음튼튼 즐거운 승마교실 운영
- 순창군이 신체발달이 부진한 아동을 대상으로 승마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신체 건강위기대상 133명중 15명을 대상으로 순창군공공승마장에서 11월까지 10회에 걸쳐 진행한다. 아이들은 안전수칙 및 승마복 착용 등을 시작으로 올바른 기승자세, 승하마법, 경속보법 등을 배우게 된다. 이번 승마교실은 스포츠 시설 부족으로 인한 스포츠 사각지대를 없애고 아이들에게 스포츠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소아비만과 체력이 약한 아이들의 체력감소 및 체력증진에도 효과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김모군은 “말과 가까이 하면서 점점 무서움이 없어지고, 말을 직접 만져볼 수 있어서 행복하고 즐거웠다”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한편 군 관계자는 순창군이 아동들의 신체발달과 정서 안정을 위해 사례관리와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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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융성 꽃피운다!
- 순창군이 문화융성 정책으로 꽃을 피우면서 문화적 삶의 질은 높아지고 문화부흥의 중심지로 주목 받고 있다. 문화정책은 순창군이 민선7기 6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분야로, 민선 5기와 6기에서도 군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대폭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쳐왔다. 특히 하드웨어와 다양한 프로그램의 소프트웨어가 잘 융합되어 문화에 풍성함을 더했다. 2014년 군립도서관을 시작으로, 작은영화관, 옥천미술관, 청소년문화센터, 순창읍일품공원, 야외공연장 및 소공연 시설 등 문화 인프라가 대폭 늘어나면서 다양한 공연과 전시회, 문화프로그램이 연중 이어지고 있다. 먼저 군립도서관은 인문학 부흥의 중심지로, 전시 공연 특강 등의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해 한 해 5만여명이 이용하고 있다. 작은영화관은 2015년에 개관해 총 17만여명의 관람객을 기록했으며, 올해만 해도 4만4천여명의 관람객이 영화를 즐겼다. 특히 신작들을 꾸준히 개봉하면서 영화 매니아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옥천미술관은 2016년 개관 이후 박남재 화백, 강남구 화백 초청전 등 다양한 기획전시로 미술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일품공원에는 소규모 공연장이 만들어져 순창군민의 문화공연장으로 자리잡았다. 향토회관에서는 오케스트라 공연과 퓨전 국악극, 어린이 뮤지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도 진행돼 문화품격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 순창군은 민선 7기에도 문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공약을 내세웠다. 먼저 순창읍 중심지 활성화사업과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또 현재 있는 향토회관에서는 대규모 공연을 할 수 없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에 사활을 걸었다. 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은 순창지역 문화 부흥의 방점을 찍을 전망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선진국일수록 인문학이 부흥하고 문화가 높다. 앞으로도 다양하고 풍성한 문화행사를 만들어 문화를 즐기고 향유하는 군민들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순창을 문화부흥의 중심지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