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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한 산행을 위한 등산로 정비사업 완료
- 순창군이 안전하고 쾌적한 산행을 돕기 위해 올해 1억2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등산로 정비를 마쳤다. 이번 등산로 정비사업은 순창읍 대모산과 금산을 비롯한 관내 생활권과 쌍치면 국사봉 등 주요 명산 5곳에 대해 지난 5월 착공, 9월 중순에 완료했다. 대상지 선정은 군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느꼈던 곳을 최우선으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했다. 총 5개소 9km의 사업구간에 데크로드나 표지석, 돌계단, 노면다듬기를 통해 산행에 위험요소를 제거해 등산객들의 편의를 높였다. 특히, 경사가 심해 미끄러질 위험이 있는 곳은 노면을 정비하고 횡단 배수로 및 안전로프 등을 설치해 등산객의 안전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 특히, 공사 구간 중 국사봉은 매년 4월, 면민회에서 자체적으로 철쭉제를 시행하고 있어, 이번 정비로 내년에 있을 행사추진에 반가운 기색을 나타냈다. 군 관계자는 “순창군에서 산행할 때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한 산행을 위한 환경정비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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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농촌육성기금으로 소득 증대의 꿈을 이루세요!
- 순창군이 농가소득 증대와 경영안정화를 위해 융자금지원에 나선다. 이번 자금지원은 새농촌육성기금으로 지원되며, 연이자 1%, 상환기간은 3년이다. 새농촌육성기금 지원은 최근 경기침체와 여름철 기상이변으로 작황이 좋지 않아 경영난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대비 17억여원이 증액돼 농가경영이 어려운 농민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군은 올 상반기에 30억을 배정해 67농가에 25억6천백만원을 지원했다. 하반기 배정액은 20억원으로 오는 28일까지 가까운 읍면사무소 산업계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금 체납자나 동일세대 구성원, 융자금 미상환 대상자는 신청이 제외된다. 새농촌육성기금은 농업인 5천만원, 농업법인은 1억원 한도로 융자금을 지원하며, 읍면장의 추천과 현지조사 후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융자대상자를 1차 선정한다. 1차 선정대상자 중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농업신용보증보험에서 대출 심사를 통해 대상자를 최종 결정한다. 기금지원 대상 분야는 생산소득, 생산기반, 특별지원사업, 농지구입비로, 농지구입비는 순창군 귀농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귀농자에 한해서 지원한다. 자금지원이 절실한 귀농인에게 농지마련을 통해 귀농생활의 안정적 정착을 이룰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가의 소득사업 추진에 필요한 자금을 적기에 지원하여 순창군 농민의 농업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심혈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체납으로 인해 예산 누수가 없도록 군 보조사업 선정 제외나 부동산 가압류 등 체납액 감소 대책도 적극 펼쳐, 선량한 채무자가 피해 받는 일이 없도록 업무추진에 철저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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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읍면 순회로 무허가 축산농가 양성화 도와
- 순창군이 무허가 축사 양성화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기한(9.27)이 임박함에 따라 축산농가의 편의를 위해 읍면 순회에 직접 나섰다. 「무허가 축사 적법화 합동지침서」에 의거 간소화 신청서를 제출한 농가 중 적법화가 완료되지 않은 농가는 오는 27일까지 적법화 이행계획서를 제출하게 되어 있다. 이번 읍면 순회는 무허가 축사 대상 농가인 400여 농가 중 건축사를 대행하거나 이행계획서를 기 제출한 축산농가를 제외한 200여 농가를 대상으로 한다. 지난 14일 풍산면을 시작으로, 17일 팔덕면, 18일 쌍치면과 복흥면을 순회했으며, 20일 금과면을 끝으로 최종 마무리 된다. 이행계획서 미 제출농가는 현황측량성과도(계약서나 접수증)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에 대한 거리제한의 한시적 유예에 필요한 증거서류’중 하나를 가지고 순회 일정에 따라 읍면사무소로 방문하면 된다. 이번에 제출되는 이행계획서는 적법화 전담 TF에서 농가별 적법화 가능성을 14일 이내에 평가해 최대 1년 범위내에서 이행기간을 부여한다. 적법화 이행계획서 제출시한인 27일을 넘기면 가축사육제한지역의 한시적 유예를 적용받지 못해, 피해를 호소하는 농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군의 발빠른 대처가 요구되는 대목이다. 박학순 환경수도과장은 “국가 방침에 따라 무허가 축사를 양성화하는 만큼, 무허가 축산농가들이 가축사육제한지역의 한시적 혜택를 모두 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읍면사무소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순회에서 이행계획서를 제출한 모든 축산농가가 적법화 가능성에서 합격점을 받는 건 아니라는 점에 유의할 필요는 있다”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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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3기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성황리 마쳐
- 순창군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 과정으로 `3기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를 진행했다.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약물치유에 집중하는 기존 당뇨 치료법을 탈피해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당뇨를 근본적으로 치유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고, 배우고, 할 수 있다`는 부제로 평소 무의식적인 생활습관과 당뇨관리를 개선해 교육생의 자신감을 회복시키는데 중점을 뒀다 . 첫째 날은 `태초먹거리`의 저자 이계호 교수를 초빙, 환경과 생활습관을 개선해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하는 노하우와 ‘모든 원인은 삶 속에 있다’는 내용의 명제를 통해 삶의 되돌아보는 계기를 가졌다. 둘째 날은 군 건강장수연구소에서 개발한 레시피로 당뇨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식단체험과 강천산 산림치유, 도자기체험, 건강마시지로 이뤄졌다. 셋째 날과 마지막 날은 당뇨 영양교육을 시작으로, 조선대 배학연 원장의 당뇨원인과 치유방법을 강의하고, 마음을 치유하는 브레인 댄스, 단전호흡과 명상으로 마무리 했다. 프로그램을 마친 다수 교육생들의 공복혈당 수치가 교육 전보다 낮게 나와 앞으로의 혈당 관리에 대한 만족감을 높였다.제주도에서 참여한 이모씨(여, 52세)는 “거리가 멀어서 오는 게 쉽지는 않았는데, 막상 교육을 받고 보니 멀리서 온 보람이 있었다”며 “앞으로 있을 교육에 또 참여하고 싶다” 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운영하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4기는 더욱 알차게 준비하겠다” 면서 “당뇨 치료 및 건강 관리가 필요하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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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쑤! 역시 우리가락이 최고여~
- KBS국악관현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가 지난 17일 순창여중 대강당에서 열렸다. KBS국악관현악단의 ‘찾아가는 음악회’는 국악관현악단을 중소규모로 편성해 노인시설이나 복지관, 농촌학교 등을 찾아 상대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우리 국악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공연이다. 순창여중 학생 250여명과 지역어르신 50여명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국악공연에서는 KBS국악관현악단의 대취타 공연을 시작으로, 해금 독주와 임실필봉농악의 사물놀이, 팔도민요연곡, 신뱃놀이 등이 1시간 가량 펼쳐져 학생들과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국악감동을 선사했다. 특히, 공연 말미에는 순창여중 합창단과 KBS국악관현악단이 함께 ‘바람의 빛깔’과 ‘홀로아리랑’을 협연해 참석자들로부터 많은 호응과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음악회를 관람한 한 학생은 “우리 전통음악이 이렇게 다양하게 있는지 몰랐다”면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국악을 바로 눈앞에서 보니 너무 신기하고 감동적이었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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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생태관광지 조성사업 착착!!
- 순창군이 2016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섬진강 장군목 생태조성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돼 500만 관광객 유치에 탄력을 받고 있다. 섬진강 생태관광지 조성사업은 전북도 1시군 1생태관광지 조성사업에 선정돼 총 사업비 72억원을 들여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사업은 요강바위 등 각종 지리적 자원과 옛 농경문화의 생태환경이 잘 보존된 장군목 주변을 순창의 대표 생태관광지로 만드는 사업이다. 올해는 동계면 구미리와 적성면 석산리 1km의 구간에 백일홍을 가로수로 식재하여 걷기 좋은 길을 만들었다. 11월에는 신비한 요강바위 탐방길 조성을 통해 장군목의 장점을 한껏 활용할 계획이다. 장군목 요강바위는 마을 주민들이 없는 틈을 타 도난당했다가 다시 찾아왔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전해질 정도로 중요한 관광자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내년에는 생태오두막 쉼터를 조성해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할 방침을 세우고 있다. 2021년까지 생태놀이터와 생태학습 관찰로 등을 조성해 가족단위 관광객유치에 열을 올릴 예정이다. 또 지역주민을 활용한 생태해설사, 주민리더 교육 등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함께 잡을 목표를 세우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힐링을 얻고자 하는 도시민의 욕구를 반영해 자연을 최대한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에서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강천산과 더불어 순창을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로 변모를 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올해 7월 착공한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인 국내 최장 현수교(270m) 설치가 내년에 완공되면 생태관광지와 함께 시너지를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보여 500만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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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복홀씨 입양사업 모범 지자체 우뚝!!!
- 순창군이 행복홀씨입양사업의 대표 자치단체로 타 시군의 모범이 되고 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행정자치부에서 2015년 `내가 사는 마을은 내 손으로 가꾼다`는 주제 아래 지역 민간단체에서 공원이나 하천 등 일정구간의 환경을 새롭게 가꿔가는 사업이다. 2017년에는 234개 자치단체 중 전국 2위의 성적으로 행정자치부 장관상을 수상한바 있다. 올해는 46개 단체에서 사업비 4천6백만원을 들여 관내 환경정화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은 마을 주민들이 환경정비에 직접 나서면서 자기 마을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심어줘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와 관련 최근 광양시 마을건강지도자 등 38명이 순창군을 방문, 행복홀씨입양사업 추진내용과 클린순창 만들기 사업에 대해 업무연찬을 하고, 금과면 아미마을을 견학했다. 광양시 관계자는 “우수지자체로 선정된 순창을 방문하고 보니 지역주민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특히 분리수거와 쓰레기 배출하는 모습이 인상 깊어 배울점이 많았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3년부터 클린순창 만들기 운동을 시작해, 매년 폐비닐이나 폐형광등, 폐건전지 등의 수거실적을 평가해 우수 면에 시상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클린순창 핵심리더 집합교육,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홍보활동도 적극 펼쳐 주민들이 직접 마을을 가꿔나가는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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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귀성객 맞아 독대마당, 일품공원 정비
- 순창군이 추석 귀성객 맞이 준비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최근 군은 순창군의 대표관문인 독대마당과 일품공원의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마쳤다고 밝혔다.이번 환경정비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귀성객에게 엄마의 품처럼 포근하고 깨끗한 고향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진행됐다. 독대마당과 일품공원은 순창읍 소재지종합정비사업으로 총사업비 100억원을 투자해 18,212㎡ 면적에 바닥분수, 소공연장, 산책로, 주차장, 벽천, 장독대, 브랜드 슬로건 LED간판 등을 2017년에 조성했다. 독대마당은 전주와 순창을 잇는 관문으로 순창을 찾는 귀성객이나 관광객에게 순창의 첫 이미지를 심어주는 중요한 곳이다. 독대마당 곳곳에 설치된 물줄기와 장독대가 고향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한다. 특히, 일품공원의 분수대는 여름철 아이들의 물놀이 시설로 각광받아 주민들의 무더운 여름 피서지로도 인기를 받은 곳이다. 더불어 소공연장에서는 10월까지 매월 격주로 문화공연을 펼쳐, 가족단위로 찾는 군민들에게 좋은 나들이 장소가 되고 있다.군 관계자는 “추석연휴 가족단위로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환경정비와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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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와 아기가 함께하는 사랑의 베이비 마사지 교실』운영
- 순창군이 생후 2개월 ~ 8개월 아기를 대상으로 10월 16일까지 베이비 마사지교실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0분에서 2시 40분까지 순창군보건의료원 2층에서 영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베이비 마사지는 아기의 정서적 안정을 높이고, 아기의 감성지수(EQ)를 높여주는 것은 물론 뇌와 연결되는 말초신경을 자극해 집중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베이비 마사지 교실은 베이비 요가와 마시지 전문강사인 김숙영 강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김숙영 강사는 “베이비 마사지 교실이 아기의 오감발달과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영아를 둔 부모들이라면 꼭 한번 받아야 되는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스킨십을 통해 아이의 웃음이 너무 행복해 보여 엄마로서 기뻤다”며 “이런 육아 관련 교육프로그램들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군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순창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베이비 마사지 교실을 비롯해 부모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정책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출산장려금 지원, 출산가정 건강관리사 이용료 지원, 마더박스 지급 등을 통해 아이 낳기 좋은 군을 만들기 위한 육아 지원정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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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유일한 보건의료원 응급실, 신속진료체계 갖춰
- 순창에서 유일하게 응급실을 운영하고 있는 순창군보건의료원이 연간 1만여명의 환자를 진료하면서 지역거점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순창군은 2012년에 보건의료원 응급실이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 받아 전담의사와 전담간호사 등 11명의 전문 의료인력이 24시간 상시 응급의료체계를 갖추고 있다. 년간 10,000여명의 응급실 내원환자를 진료하는 등 수준높은 진료서비스로 지난해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 전라북도에서 유일하게 “A등급”을 받은 바 있다. 또 응급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내년부터는 컴퓨터단층촬영기를 구입키로 해 응급환자의 신속한 치료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아울러 순창군이 제공하는 응급의료서비스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전국적으로 최근 병원 등 응급의료 현장에서 일부 환자의 난동과 의사등 의료진을 대상으로 하는 폭력사건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비상벨 설치도 완료했다.비상연락시설은 의료기관에서 위급상황 발생시 비상벨을 작동하면 112 종합상황실로 자동으로 연결돼서 해당 지구대가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응급 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 향상시켜 나가겠다”면서 “주민의 귀중한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공공의료기관이 되기 위해 더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