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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장기 여학생을 위한 시크릿박스 지원
- 순창군이 드림스타트 5~6학년 여학생을 대상으로 초경교육 및 위생용품을 지원해 성장기 여학생들이 건강하게 2차 성징을 준비하는 것은 물론 경제적 부담도 덜어준다. 군 드림스타트팀은 9월부터 지역 취약계층 5~6학년 여학생 26명을 대상으로 여성위생용품이 담긴 시크릿 박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올해는 3백여만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위생용품.파우치 등 성장기 여성 청소년들이 준비해야할 용품들이 시크릿박스에 담겨 있다.가정형편이 어려운 여학생들이 사춘기에 접어들어 신체변화를 겪으면서 2차 성징을 준비할 수 있게 돕기 위한 조치다. 군측은 이번 사업이 청소년들이 생리적 변화에도 불편함 없이 건강한 학교 생활을 영위하고 자존감을 보호받을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위생용품 지급과 더불어 신체변화와 내몸의 소중함 알기 등 성교육도 실시해 신체변화에 대해 당황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계획이다. 보급대상은 드림스타트 관리대상 여학생으로 올해 처음 보급을 시작으로 신청절차 없이 사전에 파악된 명단을 대상으로 아동통합서비스사례관리사가 가정방문을 통해 전달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시크릿박스 지원 사업은 성장기 여학생들이 꼭 필요한 용품을 준비했다” 면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배려와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 드림스타트는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검진, 심리상담, 학습지원, 안경지원, 예방접종, 치과치료비지원 등 아동에게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부모교육, 가족캠프 등을 통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위한 프로그램도 지원해 호응을 얻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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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연재해 피해주민 지적 측량수수로 50% 감면
- 순창군은 최근 태풍 ‘솔릭’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피해를 입은 주민의 빠른 피해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피해주민이 지적측량을 의뢰할 경우 해당년도 수수료의 50%를 감면한다고 밝혔다. 감면혜택을 받고자 하는 피해자는 피해일로부터 2년 이내에 피해지역의 해당 읍·면장이 발급한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아 군 민원실에 지적측량을 신청하면 된다. 또한, 농업인·국가유공자·장애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초부터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지적측량 수수료를 30% 경감하고 있다. 9월 현재까지 139건 2천여 만원의 수수료를 감면한 바 있으며, 감면대상은 정부보조로 시행하는 사업 중 저온저장고, 곡물건조기 설치, 농촌주택 개량사업이 해당된다. 순창군 민원과장은 “이번 수수료 감면조치가 자연재해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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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도 철도길 활짝 열린다!
- 순창에도 2030년이면 철도길이 활짝 열려 기차가 달릴 수 있을 전망이다.지난 3일 서울 국회도서관에서는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조기건설을 위한 포럼이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권영진 대구광역시장, 황숙주 군수 등 달빛내륙철도를 경유하는 고령·합천·거창·함양·장수·남원·담양 지자체 장과 해당지역구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내륙철도 건설 당위성을 공유하고 조기건설 방안을 모색 했으며 2019년 국책사업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이번 정기국회에서 달빛내륙철도에 대한 조사 용역비를 반드시 포함시키기 위한 공동행보를 이어가기로 하고 국책사업 반영 공동 건의문도 채택해 사업 성공에 힘을 실었다. 달빛내륙철도는 광주~대구간 191.6km 전 구간을 잇는 고속화철도이며 총사업비 6조원 이상을 전액 국비로 추진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내년도 국책사업으로 확정될 경우 공사기간은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예상되고 있다. 사업이 확정되면 2030년이면 순창에도 철도가 만들어져 기차가 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영·호남 지역의 낙후된 교통 여건을 개선해 동서간 인적, 물적 교류 활성화와 지역 간 연대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남·전라·경부·대구산업선, 광주·대구고속도로 등과의 연계교통망 구축을 통해 경유지 주민들의 편리성과 탄탄한 남부경제권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포럼에 참석한 황숙주 순창군수는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오랜 숙원사업으로 수도권 중심의 획일화된 교통체계에서 벗어나 영호남간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국정목표로 하고 있는 현 정부와도 부합하는 사업이다”며 “특히 광주에서 순창 경유 대구까지 이어지는 동서간 내륙철도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측면에서 유·무형의 자산가치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유지 10개 지자체가 뜻을 한데 모아 2019년도 국책사업에 반드시 반영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정부를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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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릉~부릉 순창군, 통학택시 주민 만족도 UP
- 순창군이 운영하는 통학택시가 학교까지 통학여건이 열악한 중고등학생들의 발이 되면서 통학 편의성과 경제적 도움까지 얻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고 있다. 군은 올해 8개 학교 29명의 중·고등학교 학생이 통학택시를 이용하고 있고 학생과 학부모로부터 호응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통학택시는 농촌지역에 통학 여건이 열악한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학택시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5년부터 실시해 오고 있다. 관내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통학 거리가 편도 2㎞이상 이고 노선버스 등 이용이 불편해 도보 또는 사적 교통수단으로 통학하는 학생에게 지원하고 있다. 택시요금은 총 요금 중 사용자가 본인 부담금 1인당 편도 500원을 부담하고 나머지 잔액을 군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매월 지원한도는 1인당 3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하고 있다. 대상학생 선정은 농어촌지역 중‧고등학생 통학택시 운영지침에 따라 교육지원청의 대상자 추천을 받아 군에서 현장 확인 후 최종 선정 지원하고 있다. 특히 통학택시는 농어촌 특성상 교통여건이 열악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학업성취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또 학부모들이 자녀 통학에 대한 안전 걱정과 경제적 부담도 해소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통학택시에 대한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면서 “올해 뿐만 아니라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통학 택시를 지원해 환경이 열악한 중고등학생들이 학업에 열중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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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상(주)순창공장 순창군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1500만원 후원
- 대상(주)순창공장(공장장 임병용)은 순창군(군수 황숙주)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전북지역본부장 소동하)에 순창군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 전달식을 최근 8월 28일 진행했다. 이번 후원금은 ‘17년 12월 진행한 ’청정원 바자회 노사공동 후원행사‘를 통해 모금된 금액으로, 올해 순창에 거주하는 드림스타트가정에 지원하며, 학습비 10명에게 1200만원을 지역아동센터 개보수비 300만원 등 총 1500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이번 ‘대상(주)순창공장 순창사랑 아이사랑 지원’은 포스터 제작 및 배포를 통해 이웃들이 직접 어려운 가정을 추천할 수 있도록 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견 및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 순창군수는 “순창의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대상(주)순창공장에서 매년 아이들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하고, 학습비 및 주거비 지원을 통해 보나 나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줘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병용 대상(주)순창공장장은 “ 지역주민들과 화합을 위한 바자회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이 순창군의 어려운 아동을 위해 적절히 사용되어, 순창지역에 거주하는 아동 중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에 지원하여 큰 보람이라고.”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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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추장 요리 솜씨 뽐내러 순창으로 오세요!
- 전국의 요리 고수들이 오는 10월 21일 순창에 모인다. 군은 순창장류 축제 기간 중 전국의 요리전문가 들이 모인 가운데 ‘제15회 순창고추장(소스) 요리경연 전국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 경연대회는 순창의 대표 축제인 순창장류축제 및 2018세계발효소스박람회와 연계해 추진될 예정이다. 순창고추장 등 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추장 등을 활용한 소스 발굴 및 특색 있는 음식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회 규모는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가족부 등 총 50개 팀을 모집해 진행한다. 올해는 2018세계발효소스박람회장 내 경연장에서 개최되는 만큼 고추장, 된장, 청국장, 간장을 활용한 대중적인 소스연계 메뉴와 석쇠불고기촌에 어울리는 메뉴 등 소스를 포함하는 메뉴에 초점을 맞춰 독창적이면서 상품성을 갖춘 요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심사기준은 상품화 가능성, 독창성, 작품성 순이다. 이번 대회부터 실력 있는 참가자 모집을 위해 대상 상금을 100만원 올려 최종 대상 1팀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2개 팀에게는 전북도지사상과 식약처장상과 상금 150만원, 우수상 4개팀에게는 군수상과 상금 100만원 등 푸짐한 시상금이 지급된다. 참가팀에게도 대회가 끝나면 별도의 재료비 2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대회참가 희망자는 오는 9월 3일부터 9월 28일까지 순창군청(www.sunchang.go.kr) 또는 순창장류사업소(www.gochujang.go.kr), 순창세계발효소스박람회(www.sise.or.kr)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해 E-mail(peng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순창고추장 요리경연 전국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장류사업소 전화 063-650-542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순창고추장(소스) 요리경연 전국대회는 우리 고유의 소스인 고추장 등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는 대회로 순창고추장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특색 있는 먹거리를 개발하기 위한 자리다” 며 “전국에 실력 있는 요리팀이 많이 참가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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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창업 지원에 두팔 걷어!
- 순창군이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창업지원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나서 청년들이 새로운 희망을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군은 이달 3일부터 28일까지 ‘2018년 하반기 청년창업지원 아이디어 공모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역에 살고 있는 청년들의 열정과 참신한 취업·창업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해 생산적인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창업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참가 자격은 지역에 살고 있는 만18세 이상 ~ 만39세 이하인 순창군민으로 예비창업자(팀) 또는 3년 이내 창업자(팀)로 자부담 확보가 가능한 자다. 단 팀으로 참여할 경우 3인 이상이어야 하며 구성원의 2/3이상은 청년으로, 대표는 반드시 청년이어야 한다.공모 주제는 ‘순창군 청년창업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는 소득 및 사회서비스 모델 구축, 청년 스스로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에 정주할 수 있는 사업, 지역의 청년리더로서 긍정적인 경제효과를 창출 할 수 있는 사업 등이다. 단순유통, 요식, 숙박업, 사행산업 및 금융, 부동산업, 프랜차이즈 등은 제외 된다.접수를 원하는 사람은 순창군청 홈페이지나 순창군일자리 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순창군청 경제교통과 일자리창출계로 방문접수 하면된다.결과발표는 10월 16일 예정이며 1개소당 총사업비 중 50% 범위 내에서 최고 1억원까지 지원한다.군 관계자는 “지역의 청년들이 자신들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청년창업 아이디어 공모에 나섰다” 면서 “청년들의 도전 정신으로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의 성장까지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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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정 무료 가족사진 촬영
- 순창군과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전라북도지회(지회장 전종권)는 지난 2일 다문화가족 50가정을 초청해 군청 잔디광장에서 무료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가졌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여러가지 이유로 가족사진 촬영이 어려웠던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행복한 가족의 모습을 추억으로 남기고 가족이 대화하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촬영된 사진은 액자로 제작해 다문화 가정에 증정하는 것은 물론 결혼이주여성 고향에도 보내져 가족간에 그리움을 달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부모님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도 진행해 뜻을 더했다.이날 참여한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은 “그동안 사진을 찍고 싶어도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가족들과 함께 더 즐겁고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또 전종권 지회장은 “순창군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자 사진작가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사업을 펼쳤다” 면서 “타국에서 결혼이주해온 다문화 가정들이 행복한 가정생활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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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1,568억원 규모 역대최대 신규 국가예산확보 정조준
- 순창군의 신규 국가예산 1,568억원 규모가 정부예산안에 반영되면서 역대 최대규모 국가예산 확보에 대한 군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는 전년도 예산확보액인 1,550억 보다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또 군의 예산 5,000억원 달성목표와 더불어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에 있어 큰 주춧돌이 될 수 있을 걸로 보인다.특히, 농촌개발분야 공모사업에서 유등, 적성, 풍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포함 15개 사업 211억원이 예산안에 반영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순창은 2012년부터 시작한 소재지 종합정비사업을 11개 전 읍면에서 추진할 수 있게 됐다.또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184억,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167억, 동계 신촌지구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140억, 팔덕·유등·구림 실내 다목적체육관 건립사업 53.5억, 구림 치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166억원 등이 반영되어 정주여건 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전년도 예산확보가 미생물 등 미래 먹거리 분야에서 주로 예산확보가 이뤄졌다면 올해는 군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분야 사업들이 다수 반영되는 성과를 이뤘다. 순창군의 이같은 성과는 국가예산확보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쉼없이 달려온 황숙주 군수를 필두로 군 관계공무원들의 필사적인 노력의 결로 해석된다. 또 군이 운영 중인 세종사무소와 지역 국회의원, 전북도와의 체계적인 공조유지도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군은 앞으로 남은 국회단계 예산심의에도 정부예산안에 반영된 사업이 모두 확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대응할 방침이다. 특히, 십수년 숙원사업인 밤재터널 개설사업과 국지도 55호선 확포장사업 등 도로분야 SOC 현안사업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 사업의 선순위 반영 등 다각적인 노력을 병행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이번 국가예산 정부예산안 반영이 지역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 모든 성과는 군과 전 군민 모두가 소통, 합심해 이뤄낸 결과다”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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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귀농귀촌 어울림 가족 한마당
- 순창군 귀농귀촌인들의 화합행사인 ‘귀농귀촌 어울림 한마당 행사’가 오늘(31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 열렸다.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행사는 지역 주민과의 갈등을 극복하고, 귀농 귀촌인과 지역민 모두가 서로를 이해하고 친목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오늘 행사에서는 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부터‘귀농귀촌의 성공적인 정착사례’에 대한 특강과 더불어 문화공연,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이 열려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귀농·귀촌 정책은 지역소멸을 극복하고 지역에 활기를 불어 넣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 면서 “여기 모이신 분들이 항상 순창이 고향이라는 생각을 갖고 함께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풍산면 덕산리로 귀농한 권주철(37세)씨는 “이번 귀농귀촌 어울림 가족 한마당 잔치를 계기로 더욱더 순창에 산다는 것이 행복하고 뿌듯하다. 지역민과 함께 지역 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2007년 전북 도내에서 최초로 귀농자 지원조례를 제정하고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함으로써, 현재까지 11년 동안 2,746세대 총 5,515명이 귀농·귀촌해 순창군민으로 정착해 가고 있다. 한편, 감사패 수상자로는 양진철(인계면)・유희선(인계면)・권태옥(구림면)씨가 각각 귀농귀촌과 지역발전에 헌신한 유공을 인정받아 순창군수 감사패를 수여받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