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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초기 수리 나도 기술자”순창군 귀농·귀촌인 예초기 수리 교육
- 순창군이 신규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예초기 수리교육을 실시해 농작업 효율을 높이고 귀농인들이 지역에 정착하는데 도움을 줬다.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한 이번 예초기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작업실에서 진행됐으며 귀농귀촌인 5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교육은 예초기가 영농시 필요한 풀베기 작업시 필수적인 작업 기계이지만 안전사고가 많아 다루기 쉽지 않고 또 마땅히 배울 수 있는 곳이 없다는 귀농인들의 여론을 반영해 마련한 교육이다. 이날 교육은 농기계 안전사용 및 예초기 분해조립 실습교육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5개반으로 나눠서 진행됐으며 임대사업소 전문농기계 교관들로 부터 시동이 되지 않을 때 점화플러그 교체방법, 기화기의 주제트 밸브에 오일이 끼어 시동이 되지 않을 때 수리기술, 저속 사용시 안전하게 회전수를 조정 할 수 있는 방법, 제일 중요한 예초기 칼날 교체 방법 등 1:1 수리 기술을 세세하게 진행해 귀농귀촌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는 평이다. 현장실습교육을 받은 인계면 김모씨는 “예초기가 꼭 필요한데 마땅히 수리기술을 배울 수 없어 고민하고 있었다” 면서 “이번 교육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더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 줬으면 한다”는 바람도 나타냈다. 순창군은 이번 교육 이외에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는 친환경농사, 양봉, 하우스 설치 등 6개 과정 32회 420명을 대상을 영농정착 기술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규 귀농·귀촌인의 소득증대 및 안정적 정착에 힘쓰고 있다. 또 정착 귀농·귀촌인을 위해 선도농가와 연수농가를 연결해 현장에서 직접 영농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현장실습 지원사업을 추진해 도움을 주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이구연 소장은 “농기계는 안전하게 사용하는 것이 최우선이고 순창군으로 귀농귀촌하시는 분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농촌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기술을 제공하고 습득 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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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편의 위한 건축물대장 일제정비 나섰다!
- 순창군이 주민 편의를 위한 건축물대장 일제정비에 들어갔다. 군은 이달부터 지적재조사 결과를 반영한 건축물대장 유지관리로 공부의 통일성을 유지하고, 직권정정이 가능한 서비스를 통해 주민불편 해소와 행정신뢰도를 높여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군은 먼저 읍지역은 건축법 시행(1962.1.20.) 이전 면지역은 1992년 5월 31일 이전 건축물에 대해 지방세정 정보시스템의 재산세 과세대장을 근거로 건축물대장에 이기를 실시할 계획이다. 또 순창읍과 제2종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된 면소재지와 고속도로(100m 이내) 및 국도(50m 이내) 주변지역을 제외한 지역에서 1992. 6. 1. ~ 2006. 5. 8.이전 건축된 연면적 200㎡미만 건축물에 대하여는 건축주가 현황측량 성과도를 제출하면 군에서 현황도를 작성해서 건축물대장을 만들어 준다. 또한 지난 2013년 4월부터 실시한 지적재조사 결과에 따라 바뀐 대지면적과 건폐율, 용적률 등은 건축물대장을 정정해 주기로 했다. 군은 이와 관련 건축물대장 관리계획을 지난 8월 9일에 읍면에 시달하는등 본격적인 건축물대장 등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읍면사무소에서는 건축물대장이 없는 건축물에 대한 현황을 조사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건축물에 대한 재산권 행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건축물 현황도면 작성서비스는 특히 지역주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맡고 있는 업무분야에 있어서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는 사항을 발굴․개선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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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난감도서관 배달 서비스 시동
- 순창군이 운영하는 장난감도서관이 9월 4일부터 읍면까지 장난감을 배달하는 행복서비스에 나선다. 장난감 배달 차량은 화요일에는 인계·동계, 수요일에는 적성·유등, 목요일에는 금과·풍산, 금요일에는 팔덕·구림, 토요일에는 복흥·쌍치면을 순회할 계획이다. -2018년 8월 28일-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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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린순창 운동, 카페 종이빨대 2만개보급
- 순창군은 플라스틱 빨대를 대신할 종이 빨대 2만개를 구입해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집중되고 있는 커피판매점에 보급하고 있다.팔라스틱 제품의 사용 남용으로 범 지구적 환경파괴가 심각한 상황에서 깨끗한 순창을 만들고 클린순창운동에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순창군은 CS(Clean Sunchang)6대 실천운동에 참여할 세부 실천 계획도 마련했다.CS 6대 실천운동은 ▲마을생활환경정비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1회용품 사용 안하기 ▲폐비닐 수거체계 확립이다. -2018년 8월 27일-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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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20일부터 순환수렵장 설정 운영
- 순창군은 오는 9월부터 11월 19일까지 30명 규모의 농작물 피해방지단을 연장 운영한다.올해 봄 피해방지단 운영결과 멧돼지 87마리 고라니 34마리를 포획해 큰 성과를 거둬 가을에도 강화 운영할 계획이다.또 11월 20일부터 2019년 2월까지는 순창군 순환수렵장을 설정해 전국에서 700여명의 포수들이 활동해 유해야생동물을 퇴치할 계획이다. 현재 멧돼지 10만원이던 포획보상금을 고라니 7만원 유해조류 5천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18년 8월 27일-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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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계출산율 전국 4위, 2년연속 전북 1위
- 순창군이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통계’에서 전국 평균 출산율 1.052명을 훨씬 높은 1.80명을 기록하며 전국 4위, 2년 연속 전북 1위를 지켰다. 합계출산율은 출산 가능한 여성의 나이인 15세부터 49세까지를 기준으로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 수를 나타낸 지표다. 순창군은 2014년 148명까지 내려갔던 신생아 수가 2015년 186명, 2016년 254명, 2017년 219명을 기록하며 출산정책의 효과를 이어가고 있다. 순창군 출산지원금은 첫째아이 300만원, 둘째는 460만원, 셋째는 1,000만원, 넷째이상은 1,500만원을 지원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2018년 8월 25일-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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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마케팅 농어촌민박업체 활력 방안 논의
- 순창군이 추진하는 스포츠마케팅이 효과를 내면서 23일 지역 농어촌민박업체대표 20여명이 참여하는 간담회가 열렸다.이날 간담회는 민박사업자의 자세와 역할, 농어촌민박 관련법규 해설 및 사업자 준수사항 안내,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방안과 사업자 상호간 민박운영 발전방향 토의 및 의견수렴도 진행됐다. -2018년 8월 23일-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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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 행복반찬 지원
- 적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윤영옥)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방문해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행복반찬 지원사업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사업 중 특화사업의 하나로 적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특색에 맞게 선정·운영하는 사업이다. -2018년 8월 23일-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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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암 검진률 전북 도내 최고
- 순창군이 국가암 검진율 사업에서 7월말 현재 암 검진률이 총 대상 14974명 중 3667명이 검진을 완료하며 전라북도 1위를 기록하고 있다.또 간암, 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암 등 5대암 검진실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검진율은 높이고 암 조기 발견으로 사망률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병행하고 있다. -2018년 8월 23일-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문화관광과
- 작성일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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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하는 클린순창 운동, 플라스틱 없는 환경만들기 총력!
- 앞서가는 농촌환경운동의 전국적 모범 사례가 되고 있는 클린순창 운동이 새롭게 진화 한다.군은 플라스틱 빨대를 대신할 종이 빨대 2만개를 구입해 본격 보급한다고 밝혔다. 플라스틱 사용억제 및 필요시 종이빨대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플라스틱 빨대 사용이 집중되고 있는 커피판매점에 보급해 지역주민들에게 플라스틱 빨대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알리고 깨끗한 순창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최근 팔라스틱 제품의 사용 남용으로 범 지구적 환경파괴가 심각한 상황에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자치단체 차원의 발빠른 조치다. 더불어 현재 추진하고 있는 클린순창운동에 주민참여를 높이기 위한 계획에도 들어간다. 군은 클린순창핵심참여단체, 마을경로당, 노인대학, 어린이집 등 각 참여단체별 CS(Clean Sunchang)6대 실천운동에 참여할 세부 실천 계획도 마련했다.CS 6대 실천운동은 ▲마을생활환경정비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쓰레기 분리배출 생활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1회용품 사용 안하기 ▲폐비닐 수거체계 확립 이 주 내용으로 군은 이번에 클린순창핵심단체 220명, 마을 경로당 22개소 440명, 어린이집 12개소 200명, 노인대학 120명 등 계층별로 세부실천과제 이행을 위한 교육을 진행해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 지렁이 또는 다육이 화분 만들기, 재활용 분리배출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도 연계해 환경 보호의 필요성 인식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클린순창운동은 황숙주 군수 취임 후 추진한 농촌환경정화 운동으로 농촌의 깨끗한 자연환경을 복원해 청정지역을 만들고 군민들의 의식까지 개혁하는 운동이다. 지역에 있던 불법소각장을 근절하고 분리수거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1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폐비닐 수거 등에 집중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순창군의 쓰레기 반입량은 크게 줄었다. 2014년에는 전년도 대비 500톤이 줄었고 지난해에는 26톤이 감소했다. 지난해 음식물 쓰레기 1,382톤에서 1,367톤으로 15톤이 줄었다. 수거지역이 확대된 결과로 실제 감량은 78.6톤의 감량이 이루어졌다. 황숙주 군수는 “클린순창 운동이 성과를 내며 전국적 모범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면서 “종이빨대 보급 등 좀더 진화하는 정책으로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