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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명균 순창부군수 순창군 의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 장명균 순창부군수가 의회와의 특급 소통행정을 인정 받았다.순창군의회(의장 김종섭)는 4월 30일 의회 본 희의장에서 진행된 ‘제231회 순창군의회 본회의’에 앞서 장명균 부군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소통행정을 통해 열린 의회 실현과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에 대한 감사의 표시다. 특히 순창군 역대 부군수 중에서 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사람은 장부군수가 유일한 걸로 알려져 이번 감사패 수여가 더욱 조명을 받고 있다.장 부군수는 “어떤 상 보다도 의미 있는 감사패를 받아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먼저 찾아가는 소통행정으로 순창군의회와 협력해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장명균 부군수는 지난해 1월 순창군 제24대 부군수로 부임했으며 탁월한 소통능력과 세심한 일처리로 집행부와 의회는 물론 직원들에게 두터운 신망을 얻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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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강천산 숲과 속삭여 보세요!
- 순창군이 대표 관광지 강천산에 숲해설사 2명을 배치해 강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숲의 다양한 가치와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알려주고 강천산관광을 더욱 매력적으로 만든다.숲해설가 2명은 오는 11월까지 강천산에서 상주하며 숲해설 프로그램 및 코스를 개발하고 숲해설 자원의 모니터링, 숲 관련 캠페인 등을 통해 산을 찾는 사람들에게 나무와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산림탐방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 줄 계획이다. 또 산림휴양이나 자연체험활동 등을 지도하는 일도 담당한다.특히 유치원이나 초.중.고등학교, 기타 단체관광객들에게 숲생태체험학습을 진행해 강천산관광의 또 하나의 재미가 될 전망이다. 기존에 활동하고 있는 문화관광 해설사와도 유기적 협조를 통해 시너지효과 창출도 노린다. 강천산을 찾은 한 관광객은 “강천산 숲해설사 배치 운영은 매우 잘한 일”이라며 “단순히 관광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으로 숲과 자연, 인간에 대해 배우고 느껴가는 자연학습장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강천산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숲의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숲해설사를 운영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500만 관광객 시대를 열기 위한 다양한 관광정책을 개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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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어린이날행사 풍성
- 순창군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재미있는 31개 프로그램을 준비해 지역 어린이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군은 ‘순창이라는 보자기! 꿈을 담은 어린이!’라는 슬로건 아래 5일 오전 11시부터 일품공원 야외무대에서 31개의 다양한 공연 및 전시·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순창청소년문화의집, 순창군청소년수련관,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고 순창다문화가족지원센터, 순창군자원봉사센터, 119안전센터, 순창경찰서, JCI 순창청년회의소 등이 함께 참여해 만든다.먼저 키다리 아저씨 풍선아트 공연, 청소년 댄스공연, 트램플린 공연, 인계초등학교 밴드공연, 아동극, 합기도 시범단 공연 등 다양한 특별공연과 축하공연이 아이들의 동심을 사로 잡는다. 또 네일아트, 풍선아트, 상상충만 타로여행, 포토 & 스마일 플로라이드 사진찍기, 에코백 만들기, 꽃사탕만들기, 머리핀 만들기, 위기탈출 넘버 원, 전래놀이, 다문화 의상 전통놀이체험 등 아이들의 호기심을 채워주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체험부스가 풍성하게 열린다.먹거리도 풍성하다. 먹거리 부스에서는 프렌치토스트만들기, 뻥스크림만들기, 흔들어김밥체험, 솜사탕, 팝콘, 아이스티, 스무디 만들기, 컵라면 끓이기, 맛있는 순창고추장 떡볶이 만들기, 과자꾸러미 나눔행사가 진행돼 아이들에게 재미와 맛을 동시에 선물해줄 계획이다. ‘가족동요부르기특별대회’도 눈길을 끄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청소년문화의집 전화 652-2301로 신청하면 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대형 에어바운스와 퍼니버블을 이용한 기구놀이 체험도 진행돼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자리를 만든다.행사 주관 관계자는 “순창의 어린이들이 도시에 가지 않고도 이번 어린이날 행사를 통해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면서 “많은 가족들이 행사장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체험행사 등은 당일 선착순 신청을 받아 진행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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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책방의 기적’ 참여형 독서문화 캠프 연다!
- 순창군이 ‘섬진강 책방의 기적’이라는 참여형 독서문화 캠프를 통해 독서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연다. 군은 2018년 독서문화 캠프 공모사업에 순창군립 도서관이 도서관으로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독서문화 캠프는 강연 위주의 기존 인문프로그램에서 탈피해 현장속의 인문학,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새로운 형태의 참여형 독서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행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사업진흥원이 주관해 전국의 민간문화기획단체를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다.순창군립도서관은 ‘BOVO문화관광연구소’와 컨소시엄을 구성, ‘섬진강 책방의 기적’이라는 캠프명으로 공모해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공모선정으로 군은 국비를 포함해 6천여만원을 사업에 투자한다. 세상을 읽고 나를 쓰다‘의 주제로 진행되는 ’섬진강 책방의 기적 캠프‘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섬진강 향가오토캠핑장에서 7월과 8월, 2박 3일 일정으로 순창군 관내 청소년 100명과 향가오토캠핑장을 내방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캠핑장내 방갈로에 꿈, 환경, 친구, 우리 동네, 공동체, 문화, 예술 이라는 6개의 테마로 체험형 책방을 만든다. 또 작가들이 상주해 참여자들과 함께 독서토론도 진행한다. 독서 캠프 후에는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운영해 참가자들이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르고 참가자들끼리 소통을 이어갈 수 있게 할 계획이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청소년들에게는 자연에서 책을 읽고 사색과 토론을 진행하는 새로운 경험을, 도시민들에게는 책과 자연이 융합된 순창의 새로운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문화관광과 허관욱 과장은 “이번 섬진강 책방의 기적 공모사업 선정으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책을 읽고 토론도 하면서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 이다” 면서 “앞으로도 인문정신을 고양하고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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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팔덕면 월곡 마을에서 첫 모내기 실시
- 순창 팔덕면 첫 모내기가 최근 25일 월곡마을 유영기(76)씨 논에서 진행됐다. 이날 모내기 작업에는 유영기씨를 비롯해 김철욱 팔덕면장과 마을 주민 20여명이 방문해 일손을 보태며 올해 풍년 농사를 기원했다.이날 심은 벼 품종은 찰벼로 약 2ha에 모내기가 진행됐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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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사회복지시설 LED조명으로 교체
- 순창군이 사회복지시설 11개소의 에너지 복지향상을 위해 LED조명 교체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군은 6월까지 5천220만원을 투입하여 관내 어린이집 10개소와 장애인시설 1개소의 노후된 백열등과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관련해서 군은 지난 3월에 전기안전공사 남원순창지사(지사장 남상윤)와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고 LED조명 교체사업을 진행해 왔다.따라서 군이 사업비를 남원순창지사에 공기관대행사업비로 지급하고 교체공사는 남원순창지사에서 5월초부터 실시한다.1차 사업비는 어린이집 7개소에 2천 607만원이고 2차 사업은 도 산업진흥과와 한국에너지공단 전북지역본부와 협의를 거쳐 진행할 계획이다.LED조명은 백열등, 형광등 보다 전기요금이 약 1천750여만원(44% 절감)되고 더 밝고 수명도 6~7배가 길다.한편 군은 매년 국비 50%를 지원받아 2014년도에 사회복지시설 2개소와 기초생활수급자 745가구에 3억 1,340만원을, 2015년도에 사회복지시설 5개소에 5천 46만원을, 2016년도에 읍면 마을경로당 369개소에 2억 7백만원을 투입하해 에너지 복지향상과 전기요금 절감을 추진한 바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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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마을택시 1,000원 시대 활짝!
- 순창군 마을택시가 1,000원 시대를 활짝 열었다.군은 지난 20일부터 마을택시 승차요금을 1,000원으로 인하했다고 밝혔다.군에서 시행하는 ‘마을택시사업은 군내버스가 운행하지 않은 마을 중 승강장이 마을회관에서부터 500m 이상 떨어진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익을 위해 버스를 대신해 택시를 이용하는 제도다. 2015년부터 48개마을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군은 최근 버스단일요금제 시행으로 순창군 관내 지역 어디에서나 1,000원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마을택시 기본요금을 1,4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했다. 농어촌버스 승차요금과 마을택시 승차요금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다. 군은 지난 17일 ‘순창군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 교통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를 개정해 법적 조치도 완료한 상황이다. 순창군은 버스단일요금제와 이번 마을택시제도 운영으로 1000원으로 순창 어디든 다닐 수 있는 교통시스템을 완성했다. 즉 버스가 운행하는 지역은 1000원의 요금을 내고 버스로 이동하고 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지역은 1000원으로 마을택시를 이용해 군민들이 어디든 이동할 수 있게 된 것.이처럼 값싼 비용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되면서 주민들도 크게 반기고 있는 분위기다. 풍산 주민 이모(79)씨는 “1000원이면 군 어디든 다닐 수 있게 됐다” 면서 “특히 순창지역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도 “앞으로도 대중교통 소외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교통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더 노력 하겠다”고 제도 시행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2월부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해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성인은 950원 학생은 450원으로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돼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크게 높아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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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전국 테니스대회 16일간 열린다
-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 라귀현)주최하고 전북테니스협회(회장 정희균)주관하는 제22회 한국초등테니스연맹회장기 전국초등학교테니스대회가 오는 28일부터 5월 3일까지 순창군 일원에서 뜨거운 열전에 들어간다. 이번 대회는 전국 초등학교 1급 대회로 모두 140개팀(남자 75팀, 여자 65팀)에서 600여명의 선수와 임원, 지도자 등이 참가하는 대규모 대회다. 5월에 열리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전초전으로 전력분석을 위해 시·도 체육관계자들 방문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순창공설운동장내 테니스장 22면, 제일고 경기장 8면에서 진행되는 대회는 새싹부는 개인전, 10세·20세부는 단체전과 개인단식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 5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제53회 전국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14세, 16세, 18세)겸 제26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파견 평가전도 열린다.순창에서는 4월 말부터 5월까지 16일 동안 테니스대회가 계속되는 셈이다.순창군 체육담당자는 “순창에서 열리는 대회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드코트 재 도장, 실내구장 조명 보강, 각종 편의시설 등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순창군이 스포츠 메카로 발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종목별 전국대회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5월 이후에도 국제대회 1개, 전국대회 13개, 도단위 8개 대회 등 총 22개 대회가 열린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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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고등학생 해외 견문길 열렸다!
- 순창지역 고등학생들이 해외 견문을 넓히고 역사를 바로 알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군은 올해부터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외 역사탐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순창고, 순창제일고, 동계고 등 관내 3개 고등학교 학생 2학년 252명을 대상으로 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학교별로 3박 4일 일정으로 일본 오사카역사박물관, 귀무덤, 도시샤대학교, 오토루 마을 일대를 방문하게 된다. 이번 사업은 일본에 전파된 찬란했던 백제 문화와 일제 강점기 항일운동의 역사적 현장을 방문해 지역 학생들에게 자랑스런 백제의 얼을 느끼고, 항일정신을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개인당 소요경비의 70%까지를 지원할 예정이다. 실제로 군은 고등학교 해외 역사탐방을 위해 지난 3월 조례를 제정하고, 1차 추가경정 예산을 통해 군비 1억2600만원을 확보했다. 이번 추경예산 확보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집행부의 노력과 김종섭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모두의 동의와 협조로 이뤄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학생들에게 무한한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집행부와 의회간 협력으로 해외테마를 진행한 데 대하여 지역주민들의 호응도 높다. 순창제일고 2학년 한 학부모는 “아이들에게 해외역사 탐방 기회를 주신 군청 관계자들과 의원 모두에게 감사를 표한다”면서 “앞으로도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을 개발하고 실행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학생들이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쌓고 백제문화와 일제강점기의 현장을 직접 방문해 우리나라의 역사문화 정체성을 확립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안목을 넓히고 꿈을 키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권재봉 행정과장은 “지역 학생들이 이번 해외역사탐방을 통해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학창시절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 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학교측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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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최근 27일 장애인체육관에서 성대하게 열려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울려 하나가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명균 부군수와 지역 장애인,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식전공연을시작으로장애인인권헌장낭독,모범장애인 표창,장애인의 날 기념 백일장 수상자 상장수여, 한국부인회의 장학금전달, 어울림한마당순으로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는 진행을 위해 한국부인회순창군지회, 대한적십자 순창읍봉사회, 마실길 산악회원 50여명이 점심식사를 만들어 제공하였으며, 순창군장애인후원회에서는 취약계층 장애인들을 위하여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어우러져 풍요로운 행사를 만들었다.1부기념식에이어2부에서는관내장애인들의화합도모를다지고, 장애인들의 숨겨진 끼를 발산할 수 있는어울한마당이이어져큰호응을얻었다. 장명균부군수는“장애인들의 생활의 불편을 없애고 보탬이 되는 복지정책을 추진하겠다.”며“불편한 몸으로 인해 겪는 고통, 마음속의 아픔을 씻어낼 수 있는 장애인의 날 이 되길 바란다.”고말했다.한편 순창군 ‘옥천골 미술관에’에서는 도내에서 최초로 「구족(口足화)가」그림 전시회가 열려 장애극복이라는 메시지를 던져주어 장애인의 날을 더욱 뜻깊게 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