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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지역 초등학교 정구선수들 최고의 성적 일궈
- 순창지역 초등학교 정구선수들이 제11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초등학교 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등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정구명문 ‘순창’의 이름을 알리는데 한몫 톡톡히 했다. 지난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진행된 충청북도 옥천군 실내정구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순창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의 성적은 누부시다. 우선 순창초등학교팀이 단체전 우승을 거머 줬으며 같은 학교 개인복식팀이 3위에 입상했다. 순창중앙초등학교팀은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복식 1위, 2위, 3위를 차지하여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입상 가능성을 키웠다. 순창지역 초등학교 정구팀은 이번 대회 이외에도 ‘제59회 전국유소년정구대회’ 단체전 동반우승과 제39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준우승을 거두고, 이번 대회에서도 단체전 우승, 준우승에 입상해 올해 열린 3개 대회 전관왕을 차지했다. 지역 초등학교 학생들의 좋은 성적이 이어지면서 ‘2018년도 꿈나무 선수 발탁’도 예상되고 있다.순창군 정구 관계자는 5월에 열리는 “순창지역 초등학교 꿈나무들이 잇다른 쾌거로 정구명문 순창의 이름을 알리고 있다” 면서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단일팀으로 출전하는 만큼 최선을 다해 군민들에게 기쁨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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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이 행복한 마을 만들기 ‘성공예감’
- 순창군이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 마을만들기 내년공모에 전국최다 규모 9개 마을에 50억원을 신청하면서 성공가능성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이 2019년도 마을만들기 분야 신규사업 공모에 신청한 곳은 구림 방화마을 종합개발, 읍 복실마을 자율개발 사업 등 9개 마을이다. 군은 2013년 부터 농촌현장포럼, 지역역량강화사업 등을 통해 군 전체 308개 마을의 5분의 1에 달하는 60개 마을을 사업 공모가 가능한 발전역량 예비단계 마을로 육성해 왔다는 점이 공모 선정에 강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 마을과 마을, 행정과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마을만들기 중간지원조직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또 마을만들기와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관련 조례를 제정하는 등 지속적인 마을사업추진과 주민 역력강화 시스템을 구축한 점도 높은 점수를 받는 요인으로 분석된다. 지금까지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조성된 마을의 체계적 관리 성과도 군의 사업선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군은 지난 2013년부터 팔덕면 월곡마을을 시작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해 현재까지 24개마을에 148억여원을 투자해 주민참여형 마을 가꾸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등 금판마을 에너지자립 썬시티 조성과 풍산 덕산마을 도예체험관 건립, 복흥 비석마을 경관‧생태 조성 등 5개 마을은 작년까지 사업을 완료하고 마을 자체 시설 운영을 위한 인적역량 강화와 다양한 홍보마케팅 프로그램을 통한 도시민 교류 추진을 진행하고 있다. 복흥 석보마을 경관‧생태 조성과 지역 특산물의 체험‧소득기반 조성을 진행 중인 쌍치 오룡마을도 올해 상반기 중 사업을 준공할 예정이다.구림 화암마을은 농촌생활전시체험관과 숲속교실 신축공사 등을 착수했고, 인계 가목마을, 복흥 동산마을, 쌍치 석현마을은 올해 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신규사업인 적성 괴정마을, 읍 무수마을, 구림 남정마을은 기본계획 수립 및 세부설계 추진을 준비하면서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군 관계자는 “순창군은 일반농산어촌 개발분야에서는 전국적으로 이름을 알릴만큼 성공적 사업 추진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면서 “내년도 공모사업 선정에도 9개 마을이 모두 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년 마을단위 신규공모사업은 9월경에 확정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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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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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 4년 연속 선정
- 순창군(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18년도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 모집 공고에서 이례적으로 4년 연속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전 국민의 인문정신문화 고양과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1,010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80개 기관을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순창군립도서관은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강사료와 홍보비, 교재비를 포함, 총 1천만 원을 지원받아, 5월 초 수강생을 모집하여 5월 17일을 시작으로 8월 23일까지 목요일 저녁 7시마다 총 15회의 인문학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립도서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년 간의 인문학 특강이 입문 유도 차원에서 단기 강의 위주의 단편적 지식습득 과정이었다고 한다면, 올해 진행될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보다 심층적이고, 더 깊게 인문의 본질을 파헤쳐보는 심화과정으로 기획되었다는 점이 지난해와는 다른 점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의의 주제는 '명군과 혼군, 충신과 간신, 그리고 역사의 준엄한 평가'이다. 이 강의의 목적은 중국 고전과 한국 근현대사를 통해 정치적 주체(군신)에 대한 역사의 평가 기준과 실상을 '재조명'하고 이를 근거로 21세기 현대를 사는 우리 리더들의 공과를 평가할 수 있는 다양한 통로를 제공해보는 것이다. 이번 강의는 차이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인문이라는 고유 틀을 전제로 정치적 인물에 대한 역사적 평가와 그 평가의 득실에 초점을 두고 진행된다. 강사는 황갑연 철학과 교수, 조법종 역사교육과 교수, 홍영기 문학박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군 문화관광과 허관욱 과장은 "지난 3년간 인문독서아카데미를 운영한 결과 인문에 대한 군민의 관심이 일상화되고 있어 매우 뿌듯하다. 늘 새로운 배움, 나눔, 소통을 위한 지역학습공동체로서의 거점 공간으로 도서관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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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중앙초등학교 후문 등 교통사고 위험지역 사고 발생 원천 차단!
- 순창군이 중앙초등학교 후문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사고 발생을 원천차단하기 위한 조치에 나서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최근 중앙초등학교 후문에 신호등 1식과 과속단속카메라 1대를 설치하는 사업에 공식 착공했다고 밝혔다. 중앙초등학교 후문은 학생들이 등·하교시 주로 사용하는 도로임과 동시에 중앙로와 연결되어 있어 읍내에서 전주와 남원 방향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많아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 군은 학교측과 학부모들의 교통사고 위험 대책 여론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군비와 도비를 포함 1억 9천여만원을 확보해 사업 착공에 나섰다. 사업의 시급성을 감안해 6월 안에는 완료할 계획이다. 군은 어린이보호구역 뿐만 아니라 관내 3개 지역에 신호와 과속단속이 가능한 다기능 단속카메라를 설치해 교통사고 원천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5월 중 착공에 들어가는 지역은 순창읍 신남리 337-6번지 대정마을 앞 도로와 동계면 신흥리 111-1번지 장동마을 앞 도로, 복흥면 반월리 44-2번지 복흥 반월교차로 지역이다.대정마을 앞 사거리는 국도 27호선 4차선 확포장공사 이후 과속과 신호위반이 많은 구간으로 지난해에는 사망사고가 있었던 곳이다. 또한 동계면 장동마을 앞 도로는 임실군에서 동계면 소재지 방향으로 내리막길과 인근 마을 앞 삼거리가 연달아 형성되어 있어서 대형차량 등의 과속으로 인한 주민들의 위험과 불편민원이 계속되고 있는 구역이다.복흥면 반월교차로는 국가지방도 49호선과 지방도 897호선이 교차하는 지점으로 지난해 승용차와 사륜오토바이 충돌로 인한 사망사고 이후 신호 및 과속단속 카메라 설치를 요구하는 민원이 지속되었던 곳으로 이에 대한 대비가 절실한 실정이었다. 군은 연초부터 전북도지방청, 도로교통공단 등 전문기관과 협의하여 과속・신호 단속카메라 설치를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교통소통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3개 지역에는 총 3억 5천만원이 투자되며 현재 입찰을 통해 시공사를 선정 중에 있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지역에 신호등과 단속카메라를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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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옥천미술관 구족(口足)화가 그림 전 오픈
- 순창 옥천골미술관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함께하는 세상, 희망의그림 전’이란 주제로 ‘구족화가 그림전’을 열어 눈길을 끌고 있다. ‘구족(口足)화가 그림 전’은 입과 발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의 그림 전시회로 이번 전시회에는 21명의 구족화가 작품 31점이 전시된다. 구족작가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행사다. 미술관 관계자는 “선천적 또는 후천적 장애를 가진 분들 뿐만 아니라 미술관을 찾는 모든 분들에게 장애를 딛고 일어 선 화가들의 작품을 통해 희망을 심어 주고자 기획했다”고 이번 전시회의의 의미를 밝히고 있다. 특히 7세 때 전기 감전사고로 양팔을 잃어 발로 그림을 그리는 김명기 작가, 갑작스런 근육 디스트로피 발병으로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김영수 작가 등 21명의 작품 활동 장면을 함께 배치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어떠한 역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불굴의 의지를 심어 주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전시회는 5월 20일 까지 진행된다. 특히 방문객들에게는 구족화가협회에서 제공하는 구족화가들의 기념엽서와 달력을 증정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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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면 행복홀씨사업으로 클린순창 만들어요!
- 순창군 유등면이 지난 17일 행복홀씨사업을 펼쳐 클린순창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은 2015년부터 행정자치부에서 ‘내가 사는 마을은 내 손으로 가꾼다’는 기치 아래 지역민간단체에서 공원이나 하천 등 지역의 일정 구간을 담당해 꽃을 심거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을 새롭게 가꾸는 사업이다. 이에 따라 유등면자치위원회(위원장 최봉덕)와 유등면 적십자봉사회(회장 김연이)는 합동으로 지난 17일 행복홀씨사업을 진행했다. 이날 주민자치위원 23명과 적십자회원 23명은 섬진강체육공원과 섬진강변 자전거도로에 쌓인 오물수거 작업을 펼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봉덕 주민자치위원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위원들에게 고맙다”면서 “주민 스스로가 노력해서 깨끗한 농촌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는 모습이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김연이 적십자봉사회장도 이날 작업에 참여해 “적십자회원들 모두 우리가 사는 유등을 내손으로 깨끗하고 살기좋은 지역으로 만들겠다는 의식이 커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후손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 싶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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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정구선수들! 고추장의 매운 맛 보여줬다.
- 제23회 장원배 전국중고등학교 정구대회 겸 제26회 한중일 주니어 경기대회 파견 2차 선발전에 출전한 순창지역 선수들이 고추장의 본향 순창의 매운맛을 전국에 알렸다. 이번 대회는 지난 12일 부터 17일까지 6일간 광주광역시 동신고등학교 정구장에서 진행됐으며 순창제일고 남자팀이 4년 만에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는 성적을 거뒀다. 또한 개인 복식에 출전한 1학년 서범규, 설윤수 선수는 쟁쟁한 3학년 선수들과의 경쟁 속에서 승리하며 3위를 차지해 한국 정구를 이끌어갈 차새대 스타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선수 스카웃트를 위해 경기를 참관한 대학교 정구 감독들은 향후 “한국정구를 이끌 차세대 선수로 손색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또 제일고 여자팀은 단체전 3위와 개인복식에서 조은정·김연화 선수조가 우승을 차지하고 채지수·박지현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단식에서는 김연화 선수가 우승, 채지수선수가 3위를 차지하면서 전국 여고부 최강팀으로 자리를 굳혔다.순창중학교팀, 순창여자중학교팀도 제39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노메달의 아픔을 떨치고 각각 단체전 2위, 3위를 차지하며 기쁨을 같이 했다. 특히 제일고 선수들은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5일간 순창에서 개최되는 2018년도 한국주니어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권을 획득해 주니어 국가대표로서의 가능성도 한껏 키운 상태다. 이처럼 순창지역 정구선수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것은 군청 실업팀 창단과 함께 정구장 시설개선은 물론 동절기 와 우천시에도 정구 연습이 가능한 실내다목적구장을 갖추고 있는 등 인프라가 큰 도움을 주는 걸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오랫동안 지역을 지키며 체계적 후배 양성에 매진하고 있는 지도자 선생님들의 노력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순창군 정구 관계자는 “순창군은 정구에 각별한 애정을 갖고 대회 유치와 선수 육성에 노력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지역 정구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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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모유수유로 튼튼한 아기 키우세요
- 순창군이 임시부와 수유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교육을 실시해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고 인식제고를 통한 모유 수유 신천율을 향상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줬다. 이번 교육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임신부와 수유부 51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원 소·대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를 초청해 임신과 출산과정에서 모유의 생성과 젖 물리는 자세, 엄마젖의 장점 등에 대하 알리는 것은 물론 임산부와 영유아 보호자의 모유수유 개인별 상담보 진행돼 실질적 도움을 줬다. 군은 모유수유 권장을 위해 의료원내 뿐만 아니라 관내 터미널과 강천산 군립공원에도 모유수유방을 운영하고 있으며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 유축기 무료대여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대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의료원을 방문하고 신청하면 유축에 필요한 소모품도 함께 지급한다.군 보건의료원 관계자는 “모유는 아이들에게 최산의 건강상태를 줄수 있다” 면서 “앞으로도 모유수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아기들을 튼튼하게 키우기 위한 다양한 교육과 홍보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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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무대, 순창군 문화탐방 본격 추진!
- 상무대 육군기계화학교(학교장 소장 오광세)와 화생방학교(학교장 준장 문성준) 간부와 병사 70여명이 18일 순창을 찾아 전·사적지 및 산업시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2월 상무대에서 육군기계화학교와 순창군간 ‘문화관광 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자매결연식 이후 연계선상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순창군과 상무대는 간부와 병사의 교육프로그램에 지역의 전적지와 문화탐방코스 반영을 위해서 사전 답사행사 등 지속적 교류를 진행해 왔으며 군은 회문산 같은 전적지와 강천산군립공원을 비롯한 관광지 및 산업시찰 코스를 개발해 육군기계화학교를 시작으로 5개 병과학교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이날 방문은 그 시작을 알리는 실질적 프로그램으로 순창의 대표관광지인 강천산과 지역 산업의 그간을 이루는 장류제품생산업체 등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순창군과 상무대는 이번 지역문화 탐방은 물론 국가안보교육 및 부대개발행사 등 교류활동과 봉사활동, 농특산물 유통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연계협력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탐방을 계기로 상무대화의 우호협력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면서 “순창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현재의 모습을 최대한 잘 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에 있는 상무대는 보병, 포병, 기계화(기갑), 공병, 화학 5개 전투병과학교로, 연간 30,000명 이상의 육군 간부와 병사의 전문 교육기관으로 장교, 부사관, 훈련병 등 6,200명이 상주하는 아시아 최대 군사 교육시설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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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70m 국내 최장 구름다리 올해 만든다!
- 순창군이 적성면 채계산에 270m 길이의 국내 최대규모 구름다리 설치를 중심으로 한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면서 5월 착공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기본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하고 기술자문위원회를 거쳐 공법과 자재 선정을 지난해 완료했다. 또 올해는 바람의 위험도를 알아보는 풍동실험용역을 완료하고 현재 도에 원가심사를 의뢰한 상황이다. 군은 도에서 원가 심사 결과가 나오는 5월에는 사업을 본격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은 순창군 적성면 괴정리에 위치한 채계산 중턱 75~90m지점에 270m 길이 구름다리와 산책로, 모험(어드벤쳐)전망대 1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내년까지 국비 34억을 포함해 총 68억원이 투자되며 내년 3월이면 정식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채계산은 동서로 순창과 남원을 잇는 국도24호선이 있어 남쪽으로는 유등~적성을 거쳐 일명 적성채계산, 북쪽으로는 적성~동계를 거쳐 남원채계산으로 분단되어 현재 3시간 코스 적성채계산만 이용되고 있어 구름다리가 연결되면 6시간 코스의 등산로가 마련된다. 군이 계획중인 구름다리는 평균높이 83m에 길이가 무려 270m로 국내 최장 길이다. 2015년에 설치한 진안 구봉산 구름다리는 100m, 지난해에 설치된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는 150m, 강원도 원주 출렁다리 200미터 보다 70m 더 길다. 특히 바닥판을 스틸그레이팅(바닥뚤림)으로 만들어, 걸으면서 아래 전망을 볼 수 있는 스릴 만점의 관광자원으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이번 뷰라인 조성사업으로 이미 정상에서 바라본 섬진강과 적성뜰의 아름다운 풍광으로 꾸준히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채계산의 관광객이 획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 섬진강을 따라 조성된 용궐산 자연 휴양림, 섬진강 미술관, 향가유원지 등 관광자원과 연계하면 관광객 유치에 시너지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카누를 중심으로한 섬진강 수상레저산업이 진행되고 있는 금돼지권역 섬진강변과 지근거리에 위치해 수상레저와 등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관광코스로의 마케팅 가능성에 문을 활짝 열었다. 군 관계자는 “올해 착공하는 사업 중 가장 기대되는 사업은 섬진강 뷰라인 연결 사업이다” 면서 “아찔한 스릴감과 자연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안전과 속도를 동시에 감안하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