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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홍보로 청년 귀농귀촌 희망자 돕는다.
- 순창군이 지난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서울 aT센터에서 열린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 예비귀농인 유치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는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 양환욱회장과 협의회 회원 등 선배귀농인들이 대거 참여해 귀농귀촌 정책 상담은 물론 지역의 문화와 농특산물 전시 등을 통해 순창에 대해 생생하게 알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톡톡히 해내 눈길을 끌었다. 군측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2018명의 예비 귀농인들에 대해 심층 면담을 진행 했다고 밝히고 있다. 예비 귀농인들은 면담에서 거주지 문제, 농업을 통한 소득 창출, 교육, 의료 인프라 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인 걸로 알려졌다. 박람회에 참가한 김우영(38, 인천)씨는 “순창군과 상담을 해보니 타 지자체에 비해 체계적인 귀농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며 “선배 귀농인들의 생생한 설명을 듣고 나니 순창으로 귀농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긴다”고 소감을 밝혔다. 순창군 귀농귀촌협의회 양환욱(73)회장은 “이번에 행사에는 젊은 도시민이 순창에 관심이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꼈다” 며 “빈집정비 등을 통해 청년 귀농인들이 더 많이 지역에 유입될 수 있도록 기반조성에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귀농귀촌인들의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의 빈집을 개보수해 임시 주거지로 활용하고 있으며 구림면에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임시거주지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임시거주지 10동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수도권 집중홍보가 끝나면 도시민들이 순창군을 방문하여 귀농귀촌상담을 하게 되는데, 상담에 대응하기 위해 주택과 농경지를 DB화하고 읍면별 멘토컨설팅을 실시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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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안내문 발송
- 순창군은 지난 23일 4월 중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할 수 있도록 303개 법인에 대하여 안내문을 우편발송 했다.법인지방소득세는 각 사업연도의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말일부터 4개월 이내에 그 사업연도의 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의 과세표준과 세액을 납세지 관할 자치단체의 장에게 신고·납부하여야 하며, 대부분 2017년도 12월 결산법인이 이에 해당된다. 둘 이상의 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에는 안분하여 신고·납부하여야 하며, 하나의 자치단체에만 신고를 할 경우에는 나머지 사업장은 무신고 가산세를 부담할 수 있다.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할 때는 신고서와 첨부서류를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신고는 편리한 위택스를 이용할 것을 권장하며 우편이나 방문신고도 가능하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 해에는 306개 법인이 12억원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한 바 있는데, 올해에도 4월 30일까지 해당법인이 모두 신고·납부하여 가산세를 부담하는 일이 없도록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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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플럼코트 참외 신소득 작물로 낙점
- 순창군 풍산면 주민들이 플럼코트 참외를 신소득 작물로 키우기 위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풍산면 블루베리 작목반 40여명은 나주에 있는 플럼코트 재배농가와 참외 농가를 찾아 재배경영 노하우와 경영기법을 배웠다. 플럼코트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품종으로 자두와 살구를 1대1로 교배해 맛과 향이 뛰어난 최신과종으로, 티파니·샤이니·심포니 등 품종이 농가에 보급되고 있다.풍산면은 기후조건 등을 생육환경 등을 검토해 농민들에게 소개하는 등 육성 작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선진지 견학에 참여한 한 농가는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작물 발굴과 기술 보급이 필요할 때이다” 면서 “풍산면 토질을 감안해 적용 방안을 연구해 나가겠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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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농식품부 발효식품산업지원 공모사업 선정
- 순창군이 지난 23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한 ‘2018년 발효식품산업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발효식품산업의 선두주자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된 곳은 발효미생물 보급기관으로는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발효미생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업체로는 농업회사법인 순창성가정식품(주)와 유니버샬 팜스밀(주)이라고 밝혔다. 발효식품산업지원 공모사업은 발효미생물을 보유하고 있는 연구기관과 미생물을 활용해 신제품을 생산하고자 하는 업체와 연계 협력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2억원이 투입된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는 2억원이 증액된 4억원의 사업비로 추진한다. 참여 기업 또한 전국에서 신청을 받아 미생물보급기관 1곳과 전통발효제조업체(장류 및 식초 생산업체) 10곳을 최종 선정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발효미생물 공급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명성을 전국에 알리고 있으며, 지난해는 전라남북도 5개 기업의 신제품 개발을 지원했었다. 올해는 4월부터 12월까지 전국에서 선정된 10개의 식초.장류 제조업체가 필요로 하는 미생물을 제공하고 신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신제품 개발 업체로 선정된 순창 성가정식품은 청국장 발효시 냄새가 나지 않는 고초균을 활용,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간편 편의식 묵은지 청국장 제품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또 다른 선정 기업인 유니버샬 팜스밀에서는 고초균과 황국곰팡이, 식․의약 곤충인 밀웜 분말가루를 활용한 기능성 된장과 간장 신제품을 개발하여 100억 규모의 장류 틈새 시장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군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농식품부 발효식품산업 지원사업은 그 동안 연구개발사업으로 발굴된 순창군 토종발효미생물 가치의 재조명과 정체기에 접어든 전통발효식품산업에 획기적인 변혁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순창군이 올해부터 추진하는 전통발효미생물지원시설이 완공되고 운영되는 202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발효미생물을 전국 기업에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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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농촌혁신대학 2030청년농업인반 운영
- 순창군이 갈수록 노령화되어가는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젊은 농업인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순창군 농업기술센터는 20~30대의 젊은 영농인들을 발굴하고, 젊은 농업인 모임체 조직육성과 영농 정착에 대한 마인드 함양을 목적으로 ‘농업농촌혁신대학 2030청년농업인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두 학기로 나누어 진행되는 2030청년농업인반은 지난 23일 연암대 채상헌 교수의 “청년농업인 정책 및 앞으로의 나아갈 방향”이라는 주제로 상반기를 시작했다. 하반기 교육은 상반기 교육을 바탕으로 한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의는 매주 금요일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의 현장농가에서 이론수업과 현장실습을 병행하며, 교육 뿐만 아니라 전문 강사들에게 현장전문 경영지도를 받게 된다. 2030청년농업인반 강의를 수강하는 15명의 교육생들은 순창군의 젊은 농업경영인 조직 및 네트워크를 구축 활성화해 정보 교류와 상호간 협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젊은 농업인들이 함께 모일 기회가 많지 않아 이를 한데로 모아 젊은 사고와 진취적인 마인드를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면서 “행정과 주민이 협조해서 젊은 농업인들이 마음 놓고 능력을 발휘할 때 농업의 시너지 효과도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젊은 농업인을 위한 다양한 농업정책을 개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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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단절 예방을 위한‘찾아가는 재직자교육’실시
- 순창군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이윤애)는 ‘찾아가는 재직자 교육’을 최근 풍산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한 제도적, 문화적 환경구축을 위한 경력단절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열렸다. 교육에는 여성친화기업인 ㈜가족식품․토당식품(영)․㈜기픈샘 임원과 근로자, 취업센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통하면 행복하다’라는 주제로 직장예절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강의했다. 또 오는 4월에는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 및 ‘기업인사담당자 협의회’를 열고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증대를 위한 기업체 네트워크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취업센터를 중심으로 경력단절예방 및 고용 유지를 위한 일과 생활균형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기업과 근로자간 소통과 관계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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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발효미생물 산업, 기업과 상생 도약
- 대한민국 발효미생물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순창군이 발효산업 기업과 상생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군은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동안 80억을 투자해 추진하는 ‘전통발효미생물산업화 지원시설’의 본격 추진에 앞서 발효관련 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 지난 22일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세미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황숙주 군수와 27개기업 34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발효미생물산업육성 사업 중에 하나인 ‘전통 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전국 주요 발효산업 기업체에 종사하는 관계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기업체 관계자는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대학을 포함한 많은 연구기관에서 다양한 미생물 자원을 보유하고 있는데도, 기업체의 현실은 공급 받은 미생물을 자체 연구소나 미생물 생산설비를 구축할 여력이 없어 활용하기가 어려웠었다”고 토로하면서 “순창군의 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로부터 기업 맞춤형 미생물 제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면 기업체에서 제품 생산 효율과 제품의 품질 향상으로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현재 순창군과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는 전통발효식품으로부터 토종발효미생물을 발굴하는 대형국책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전통발효 미생물 4만여 균주를 확보하고 있다. 또 확보된 미생물의 산업화 연구를 통해 안전성과 기능성이 검증된 미생물을 기업체에 맞춤형으로 제공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발효 식품 기업에서 쓰이고 있는 많은 미생물이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게 현실”이라며 “국내 토종미생물 산업화가 필요한 실정인 만큼 미생물 발굴부터 산업화까지 연계되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황 군수는 또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발효미생물 육성사업은 순창군 관내 기업 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발효 발효산업 기업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어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도 당부했다. 한편 군은 국책사업들이 완료되는 2021년까지는 장류산업 특구 내에서 미생물 발굴부터 산업화까지 이뤄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완성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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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지방도 717호선 대형교통사고 대책 마련
- 순창군 동계면 지방도 717호선의 대형 교통사고 안전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단초가 마련돼 동계면 주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21일 김천환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과 최영일 도의원, 장명균 순창부군수, 동계면 이장 30여명은 동계면사무소에서 대형사고가 잦은 동계면 동심리 앞 지방도 717호선의 현 문제점과 해결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곳은 평소 대형 교통사고가 빈번해 주민들의 개선 여론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실정으로, 동계면 주민들은 동계면민 700여명의 서명탄원서를 전라북도에 제출하기도 했다. 급경사로 속도 조절이 힘들고 급커브길인 도로의 특성상 해마다 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다. 지난해 7월에는 사고지점 200여미터 지점에서 경운기와 차량이 충돌해 1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으며, 2016년 5월에는 사고지점 500여미터 지점에서 오토바이와 차량이 충돌, 1명이 사망한 바 있다. 가장 최근인 지난 3월 11일에도 대형 교통사고가 발생해 5톤 트럭 운전자인 아들과 동승한 노모가 현장에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도 발생했다. 이날 참석한 동계면 이장대표와 동계면 각 사회단체장들은 다시는 이런 사고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을 전달하며 도로 구조상 사고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빠른 시일 내에 선형개량 공사가 이뤄 질수 있도록 건의 했다. 이날 논의한 결과, 우선 빠른 해결을 위해 4월까지 어치재 전 노선에 대하여 델리네이터 220개, 갈매기 5개, 반사경 3개 등 도로안전시설을 긴급 추가 설치키로 하고, 6월까지는 1700만원을 들여 미끄럼방지시설도 재설치 하기로 협의했다. 한편 동계면은 앞으로도 지방도 구조개선 중장기계획에 이 구간을 포함시킬 것을 지속적으로 건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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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건강힐링교육 기업연수 프로그램으로 진화 성공
- 순창군이 지역의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융합해 추진하는 힐링교육이 기업연수 프로그램으로도 각광 받으면서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군은 지난해 다양한 ‘힐링체험교육’을 73회 운영해 2,800여명의 교육생이 순창을 방문 할 만큼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순창군의 특화자원이 되고 있는 ‘힐링체험교육’을 기업연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홍보는 물론 다양한 성과 창출에 나서고 있다. 우선 첫 단추는 목포에 위치한 현대삼호중공업과 끼워졌다. ‘건강힐링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추진하는 이번 연수 프로그램은 21일 70여명의 삼호중공업 직원들이 교육에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 지난 2월부터 시작해 이번 교육이 7회 차다. 7회 동안 450여명의 삼호 중공업직원들이 순창의 깨끗한 환경에서 몸과 마음의 힐링을 느끼고 돌아갔다. 만족도가 매우 높아 직원들의 신청이 늘고 있다는 게 순창군 측 설명이다. 5월까지 총 16회가 진행될 계획이다.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현대사회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마음비우기 명상, 편백나무숲 트레킹,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건강요리 실습 등 순창만의 독특한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 된다. 농특산물직판장 방문, 농장체험 등을 확대해 지역 농산물 판매 등과도 연계해 군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각박한 직장 생활에서 벗어나 청정 순창에서 지역의 자원을 활용한 힐링교육을 받으면서 많은 분들이 몸과 마음의 치유를 얻어가고 있는 것 같다” 면서 “많은 중소기업들과 연수프로그램을 통해 순창 브랜드를 홍보하는 것은 물론 기업유치 분야도 신경을 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풀무원생활건강과 함께하는 ‘내몸다스림투어’, 도시민을 대상으로한 ‘건강장수힐링체험프로그램,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데이 디저트교육, 농촌특화자원활용 MICE산업 운영프로그램, 순창건강식품클러스터사업 육성 등 총 73회 교육을 운영해 2,800여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교육 후 평가에서도 만족도가 높아 교육생들의 방문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올해는 기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국 제일의 강사진을 구성하고 프로그램의 다양화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기업연수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원데이 디저트교육, 토요일 가족과 함께 하는 건강요리 교실 등 가능성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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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소득 장애인 무료급식 스타트, 소외계층 돌본다
- 순창군이 저소득층 장애인 무료급식 사업 등 복지사각지대 없는 순창 만들기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지난 20일 순창군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결식 우려가 있는 49명의 저소득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사업을 시작했다. 12월까지 10개월간 화요일과 목요일 주2회 진행되며 순창군과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순창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주관한다.이날 장애인 들은 순창지역자활센터에서 정성껏 마련한 국, 밥, 반찬 등 6찬의 한끼 식사로 사회의 따뜻한 온정을 느끼는 시간이 됐다. 순창군은 저소득층 장애인 무료급식 외에도 하루에 4명씩 주2회 자원봉사자활용 거동불편자 이동방문 목욕사업을 추진한다. 또 순창읍 취약계층 목욕탕 이용료 지원사업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돌보고 있다.또 복지사각지대 중점발굴 사업을 상시 운영해 지난해 653명의 어려운 이웃들의 상황을 인지하고 상황에 맞는 도움을 줬다.군 관계자는 “아직도 우리 주위에는 한끼의 식사 해결도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 면서 “저소득층 장애인 무료급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