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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면지 발간 추진위원회 발족
- 순창군 유등면은 최근 14일 유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유등면지 발간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정식 발족했다.유등면지는 면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우리 지역의 사라져 가는 향토사와 역사, 문화, 인물 등을 적극 발굴 보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유등면은 그 첫발로 이날 45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발간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서대현 면민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마을 자문위원과 기관 사회단체장, 이장 등 45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추진위원들은 각 마을 곳곳에 숨겨져 있는 소중한 역사를 발굴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편집하는데 적극 협조 할 것을 다짐하였다. 서대현 추진위원장은 "조선왕조실록이 존재하기에 조선의 역사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 이라며 "유등면의 역사를 남기고 이어가는 면지발간에 면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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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이 행복한 순창! 성큼
- 순창군이 추진하는 5개 분야 20개사업의 여성친화 정책들이 효과를 나타내면서 여성들의 행복도가 높아지고 있다. 군은 기존의 여성정책 5개분야 60개 사업에 대해 지난 2016년부터 꾸준히 성과 분석을 해왔다. 그 중에서 여성들이 실제로 체감도가 높은 20개 사업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추진해 사업 효과가 높아지고 있다. 올해 까지 20개 사업에 총 59억여원이 투입된다. 올해 추진되는 사업 중 우선 눈길을 끄는 사업은 꿈나무 아동돌봄센터 설치 사업이다. 이사업은 (구)보건의료원 건물에 1억원을 투자해 맞벌이 부부의 육아부담을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지난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한다. 구 보건의료원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되는 데로 본격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만3세 ~ 12세 미만 아동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유치원,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과 부모가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임시로 맡길 수 있는 일시 돌봄 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맞벌이 부부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 운영되고 있는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도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육아부담 감소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군은 당초 일요일과 월요일 휴관에서 군민들의 요구에 따라 2월부터 월요일만 휴관 운영하고 있다. 지난 13일부터 여성친화공간을 활용한 문화강좌도 본격 개강 했으며 여성지도자 리더십향상을 위한 역량강화 사업, 제1회 순창군 여성 생활체육대회를 실시해 여성들의 사회 활동도 도울 예정이다. 또 건강관리사, 농가도우미를 파견해 여성이 출산 후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서 올해 취약지역 범죄예방 방범용 CCTV 4개소를 설치하고 경찰서 교육청 등 9개 기관이 참여하는 아동·여성 안전지역연대의 활성화를 통해 여성이 안전한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간다. 전문 취업설계사 들이 참여해 경력단절 여성 구인구직 취업연계 등 일자리 알선도 집중해 여성들의 일자리 창출에도 공을 들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여성과 아동이 행복한 지역 만들기는 인구유입과 지역발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사업이다” 면서 “여성이 편안하게 아이를 키우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 인프라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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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 바람타고 오케스트라 공연 열린다!
- 순창군에서 봄바람 타고 오케스트라 선율이 울려 퍼진다. 군은 오는 29일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향토회관에서 ‘2018 드림 봄맞이 파티’라는 테마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순창군과 사단법인 드림필오케스트라 (지휘자 김재원)가 주관하며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공연은 오페라 돈키호테의 극 중 주제가인 ‘임파서블 드림’, 나폴리 출신의 에두아르도 디 카푸아가 작곡한 곡으로 ‘오 솔레미오’ 등 서양의 유명한 가곡 뿐 아니라, ‘봄처녀’, ‘젊은 그대’, ‘목포의 눈물’, ‘진도 아리랑’ 등 순창군민들에게 친숙한 대중가요 등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남성 테너 ‘박진철’, ‘조창배’, ‘이우진’, ‘박정훈’ 4인 중창단의 공연 과 영화 ‘서편제’로 유명한 국악인 오정해의 출연으로 군민들에게 한층 풍성한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물할 계획이다. 이번 3월 공연으로 시작으로 순창군에는 당연한 문화예술 공연이 연이어 펼쳐질 예정으로 군민 문화수준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6월에는 퓨전국악단체인 나니레의 국악공연, 7월 경기도립국악단의 ‘국악뮤지컬-곰돌이의 여행’, 10월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흥부네 황금똥과 함께하는 신나는 국악여행’ 의 어린이용 국악뮤지컬이 개최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해에는 성인 위주의 공연을 개최하였다면, 금년도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자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할 수 있는 어린이 국악뮤지컬 등을 유치하는데 힘썼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군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공연을 유치해 군민들의 문화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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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한 농업인-초보 귀농인 멘토링, 맞춤형 현장실습 눈길
- 순창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2018년 현장실습교육지원사업’이 초보 귀농인 연수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현장실습교육지원사업은 예비 귀농인이 지역의 성공한 농가의 농장을 직접 방문해 그들의 성공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멘토링제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영농기술이 부족한 예비 귀농인들이 5개월간 농장에서 현장실습을 통해 재배기술과 다양한 영농 지식은 물론 유통·판매까지 영농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지식을 단계별로 현장감 있게 배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올해는 6개 농장에서 6명의 귀농인이 쌈채소, 사과, 무화과, 토마토의 재배기술을 습득하고 그들만의 숨겨진 성공 노하우도 배우게 된다. 3월부터 사업을 시작했으며 각 작물의 품목에 따라 일정을 정해 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현장 실습하는 5개월 기간 동안 귀농인에게 월 80만원씩 연수비용도 지원해 기본적 생활도 영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배려한다. 현장실습에 참여한 지역의 선도 농업인 박지현(41, 인계면)씨는 “현장실습 지원 사업으로 초보 귀농인 들이 이론으로 배울 수 없는 소중한 지식을 현장실습을 통해 완벽하게 습득하고 개인 적으로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선도농가에게 직접 찾아가 상의도 한 다” 라며 “낮선 곳에서 처음 시작한 농촌 생활인 만큼 선도 농가로서 세심하게 도움을 줘 성공적 귀농생활이 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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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등면지 발간 추진위원회 발족
- 순창군 유등면은 최근 14일 유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유등면지 발간을 위한 추진위원회를 정식 발족했다.유등면지는 면민의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고 우리 지역의 사라져 가는 향토사와 역사, 문화, 인물 등을 적극 발굴 보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유등면은 그 첫발로 이날 45명으로 구성된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 발간 추진위원회 회의에서는 서대현 면민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위원장을 중심으로 각 마을 자문위원과 기관 사회단체장, 이장 등 45명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추진위원들은 각 마을 곳곳에 숨겨져 있는 소중한 역사를 발굴하고 자료를 수집하고 편집하는데 적극 협조 할 것을 다짐하였다. 서대현 추진위원장은 "조선왕조실록이 존재하기에 조선의 역사가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 이라며 "유등면의 역사를 남기고 이어가는 면지발간에 면민들의 소중한 의견은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김종구
- 작성일 : 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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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토마토 고추장 인기고공행진, 장류제품 다변화 이끌어!
- 순창 토마토발효고추장이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순창 장류산업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 군은 16일 풀무원 건강생활(주)에 토마토발효고추장과 토마토발효쌈장 세트 1,000개 물량을 납품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납품은 시장반응 테스트 물량으로 시장에서 반응이 좋을 경우 납품은 확대될 전망이다. 풀무원건강생활(주)는 국내 대표적인 건강식품 회사로 정평이 나있어 이번 납품이 전통장류에서 진화한 새로운 웰빙식품으로 장류제품의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군 측은 전망하고 있다. 순창토마토발효고추장과 쌈장은 토마토 페이스트를 활용해 만드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확보한 미생물을 융합해 만든 토마토 발효액을 사용한다. 미생물을 사용해 두 번 발효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감칠맛이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또 발효미생물진흥원에서 확보한 토종 미생물을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미생물이 갖고 있는 항당뇨, 항고혈압, 면역력 강화 기능도 높다고 평가하고 있다. 군은 발효토마토고추장이 전통장류의 산업화를 이끌 제품으로 주목하고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토마토발효고추장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자체 매장과 전주한옥마을 발효식품 판매소인 리던과 쇼핑몰, 그리고 광주대구 고속도로 광주 방향 휴게소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 (주)아딸, (주)교촌, (주)풀무원건강생활 등 대형업체에 납품을 성공해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군은 올해는 광주대구고속도로 대구방향 휴게소에 판매점을 확대 운영하고 중소형 거래처로도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주)교촌의 소스전용공장 신축에 따라 주원료인 토마토발효고추장 납품량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농산물 생산자 및 납품업체 기술지도를 통해 최상의 제품생산과 판매 인력을 갖추어 규모화, 전문화, 대형화의 기틀을 만들고 유통망 확충에도 전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황숙주 군수는 “토마토발효고추장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 잡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면서 “지속적 품질관리로 제품의 신뢰를 확보하고 유통망 확보에도 적극 나서서 토마토 고추장이 순창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토마토발효고추장, 발효커피, 미생물 활용 건강식품 등 발효과학을 활용한 다양한 특산품을 개발하고 유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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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3회 순창장류축제’ 새로운 주제· 아이디어· 포스터 공모
- 순창장류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에서 오는 4월 4일까지 제13회 순창장류축제의 새로운 주제, 아이디어, 포스터를 공모한다.축제의 주제와 아이디어 분야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포스터 분야는 인쇄문화산업진흥법에 의거 신고 된 업체로 한정하여 선정 된 이후 포스터 제작까지 맡게 된다. 주제 분야는 축제의 이미지와 내용을 연상 시킬 수 있는 있는 함축적인 표어형식으로 제안하면 된다. 이에 대한 시상금은 대상 30만원, 우수 10만원, 장려상 3명 각 5만원을 지급한다.아이디어 분야는 축제장의 구성 또는 홍보방안, 체험 프로그램 등 축제 전반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이에 대한 시상금은 대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을 지급한다. 포스터 분야는 순창의 고추장 등 장류와 축제가 어우러지는 창의적인 내용으로 제안하면 된다. 최우수작으로 선정 된 업체는 별도의 계약을 통해 축제 포스터 제작에 참여 한다. 황숙주 군수는 “ 장류축제는 올해 13회를 맞이하는 축제이고 문화관광축제 9년 연속 수상한 축제로써 그 동안의 역사와 전통의 기반 위에 새롭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접목하여 명실공이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면서 “전국의 많은 분들도 이 공모에 깊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금번 장류축제 주제 등 공모는 오는 4월 4일까지이며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www.jangfestival.co.kr)에서 접수하며, 우편, 방문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금년 제13회 장류축제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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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청소년문화의집 ‘밥은 먹고 다니니’건강한 한끼 제공
-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21일 ‘밥은먹고 다니니?’ 행사를 개최해 청소년건강문화 만들기에 본격 나선다. 이번 ‘밥은먹고 다니니?’는 순창청소년문화의집 2층에서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방과 후 학원가기 전에 패스트푸드에 길들여져 있는 현실을 극복하고 청소년기에 건강을 스스로 챙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건강한 한끼를 제공하는 행사다. 순창청소년문화의 집은 올해 순창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밥은먹고다니니?’를 10회 진행할 계획이다.21일 행사는 지난 3월 14일에 이은 두 번째 행사다. 14일 행사에서는 닭볶음탕과 밥, 아이스초코로 맛있는 한끼를 제공했다. 순창청소년문화의집 성인동아리 비빌언덕 회원이 함께 봉사하였고, 100여명의 아동청소년과 건강한 밥 한끼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2차로 진행되는 21일에는 떡볶이와 주먹밥으로 청소년들과 건강한 한끼를 나누게 된다. 앞으로 남은 8회차는 토요일에 면 지역에서 버스타고 나와서 점심을 대충 떼우게 되는 친구들을 위한 한끼 ‘토요밥상’, 시험기간 중 공공도서관 앞에서 공부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한끼인 ‘힘내요 밥상’을 개최할 계획이다, 메뉴는 청소년들에게 설문을 받아 준비팀의 회의를 거쳐 정해진다.순창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계획중이며 청소년기관을 통해 개최할 예정이다.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작은영화관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2015년 말 개관하여 순창지역 청소년(만9세~24세)들의 문화충전소 및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이며 화요일-일요일까지 운영하고, 운영시간은 주중은 9시~저녁 9시, 주말은 9시~오후 6시 운영한다. 청소년이면 누구나 댄스연습, 밴드연습, 포켓볼, 탁구, 만화카페방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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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9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순창에서’열전 돌입
- 정구대회의 꽃으로 불리는 ‘제39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가 순창에서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대한정구협회가 주최하는 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대회로 전국에서 1,300여명의 선수 및 임원,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가한다.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 동호인부로 나누어 남·여 단체전, 남·여 개인전(단식,복식)혼합복식으로 진행되며 순창군공설운동장 하드코트, 실내코트, 제일고 정구장에서 나눠 진행된다. 대한정구협회(회장 이계왕)가 주최하고 전라북도정구협회(회장 신동식)가 주관하는 대회다. 특히 10월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전초전으로 시·도팀 간의 전력분석을 위해 치열한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정구인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번 대회 시작으로 지역 골목상권에도 훈풍이 불고 있다. 대규모 선수단 참여로 이미 순창 지역 내 대부분 숙박업소는 예약이 모두 찬 상태다. 또 인근 식당, 슈퍼 등도 참가선수들로 북적일 걸로 예상돼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지난 3월 ‘2018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기간에 2,000여명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몰려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된 후 두 번째 치르는 대규모 대회로 군민들의 기대도 크다. 황숙주 군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회장기 전국정구대회가 순창에서 열리게 돼 매우 기쁘다” 면서 “차질 없는 경기 운영을 통해 성공적 대회로 이끌고 순창을 찾는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이번 대회가 끝난 후에는 8월 중순부터 3개월간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전지훈련단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44개 대회와 120여개 전지훈련팀을 유치하고 총 8만 3,800여명이 순창을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군 측은 이로 인한 직간접적 경제 파급효과를 120억원으로 밝히고 있어 스포츠마케팅이 지역경제 활성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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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기업인과 함께 일자리 창출 맞손
- 순창군이 관내 기업인들과 일자리창출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은 최근 15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기업인 대표 30여명이 참여해 ‘상생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관내 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순창지역 기업인들의 경영 애로사항을 듣고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과 기업이 상생발전할 수 있는 해법을 찾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간담회는 참석자 소개와 순창군의 기업지원 정책과 방향을 설명하고 참석한 기업 대표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그리고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참여한 기업인들은 일자리 안정자금에 대해 기업 일선에서 겪는 애로점으로 가족기업 등 소기업들이 대부분인 순창지역에서 가족들도 고용 인력으로 일자리 안정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을 건의했고 황군수는 “불합리한 점은 정부에 보완을 건의 하겠다”고 답변했다. 또 기업인들은 식품기업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순창의 특성을 감안해 물류비 지원과 대형 저온저장고 지원 등을 건의 했고 황군수는 “중소기업이 대부분인 특성상 물류비 증가로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면서 ”제도적 으로 가능하다면 물류비를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겠다“고 의지를 표명했다. 또 “농업분야에서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안과 대담하고 과감한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해 항상 고민하고 있다” 면서 “여기 모이신 분들과 함께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기업과 지역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다. 한편 순창군은 중소기업육성자금지원, 일자리 안정자금지원, 정규직신규채용임금지원, 청년 내일채움공제 참여기업지원, 기업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 특화농공단지신규조성, 기업후견인제도, 중소기업환경개선사업 등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을 지원해 나가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