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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3회 식목일 나무심기로 힐링숲 조성
- 순창군이 지난 16일 전라북도 문화재 자료 제70호로 지정된 순창읍 대모산 홀어머니 산성 주변 산책로에서 대대적 식목일 행사를 진행해 주변 산책로가 한층 아름다워질 전망이다. 이번 제73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종섭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상범 순창군산림조합장, 군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했으며 편백나무와 단풍나무 등 산림자원 가치가 높고 경관조성 효과가 큰 경제수 2천주를 식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반을 구축하고 품격과 가치 있는 푸른 숲을 가꾸어 후손들에게 울창한 산림자원을 물려주기 위해 추진한 행사로 순창군은 매년 식목일에 즈음해 대대적 나무심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구의 온난화로 갈수록 환경파괴가 심각해 지는 요즘 다음 세대에게 깨끗한 푸른 자원을 물려 주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 됐다” 면서 “정성을 다해 나무를 심고 산불 등으로 소중한 산림자원이 훼손되지 않도록 많은 관심과 주의를 기울여 나가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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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역사회 복지 일꾼들 함성 한자리에
- ‘2018년 순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가 지난 16일 순창군 문화의집 2층에서 150여명의 읍면 협의체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력의 구심점으로 지역주민의 복지욕구와 지역여건에 따른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민관협력을 위한 역할을 정립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협의체간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 우수사례를 전파하는 의미도 담겼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종섭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최영일 전라북도의원, 김종국 대표협의체 공동위원장 등 150여명의 읍면 협의체 위원이 참석했다. 대회는 읍면 협의체 공동위원장 위촉장 수여 2017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과 및 2018년 계획 보고에 이어 광주대학교 이용교 교수의 ‘주민이 알아야 할 복지상식’강연 순서로 진행됐다.황숙주 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여기 모이신 분들은 순창의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실 중요한 역할을 하시는 분들이다” 면서 “순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순창을 떠 따듯하고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지역으로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순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앙 부처의 기획을 집행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지자체 스스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복지 계획의 수립, 운영과 이에 필요한 지역 내 네트워크 구축, 자원발굴, 연계기능을 수행하는 협의 조정기관으로 지난 2005년 구성된 민관의 대표성을 지닌 단체다.사람의 밑반찬 나눔 행사 등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기부 봉사 활동을 진행해 지역사회 복지 수준을 한층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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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도 철도 만들어 진다!
- 2030년이면 순창에도 철도가 만들어져 기차가 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9일 대구 호텔인터불고 에서는 ‘달빛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한 경유지 지자체장 협의회 발족식이 진행됐다. 이날 발족식은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 공동주최로 열렸으며 광주·대구·담양·순창·남원·장수·함양·거창·합천·고령 10개 지역 자치단체장이 참석해 달빛내륙철도 건설에 대한 당위성을 공유하고 2019년 국책사업으로 확정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영·호남 상생공약으로 채택된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이 자칫 경제성 논리만으로 우선순위에서 밀려날 경우 우리 지역은 물론 국가경쟁력 저하에도 직결된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대정부를 상대로 공동선언문도 채택할 했다. 강사로 초청된 대구경북연구원 한근수 박사는 “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해 잠재적 유발 수요를 창출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이 될 것이며, 달빛내륙철도는 그 대표적 사업으로 경제성이 낮더라도 예타면제사업 등으로 추진하여 남부광역경제권 구축으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달빛내륙철도는 광주-대구간 191.6km 전 구간을 잇는 고속화철도이며 총사업비 6조원 이상을 전액 국비로 추진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내년도 국책사업으로 확정될 경우 공사기간은 2019년부터 2030년까지 예정하고 있다. 달빛내륙철도 건설은 영·호남 지역의 낙후된 교통 여건을 개선해 동서간 인․물적 교류 활성화와 지역간 연대를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남·전라·경부·대구산업선, 광주·대구고속도로 등과의 연계교통망 구축을 통해 경유지 주민들의 편리성과 탄탄한 남부경제권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되는 사업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광주-대구 달빛내륙철도 건설이 그동안 양 지역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수도권 중심의 획일화된 교통체계에서 벗어나 영호남간 인적·물적 교류를 통해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국정목표로 하고 있는 현 정부와도 부합하는 사업이다”며 “특히 광주에서 순창 경유 대구까지 이어지는 동서간 내륙철도는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측면에서 유·무형의 자산가치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유지 10개 지자체가 뜻을 한데 모아 2019년도 국책사업에 반드시 반영시킬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정부를 설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는 국책사업 반영을 위한 논리개발과 효과분석을 위해 자체 사전 타당성 학술용역을 3월중 발주할 계획이며, 이후에도 국회포럼 등을 개최하여 중앙부처와 국회를 적극적으로 설득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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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주 수요일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운영
- 순창군이 지방세 체납액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위한 특단의 조치에 돌입한다. 군은 매주 수요일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의 날’로 지정하고 체납자동차세 징수에 강력 나선다고 밝혔다. 이미 재무과와 읍·면 세무담당자로 편성된 ‘체납차량 번호판영치 전담반’도 구성한 상태다. 군에 따르면 2018년도 이월체납액 8억 7천만원중 자동차세 체납액은 3억 2천 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36.7%를 차지한다. 2월말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2억4300만원으로 2회이상 체납영치 대상은 1억 3700만원(300여 대)으로 56.3%에 달해 건전한 납세 분위기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태다. 이번 집중단속에서는 실시간으로 체납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2회 이상 체납 및 30만원 이상 체납차량에 집중하고, 번호판영치 예고문 발송, 안내문자 발송등을 통하여 자진납세 분위기 유도 홍보활동에도 힘쓰기로 했다. 한편 군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시스템”운용 분석결과 영치건수(111건) 및 징수액(63백만원)이 전년대비 4배이상의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으며, 번호판 영치시스템 운영사실이 입소문을 타면서 작년말 정기분 자동차세 징수율도 상승하는 등 직·간접적인 영향도 기대되고 있다. 또한 군은 대포차 등 불법운행을 막고 고액·상습 체납차량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안정적인 세입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납세 의무를 저버리는 상습·불법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강력하게 징수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전 납세문화 조성 및 건실한 자주재원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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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유소년 승마단 모집
- 순창군이 오는 3월 15일까지 2018년 유소년 승마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유소년 승마단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4학년까지 저학년반 8명,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고학년반 8명 총 16명을 모집해서 운영할 계획이다. 승마단 교육은 4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 9개월간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순창군 승마장에서 진행되고, 유소년 승마단 신청서는 순창군교육지원청을 통해 각 학교로 배부되었으며 2018. 3. 15일까지 학교를 통해서 신청하면 된다. 유소년 승마단에 선정될 경우 기승료 30% 할인, 개인 안전장비 무료대여, 승마대회 견학 및 참여 기회등의 인센티블 제공할 계획이다.순창군 유소년 승마단은 지난해 11월 공모사업에 참여하여 올 1월 최종 선정돼 국비 지원금 4,000만원과 군비 4,000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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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내미생물 산업, 전라북도 핵심사업으로 육성
- 순창군의 장내미생물산업이 전라북도 아시아스마트 농생명 밸리조성의 핵심사업으로 떠오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 순창군은 전라북도와 공동으로 지난 8일 전북도청 중회의실에서 ‘4차산업 혁명시대 전북미생물산업 육성방향’을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은 문재인 정부의 대선공약사업인 전라북도의 ‘아시아스마트 농생명 밸리조성 사업’중 순창을 중심으로 구축하고 있는 장내미생물산업기지의 나아갈 방향과 산업화 확대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는 바이오기업과 연구기관 등 200여명이 참석해 최근 국내 핫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장내미생물산업에 대한 관심을 여실히 보여줬다. 특히 장내미생물산업은 이미 미국이나 네덜란드에서는 시행을 하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순창군이 처음으로 선점한 사업인 만큼 전문가들의 시선을 모았다. 주제 강연자로 나선 순창군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정도연 원장은 ‘몸이 나이 드는 건 막을 수 없지만, 장이 나이 드는 건 막을 수 있다’라는 컨셉으로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장내미생물은행, 미생물을 약으로 나아가기 위한 연구사업과 먹는 미생물의 산업화 시설 등을 단계적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이정숙 책임연구원의 ‘장내미생물 기술활용과 산업육성’의 발표가 있었으며, ㈜마크로젠 김동선 과장, 한국식품연구원 임성일 본부장, ㈜바이오리더스 성문희 대표, 전북생물산업진흥원 김동수 원장 등 연구기관과 기업 전문가들이 미생물산업 육성, 식의약 측면에서의 미생물의 활용가치, 농식품 산업으로의 사업 다각화 등에 대한 뜨거운 토론도 이어졌다. 이번 포럼에 참석한 송하진 도지사는 “국내에서 발효식품이 잘 발달된 순창을 중심으로 미래의 블루오션이라 일컫는 먹는 미생물산업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황숙주 순창군수는 “순창은 그동안 발효식품의 기본이 되는 발효미생물 산업을 꾸준히 준비해 왔다”면서 “올해부터 농식품 분야에 활용될 장내유용미생물 은행이 순창에 건립되는데, 산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관련기관의 협력과 지원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순창군은 이미 고추장, 된장, 식초, 술 등에서 4만여종의 산업화 가능균주를 확보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으며, 향후 장내미생물은행과 발효미생물산업화지원시설, 연구기반 등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아시아 미생물 은행 허브로써의 위치를 선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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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상공인 융자금 특례보증 업무협약 체결
- 순창군과 전북신용보증재단이 금융기관 특례보증을 통해 소상공인 경연안정에 도움을 주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황숙주 군수와 김용무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관내 6대 금융기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상공인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소상공인의 건전한 육성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순창군이 전북신용보증재단에 5천만원을 출연하고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출연금의 12배인 6억원의 범위 내에서 업체별 최대 3천만원 까지 최장 5년간 특례를 보증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이란 담보능력이 부족한 영세 소상공인이 전북신용보증재단의보증을 통해 1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하는 제도로 상환기간은 최대 5년(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며 융자실행 후 융자금 이자를 순창군에서 연이자 4%한도에서 3년간 지원한다. 특례보증은 신청일 현재 순창군에 2년이상의 주소를 두고 거주하며 2년이상영업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이 대상이다.신청절차는 소상공인이 순창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전북신용보증재단에서 심의를 통해 최종 지원금액을 확정하고 관내 금융기관에서 융자를 실시하는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황숙주 군수는 “ 그간 담보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들이 자금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특례보증 협약을 통해 경영안정에 많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의 소상공인들이 많이 신청해서 도움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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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은장학회 지역인재 육성 장학금 전달
- 순창군 백은장학회(이사장 설동일)에서 올해 쌍치면 관내 출신 중 대학에 입학하는 신입생 3명을 선발해 장학금 3백만원씩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백은장학회는 순창군 쌍치면 출신 백은 김상열 회장이 가정형편이 어려워 공부를 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2억원을 기탁하면서 설립된 장학회다. 김상열 회장은 고향을 떠나서도 매년 고향을 위해 장학금 기탁은 물론 훈몽재 건립부지 기부, 면민회 기금 희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 지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다.백은장학회는 설립 이후 쌍치면 영광정 벚꽃나무식재추진위원회에서 7천만원을 장학회에 기탁하면서 2억 7천만원의 기금이 모금되어 2017년부터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백은장학회 설동일 이사장은 이번 장학금을 전달하면서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면민들이 지역을 발전시키고 아름답게 고향을 가꾸며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무엇보다 우리의 자녀들이 맘껏 꿈을 펼치며 살아갈 수 있게 여건을 마련해 주는 것도 우리 세대의 몫” 이라며 말하며 학생들에게도 “고향에서 받은 따뜻한 마음을 항상 마음에 간직하며 지역의 반듯한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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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주민참여 본격화
- 순창군이 올해 40억원 규모의 풍산면 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주민 참여가 본격화 돼 공모사업 선정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최근 풍산면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임춘기)가 주체가 돼 관내이장들에게 풍산면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는 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풍산면 관내 이장과 추진위원회, 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열악한 농촌 기초생활기반과 지역경관 지역주민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순창군 풍산면은 산울림센터 및 산울림광장조성, 산울림 정거장 조성 등 지역민들이 지역의 문화를 창조하고 영위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데 초점이 맞춰진다. 또 풍산면의 아름다운 농촌 경관을 활용한 메아리길 조성, 지역민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 사업들을 주 내용으로 하는 공모사업에 도전 중이다. 4월 말 최종 선정 절차를 밝으며 사업 선정 시 순창군은 풍산면에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40억원을 투자해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풍산면기초생활 거점 육성사업 관계자는 “풍산면은 면소재지가 열악한 상황으로 발전과 문화를 담보해낼 성장거점 육성이 꼭 필요하다” 면서 “군과 협력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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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차산업체험관광’홍보 성황리에 마쳐
- 순창군이 최근 진행된 ‘2018 내나라여행박람회’에 6차산업 체험관광이라는 테마로 관광객 유치에 나서 방문객들에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번 홍보행사는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순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 공동 진행했다. 순창군은 ‘6차산업체험관광’이라는 주제로 관내 6개 체험기관이 함께 참여해 매력적 체험거리가 가득한 순창관광을 알렸다. 고추장체험, 목화꽃다발 만들기, 항아리폴리매직미니 체험관, 발효떡만들기, 옹기체험관 등을 운영해 인기를 모았다. 특히 목화꽃다발 만들기 체험은 직접 생산한 목화를 가지고 체험을 진행해 관람객이 줄을 서서 체험을 진행할 만큼 인기를 모았다. 또 순창관광에 관련된 퀴즈를 통한 이벤트를 실시해 많은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다.경기도 의정부시에 거주하는 김씨(60대)는 “직접키운 목화를 보니 어릴적 추억이 떠오른다. 순창은 고추장만 있는줄 알았는데 다른것도 많은줄 이번에 알았다.“고 말하면서 ”순창의 매력적인 관광에 반했다“고 말했다. 6차산업체험관광담당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하여 기존의 관광과는 차별화된 배움과 추억을 가지는 특별한 여행이 되는 순창체험관광 홍보는 성공적이었다.“ 며 ”이제 고추장하면 순창인것처럼 체험관광 하면 역시 순창이 자연스럽게 나올 정도로 체험관광객 10만명 달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