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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 개최…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 기려
- 순창군은 25일 순창읍 장미가든에서‘6·25전쟁 제75주년 기념식’을 거행하며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기념식은 6·25 참전유공자회 순창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됐으며, 참전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행사는 개회 선언과, 애국가 제창, 묵념에 이어, 4명의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와 대회사, 기념사 등의 순서로 이어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6·25전쟁에서 실천한 애국과 자유민주주의, 그리고 한반도에 평화를 지키는 것은 이제 후손들인 우리의 책무"라며 "참전유공자 여러분들의 희생에 가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작년부터 도내 최고 수준인 월 15만 원의 보훈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보훈회관 신축 공사도 6월 착공해 내년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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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천·양지천의 기적’현실로.. 순창 대표 생태하천으로 자리매김!!
- 순창군 대표 하천인 경천에 최근 다슬기 서식이 확인되면서,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경천․양지천 수변 개발사업’이 생태 복원의 성과까지 거두고 있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다슬기는 수질이 맑고 오염이 적은 하천에서 서식하는 지표생물로 알려져 있으며, 경천의 수질과 생태계가 일정 수준 이상으로 회복되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변화는 하천 종합 개발에도 불구하고 생태환경이 개선된 사례로, 단순한 정비를 넘어 군민 삶의 질까지 고려한 지속가능한 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군은 경천과 인근 양지천의 생태환경 개선을 위해 하천 준설, 지장물 제거, 하천변 정화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이 같은 노력이 수질 개선과 생물 다양성 회복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경천․양지천 수변 개발사업’의 생태적 효과를 입증한 만큼,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도 긍정적인 동력을 얻게 됐다. 군은 지난 해 양지천에 꽃잔디와 수선화, 튤립 70만 본을 조성한 데 이어, 올해는 경천에 꽃잔디, 수선화 등을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계절별로 색다른 꽃길 풍경을 선사하기 위해버들마편초, 황화코스모스, 일반 코스모스를 차례로 식재해, 내년이면 경천과 양지천이 사계절 꽃이 피는 친환경 생태하천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영일 군수는“경천과 양지천은 순창을 대표하는 군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하천이기도 하다”면서“관광 뿐만 아니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명품 생태하천 조성으로‘경천과 양지천의 기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약 2km 구간에 식재한 봄 꽃이 만개한 양지천은, 올 해 ‘봄 꽃 여행 핫플레이스’로 주목 받으며 전주․광주 등 인근 대도시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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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2025 순창 오픈 종합 소프트테니스 대회’개최
- 글로벌 스포츠 도시로 도약 중인 순창군이 국제 소프트테니스의 중심지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 실내 다목적구장에서 '2025 순창 오픈 종합 소프트테니스 대회'가 개최된다.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주최, 전북특별자치도소프트테니스협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해 대만, 중국, 필리핀, 인도, 파키스탄, 태국, 캄보디아, 일본 등 총 9개국에서 250여 명의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참가 자격 제한 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방식인‘오픈’형식으로 진행돼 국내에서는 국가대표팀, 실업팀, 대학팀, 고등학교팀까지 다양한 소속의 선수들이 한자리에서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 최영일 군수는“이번 대회가 순창의 스포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스포츠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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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교육’ 실시
- 순창군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찾아가는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하며 적극적인 복지 행보에 나섰다. 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6월 25일부터 7월 18일까지 지역 내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인식 개선 교육과 예방 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순창시니어클럽과 협력해 노인일자리와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3,1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복흥면을 시작으로 순창읍까지 총 15회에 걸쳐 각 읍·면의 체육관과 복지센터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줄이고, 조기 검진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이론 강의와 함께 치매 예방 체조 시연을 병행하는 참여형 교육 방식을 도입해, 어르신들이 직접 몸을 움직이며 배우고 질문도 함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긍정적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빠르게 진행되는 고령화 속에서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인식과 예방 활동은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라며,“이번 교육을 계기로 치매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순창이 치매 걱정 없는 안심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과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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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0회 회문산 해원제 개최…·희생자 넋 기리며 평화와 화합 다짐
- 순창군 구림면 회문산 비목공원에서 6.25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제20회 회문산 해원제가 지난 22일 개최됐다. 회문산 제전위원회(위원장 김윤석)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회문산 일원에서 희생된 순국선열과 무고한 양민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손종석 의장, 순창군 주요 기관·사회단체장, 유가족,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위령제, 추념사와 추모사, 헌시 낭송, 비목 제창 등 경건한 분위기 속에 차분히 이어졌다. 아울러, 구림면 청년회 김현근 회원의‘외로운 혼백을 위하여’헌시 낭송과 참석자들의‘비목’노래 제창이 이어지며 숙연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제7733부대 3대대 장병들의 조총 발사로 희생자들에 대한 예를 다했다. 김윤석 제전위원장은“올해로 20회를 맞는 회문산 해원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이 뜻깊은 행사를 지속해 나가며 희생자들을 기리고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희생자들의 고귀한 희생이 지금의 자유와 평화를 만든 뿌리임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면서“앞으로도 해원제가 지역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잇는 뜻깊은 추모의 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회문산 해원제는 지난 2000년도 구림면 청년회를 중심으로 시작돼, 6·25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지역 주민의 화합과 평화를 기원하는 추모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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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025 독서문화진흥 공모전 개최
- 순창군이 독후표현 능력 향상과 일상 속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8월 22일까지‘순창군 독서문화진흥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책에 나를 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책, 마음을 담다’ 손편지 쓰기,‘책, 시간을 담다’ 독서사진 등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책, 마음을 담다’ 손편지 쓰기 부문은 학생부(초·중·고등학교)와 일반부로 나뉘며, 순창을 배경으로 집필된 최초의 한글소설인 ‘설공찬전’을 읽고 책 속 인물에게 손편지를 작성해 순창군립도서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또한 ‘책, 시간을 담다’ 독서사진 공모전은 도서관, 서점, 여행지 등 다양한 공간에서 책과 함께한 순간을 주제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진 촬영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의 시상은 두 부문별로 각각 진행된다. 손편지 쓰기 부문은 학생부와 일반부로 나눠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 원) △우수상 2명(각 20만 원) △장려상 3명(각 10만 원) 등 총 12명을 선정하며, 총상금은 200만 원이다. 독서사진 부문은 △최우수상 1명(상금 30만 원) △우수상 2명(각 20만 원) △장려상 3명(각 10만 원) 등 총 6명을 시상하며, 총상금은 100만 원이다. 도서관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은 독서 후 손편지나 사진을 통해 감상을 표현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책을 가까이하는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며 “전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25 순창군 독서문화진흥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순창군청 또는 순창군립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063-650-5685)로 전화하면 된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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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
- 순창군은 지난 19일 순창읍 장애인체육관과 금과면 체육관에서‘제2차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운행하며 주민들에게 맞춤형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했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과 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신종철), 순창농협(조합장 김성철), 서순창농협(조합장 설득환) 등 4개 기관의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해 농협중앙회 전북지역본부 김창완 부본부장, 순창군지부 신종철 지부장, 순창농협 김성철 조합장, 서순창농협 설득환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농촌 왕진버스’는 의료시설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 전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날 왕진버스는 순창읍과 금과면 주민 600명을 대상으로 양방진료, 구강검사 및 교육, 검안․돋보기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올해는 작년보다 사업비를 증액해 더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한층 더 강화했다”면서“오는 7월에 있을 동계면 주민을 대상으로 하는 마지막 왕진버스 행사도 성황리에 마무리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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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제2차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재난 대비 협력 강화
- 순창군은 지난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지역 안보와 재난 대응 강화를 위한 제2차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최영일 순창군수를 비롯한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7명이 참석했다. 회의는 통합방위예규 서명을 시작으로 북한의 대남위협 전망과 관련 안보영상을 시청하며 안보태세를 점검했다. 또한 통합방위 2분기 추진결과와 3분기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올해 을지연습 관련 협조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각 기관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물놀이 안전관리, 민방위 훈련 협조사항 등이 논의되며 지역 안전망 강화에 뜻을 모았다. 특히,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산사태 등 자연재난에 대한 대응으로 42개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사전점검과 함께, 경찰·소방·군부대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재확인했다. 또한, 8월로 예정된 민방위 훈련에 대한 실질적 대응 방안과 주민 행동요령 교육 계획도 논의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지역 안보는 물론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가 중요하다”면서,“순창군 역시 보다 촘촘한 위기대응체계를 구축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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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출신 기업인 ㈜장안 설구호 대표, 순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순창군은 지난 19일 순창 금과면 출신 기업인 설구호 ㈜장안 대표가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순창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장안은 2005년에 설립된 토목 및 조경공사 전문 건설업체로, 설 대표는 (사)한국생태복원협회 회장과 (사)한국조경학회 호남지회 식물산업전 추진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왕성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장학금과 후원금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도 앞장서며 기부 실천의 모범을 보여왔다. 특히, 설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향인 순창군에 2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설구호 대표는“고향에 대한 애정을 담아 기부하게 됐다”면서“앞으로도 순창 발전을 위해 작은 정성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고향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기탁해 주신 성금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위한 소중한 자원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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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여름철 자연재난 선제 대응 나선다…대책회의 개최
- 순창군이 19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철저한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최영일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대책회의에는 13개 협업부서장이 참석해 폭염과 풍수해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부서별 대응계획과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회의에 앞서 최 군수는“올여름은 역대 최고 수준의 폭염과 집중호우가 예고되고 있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선제적이고 유기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면서“모든 부서가 책임감을 갖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해달라”고 강조했다. 회의에서는 각 부서별로 여름철 재난 대비 추진상황과 대처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지난해 평균기온 25.6℃와 열대야일수 24.5일로 역대 1위를 기록하며 관내 온열질환자 19명이 발생한 상황을 분석하고, 올해 대응방안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주요 대책으로는 ▲24시간 재난상황관리 체계 구축 ▲무더위쉼터 159개소 정비 ▲인명피해우려지역 46개소 집중 관리 ▲취약노인 맞춤돌봄서비스 강화 ▲저수지 172개소 사전 방류를 통한 적정 수위 관리 등이 보고됐다. 또한, 회의에서는 신속한 홍보와 언론 대응체계, 비상연락망 정비, 취약노인 보호대책, 도로·저수지 안전관리, 산사태 예방대책 등 각 부서별 전문 분야에 대한 세부 계획이 발표됐다. 최영일 군수는“여름철 자연재난은 예측 가능한 재해인 만큼 철저한 사전 비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면서“특히 취약계층과 고위험 지역에 대한 집중적인 관리로 군민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수립된 종합계획에 따라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재해대책 기간을 운영하며, 기상 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