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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자율방재단, 산불방지 위한 산근접지 소각 전개
- 순창군 풍산면 자율방재단(단장 김일열)원 50여명은 26일 봄철 산불예방을 위해 상죽마을 등 20여개 마을주변 산불발생 위험이 높은 산근접지등 논·밭두렁을 대상으로 소각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재활동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기전에 논·밭두렁 등 농산물폐기물을 태우다가 대형산불로 이어져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되는 것을 우려하여 대형 재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자율방재단원과 산불진화대원, 공무원 등 50여명이 총동원됐다. 김일열 단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한 방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방재단원과 산불진화대원, 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하였다. 한편 풍산면에서는 유관기관 및 이장회의, 사회단체회의를 활용하여 산불예방을 위해 개인적으로 산근접지 및 쓰레기 소각금지 등을 적극 당부하며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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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의 모든 것’ 알려드려요!
- 전국에서 가장 매력있는 귀농·귀촌 중심지 순창군이 청년학교 교육과정을 시작으로 2018년 귀농귀촌 교육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군은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청년 예비귀농인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 청년학교 교육을 마쳤다. 이날 교육은 10여명의 정원을 일찌감치 마감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귀농을 꿈꾸는 청년들은 순창귀농귀촌 지원센터에서 머물며 생태농업교육, 지역자원 탐방, 지역청년과의 만남을 통해 기본적 생태농업 이론과 기술을 배우고 순창지역의 농업 현실을 체험했다. 또 지역에서 농업으로 희망을 찾아가는 청년들을 만나 농업의 가능성과 고민을 엿보고 희망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도 가졌다. 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올해 총 7개분야 14개 세부 교육과정에 24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전국에 예비 귀농·귀촌인을 순창으로 불러 모을 계획이다. 순창의 귀농귀촌 교육은 전문기관인 귀농귀촌 지원센터가 맡아 전문성을 인정받으며 전국의 예비귀농귀촌인이 꼭 들러야할 코스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교육과정 중 귀농체험학교는 1박2일과 4박 5일과정으로 진행되며 가장 기본이 되는 과정이다. 순창귀농귀촌지원정책과 귀농철학, 선배 귀농자와의 대화, 귀농자 농장탐방 등으로 진행 하면서 귀농 생활의 현실과 기본적 지식을 체험한다. 장기합숙과정은 순창귀농귀촌 교육의 가장 핵심이 되는 과정이다. 교육대상자들은 약 4주동안 지역에서 머물며 귀농 전반에 대한 이론은 물론 실제 귀농해서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꼭 필요한 농사법을 배운다. 4주동안 실습장은 물론 지역의 농장을 방문해 농사를 배우기 때문에 예비 귀농인들에게 큰 도움을 주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톡톡튀는 순창만의 교육과정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의식주자립과정은 발효학교와 시골집고쳐살기로 구성되어 있다. 순창에서만 배울 수 있는 과정이다. 순창의 대표 브랜드인 발효에 관한 이론과 전통장류의 가치, 장류식품 만들기 실습 등이 이뤄진다. 실골집 고쳐살기 교육도 선배 귀농인들이 주도하며 생태건축 등을 배울 수 있는 독특한 과정이다. 이외에도 4박 5일 과정의 빈집프로젝트 등 순창군은 1년내내 다양한 귀농귀촌 교육을 진행하면서 도시민들을 순창으로 이끌고 있다. 이같은 교육의 성과로 순창군은 2016년 683세대 1,050명, 지난해 458세대 804명의 귀농귀촌 실적을 거두며 귀농귀촌 중심지로 자리잡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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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스스로 만드는 지역복지 닻 올렸다.
- 순창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이하 대표협의체)가 민간위원장 선출과 위원 20명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는 등 광폭행보에 나서면서 지역복지 향상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순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군청영상회의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순창군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 20여명이 참여했으며 김종국 순창읍 위원장을 민간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순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앙부처의 기획을 집행하는 차원에서 벗어나 지자체 스스로 지역사회 중심의 사회복지 계획의 수립, 운영과 이에 필요한 지역 내 네트워크 구축, 자원 발굴, 연계기능을 수행하는 협의조정기관으로 지난 2005년 구성된 민관의 대표성을 지닌 단체다. 읍면 협의체와 실무분과, 실무협의체, 군단위 위원회인 대표협의체를 구성해 구분 운영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날 대표협의체는 민간위원장 선출과 함께 ‘2018년 순창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회 추진, 2018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안 등을 심의 확정했다. 김종국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지역 복지의 주임이 되는 대표협의체의 민간위원장의 책임을 맡게 돼 무거움 책임감을 느낀다” 면서 “순창지역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 공동체로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선출 소감을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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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수 갈색날개매미충 방제협의회 개최
- 순창군이 기후 온난화로 인해 갈색날개매미충 부화 시기도 빨라질 것으로 판단하고 지난 22일 병해충방제협의회를 개최해 적기 약제공급에 나섰다. 이날 병해충방제협의회에서는 갈색날개매미충방제대책, 방제 약제 선정 등 효율적인 방제 방법에 대해 협의하고 4월 중순까지 방제 약제를 농가에 공급하기로 확정했다. 갈색날개매미충 약충이 5월초 부화시기 이므로 적기 방제를 소흘히 할 경우 성충으로 자라 방제가 어렵고 8월 산란으로 연계되어 다음해에 수십배로 증가되는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취해진 조치다. 특히 부화시기에는 갈색날개매미충이 멀리 날지 못해 방제효과도 높다.군은 농가에 방제약제를 공급하는 것 이외에도 6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순창의 주 소득작목인 블루베리 매실 등 23작목 79ha에 대해 5월초부터 공동방제를 실시해 갈색날개매미충 방제에 노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최근 갈색날개매미충의 확산으로 농가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면서 “약제가 공급되면 바로 방제에 나설 수 있도록 하고 유실수 전정시 산란된 가지는 알이 부화되지 못하도록 태워서 없애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7월말 적용약제를 2차 공급하고 마을별로 공동방제를 유도해 밀도를 낮추는데 노력할 계획이다. 갈색날개매미충은 매실, 블루베리, 두릅, 오디 등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나무의 즙액을 빨아먹어 생육을 불량하게 만들며, 배설물에 의해 그을음병이 발생하는 등 농산물의 품질을 떨어트려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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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성료
- 순창군은 농업인의 새해 영농설계 및 품목별 농업기술을 보급해 영농현장에서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이바지하고자 실시한 ‘2018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2018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국내외 농업동향에 대한 안목을 기르고, 품목별 고품질 재배기술 및 지난해 영농현장 어려움과 문제점에 대해 새로운 경영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영농현장의 문제점을 해결을 위한 교육이다. 관내 품목별 농업인단체 및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 및 읍면 마을회관에서 지난 22일까지 두릅, 봄배추, 콩, GAP, 친환경농업 등 13개 품목의 전문기술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교육에서는 품목별 재배기술교육 외에도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농기계안전교육 등의 기본교육도 실시했다.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는 국내 식품의 농약 오남용 방지 및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수입 식품의 미등록 농약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국내 사용등록 또는 수입식품의 잔류허용기준 설정 신청을 통해 잔류기준이 설정된 농약 이외에는 일률기준(0.01ppm)으로 관리하는 제도를 말한다.열대과일류와 견과종실류를 대상으로 2016년12월31일부터 적용됐으며, 2019년1월1일부터는 모든 농산물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 교육을 강화하고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안정적으로 대처할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여 지역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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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 공립 보듬이나눔이 성가정 어린이집 개원
- 순창군 복흥 공립 보듬이나눔이 성가정 어린이집이 문을 활짝 열면서 복흥지역 보육 환경이 획기적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군은 지난 22일 복흥면 정산리 403번지 복흥 공립 보듬이나눔이 성가정 어린이집 완공에 따른 개원식을 진행했다.이번에 완공된 보듬이나눔이 성가정 어린이집은 지상 1층 333.35㎡ 규모에 최대 보육정원은 55명이다. 지난해 총 8억 9700만원을 투입해 보육실 4개, 교구실, 조리실, 야외놀이터, 교사실 등을 갖췄다.복흥 공립 보듬이나눔이 성가정 어린이집의 개원소식이 알려지면서 복흥면민들의 기쁨은 남다르다. 기존 성가정 어린이집은 지난 1994년 공사장의 폐 패널 자재로 건축한데다 1997년도에 인가를 받은 이래 20년 이상이 경과 되어 시설 노후화로 인한 아이들의 안전문제를 지속적으로 걱정해야 했기 때문이다. 군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천주교 전주교구로부터 복흥면 정산리 403번지 토지를 무상사용 조건으로 제공받아 사업을 추진했으며 국비와 군비 도비 등 5억 3000만원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푸르니보육지원재단에서 3억 6700만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완료했다.특히 복흥지역은 순창읍에서도 30km 넘게 떨어진 곳으로 어린이집이 꼭 필요한 지역이다. 관련해서 이날 진행된 개원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종섭 군의회 의장, 손종석 군의회 산업복지위원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북지회 정동의 사무처장, 푸르니보육지원재단 김대영 부장 및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해 복흥 공립 보듬이나눔이 성가정 어린이집의 개원을 축하했다. 황숙주 군수는 “복흥면에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뛰어놀고 배울 수 있는 공립어린이집이 문을 연 걸 축하한다” 면서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금과 공립어린이집에 이어 이번 복흥 공립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이 완공되면서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이 전북도 평균인 3.83%를 크게 웃도는 35.72%를 나타내며 안전한 보육환경 인프라 조성에 탄력이 붙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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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농업 확산 위한 농민 교육 본격화
- 순창군이 우수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친환경농업을 확산시키기 위해 22일 친환경연구센터에서 80여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친환경농업 관련 교육을 실시해 친환경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이번 교육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박민규 계장이 GAP(우수농산물) 인증제도 및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교육을 진행한데 이어 전남대학교 김길용 교수가 GCM(미생물)농법 소개 및 사용농가 현황과 농가들이 현장에서 사용하는 방법 등을 교육해 농민들이 친환경 농업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현장 기술까지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특히 순창 친환경연구센터에서 생산하는 고온성 GCM에 대하여 유기농자재계 담당자가 앞으로 공급계획을 상세히 밝혀 농민들의 기대를 모았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인계면 팔학마을에 거주하는 양모씨는 “친환경농산물에 관심이 많은 국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야겠다는 생각과 사명감 뿐만 아니라, 화학비료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해서는 검증된 유기농자재를 사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계기가 돼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은 교육을 이수한 농가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관련 농자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교육 이외에도 읍면별 소규모 순회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친환경 농업 확산을 위해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유기농자재에 관한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유기농자재계 전화 063-650-5614로 전화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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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환경쌀 제주도 학교급식 공급‘확정’
- 순창 친환경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제주도학교급식용 쌀로 선정되면서 순창 친환경농산물 유통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순창 태이영농조합법인의 친환경쌀인 ‘희망햇쌀’이 3월부터 제주도 학교급식 쌀로 정식 공급된다고 밝혔다. 매주 1~2회씩 올해 400여톤 정도가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순창 태이영농조합법인의 친환결쌀 공급업체 선정은 지난해 400여톤 공급에 이은 두 번째 선정으로 공식적으로 순창친환경쌀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는데 의미가 크다.실제 제주특별자치도는 서류심사는 물론 밥맛, 씹는 촉감, 쌀알 모양 등을 평가하는 품평회 등 총 3차의 심사를 거쳐 학교급식용 친환경 쌀을 선정했다.이에따라 순창 태이영농조합법인의 친환경쌀은 제주도 어린이집, 초중고 학교 등 851개소 11만 3천여명의 어린이 및 학생들에게 공급된다.순창 친환경쌀이 2년 연속 제주도 학교급식 쌀로 선정될 수 있었던 이유는 태이영농법인 작목반 농가 모두가 친환경 안전농산물 생산의 필요성을 일찍부터 인식하고 적극적인 친환경유기농법의 실천과 순창 금과지역 황토 땅에서 자라 미질이 우수한 점 때문이다. 또 순창군의 친환경농업 육성 정책도 단단히 한몫 거들었다. 군은 친환경농산물 유통조직을 집중육성하고 10개학교에 학교 친환경농업 실천사업도 진행한다. 또 벼 유통업체 물류비와 친환경 쌀 소비장려금도 지원해 친환경농산물의 유통과 소비활성화에 나선다. 올해 친환경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서 6개 사업에 2억 6,000여만을 투입한다.이외에도 순창군은 올해 친환경농업 생산기반확대, 유통소비활성화, 친환경농업인 소득안정지원, 농업환경보전, 친환경과학영농실현 등 5개분야를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55억여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태이영농조합법인의 제주도 학교급식 쌀 공급업체 2년 연속 선정은 순창친환경 농산물의 우수성을 입증한 사례다” 면서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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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전 군민 자전거 보험 가입 완료
- 순창군이 전 군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을 가입해 군민들이 자전거 사고 시 보험 혜택을 볼 수 있게 됐다.군은 주민등록상 순창군이 거주지인 약 3만 여명의 군민에 대해 자전거사고 관련 단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체보험 가입으로 순창군민은 누구나 자전거 발생 시 사고 상황에 따른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자전거사고 위로금은 4주진단 이상부터 8주 이상까지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또 자전거사고 벌금은 사고당 2,000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비용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하며 자전거교통사고 처리지원금도 1인당 3000만원 한도에서 보장받게 된다. 보험금 청구 절차는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금 청구 사유 발생시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 DB손해보험(주)와 (주)KB손해보험에 청구하면 현지 실사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군 관계자는 “건강에 도움이 되는 자전거 타기 열풍으로 자전거 사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면서 “군민들이 혹시 모를 자전거 사고에 대비해 추진한 사업인 만큼 많은 분들이 활용해 혜택을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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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면 무술년 신년하례식 개최
- 적성면이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최근 18일, 적성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무술년 신년 하례식을 진행했다. 적성면민회(회장 권오상)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신년 하례식은 명절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각 마을 노인회장님과 마을 어르신, 주민 등 12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황숙주 군수를 비롯 최영일 도의원, 정성균·전계수 군의원, 면 유관기관장 및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해 덕담을 나누고 새해 적성면의 발전과 화합을 기원했다. 황숙주 군수는 무술년 적성면 신년하례식이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했으며, 적성면민의 화합과 안녕을 기원하며 면민들에게 큰절로 새해인사를 드렸다. 권오상 면민회장은 “적성면 발전을 위해 항상 솔선수범하는 면민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개인의 이익보다는 지역전체의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성숙한 분위기를 만들자” 고 말했다.또한 면민회 발전을 위하여 500만원을 기탁해 신년하례식의 의미를 더했다. 신년하례식을 마치고 떡국행사도 진행되어 주민들 간 서로 덕담과 정을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웃음이 넘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