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순창메주 홈쇼핑 타고 판매 ‘불티’
- 순창메주가 홈쇼핑 채널에서 전국적 인기 몰이를 이어가면서 농가소득 향상은 물론 지역 브랜드 홍보에도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군은 지난 13일 국내 유명 홈쇼핑 채널을 통해 첫 판매된 순창메주가 당초 방송분량 6,000세트를 모두 판매했다고 밝혔다. 추가 분량을 합하면 이날 판매된 순창메주는 6,200세트 약 4억원 가량이다. 또 15일과 19일 3회 방송분에서도 15,800세트의 판매량을 올리며 전국적 인기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순창장류(주)에 따르면 2월 28일까지 국내 유명 홈쇼핑 3사를 통해 총 10회 가량 방송이 예정돼 있어 지난해 600여톤의 순창콩을 매입해 만든 메주가 모두 판매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같이 순창메주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전통메주의 맛은 살리면서 시설현대화와 첨단 발효기술을 접목해 위생적 제품을 만들기 때문이다. 즉 어머니의 손맛은 그대로 담고 위생은 한층 강화된 메주가 현대인들의 소비 취향에 들어맞으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순창메주는 지역 농민과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한 100% 순창콩과 100% 천일염을 사용해 만들어 믿을 수 있는 제품으로 특히 전통메주에서 추출한 고초균과 황국균을 사용해 만들어 청국장의 풍미와 진한 전통된장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칼슘, 칼륨, 미네랄 등이 풍부한 특징도 인기의 한몫을 하고 있다. 더욱이 HACCP 인증, 로하스 인증, 전라북도지사 인증을 획득해 소비자들이 믿고 살수 있는 장점도 있다. 또 농업회사법인순창장류(주)는 지난해 600여톤의 콩을 계약재배를 통해 수매 한데 이어 올해도 600여톤을 수매할 계획으로 농가소득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농산물의 안정적 공급처 역할은 물론 홈쇼핑이라는 새로운 유통시장 개척이라는 역할도 해내고 있는 것. 순창장류 관계자는 “순창의 우수한 재료로 만든 순창메주가 믿을 수 있는 웰빙식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식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농민과 계약재배를 통해 농민들의 소득향상은 물론 순창을 홍보하는데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는 농산물의 유통 가공 판매 특히 장류제품의 판매 및 수술을 담당하고 있으며 전통장류의 현대화를 통한 장류산업 성장을 통해 지역산업의 발전을 이끌기 위해 지난 2010년 군 출자기관으로 설립됐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1
-
- 강천산의 아름다움 한 장의 사진에 영원히~
- 4계절이 모두 아름다운 순창강천산의 아름다운 경관을 한 장의 사진으로 전국에 알리는 사진공모전이 열린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사진동우회가 주관하는 ‘2018 강천산군립공원 전국사진 공모전’은 강천산의 사계절 변화에 따른 자연경관을 활용한 스토리사진 및 순창의 특색 있는 풍경사진을 주제로 지역, 연령, 자격 등의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작품 출품료 없이 개인 1인당 5점 이내로 제출할 수 있고 시상규모는 대상 1점에 상금 300만원, 최우수상 2점에 각 200만원, 우수상 3점에 각 상금 100만원과 특선, 입선 등을 포함해 총 96점을 선정 할 계획으로 심사결과는 오는 12월 순창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고 개별통지 한다. 공모기간은 2월 12일부터 11월 16일까지이며 접수기간은 10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이다. 군 관계자는 “사진동호인들 뿐만 아니라 사진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많은 참여 바란다”며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작품은 순창의 관광명소를 알리는 관광홍보자원으로 활용 한다”고 말했다. 강천산 군립공원 전국 사진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사진동우회 전화 063-653-2501 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1
-
- 황숙주 군수, 군민 목소리 더 가깝게 듣고 소통해요
- 황숙주 순창군수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보다 가깝게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순창군은 19일 구림면을 시작으로 ‘2018년 새해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마을방문’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11개 읍면 마을 회관 및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3월 9일까지 300여개 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이다. 군정 전반에 대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새해 군정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주민들이 면사무소를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해 건의 사항도 듣고 군정방향을 함께 이야기 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어느해 보다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가 반영될 전망이다. 19일에는 구림면 운항 마을을 시작으로 구림면 30개 마을을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운항마을에서는 최근 군에서 시작한 경로당 급식도우미 제도와 농어촌 버스단일요금제에 대해 많은 주민들이 만족한다는 공감을 표 했으며 마을 숙원 사업들의 건의도 이어졌다. 군은 이번 마을방문이 마을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인 만큼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격 없는 대화가 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현장에서 언제나 답을 찾을 수 있다” 면서 “올해 마을 방문은 어느해 보다 더 가깝게 군민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을 통한 군정발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최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겠다”고 말했다.군 측은 이번 마을방문을 통해 건의된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실과 검토를 거쳐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0
-
- 메타세쿼이아 명품 관광로드‘meta-circle’본격추진
- 순창군이 순창~담양간 국도변에 메타세쿼이아 명품 가로수길 조성을 시작으로 ‘순-담메타서클’프로젝트 추진에 첫 시동을 건다. 군은 최근 담양군과 익산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회의를 진행하고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 조성을 위해 도로점용 허가 등 인허가 절차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이에 따라 순창 강천산 군립공원 인근 팔덕면 메타세쿼이아길 에서 국가산림자산으로 지정된 담양읍 학동리 메타세쿼이아길 까지 9.6km 구간을 새롭게 메타세쿼이아 가로수로 연결하는 명품관광길이 가시화 될 전망이다.순창군은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데로 3월중 메타세쿼이아 명품가로수길 조성을 착수할 계획이다. 순창군 측은 5억원을 투자해 950주를 식재할 계획이며 순창읍 백산리에서 담양까지 총 3.8km 구간을 새롭게 조성한다. 군 관계자는 “메타서클 프로젝트 사업은 도간 경계를 넘어 양 지역의 장점을 활용해 혁신적 관광기반을 만드는 의미 있는 사업이다” 면서 “첫 시작을 알리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길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순창-메타서클 프로젝트’는 전라도 1000년을 맞아 전라북도와 전라남도가 힘을 모아 시작하는 첫 사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도간 경계를 넘어 관광교류의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43억여원을 투자하는 사업이다. 담양에 조성된 8.5km 메타세쿼이아길과 순창 3.2km 중간 국도 24호선에 단절된 9.6km 구간에 메타세쿼이아길 조성 외에도 순창강천산~고추장민속마을~담양메타세쿼이아길~죽녹원~담양호를 잇는 투어버스 운영, 관광정보 공유 투어스테이션 조성은 물론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담양의 가사 문화와 순창 시조문화 등 양 지역 문화예술을 연계하는 달빛여행 등 야간프로그램도 공동운영하고 메타세쿼이아길 봄 드라이브, 한여름 밤 꿈의 미디어 파사트 체험 등 양 지역의 장점을 융합한 다양한 관광체험 프로그램이 만들어 진다. 순창군과 담양군측은 현재 연간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양 지역을 찾고 있는 만큼 이번 사업이 완료 되면 향후 5년 안에 2,000만명 관광시대를 열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20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 설치로 육아부담 완전 해소
- 순창군이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를 설치해 맞벌이 부부의 육아부담을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군은 올해 (구)보건의료원 건물에 1억원을 투자해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꿈나무 아동 돌봄센터는 맞벌이 부부가 매년 증가하고 있음에도 방과 후에 아이들을 마땅히 맡길 곳이 없어 젊은 층들이 출산을 꺼려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1월 보건복지부로부터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추진하며 구 보건의료원 건물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되는 데로 본격 운영에 들어갈 전망이다.지역의 만3세 ~ 12세 미만 아동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유치원,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동들의 방과 후 돌봄과 부모가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임시로 맡길 수 있는 일시 돌봄 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으로 맞벌이 부부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오후 돌봄,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저녁 돌봄으로 구분 운영하며, 토요일에도 아침 9시부터 오후5시까지 운영하게 된다.방과 후 숙제지도, 부모교육, 놀이교실, 공동육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등·하원 서비스도 제공해 복지 이용 편리성도 한층 높일 계획이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역의 젊은 맞벌이 부부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순창읍 이모(43)씨 부부는 “맞벌이를 시작하면서 방과 후에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서 아이 키우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면서 “이제 저녁 늦게까지 맡길 수 있는 돌봄센터가 운영된다 하니 퇴근할 때 까지 안심하고 일할 수 있게 됐다”면서 기대감을 표했다. 황숙주 군수는 “저녁 늦게까지 돌봄이 필요한 아동을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온종일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해 순창군을 아이 키우기 좋은 고을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9
-
- 순창고등학교 행정동문회 후배들에게 장학금 100만원 전달
- 순창고등학교 행정동문회는 지난 13일 관내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했다.이날 총회에는 순고행정동문회원 5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학업성적이 우수한 순창고등학교학생 5명에게 장학금 20만원씩 총 100만원을 전달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됐다.또 그동안 순창고등학교행정동문회를 이끌어 오던 최영록 회장의 뒤를 이어 정성휘 산림공원과장이 회장으로 새롭게 선출됐다. 순창고등학교행정동문회는 순창고등학교 출신 7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며 모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9
-
- 순창의 건강힐링교육 기업연수 프로그램으로 ‘진화’
- 순창군이 지역의 관광자원과 농특산물을 융합해 추진하는 힐링교육이 기업연수 프로그램으로 각광 받으면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맞고 있다.군은 목포에 위치한 현대삼호중공업 직원 1,000여명을 대상으로 2월부터 5월까지 총 16차례의 힐링교육을 추진하기로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다.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건강 힐링 워크숍’이라는 주제로 현대사회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 마음비우기 명상, 편백나무숲 트레킹,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건강요리 실습 등 순창만의 독특한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현대삼호중공업 인력개발부 최성규 차장은 “조선업계가 불황인 이때에 건강 힐링 교육을 통하여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사기 진작의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측은 이미 다양한 힐링교육 사업을 진행해 전국의 도시민들에게 인기를 끌면서 힐링교육 일번지로 인정받고 있어 이번 기업연계 프로그램 성과에도 큰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실제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측은 지난해 ㈜풀무원생활건강과 함께하는 ‘내몸다스림투어’ 도시민을 대상으로한 ‘건강장수힐링체험프로그램, 순창군민을 대상으로 하는 원데이 디저트교육, 농촌특화자원활용 MICE산업 운영프로그램 등 총 73회 교육을 운영해 2,800여명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교육 후 평가에서도 만족도가 높아 교육생들의 방문이 꾸준히 늘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군은 올해는 기존 프로그램의 질적 향상을 위해 전국 제일의 강사진을 구성하고 프로그램의 다양화 하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 기업연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원데이 디저트교육, 토요일 가족과 함께 하는 건강요리 교실 등 가능성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농특산물직판장 방문, 농장체험 등을 확대해 지역 농산물 판매 등과도 연계해 교육사업이 군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순창의 청정환경과 친환경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힐링교육이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다” 면서 “기업과 연계한 교육 등 새로운 마케팅을 통해 힐링순창을 전국에 알리고 농가소득 창출에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4
-
등록된 이미지 없음
- 순창군 쌀소득보전 군비 직불금 40억 원 지급
- 순창군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쌀소득보전 군비 직불금 40억원을 지급하기로 해 벼 재배농가의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비 직불금 지급대상 인원은 총 4,747농가, 6,532ha로 1,000㎡ 당 61,230원이 지급되며, 이는 2017년 45,300원 보다 15,930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지난해에는 4,732농가에 30억원을 지급하였으며, 올해에는 전년도보다 무려 10억원이 증가된 40억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비 직불금 지급시에는 ‘순창군쌀직불’로 명기해 농가 개인통장에 지급된다. 군은 이에 앞서 지난해에도 쌀소득보전직불금으로 국비(고정형) 4,823농가 67억 9700만원, 도비 4,719농가에 6억 3200만원을 지급했다. 군비 직불금은 쌀 농사를 짓는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하여 2005년도부터 지급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영농비는 계속되어 인상되고 있지만, 쌀값은 오르지 않아 어려움을 격고 있는 벼 재배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금년도 쌀소득보전직불금을 4월 20일까지 신청 받고 있으므로 꼭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4
-
- 순창군 구림면, 서울 강남구 대치1동서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행사
- 구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현택)는 최근 9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서울 강남구 대치1동 주민센터 앞에서 설맞이 농․축산물 직거래 장터를 열었다. 이날 직거래 장터에는 영하의 추운날씨 속에도 대치1동 부년회원 및 주민 등많은 도시민이 참여해 3,000여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이날 행사는 구림면 주민자치위원와 구림면사무소직, 구림농협 직원, 물통골 한우, 장본가 고추장, 순창로컬푸드 협동조합 등 30여명이 참여 했으며, 대치1동에서는 김영수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대치1동 김갑용 동장 및 직원, 부녀회원 등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특히 민족의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한우, 순창의 특산품 고추장등이 강남구 주민들의 눈길을 끌며 인기리에 팔렸으며, 구림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구림면에서 생산되는 쌈배추, 오색미 쌀, 알밤, 건가지 등 농산물도 인기를 끌었다. 한편 구림면과 대치1동은 지난 2017년 11월 자매결연을 맺고 처음맞는 직거래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됨에 따라 이후 지역에서 생산되는 두릅, 블루베리 등신선 농산물판매 직거래 장터와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4
-
- 순창군사회복지직공무원, 신규복지직공무원을 위한‘119 멘토링’운영
- 순창군에 복지를 전담하는 사회복지직공무원(회장 서은희)은 현재 40명에 달한다. 날로 다양해지는 복지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와 관련 늘어나는 복지수요를 위해 사회복지직 공무원의 신규채용이 늘어나면서 신규로 임용된 사회복지직공무원을 대상으로 빠른 업무적응 및 신속한 민원해결에 도움이 되도록 ‘119 멘토링’을 운영하기로 하고 지난 2월 9일 ‘멘티-119멘토식’을 가졌다. 신규사회복지직공무원인 멘티들이 업무를 수행하면서 어려움이 발생하거나 해결책을 찾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본인들의 119멘토인 선배공무원에게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동일업무를 수행하는 인접한 면에 근무하는 선배공무원들을 119멘토로 지정, 도움을 주고자 하는 게 주요 내용이다. 일반적으로 어려운 일이 발생하였을 때 도움을 받고자 연락하게 되는 곳이 119라는 점에서 멘티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고 도움을 주는 멘토를 “119멘토”라 하였다.멘토-멘티식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선배공무원이 후배공무원을 이끌어주고, 본인들 스스로 업무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한 사회복지공무원들의 노력이 순창군의 사회복지증진에 청신호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하며 이에 따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멘티(4명)는 선배공무원들에게 사회복지업무를 수행하는 앞날을 밝혀 주십사 하는 의미에서 향초를, 119멘토(4명)는 후배공무원들에게 발로 뛰는 따뜻한 공무원으로서 공직생활을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양말을 주고 받아 훈훈함을 더했다. 멘티 한모씨는 “평소 익숙치 않은 공문이 내려오거나 사회복지업무 특성상 힘든 민원인이 찾아오면 어찌 대응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경험이 풍부한 선배공무원이 나의 119가 되어주고 같이 해결해 준다고 하니 안심이 된다”며 열심히 배워 본인도 앞으로 임용될 후배공무원의 119멘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이번 멘토-멘티식을 통하여 순창군 사회복지직공무원은 주민들의 불편 해소 및 군민 행복 만족도 증가에 더 많은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는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