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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원으로 순창 어디든 버스 단일요금제 본격 시행
- 순창군이 1000원만 내면 순창 어디든 갈 수 있는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오는 10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경제적 이익은 물론 교통편의도 대폭 높아질 전망이다. 군이 시행하는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는 순창군민이나 관광객들이 순창지역 관내에서 거리에 관계없이 일정 요금의 단일 버스요금으로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는 요금제로 교통카드를 사용하면 성인은 1,000원, 학생은 500원이기 때문에 군민들의 경제적 이익은 물론 편의성도 커진다.실제 단일요금제가 시행되기 전 현재 버스 요금은 10km 이내 기본요금이 1400원이며 복흥 추령 갈재까지 최대 버스요금은 4750원에 달한다. 이번 제도 시행으로 전 군민이 경제적 혜택을 보는 것은 물론 장거리 이동자는 하루 버스로 왕복 시 최대 7500원 정도의 혜택을 볼 수 있게 된다. 더욱이 교통카드 활용으로 추가 50원의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단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는 운수사에 지급해야 할 손실보전액의 정확한 판단을 위하여 교통카드만을 결제수단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버스단일요금제를 이용하려는 군민들은 꼭 교통카드를 사전에 구입해야 한다. 군은 이미 관내 교통카드 판매·충전소 21개소를 확보해 단일요금 시행에 만전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판매·충전소 21개소는 순창읍 CU, GS 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순창시장 현대천막지업사와 인계면 농협하나로마트, 고기사랑 동계편의점, 적성면 고원슈퍼, 유등면 농협하나로마트, 풍산면 농협하나로마트, 금과면 중앙슈퍼, 방축 금과정류소, 팔덕면 농협하나로마트, 강천산 CU, 복흥면 서울마트, 쌍치면 우정 하이퍼, 구림면 우리슈퍼 등 21곳이다. 군은 버스단일요금 손실보전액 산정시스템 구축과 임순여객과 단일요금제 시행 협약을 임순여객과 지난 5일 체결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친 상태다. 황숙주 군수는 “농어촌 버스 단일요금제는 군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인 버스이용료를 획기적으로 낮추는 요금제이다” 면서 “10일부터 시행되는 요금제에 불편이 없도록 홍보와 사전 준비에 철저를 다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읍면별 교통카드 판매소, 21개소]읍면별장 소읍면별장 소순창읍▪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탑) ▪순창시장(현대천막지업사)풍산면▪농협 하나로마트금과면▪중앙슈퍼(모정)▪금과정류소(방축)인계면▪농협 하나로마트팔덕면▪농협 하나로마트, 강천산(CU)동계면▪고기사랑 동계편의점복흥면▪서울마트적성면▪고원슈퍼쌍치면▪우정하이퍼유등면▪농협 하나로마트구림면▪우리슈퍼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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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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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 순창군 순창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국)와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현승태)가 지난 2일 순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측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협약식을 추진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지역간 지속적 교류를 통해 우호증진은 물론 감귤과 고추장 등 특산품 직거래 등을 통해 지역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 추진했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양측 관계자가 상호 지역을 방문해 협의 끝에 오늘 자매결연의 결실을 맺었다.이날 자매결연식은 양지역 주민자치위원장의 환영사와 기념사 자매결연협약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저녁 만찬을 끝으로 행사를 끝마쳤다.김종국 순창읍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협약식을 위해 멀리 제주에서 순창까지 달려와 주신 서귀포시 예래동 주민들을 환영한다” 면서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 예래동 주민과 순창읍 주민들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이날 양측은 앞으로 특산물을 중심으로 한 상호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으고 세부적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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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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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세 연납으로 군민 1억 2천만원 세금 절감 효과
- 순창군이 지난 1월 한달 동안 자동차세 연세액 신고제도를 집중 홍보한 결과 4,623대에 10억 2500만원의 자동차세를 징수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자동차세 연세액은 연초에 신고납부하면 자동차세를 10% 공제해 주는 제도다. 군은 건전한 세금 징수는 물론 군민들이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해 군민들이 1억 2천만원의 세금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군민 한사람이라도 더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차 신청하지 않은 5,424명에 해서는 개별 안내문을 발송한 결과 보낸 결과 이같은 실적을 거뒀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조금이라도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자동차세 연세액 홍보에 최선을 다했다 ”면서 “이번에 신청하지 않은 사람들은 3월에 연세액을신고하면 7.5%를 6월에 신고하면 5%를, 9월에 신고하면 2.5%의 자동차세를 공제해주기 때문에 연세액 신고납부 제도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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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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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산불방지 관계자 발대식
- 순창군은 지난 2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 감시원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산불예방 활동에 나섰다.이 날 발대식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감시원, 관계 공무원 등 111명이 참석해 2018년 봄철 산불예방 교육 등을 실시했다. 순창군은 이 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5월 15일까지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산불방지 상황실을 운영하고, 산불예방 비상근무를 실시할 예정이다.특히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9명, 산불감시원 61명을 산불취약지역에 집중 배치해 감시 및 예방홍보, 산불 발생시 진화작업 등의 임무를 수행토록하고 산 근접지 인화물질 제거사업 등을 적극 추천하여 봄철 산불예방에 전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무량산, 옥출산, 백방산, 장군봉, 깃대봉 등 군내 주요 정상 21개소에 산불감시 초소를 운영하고 아미산, 무이산, 무량산, 대산뒷산, 장군봉, 백방산에 무인감시카메라로 산불 감시를 하고 있으며, 산불진화 대비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다.순창군 관계자는 “애써 가꾼 생명의 원천이자 자원의 보고인 울창한 숲이 한순간의 산불로 사라지지 않도록 여기 모이신 분들이 산림보호의 파수꾼이 되어 달라”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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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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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민회 정기총회 성료
- 동계면민회(회장 이용술)가 지난 1월 30일(화) 동계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2017 회계년도 결산과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 의결했다.이날 정기총회는 양상구 면장, 정성균 군의원, 양준섭 농협조합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윤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됐다.먼저 이용술 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유일용 부회장의 면민헌장 낭독이 이어졌으며, 이용술 면민회장의 기념사와 양상구 면장의 격려사, 그리고 정성균의원의 축사에 이어진 본회의에서는 2017년도 주요행사결과보고, 전차회의록 낭독에 이어 황재열감사의 감사결과보고가 있었으며, 2017 회계년도 결산보고에 이어 2018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이 원안가결 되었다. 또한, 동계면민회 정관일부 개정의건이 상정되어 원안가결 되기도 했다.이번에 개정된 정관은 그동안 동계면민회가 대의원제도를 체택하여 이어왔으나 이를 폐지하고 마을이장과 각 마을대표 1인을 운영위원으로 선임토록 하였으며, 특히 대의원회비를 삭제하고 마을별 분담금제도를 신설하여 운영토록 하는 것을 골자로 개정됐다.한편, 동계면민회는 오는 20일에 동계면 85세이상 어르신을 모시고 합동세배행사를 개최하기로 하였으며, 제25회 동계면민날을 4월 14일에 개최하기로 결정했다.이용술 면민회장은 “면민회장으로써 책임이 무겁다는 것을 실감하며 여기 계신 대의원님들의 많은 협조가 절실하다”며 “동계면민의 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양상구 동계면장도 “행정과 주민의 원활한 소통과 동계면 지역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소외계층에 대한 무한한 관심과 배려를 갖는 분위기 확산에도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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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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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한파를 녹이는 따뜻한 도움 잇달아~
- 유례없는 매서운 한파가 지속되는 가운데 동계면에서는 소외이웃을 살피는 도움의 손길이 릴레이처럼 이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30일, 동계면 주민 5명(양승호, 유영란, 이왕선, 임군택, 정병노)은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10kg) 50포를 기탁하였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유일용)을 비롯 위원들의 적극적인 자원발굴로 기부가 이루어져이 날 저소득 가구를 가가호호 방문 쌀을 전달하면서 기부자들의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이틀 후인 2일, 동계면 주민 오태섭씨는 본인이 손수 농사지은 백미(10kg) 60포를 차에 싣고 직접 면사무소를 찾아와 “항상 기부의 마음은 있었으나 주위의 시선이 있어 선뜻 나서지 못했다”며 “작지만 꼭 필요한 분들께 쓰여 지길 바란다.”며 행복한 기부에 동참하셨다. 민간단체도 예외는 아니었다. 같은 날인 2일, 동계면 새마을협의회는 관내 저소득 주민을 위한 좋은 사업을 펼쳐달라며 동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동지협)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현금 200만원을 쾌척했다. 동계면 새마을협의회 정병팔 회장은 “동계면 새마을협의회는 그 동안 힘들게 모은 회비를 어떻게 사용할지 고민이 많았으나 공동모금회와 협약체결하여 모금 활동중인 동지협 복지허브화 기금으로 기탁하기로 결정했다.”며, “이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특별한 사업을 펼치는데 잘 사용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동계면 주민의 기부 릴레이 행진에 동계면 양상구 면장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한파로 위험에 처한 이웃은 없는지 걱정했으나 주민들이 먼저 발 벗고 나서서 서로 돕는 모습에 조금은 안심이 된다.”며 “다가 올 설 연휴에도 소외감을 느끼는 주민이 없도록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설을 앞두고 면사무소 직원들도 관내 장애인시설에 물품 전달을 예정하고 있어 동계면의 사랑 잇기 열기는 계속될 전망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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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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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읍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 순창군 순창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국)와 제주 서귀포시 예래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현승태)가 지난 2일 순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양측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매결연협약식을 추진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지역간 지속적 교류를 통해 우호증진은 물론 감귤과 고추장 등 특산품 직거래 등을 통해 지역의 성장을 이끌기 위해 추진했다. 양 지역 주민자치위는 지난해 11월과 12월 양측 관계자가 상호 지역을 방문해 협의 끝에 오늘 자매결연의 결실을 맺었다.이날 자매결연식은 양지역 주민자치위원장의 환영사와 기념사 자매결연협약서 낭독 순으로 진행됐으며 저녁 만찬을 끝으로 행사를 끝마쳤다.김종국 순창읍주민자치위원장은 “오늘 협약식을 위해 멀리 제주에서 순창까지 달려와 주신 서귀포시 예래동 주민들을 환영한다” 면서 “오늘을 시작으로 앞으로 예래동 주민과 순창읍 주민들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상호 발전을 위해 힘써 나가자”고 말했다.이날 양측은 앞으로 특산물을 중심으로 한 상호협력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으고 세부적 논의를 진행키로 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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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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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지역에 딱 맞는 ‘맞춤형 군민건강증진’확대
- 순창군이 지역사회 실정에 딱 맞는 ‘맞춤형 군민 건강증진’ 교육을 추진해 군민들의 건강을 세세히 챙겨나갈 전망이다. 군은 지난해 5회 15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한 맞춤형 군민건강증진 교육을 올해 15회 600명으로 대폭 확대해 추진해 나간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은 기존에 건강증진 교육 외에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쿠킹클래스와 경로당 급식도우미 건강밥상 실무교육을 새롭게 추가해 교육의 다양성을 대폭 높였다.‘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은 군민들의 건강과 노후대비를 책임지기 위해 1박 2일로 추진하는 교육프로그램이다. 바른식생활에 대한 이해로 몸과 마음의 기본을 회복시키기 위해 국내최고 강사진의 건강강의, 영양관리 강의, 식단실습, 개별 운동처방 등이 진행된다. 농촌 지역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해 교육생들로부터 90%이상 만족도를 보이며 만성질환 없는 순창만들기에 큰 역할을 해내고 있다. 여기에 올해는 중년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쿠킹클래스와 경로당 급식도우미 건강밥상 교육이 추가됐다. 쿠킹클래스는 30명을 정원으로 주 2시간씩 12회로 진행되며 홈메이드웰빙 간식만들기, 제철음식을 활용한 반찬만들기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요리에 관심은 많으나 배울 기회가 없었던 순창군 남성들에게 요리 교육을 통해 삶의 활력을 찾고 노년기 식생활의 중요성을 알려 스스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경로당 급식도우미 건강밥상 실무교육은 고령화로 식사에 어려움을 겪는 경로당 어르신들의 식사를 도와주는 제도로 건강장수사업소에서 교육을 담당한다. 회춘하는 식단 교육, 위생․영양교육, 건강교육, 저염 요리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경로당 급식도우미의 전문성을 키워 어르신들이 건강도 챙기면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은 3월부터 본격 시작된다.황숙주 군수는 “농촌지역의 고령화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면서 “맞춤형 건강증진 교육은 군민들의 현재 생활을 기본으로 꼭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만든 만큼 군민들이 건강하게 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교육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 전화 063-650-152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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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청 화장실 내 휴지통이 사라진다
- 순창군이 지난 1일부터 군청사 내 화장실에 비치된 휴지통을 철거하고 보다 깨끗하고 청결한 화장실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공중화장실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2018년 1월부터 한달 간의 홍보기간을 거쳐 2월1일부터 화장실 휴지통을 철거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 발생에 대비해 여성 화장실에는 위생용품 수거함을 비치하고, 화장지도 물에 잘 녹는 제품으로 비치하는 등 화장실 이용객의 편의를 최대한 제공하는 한편 화장실 칸막이마다 홍보 스티커를 제작 부착하여 이용객들의 혼선을 최소화 하는데 힘썼다. 군 관계자는 법령 시행 초기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 및 불편사항이 발생 할수 있어 이를 최소화하는 한편 문제점 발생 시 신속히 개선해 나가겠다며, 화장실을 이용하는 분들에게도 항상 쾌적한 화장실을 유지 할수 있도록 선진 시민의식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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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이벤트 5년간 모은 동전 150만원 기탁
- 미성이벤트 대표 최일용씨가 지난 2일 군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50만원을 기탁했다.특히 이날 기탁한 150만원은 최일용 대표가 미성이벤트를 운영하며 공연관계자와 직원들이 5년간 모은 돼지저금통 9개로 마련한 성금이다. 최대표는 각종 행사를 개최할 때마다 돼지 저금통을 들고 다니며 성금을 모은 걸로 알려지고 있다. 최일용대표는 “오늘 기탁한 금액은 나 혼자만의 노력뿐 아니라 많은 분들의 사랑이 담긴 성금이다” 면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값지게 쓰여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