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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내 중소기업육성자금 20억원 지원
- 순창군은 관내 기업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연내 중소기업육성자금 2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이는 지난해에 이어 금년에도 20억원의 중소기업육성자금 지원금액 한도 최대치로 최근 내수부진, 인건비 상승, 제조업 경기침체 장기화를 고려한 결정이다. 작년 한해 중소기업육성자금의 융자액이 2016년 대비 1,058백만원 증가한 1,732백만원을 융자한 바 있어 관내 제조 업황이 좋지 않음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 한국은행에서 발표하는 기업인들의 경기 체감지수인 BSI(기업경기실사지수)는 전년 12월 대비 7p 하락한 68p를 기록한 바 있다.일반적으로 100p 미만일 경우 경기가 안좋다고 판단하게 된다. 한편 중소기업육성자금은 관내 공장이 등록된 중소기업체면 자금 지원범위 한도내 연중 수시 신청이 가능하다. 운전자금은 3억원, 시설자금은 5억원 한도로 최대 8억원까지 융자가 가능하고 각각 3년, 5년간의 기간 내 4% 이자 차액을 보전한다. 순창군청 경제교통과장(설주원)은 "최근 국가 정책의 기조는 일자리 창출이다. 현 정책기조에 발맞춰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을 통해 기업경영안정을 지원하고 아울러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근무환경 개선 등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행정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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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에 장학금 러쉬!
- 최근 서울대학교에 3명의 합격생을 배출하며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순창옥천인재숙에 지역민들의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순창군 적성면에 위치한 알곡(구 화탄)매운탕 대표 심귀례씨는 인재양성에 써달라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를 비롯하여 4건, 500만원의 장학금이 기탁된 것이다. 적성 섬진강변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는 심귀례씨는 지역 인재양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히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임순여객자동차(주) 서인순 대표도 500만원의 기탁금을 전달하며 2013년, 2015년, 2016년에 이어 4번째 기탁을 이어오고 있고 풍산 죽전 출신의 손도국씨는 300만원을 직접 전달했으며 (유)클린월드 오용호 대표도 200만원의 기탁금을 전달하며 주변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고향의 후배들이 지역을 알리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 옥천장학회는 2007년부터 현재까지 240여명의 순창군 지역 학생에게 약 3억 5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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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 팔덕향우회 노인회 장학금 전달
- 재경 팔덕향우회 노인회(회장 박형선)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전달하여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장학기금을 팔덕면민회에 기탁했다. 재경 팔덕향우회 노인회 회원들은“큰 꿈을 키우고 있는 우리 지역의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주고자 기탁하게 됐으며,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애로가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지역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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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새 날개달고 비상!
- 순창 인재양성의 요람인 옥천인재숙이 새로운 날개를 달고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 군은 지난해 3월부터 50억원을 투자해 진행한 옥천인재숙 기숙동 증축 및 리모델링 사업을 최근 완료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옥천인재숙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기숙시설과 식당, 체력단련장, 회의실, 강의실이 새롭게 들어서 학생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이번에 증축한 기숙동 건물은 여학생들이 사용하게 되며 여학생들이 필요로 하는 편의공간을 대폭 확충했다. 또 회의실, 자습실, 강의실을 갖춰학습공간 부족 문제를 확실히 해결했다. 특히 야외 데크, 남·여 체력단련실, 농구장, 족구장, 휴게실 등 각종 편의시설도 확대해 학생들이 지친 몸과 마음을 단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이번 사업으로 해마다 대입 합격에 괄목할만한 성과를 보여 왔던 옥천인재숙이 또 한번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해서 이번사업에 대한 설명과 운영방향을 설명하는 학부모총회도 100여명의 옥천인재숙 학부모가 참여한 가운데 대회의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한편 올해 순창옥천인재숙은 서울대 3명, 고려대 1명, 서강대 2명, 성균관대 1, 한양대3, 이화여대1, 부산교대1, 한국교원대1, 경희대1, 원광대 한의예과 등을 포함해 인재숙 3학년 재학생 43명 중 31명이 주요대학에 합격하는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정시가 마무리 되면 입사생 전원이 합격하는 신화도 기대하고 있는 분위기다. 황숙주 군수는 “옥천인재숙은 이미 농촌지역 인재양성의 최고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 면서 “올해 최고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운데 이번 기숙동 증축 등으로 학생들이 학업 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강화한 만큼 내년에는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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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의약 재택 방문진료 ‘눈길끄네~’
- 순창군이 거동불편 어르신들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한의약 진료를 실시하는 한의약 재택방문 진료사업을 실시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의약 재택방문진료사업’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한방진료, 개별상담, 건강관리교육을 진행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뜰히 보살펴 주는 프로그램이다.올해 한의약가정방문진료 등록자 91명을 대상으로 월 2회 정도 진행할 계획이며 한의사 6명과 전담인력 11명이 투입된다. 혈압, 혈당 등 기초건강검사로부터 침구, 뜸, 파스, 투약 등 한의약서비스 및 보건교육 및 개별 건강상담을 진행한다. 사업과 관련해서 4일 순창읍 거동불편 어르신 7명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는 한의약 재택방문진료가 첫 사업을 시작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직접 찾기가 힘든 대상자를 찾아가 실시해 어르신들은 물론 가족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이번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병원을 자주 내원하기 힘든 의료취약계층을 주 대상으로 실시하는 사업이다” 면서 “앞으로도 소외된 군민들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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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과 자연환경이 행복한 유기 농업 순창 만든다!
- 순창군이 ‘군민과 자연환경이 행복한 유기농업 순창’을 올해 친환경농업 비전으로 정하고 68억여원을 투자해 친환경농업 경쟁력 높이기에 나섰다. 군은 친환경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산기반확대, 유통소비 활성화, 친환경농업인 소득안정지원, 농업환경 보전, 친환경 과학영농실현 5개 분야를 중점 추진 과제로 선정했다고 지난 2일 밝혔다.우선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서는 토양개량제, 유기질비료, 유기농업자자재 등을 지원하고 친환경농업 컨설팅과 유기농벼 포트이앙 시범단지, 친환경농업 아카데미 운영 등의 사업을 진행한다. 친환경농산물 생산기반 확대를 위해 11개 사업에 30억여원을 투자하게 된다. 친환경농산물 유통·소비활성화에도 집중한다. 우선 친환경농산물 유통조직을 집중 육성하고, 10개학교에 학교 친환경농업 실천사업도 진행한다. 친환경 벼 유통업체 물류비와 친환경쌀 소비장려금도 지원해 친환경농산물의 유통과 소비활성화에 나선다. 6개사업에 8억 7천여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친환경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지원하는 사업들도 추진된다. 소득안정지원에는 4개 사업에 23억여원이 투자되며 친환경농산물 인증비 지원, 생산장려금 지원, 친환경농업 직불금 지급 사업이 추진된다.친환경농업의 핵심요소인 농업환경 보존을 위한 사업도 이뤄진다. 4개 사업에 2억 7천만원이 투자되며 GAP인증농가 안전성 검사비 지원, 주산지 GAP 안전성 분석비 지원, 자원화센터 악취저감시설 개선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농업환경 보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친환경 과학영농 실현을 위해서는 종자육종연구실 운영과 토양미생물연구실 운영, 농업환경 농산물안전성분석실 운영 등을 통해 순창의 친환경농업의 성장을 과학적으로 뒷받침 할 계획이다. 4개 사업에 2억 7천여만원이 투자된다. 군은 이러한 사업들을 통해 2020년까지 인증면적을 1,500ha까지 확대하고 친환경유기농자재 1,000톤 보급, 토종종자 육종 발굴, 친환경 종자 생산보급 등을 이뤄 나간다는 목표를 세웠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의 농업경쟁력의 핵심은 친환경농업에 있다” 면서 “지난해 문을 연 친환경연구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친환경농민들이 실질적인 부를 창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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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쌍계지구’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개최
- 순창군은 최근 쌍치면 금계2마을 등 3개 마을회관에서 2018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쌍계지구(730필지, 330천㎡)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사업지구 토지소유자와 지역주민 174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지구 선정배경, 사업목적, 추진절차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상황과 맞지 않는 종이 도면의 경계를 바로잡아 국토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2030년까지 진행되는 국책사업으로 2013년 남계1지구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5개 지구를 시행했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은 경계분쟁에 따른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군민에게 더 다가가는 실시간 토지행정 서비스를 제공 할 것”이라며 “지적재조사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토지소유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한 만큼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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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 누리는 해로”
- “군민 모두가 따듯하고 행복한 복지를 누리고 미래 전략산업을 육성해 잘사는 순창을 만들어 갑시다” 황숙주 군수가 2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갖고 새해 군정비전을 제시했다. 황군수는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시무식에서 “지금까지 축척되어온 성과들을 군민들이 보다 실질 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올해 군정의 비전을 실사구시(實事求是) 즉 ‘사실에 입각하여 진리를 탐구하는 태도’로 정했다“ 면서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복지를 누리는 순창, 미래 먹거리 전략산업 육성으로 활기찬 경제순창, 문화가 어우러진 고품격 관광도시 순창, 창조적인 농업을 기반으로 잘사는 농촌 순창을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하면서 세부 추진사업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황군수는 “특히 지난해 전통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 구축사업과 장내유용미생물은행(대변은행)관련 국가예산을 확보해 순창이 앞으로 미생물산업이라는 블루오션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큰 계기를 마련했다” 면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순창의 밝은 미래를 열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황군수가 이번 시무식에서 군민들에게 고른 복지와 미래 성장전략산업을 강조한 것은 지역성장과 복지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아가겠다는 의지로 풀이되고 있다.황군수는 “무술년 새해에도 순창의 미래를 위해 군민 여러분께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 같이 호흡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모습으로 군민께 헌신 봉사하자”는 말로 시무식을 마쳤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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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수영장 새모습으로 오픈!
- 순창 실내수영장이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새 모습으로 문을 열었다. 군은 2억 4000만원을 투자해 지난해 10월부터 시작한 순창 실내수영장 리모델링공사를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2일 오후 2시 임시개장에 이어 3일부터 본격 개장한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내 수영인 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 군 실내수영장은 1998년 개관이래 군민들의 건강증진에 큰 역할을 담당해 왔다. 특히 깨끗한 시설과 수질관리로 인근 지역에서 순창 실내수영장을 찾는 인구도 많았다. 지난해 시설 노후화로 인해 리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여론에 따라 군이 추경예산을 편성해 10월부터 리모델링에 들어 간 것.실내수영장의 주요 변화된 모습은 체력단련실 확장 및 운동기구 보강, 천장재 교체, 풀장 진출입로 신규 개설, 풀장 타일 줄눈 시공, 공기순환장치 설치, 탈의실 보수 및 옷장문 교체 등 이다. 군은 개장과 동시에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수영교실을 운영해 수영장이 어린이들의 여가선용 장으로 이용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도 진행했다. 이번 어린이 수영교실은 1월 8일부터 2월 2일까지 월, 수, 금 3일동안 진행된다. 60명을 모집하며 모집기간은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이다. 자세한 문의는 문화시설사업소 전화 650-5515번으로 확인할 수 있다.황숙주 군수는 “군민 여러분들이 실내수영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빠르게 리모델링 사업을 완료했다” 면서 “어린이 수용교실처럼 군민들이 수영장을 더욱 가깝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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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모든 군민들의 최대 행복과 100년 먹거리 준비하자”
- “새해를 모든 군민들의 최대 행복을 느끼고 100년 먹거리를 준비하는 해로 만들자” 황숙주 군수가 지난해 29일 군청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종무식에서 군정 4대 목표별 성과를 밝히고 새해 비전을 제시했다. 황군수는 이날 종무식에서 지난 한해 열심히 뛰어준 공직자들의 노력에 고마움을 전했다. 그리고 군정의 4대 목표인 ‘모든 군민의 최대행복’, ‘만성질환 없는 건강순창’, ‘다시 찾고 싶은 관광순창’, ‘100년 후를 생각하는 미래순창’ 목표별 성광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순창군은 지난해 군정 첫 번째 목표인 ‘모든 군민의 최대 행복’ 실현을 위해 경로당에 급식도우미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다. 또 순창읍, 동계면, 구림면에 맞춤형 복지팀을 신설해 복지 사각지대를 없애는데 노력했다. 두 번째 목표인 ‘만성질환 없는 건강순창’을 위해서 당뇨클리닉교실과 당뇨·고혈압환자 자조교실 등을 운영하고 건강장수연구소 주변을 쉴랜드 휴양촌으로 만드는 사업과 전국당뇨캠프를 운영하는 등의 성과를 냈다.세 번째 ‘다시 찾고 싶은 관광순창’을 위해서는 강천산에 환상캠프를 운영해 강천산 야간명소화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야간명소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 중이며 수제맥주 페스티벌과 제12회 순창장류축제 등 다양한 축제를 통해 순창의 매력을 알렸다. 특히 승마장을 개장하고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을 통해 500만 관광객 시대를 활짝 열고 있다.네 번째 ‘100년 후를 생각하는 미래순창’을 위해서는 ‘전통발효미생물산업화 지원시설’과 ‘장내 유용미생물은행’의 국가예산을 확보해 순창의 미래먹거리를 튼튼히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또 순창메타서클 프로젝트와 같이 인근 지자체와 협력해 순창의 외연을 확대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성공해 골목상권이 살아나면서 순창의 미래를 밝게 하고 있다.황군수는 “지난해에는 바른길로 가고 바르게 행한다는 정도정행(正道正行)의 철학을 제시해 군정의 기본을 튼튼히 했다”면서 “올해는 실사구시(實事求是)를 통해 군민들이 눈으로 보고 체감하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다 ” 면서 “여기 모이신 공직자들이 함께 군민들의 행복만을 위해 땀흘려 나가자”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8-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