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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소상공인·창업자 지원 전면 확대
- 순창군이 내년부터 소상공인과 창업자 지원을 전면 확대한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순창군의회 본회의를 거쳐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 내용은 지원대상자의 거주·영업기간 요건을 1년 단축하고, 1년이상 거주자가 창업하고자 하는 경우 ‘특례보증’을 통한 융자 지원을 신설하는 것. 이로써 그동안 경제난이나 자격을 갖추지 못했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해소해 줌으로써 내년부터 신청자가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번 조례는 지난달 27일 순창군의회 본회의에서 조례 개정안을 원안의결하고 다음날 집행부로 이송했으며, 군은 전라북도에 조례 입법상황보고 절차를 거쳤다. 최종적으로 12월 중순경 군보에 공포할 예정이다. 이번 조례개정의 주요골자는 소상공인 지원대상자를 확대하기 위해 거주기간과 영업기간 요건을 3년이상에서 2년이상으로 완화한 것이다. 또 군은 담보능력이 없는 융자 희망자에게 ‘특례보증’을 해주기 위해 전북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 저신용자도 3천만원 한도내에서 융자는 물론 이자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소상공인은 화장실·주방 보수, 영업장 리모델링, 집기·장비 교체비 등 영업 환경개선이나 사업장 확장을 희망할 경우, 총사업비의 50%인 1,0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신청하거나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융자를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신청서는 소상공인 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4%내에서 최장 3년까지 이자를 지원해 준다. 또 특례보증 제도를 이용해 3,000만원 이내에서 융자를 받은 경우에도 이자를 최장 3년까지 지원한다. 순창군 소상공인은 위의 3가지 지원종류 중에서 본인에게 맞는 지원신청을 하면 된다. 지원계획은 내년초에 군 홈페이지(고시·공고란)와 읍면 산업계에 통보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군은 보조금 1억5,000만원, 이자 지원금 4,000만원, 특례보증 출연금 5,000만원(6억원까지 융자 가능)을 내년 예산에 편성했다. 황숙주 군수는 “국내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나 귀농인, 군민이 다수 수혜를 받아 한번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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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건강증진센터 이용자 “매우 만족”
- 순창군에서 운영하는 순창건강증진센터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순창군은 지난 10월 23일부터 한달동안 건강증진센터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를 공개했다.조사 내용은 직원의 친절도, 운동 후 체력변화, 1일 평균 이용시간, 이용시 건의사항 및 개선사항 등 13개 항목으로 이뤄졌다.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주 이용자 연령은 50세 이상이 58%로 가장 높고, 이용자의 82%가 순창읍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센터 이용자 중 2년 이상 이용자는 52%, 1년이상~2년미만 이용자는 18%로, 70% 이상이 1년 이상 꾸준히 운동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직원의 친절도에 있어서는 매우 친절하다 63%, 친절하다가 28%로, 대부분 91%에서 친절하다 라고 응답했으며, 실내 청결도는 이용자 89%가 청결하다, 보통이다 9%, 청결하지 않다가 2%로 나타났다.주로 많이 이용하는 운동기구로는 런닝머신 68%, 근력운동기구, 복합운동기구, 싸이클 순으로 대답했으며, 이용하는 주목적으로는 체력강화 64%, 근력강화, 체중감량 순으로 응답했다.또 직원으로부터 운동기구 사용법과 주의사항에 대한 설명을 친절하게 들었으며, 건강증진센터에서 꾸준히 운동한 후 체력이 좋아졌다고 응답한 이용자는 97%에 이르는 등 이용자 대부분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조사결과에 따른 건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은 내년 예산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면서 “노후된 운동기구는 교체하고 허리 근력운동기구 등은 신규로 구입해서 앞으로도 군민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건강증진센터는 지난 2006년에 개소해 연간 5만3천여명이 이용하고 있으며, 런닝머신과 근력운동기구 등 61대의 다양한 헬스운동기구를 비치해 순창군민 건강증진 향상과 삶의 활력증진을 도모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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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정기점검 실시
- 순창군이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폐수 무단방류와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또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여부,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운영일지 작성 여부 등 기타 환경관련법 준수 사항을 점검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하고 폐수 무단방류, 비정상 운영 등 고의·상습적인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군청 홈페이지나 언론을 통해 위반 사항을 공개할 방침이다. 특히 무단방류 등과 같은 고발 건에 대해서는 환경특별사법경찰관이 직접 수사해 검찰에 송치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점검 현지에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관리 요령 등을 기술 지도하고, 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노후방지시설의 개선과 보완도 유도할 계획이다.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순창군청 환경수도과(☎650-1747)나 해당 읍·면으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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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건강증진센터 만족조사 결과
- 순창건강증진센터 이용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지난 한 달 동안 설문조사 결과 70%이상이 1년 이상 꾸준히 운동하고 82%가 순창읍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또 실내 청결도는 이용자 89%가 청결하다, 직원으로부터 운동기구 사용법과 친절도는 78%가 친절하다고 응답했으며, 주 운동기구는 런닝머신 68%, 근력운동기구, 복합운동기구, 싸이클 순으로 나타났다. -2017년 12월 08일-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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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정기점검
- 순창군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의 점검관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실시한다.점검반은 폐수시설 설치 허가신고 여부, 운영일지 작성 여부,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등 환경관련법 준수사항을 점검할 예정이다. 환경오염행위 신고(650-1747) -2017년 12월 08일-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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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도 1550억원 국가예산확보! 역대 최대성과
- 순창군이 내년도 국가예산을 1550억원 확보하면서 올해 역대 최대규모의 국가예산확보 성과를 올렸다.군에 따르면 지난 6일 확정된 1550억원의 국가예산확보액은 전년대비 357억원이 증가한 규모로, 내년에도 66개 사업 총사업비 1550억원의 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특히, 미생물분야에서 전통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미생물생산동) 구축 80억원 중 5억원과 장내유용미생물은행(대변은행) 건립사업 300억원 중 2억원이 모두 반영되는 쾌거를 이뤄 순창군의 미래 먹거리인 미생물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섬진강 장군목 생태관광지 도로 개설 145억 중 2억5천만원, 섬진강 문화예술 다님길 조성사업 76억원 중 2억원도 내년 예산에 반영되어 관광객 500만명 유치를 목표로 하는 관광순창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다.또한, 주민들의 생활불편 등 애로사항이었던 팔덕 구룡 위험도로 개선 4억원, 팔덕지 하수관거 정비 5억원, 금과 방축 입체교차로 설치사업 10억6300만원도 끈질긴 노력 끝에 반영됨으로써 내년부터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순창군의 이같은 성과는 국가예산확보를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쉼없이 달려온 황숙주 군수를 필두로 군 관계공무원들의 필사적인 노력과, 지역구 국회의원, 도내 상임위, 예결위 국회의원을 비롯한 전라북도와의 체계적인 공조유지가 가져온 값진 성과로 풀이되고 있다.여기에 순창군 세종사무소 운영도 큰 몫을 했다. 정부예산안에 미반영된 5건의 사업이 신규 반영된 점은 그 전과는 다른 양상으로, 군의 국가예산확보 활동이 얼마나 적극적이었는지를 보여준 사례로 타 기초자치단체와는 확연히 다르게 앞서가는 행정을 펼쳤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군은 국가예산확보를 군정 최우선 과제로 선정, 지난해 세종시에 숙소와 사무실을 구입해 올해부터 상주인원 1명을 배치하고 정부부처의 정책동향 파악과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군은 십수년 숙원사업인 밤재터널 예산까지는 확보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있을 국지도 5개년 계획에 선순위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또, 국립노화연구원 설립을 순창군에 유치하기 위해 많은 행정력을 쏟았지만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기면서 향후 논리와 명분을 심도있게 개발해 예산확보에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 과제도 안게 됐다.황숙주 군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이번 국가예산확보 성과가 지역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강점은 더욱 살리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면서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이 모든 성과는 순창군과 전 군민 모두가 합심해 이뤄낸 결과라 더욱 값지고, 군민 모두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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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복지사업 확대 시행
- 순창군의 주거급여 부양의무자기준이 내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폐지된다. 주거급여는 소득, 주거형태, 주거비 부담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대가구에게 매월 전·월세 주거비를 현금지원하고, 본인소유 자가 가구에대해서는 수선유지사업으로 집수리를 지원하는 제도다. 주거급여수급자 선정기준은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43%이하(2017년 기준 4인가구 192만원)이면서 부양의무자 기준을 충족하는 가구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전․월세로 거주하는 가구는 4인가구 최대 12만원의 임차료를 매월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 11월부터는 일부 완화된 제한조건으로 수급자와 부양의무자 가구에 중증장애인 또는 노인 모두 포함된 가구의 경우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있다. 순창군은 올 11월말까지 임차급여대상자 420여 가구에 총4억7백만원을 지급했으며, 수선급여로는 자가 가구 71동에 총 4억8천만원의 주택수선을 지원해 호평을 받았다. 주거급여 신청은 언제든지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농촌개발과(☎063-650-1771)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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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순창군 자원봉사자대회 및 기념행사 열려
-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소장 임금순)는 지난 7일 순창군 향토회관에서 ‘2017 자원봉사자대회 및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크고 작은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베풀고 지역사회에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한 해를 뒤돌아 보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이날 열린 기념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김종섭 순창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장과 자원봉사단체장 등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시상식에서는 순창읍 양경화 외 20명이 순창군수 표창, 디딤돌봉사단 김정숙 외 2명은 순창군의회 의장 표창, 최경혜 외 5명은 순창교육지원청 교육장 표창을 받았다. 또 백일홍라이온스 양혜순 외 2명은 (사)전라북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 표창, 청소년우수봉사자시상에는 백주환 외 9명이 센터소장 표창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순창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자원봉사의 가치 증진과 참여문화 확대를 위해 기본교육을 확대하는 등 자원봉사자의 사기 증진을 위한 지원책을 꾸준히 마련할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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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형 발효제품 1억 판매 돌파
- 순창군의 미생물 발효기술로 만든 발효커피와 토마토고추장이 올 한해 1억2천여만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장류고장의 명가임을 입증했다. 군에 따르면 2017년 12월 현재 발효커피의 매출액은 6196만원, 토마토고추장은 5747만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사은행사 및 홍보용 제품까지 합하면 1억2천만원을 훨씬 웃도는 금액이다. 그동안 순창군은 장류시장의 확대를 위해 발효소스와 미생물 분야의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군은 2년 동안의 연구 끝에 수백여종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 결과 지난해 유산균과 고초균을 이용한 커피 발효에 최종 성공했다. 발효커피는 진한 향과 구수한 맛이 특징으로, 클로로제닉산이 다량 포함돼 항당뇨 효과가 뛰어나 입소문을 타고 판매량이 더욱 늘어나는 추세여서 향후 산업화에 거는 기대도 크다. 현재 리던(REDONE) 인터넷쇼핑몰, 전주 한옥마을점, 고속도로강천산휴게소점, 순창농특산품판매장, 발효소스토굴, 강천산발효커피전문점, 쿠팡 등에서 유통되고 있다.토마토고추장 또한 순창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 잡았다. 토마토페이스트를 활용해 만드는 기존 제품들과는 달리 발효미생물진흥원에서 확보한 미생물을 융합해 만든 토마토 발효액을 사용한다. 또 두 번의 발효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기존 제품보다 감칠맛이 훨씬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토종 미생물을 사용해 항당뇨, 항고혈압 기능도 뛰어나며 100% 순창산 토마토를 만들어 농가들에게도 도움이 되고 있다. 최근 홈쇼핑과 식품관련 기업들의 납품이 눈에 띄게 늘고 있으며, 토마토고추장을 활용해 만든 떡볶이 소스는 베트남 수출을 확정하는 등 사업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특히 이 두 가지 발효제품은 지역 농산물 판매와 연계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라는 측면에서 파급 효과가 크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고추장 등 전통장류 부분에서 이미 독보적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발효커피나 토마토고추장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고품질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해 장류제품 분야의 판매량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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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워크숍 개최
- 순창군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신수미)는 2017년 경력단절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최근 직장문화 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한국절임.토박이 순창식품 임원과 근로자, 취업센터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과 근로자의 성장을 도모하고 소통과 건강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직장예절 및 소통’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들은 후 강천산 산행을 함께 하며 서로의 애로사항이나 에피소드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절임 박정균 대표는 “앞으로 여성의 안정적인 직장생활과 일.가정 양립 부담을 줄이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으며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순창군 여성취업센터에서는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력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과 일자리 연계, 동행면접,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취업 전반에 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력단절예방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의 확산에도 노력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