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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관광지 매력 탐방
- 군은 지난 23일,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 역량 강화를 위해 군에서 새롭게 운영중인 시설 3곳의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기존해설사 11명과 올해 하반기 선발된 7명의 신규해설사 등 18명이 참여해,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을 시작으로 발효소스토굴, 순창군승마장 순서로 진행됐다. 건강장수체험과학관에서는 과학관의 생·로·병·사 각각의 테마를 활용한 체험 뿐만 아니라 쉴랜드, 당뇨캠프 등 건강장수사업소에서 진행중인 여러 사업들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다. 발효소스토굴에서는 세계소스전시와 미디어아트를 관람하면서 소스 하나하나에 얽힌 스토리텔링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특히 군에서 중점적으로 추진 중인 소스산업에 대한 설명이 더해졌다. 승마장에서는 승마의 효과, 승마와 하마법, 승마수칙 10계명에 대한 설명에 이어 직접 승마체험을 해보는 기회를 가졌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의 새로운 관광지를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 해설을 하는데 생기는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정확하고 질높은 해설을 제공하기 위해 이같은 시간을 마련했다면서, 특히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인 건강장수체험과학관과 특별할인가맹점으로 신규 지정된 순창군 승마장을 방문하여 전북도에서 시행하고 있는 전북투어패스를 함께 체험했다는데 또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견학에 참석한 한 해설사는 새로운 관광지를 시설담당자의 설명과 함께 견학하고 나니 그 동안 해설활동을 하면서 부족했던 부분을 알게 되었으며,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더 감동을 주는 해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우리군 곳곳에 숨어 있는 보석 같은 관광자원이 더 많이 발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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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 전국 2위 합계출산율, 저출산 극복 우수지자체 선정
- 순창군의 저출산 극복 시책이 성과를 내면서 전국적 조명을 받고 있다. 군은 지난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문화축제’에서 저출산 극복 우수지자체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저출산 극복을 위한 범국민 문화축제는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과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성엽 위원장이 주최하고 (사)한국가정사역협회, 건강가정 다출산범국민 운동본부가 주관하는 행사다. 순창군은 입체적인 출산지원정책을 추진해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2.02명으로 전국 2위에 올라서는 성과를 거둔 점이 인정을 받았다. 실제 지난해 합계출산율이 2명을 넘는 지역은 전국에서 순창과 해남 단 두곳 뿐이다.특히 순창군의 합계출산율은 지난 2014년 1.14명에서 2015년 1.45명 지난해 2.02명을 기록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신생아 증가를 숫자로 보면 2014년 148명이던 것이 2015년에는 186명, 지난해에는 252명으로 증가했다. 순창의 출산율 증가 배경은 단순 지원금을 넘어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입체적인 출산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인 걸로 알려졌다.군은 우선 단기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출산을 꺼리는 젊은 부부들을 위해 출산지원금을 대폭 늘렸다. 또 적극적인 인구유입을 위해 지원대상 기준도 완화 했다. 첫째 아이는 300만원, 둘째는 460만원, 셋째는 1천만원, 넷째 이상은 1천 500만원을 지원한다. 난임부부를 위한 기초검사비도 지원해 출산을 유도한다. 더욱이 출산과 함께 입체적 정책을 통해 양육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외에도 시책사업으로 출산가정에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 이용료도 지원해 호평을 받고 있다. 또 출산축하 기념품 지원과 돌맞이 사진 촬영권, 공공장소 수유방 설치 등 지역사회와 함께 아이낳기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데 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지역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서는 젊은층이 돌아오고 아이를 많이 낳아 활기찬 지역이 되어야 한다” 면서 “순창이 추진하는 다양한 출산장려 정책과 지역성장 정책이 인정받아 기쁘며, 앞으로도 젊은층이 원하는 정책을 발굴·추진해 사람이 넘치는 활기찬 지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수상에는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북도,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우수지자체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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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개선 순창군 연합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
- 생활개선순창군연합회(회장 김미옥)가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팔을 걷어 부쳤다. 생활개선회순창군연합회원 20여명은 지난 23일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독거노인들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특히 이날 행사에서 담근 김장은 지역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를 사용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200포기의 김장은 직접 담가 지역의 60명의 독거노인을 방문해 김장을 전달했다. 김장은 전달받은 독거노인들은 “혼자서는 김장할 생각도 못했는데 이렇게 정성이 담긴 김장을 전달받아 기쁘다”며 찾아준 생활개선회 순창군연합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을을 전했다.김미옥 회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촌발전은 물론 사회 취약계층과 항상 함께하면서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가는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1994년 농촌사회 발전과 농촌 여성의 권익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생활개선 순창군연합회는 지역사회에서 여성리더 양성과 역할을 진행함과 동시에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순창을 만들어 가기위해 매월 사회복지 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는 단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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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자원봉사종합센터 “동절기 사랑의 김장담그기”봉사활동
- 순창군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지난 22일 “동절기 사랑의 김장담그기‘ 사업을 자원봉사자의 집(빨래방)에서 추진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읍․면 3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였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순창군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한국전력공사 순창지사 직원, 임실․순창대대 소속 순창군지역 상근예비역들이 함께 해주어 100여 자원봉사자들의 많은 참여로 인해 김장을 담아서 관내 소외계층에 사랑을 함께 전달했다. 센터 관계자는 “어려운 소외지역에 자원봉사자들의 손에서 손으로 작은 희망의 끈을 연결하여 추운 겨울이지만 마음은 따뜻한 겨울이 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김장담그기에 참여해주신 모든 자원봉사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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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연구소 치유관광지로 인기
-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운영 중인 ‘The 건강한 밥상’과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등 힐링교육이 인기를 끌면서 올해 총 4,500여명의 교육생이 건강장수 연구소를 방문한 걸로 나타났다. 순창건강장수 연구소는 노후준비교육으로 이미 전국적 명성을 얻었고 최근에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식생활 체험교육인 ‘The 건강한 밥상, ’바른먹거리 당뇨 학교‘ 등 다양한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도시민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순창의 청정자연과 건강한 먹거리를 테마로한 교육이 도시민들에게 몸과 마음의 치유를 얻는데 효과가 있다고 판단하고 건강장수연구소 일대를 대한민국 대표 치유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쉴랜드 조성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어 앞으로 방문객은 더 늘어날 것으로 군 측은 기대하고 있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쉴랜드(SHIL)는 Sunchang Health Institute Longevity의 약자다. 당뇨 환자나 노인,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들이 휴식과 치유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도록 방갈로, 명상관, 공원, 스파시설, 치유쉼터 등 치유교육이 병행되는 신개념 휴양 관광지다. 2019년까지 95억원을 투자해 다양한 치유관련 시설을 구축하고 힐링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목표다. 군은 여기에 쉴랜드에서 진행중인 노후준비교육과 힐링체험교육을 중점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후생활 연구기반시설인 ‘국립노화연구원’ 유치에 힘쓰고 있는 상황이다. 이들 시설이 들어서면 건강장수연구소와 체험과학관, 식문화실습관, 의농업체험관을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이 치유와 관광이 겸비된 우리나라 최고의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해 건강을 위한 힐링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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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 추진
- 순창군이 이월 체납액을 줄이고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하여 ‘자동차세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라는 카드를 꺼내 들었다. 군에 따르면 10월말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은 1억 93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25%에 달한다. 가뜩이나 어려운 지방재정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어 군은 그동안 수차례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하여 독촉장, 영치 예고문등을 발송해 체납자에 대한 자진납부를 유도하여 왔으나 체납액 납부 실적이 저조한 상황이다. 군은 강력한 징수를 위해 군. 읍면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체납차량 번호판 합동영치반’ 을 편성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에 발 벗고 나선 것. 이와 관련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차량은 예외 없이 번호판을 영치하게 되며, 번호판이 영치된 체납자는 체납액 납부 후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으며,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를 유도하는 등 납세자 편의에도 중점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은 지난 3월 “체납차량 번호판 통합영치 시스템” 도입이후 현재까지 115건에 5천 200만원을 징수하여 지난년도 대비 400%이상의 징세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경제교통과와 협업을 통하여 자동차관련 과태료등 체납자 번호판 영치활동을 병행하여 세외수입 증대에도 획기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체납 지방세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고 있는 군은 고액, 상습체납자의 금융기관 예금압류 및 추심, 직장 및 사업자에 대한 봉급압류 및 관허사업제한,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압류 재산에 대하여 자산관리공사 공매도 계획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체납자동차 번호판 야간영치는 체납자의 자진납부 분위기 확산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한 부득이한 조치”라며, “올해 말까지 지속적인 영치 활동을 전개하여 성실납부 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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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30일‘문화가 있는 날’드림팝스오케스트라 공연
- 순창군은 11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30일 오후 7시, 향토회관에서 ‘2017 드림 팝스 콘서트’ 라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전라북도 문화관광재단의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순창군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드림필오케스트라가 주관한다. 드림필오케스트라(지휘 김재원)는 월리엄 텔 서곡(William tall Overture), 금과은의 왈츠(Gold and Silver), 베사메 무쵸(Besame Mucho)등 귀에 익은 연주곡들을 준비했고 소프라노 장수정과 바리톤 이대혁은 드라마 `모래시계` OST로 유명한 `백학` 및 장터아리랑, 살짜기옵서예 등 대중성 있는 가곡들을 협연할 예정이다. 특히 가수 강은철은 그의 히트곡인 ‘삼포로 가는 길’ 외에 ‘언덕에 올라’, ‘내 잘못인가’ 등 7080세대들의 향수를 불러 일으킬만한 노래들을 준비하였고 공연 말미에는 트로트 메들리를 연주하여 오케스트라와 관객이 하나 되는 흥겨운 시간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금년 한 해 동안 군민들의 문화복지 서비스를 높이고 문화공연 향유기회 확대를 위해 ‘동춘서커스 공연’, ‘국악극 대청여관 ’, ‘서울모테트합창단 공연’, ‘드림필 오케스트라 공연’ 등 다양하고 격조 높은 공연들을 유치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으며 금년에 이어 내년도에도 한국예술위원회,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전국적인 문화예술단체와 협력 체계를 구축해서 더 좋은 문화공연을 유치하고 군민들께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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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전주대 농생명 전략산업 발전위해 ‘맞손’
- 순창군과 전주대학교가 농생명 산업의 전략적 발전을 위해 서로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군은 21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전주대학교와 ‘농·생명전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친환경농업을 집중 육성해 농생명 산업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는 순창군과 4차산업 혁명시대 농·생명 ICT 분야 연구를 집중 추진하고 있는 전주대가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농생명 산업의 발전을 전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만든 자리다.실제 순창군은 최근 친환경연구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친환경 농법과 저비용 자재 개발 등 업무에 본격 착수하고 있으며 전주대학교는 ICT기반 농생명산업 관련 학과를 신설하는 등 양 기관은 농생명 산업 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어 이번 업무협약에 대한 기대가 크다.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양 기관은 연구설비와 기술 인력의 협력체재를 구축하고 관련 기술개발에 상호 협력하는 것은 물론 교육 및 현장실습에도 상호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친환경농산물 소비 유통 등 도농교류활성화 및 친환경 유기농업발전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이구연 순창농업기술센터소장, 김창모 생명농업과장 등 군측 관계자와 이호인 전주대학교 총장, 김진수 전주대학교산학협력단장, 이용노 산학연구기획실장, 이재설 산학연구기획과장, 서정덕 기계시스템공학과교수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황숙주 군수는 “최근 ICT 기술의 발달로 농업환경도 급변하고 있다” 면서 “오늘 순창군과 전주대학교의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변화하는 농업환경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농업을 매력 있고 경쟁력 있는 산업으로 만드는데 힘을 합해 나가자”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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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여행객 순창 특산품 호감도 전국 최고
- 순창군이 고추장 등 특산품이 가장 매력 있는 관광도시로 이름을 올렸다. 군은 문화마케팅연구소가 주관하고 트래블아이가 주최,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17년 제3회 트래블아이 어워즈’ 특산품 부문에서 전국 최우수 지역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순창군은 3년연속 특산품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2017 제3회 트래블아이어워즈’는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문화마케팅연구소가 지난해 전국 229개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1년간 관광정보 사용자 빅데이터와 3년간의 누적 빅데이터를 지역의 호감도, 축제, 음식, 특산품, 전통시장, 관광시설 , 시티투어, 관광마케팅 분야로 나눠 분석했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별 호감도 지수를 산출하는 1차 정량평가와 관광전문가로 구성된 2차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한 정성평가를 거쳐 수상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 순창군은 고추장 등 지역의 향토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을 활성화 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전통기능인들이 중심이 된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을 조성해 관광자원화 하고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과 연계한 관광코스를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현대인들이 전통장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장류체험관과 옹기체험관을 운영해 해마다 1만 5,000여명의 체험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특히 최근에는 발효미생물 기술을 적용한 발효커피, 토마토고추장 등 순창만의 독특한 지역특산품을 개발해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발효미생물산업 진흥원과, 발효소스토굴, 강천산휴게소에서 판매되고 있는 발효커피는 관광객에게 토종미생물을 적용한 독특한 지역 커피로 인기를 끌면서 순창 관광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요새는 발효커피를 맛보기 위해 순창을 찾는 관광객도 있을 정도다. 관련해서 지난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수상자치단체 등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하는 수상식도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군은 고추장 등 전통장류 부분에서 이미 독보적 브랜드 파워를 구축하고 있는 지역이다” 면서 “앞으로 발효커피처럼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을 개발하고 산업화에 매력있는 관광시스템을 만들어 항상 사람이 붐비는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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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림면주민들 소외계층 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본격적인 동절기에 접어들면서 어렵게 사는 구림 소외계층을 위해 구림면 주민들과 단체에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구림면 연산마을 출신 윤대로(33세, 목표경찰서 경사)씨는 구림면에서 어린자녀들과 어렵게 사는 다자녀 가정과 한부모가정에 쌀 20kg 7포를 기증했다.구림면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순남)에서는 22일에 김장 200포기를 담아 30개마을 경로당에 지원할 예정이다.구림면 적십자봉사회, 사회복지협의회에서는 구림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외계층 11가구에 반찬을 직접 만들어 제공하고 있고, 진도식당, 정자나무가든에서는 매주 6가구에 반찬을, 물통골에서는 연간 2회 고령의 어른신들을 모시고 갈비탕 day를 운영하고 있다구림면사회복지협의회 박순남 회장은 “어렵던 시절에도 이웃간에 조금씩 돌봐주고 나누어 먹는 것이 미풍양속이었는데, 점점 사라지고 있어 아쉬움이 있다” 며, “단체와 주민들이 서로 나서서 소외된 이웃을 돌볼수 있는 동네복지를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구림면 개인,단체에서 연중 소외계층을 위한 각종 현물 및 현금을 기탁 받아 지역내 소외계층에 연계·지원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