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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숨겨왔던 꿈과 끼 발산, 하나로
- 순창군 청소년들이 숨겨왔던 꿈과 끼를 맘껏 발산하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군은 지난 4일 순창읍 일품공원일원에서 ‘별이 빛나는 밤에’란 주제로 제5회 순창 청소년축제를 성대하게 마쳤다고 밝혔다.이날 청소년축제는 특히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 공연팀이 인기를 끌었다. 관내 동아리 7개팀은 물론 전주, 남원, 임실에서 온 3개팀의 축하공연도 축제를 빛나게 했다. 특히 여성댄스팀 ‘러브썸’에 대한 호응이 뜨거워 축제의 백미가 됐다.축하공연도 축제의 다양성을 더했다. 아이돌 가수 제이세라, 비보이 이스트기네스, 등을 비롯해 K타이거즈와 남원시립국악단의 퓨전국악공연 등이 이어져 관람객들을 기쁘게 했다. 이외에도 호박등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우정팔찌만들기, 드론체험, 향초만들기, 즉석 사진찍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솜사탕, 떡볶이, 콘치즈, 컵밥, 어묵, 아이스티 등 다양한 먹거리 부스도 청소년들의 사랑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렇게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기쁘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행사는 청소년은 물론 일품공원을 찾은 어린이들과 지역민들 모두가 하나되어 즐기는 행사가 됐다는 평을 받았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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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전농2동에 순창 농특산물 ‘주렁주렁’
- 순창군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에서 최근 2일 하루 동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 순창군 쌍치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우수한 지역농산물의 판로 확대 및 농가소득 증대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서울 동대문구 전농2동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전농동 로터리에서 직거래장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10개 농가가 각각 부스를 운영하며 우수한 쌍치면 농특산물 홍보, 판매에 앞장섰다. 직거래장터에는 쌍치 특산물인 블루베리, 아로니아, 복분자 등 과실류 액기스, 즙, 분말류, 제철 농산물인 고구마와 선비콩, 쥐눈이콩 등 두류, 순창을 대표하는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 장류식품을 비롯해 총 60여 품목이 마련되었다. 자매결연도시와의 행사인 동시에 우수농산물 홍보를 위한 자리인만큼 상품을 시중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할인하여 판매하였으며, 상품의 소포장화, 적극적인 시식·시음 행사를 통하여 소비자들의 호응도를 더욱 높였다. 한 주민은 ‘매년 이 장터를 들르는데, 이처럼 품질좋고 저렴한 농산물은 근처에서 찾아보기 어렵다‘ 고 말한 뒤 분주히 진열된 상품을 살펴보기도 하였으며, 장이 마무리될 무렵 방문한 주민은 매진된 농산물을 사지 못한채 아쉽게 발길을 돌리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진영무 쌍치면장은 “쌍치면 우수 농특산물로 참여농가가 높은 소득을 올렸으며, 농산물 홍보는 물론 도농교류 우호증진 계기가 되었던 뜻깊은 행사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정은서 쌍치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쌍치 농산물의 우수성을 점점 더 알아가시는 분이 많으신 것 같다. 언제, 어디서든 연락만 해주신다면 농가들을 연결하여 구매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다“라며 소비자 편의를 고려하는 한편 ”내년 행사에는 더욱 더 알찬 행사를 마련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직거래장터는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2동의 적극적인 홍보 및 지원으로 자매결연의 의미를 되살렸고, 지역주민 호응속에 성황리 마무리 된 직거래장터는 약1,300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해, 쌍치 농산물의 인지도가 높아졌음을 방증하였으며 향후 농산물 판매량 증대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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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문화학교 전국적 인기 몰이, 농촌문화도 동시에
- 순창 전통장문화학교가 우리 고유의 전통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체험프로그램으로 전국적 인기를 끌고 있다. 군은 11월 3일부터 4일까지 시흥시 급식관리센터 관계자 80여명이 순창 전통장 농촌문화학교 체험에 나서 장담기 체험과 전통식생활체험, 농장 및 농촌문화 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체험단은 급식관계자들로 순창전통장의 급식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군 측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체험객 방문으로 11월 3일 현재 순창 정통장 문화학교 체험객은 1,117명으로 집계되면서 전통식문화 체험코스로 확실히 자리를 굳힌 걸로 평가받고 있다. 전통장문화학교는 도시학생들이 순창고추장민속마을을 방문해 기능인들과 함께 전통장을 담는 등 발효문화를 체험하고 담근 장은 학교급식으로 연결해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기는 일석이조의 사업이다. 군은 서울시와 운영협약을 체결했으며 올해 성남시와도 시범사업을 통해 전통장 문화학교의 확대에 나섰다. 올해만 서울시와 성남시에서 초등학교 16개, 중학교 5개소에서 900여명의 학생들이 순창의 전통장문화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군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성인들까지 사업을 확대하기 위해 순창전통장 농촌문화학교도 운영해 사업 영역을 확대했다. 이 사업은 농식품부 농촌관광시스템 공모에 선정돼 추진한다. 기존 전통장문화학교에 농촌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더했다. 순창의 특산품인 쌈채소, 미나리 등 농장 식문화와 농촌체험, 건강식생활체험, 팜파티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더해져 전통발효 식문화와 농촌의 특성을 더 잘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5회 2017명이 다녀 갔다. 군은 내년에도 타 지자체와 업무협약을 확대하고 다양한 마케팅 채널을 확보해 전통장문화학교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우리 고유의 전통장의 우수성과 그를 바탕으로 한 식문화에 대해 배우고 또 농촌생활의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전통장문화학교는 순창만의 독특한 체험프로그램이다” 면서 “내년에는 전국적 확대를 통해 순창의 장문화를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통장문화학교 이외에도 11월 3일 현재 산업관광 프로그램으로 순창을 방문한 인원이 2,347명으로 집계되면서 장류산업의 관광융합화에 속도가 붙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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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목소리 반영한 참여형 예산 만들어요
- 순창군이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한 ‘2018년 주민참여예산’을 확정해 주민불편사항 해소와 복지증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군은 최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2018년 주민참여예산 편성을 위한 위원회를 열고 총 22건의 주민 공모사업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주민참여예산 편성위원회는 장명균부군수를 비롯해 양동엽 기획실장, 한재현 농협순창군지부장, 최기환 순정축협장, 김상범 산림조합장, 김종국 주민자치협의회장, 김삼순 여성단체협의회장 및 각 읍면 주민 등 총 40여명이 참여해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심의된 주민참여예산은 9월 한달 동안 군 홈페이지 및 읍면사무소 등을 통해 접수한 22건의 사업예산으로 97억 6천 7백만원 규모다. 위원회에서는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심도 있는 검토와 논의를 거쳐 최종 14건 43억 6천 6백만원의 주민참여예산을 내년 예산에 반영하기로 최종 결정했다.14개 사업은 순창읍내시가지인도정비, 순창여중 앞 도로확장 및 우회도로 개설, 아름다운 양지천 가꾸기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도로개설, 하천정비 및 준설, 승강장 비가림 설치, 주차장 조성, 상수도 설치, 체육시설 설치 등의 사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번에 심의가 완료된 예산은 순창군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 뒤 군 홈페이지에 공개 될 예정이다. 장명균 부군수는 “주민참여 예산은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꼭 필요한 예산들을 제안한 만큼 심의 논의된 사업들은 내년 예산에 반영 하도록 최대한 노력 하겠다” 며 “2018년 상반기에는 주민참여예산제도를 좀 더 활성화하기 위해 군민을 대상으로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교육도 실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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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전통혼례, 순창향교에서 시연
- 전라북도와 순창군이 후원하고, 순창향교가 주관하는 2017년 전통혼례 시연행사가 순창읍 교성마을 순창향교 명륜당 앞 마당에서 3일 금요일 11시에 거행된다. 순창향교(전교 김갑용)는 그동안 경제적인 어려움과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두 쌍의 다문화가정들을 선정하여 ‘전통혼례 합동결혼식’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금번 전통혼례 시연행사는 2017년도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전통예절 및 선비문화 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전통놀이와 문화유적 답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산업화와 현대화로 사라져가는 전통혼례 문화를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재현함으로써 다문화가정과 주민이 함께 소통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는 먼저 10시 40분에 신랑 홍석희 · 신부 나카무라 도모꼬(금과면, 일본)씨와 신랑 류재근 · 신부 부어캐우(금과면, 태국)씨 부부 2쌍이 각각 탄 말과 가마의 초행(初行) 행렬이 순창군청 민원과 현관 앞을 출발하면서 시작되며, 순창문화원이 지원한 취타대 행렬이 그 뒤를 따른다. 그리고 11시 경 순창향교 경내에 도착하여 향교 유림, 주민, 가족과 친지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안례(奠鴈禮), 교배(交拜), 합근례(合巹禮), 현구고례(見舅姑禮) 순으로 혼례를 진행하고, 부부의 아름다운 결합과 행복한 가정생활을 기원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참여자들은 신랑 · 신부에게 밤과 대추를 던지고, 자손 대대로 번영과 윤택한 생활을 누리라는 덕담과 축복을 전하며, 함께 어우러지는 잔치 마당을 펼칠 계획이다.순창향교 김갑용 전교는 “현대식 결혼식에 비해 절차가 복잡한 부분도 있지만, 백년해로와 부부간의 질서 등 사라져가는 우리의 전통혼례와 혼인에 대해 많은 사람들에게 의미를 되새기게 하고 싶었다”며, “순창향교는 지난해에도 복흥면 추령장승촌에서 전통혼례를 주관한 적이 있고,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 대로 이러한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우리 전통문화의 자긍심과 가치를 재발견하게 될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순창군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들이 즐겁게 전통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전통문화의 특화를 통한 토탈관광 실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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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 순창군은 올해 7월 1일 기준, 수시분 개별공시지가 조사대상 필지에 대하여 금년 6월부터 10월 30일까지 토지특성조사와 지가산정 그리고 감정평가사로 하여금 개별토지에 대한 검증 절차를 마치고,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92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다. 이에 따라 군은 10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기간을 운영하여 결정·공시된 땅값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이의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군청 홈페이지(http://www.sunchang.go.kr) 및 민원과 또는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민원실에서 지가 열람이 가능하며, 이의신청 방법은 정부24(www.gov.kr)에 접수하거나,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와 군청 민원과에 비치되어 있는 ‘개별공시지가 이의신청서‘를 작성하여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군청 민원과에 방문하거나 팩스(063-650-1429)로 제출하면 된다. 기한 내 접수된 이의신청 대상 필지는 감정평가사의 재검증과 순창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8일까지 이의 신청인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한편, 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관련 국세 및 지방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됨은 물론 개발부담금 등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쓰이므로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의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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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체험관 체험객 대폭 증가‘인기고공행진’
- 순창장류체험관이 올해 체험객이 급증하면서 인기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군은 10월말 현재 장류체험객이 13,720명으로 지난해 같은시기 10,973명 보다 2,747명이 늘어 났다고 밝혔다. 25%가 증가한 수치다. 이처럼 체험객이 급증하는 이유는 순창장류체험관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학교는 물론 지역 주요관광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 결과다. 실제 순창장류체험관은 단순히 전통고추장만을 제조하는 체험에서 머물지 않고 순창에서만 먹어볼 수 있는 토마토고추장소스를 활용한 고추장불고기떡피자와 떡볶이 요리체험을 개발하는 등 체험프로그램을 다변화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시골장터에 있을 법한 옛날 튀밥기계를 설치해 뻥소리를 외치며 몇 배로 부풀어 오른 쌀튀밥을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도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주고 있다. 아울러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갓지은 고두밥을 이용하여 체험객들이 힘을 합쳐 인절미를 만드는 재미 또한 빼놓을 수 없는 백미다또 장류체험관 주변에는 옹기체험관, 장류박물관, 국내 최대 토굴형 저장고인 발효소스토굴이 관광객들에게 상시 개방되는 등 주변 체험관광자원 인프라가 잘 갖추어져 있어 장류체험관의 인기에 한몫을 했다직원들이 발로 뛰는 홍보마케팅도 장류체험관 인기에 큰 몫을 하고 있다. 장류체험관은 전국여행사, 초·중고등학교 등 5천여개소에 장류체험관 리플릿을 발송하고 대도시 및 지역 교육지원청을 방문하여 체험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장류체험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전문 장류체험해설사를 고정 배치해 체험의 질을 한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많은 분들이 장류체험장을 방문해 전통장류에 대해 배우고 매력을 느껴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마했다.장류체험관 체험 예약 및 문의는 전화 063-650-5413번으로 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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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 순창군은 지난 1일 군청 회의실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중 직원 월례조회를 가졌다. 월례조회에서는 농업기술센터 유인숙 주무관이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으며, 풍산면이 현장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김공수 산업계장이 수상했다. 또 매달 우수한 공무원을 뽑는 ‘이달의 공무원’에는 기획실 이영종 주무관과 경제교통과 손영식 주무관이 선정돼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날 월례조회에서 장명균 부군수는 지난달에 열린 제12회 순창장류축제와 제2회 세계소스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노력했던 전 직원을 치하하고 격려했다. 또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와 인구늘리기를 적극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장 부군수는 또 올해 얼마남지 않은 기간동안 지방재정집행 철저 및 이월 예산 최소화에 노력할 것을 주문하고, 가을철에 부쩍 많아지는 산불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또한 35년간의 공직생활을 통해 평소 갖고 있던 공직자상에 대해 언급하며, ‘간절히 원하고 노력하면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강조했다.공직자상으로는 업무연찬 및 공부하는 자세 확립, 활발한 대외활동력, 군민에게 봉사, 사익보다는 공익에 우선, 직분에 맞는 업무 처리 등의 자세를 꼽았다. 특히 근무하면서 순창에 대한 애정이 갈수록 깊어지는 데는 능력 있는 공무원과 수준 높은 지역주민, 무한한 잠재력과 경쟁력 있는 순창의 산업기반들이 작용했기 때문이라면서, “앞으로도 군민을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자세, 봉사하는 자세로 근무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월례조회가 끝난 후에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김흥광 강사로부터 ‘2017년 북한의 실상과 통일전망’이라는 주제로 안보교육이 이어졌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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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보건의료원, 경로당을 ‘행복공간’으로 바꿔요!
- 순창군이 관내 전체 마을 경로당에 자동혈압기를 보급하는 등 톡톡튀는 지원사업을 통해 경로당을 행복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최근 만성질환 발생율이 증가함에 따라 고혈압 관리 및 예방을 위해 관내 전 노인당 370개소에 자동혈압기를 보급하기로 결정했다. 보건의료원은 11월 10일까지 보급을 마치기로 하고 의료인력이 노인당을 방문해 자동혈압기 사용방법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주 생활공간인 경로당에 자동혈압기를 설치해 체계적 관리로 어르신들의 고혈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이외에도 순창군보건의료원은 톡톡튀는 맞춤지원을 통해 경로당을 행복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경로당 치매예방교실,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20여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안마기와 운동용품 등도 지원해 경로당을 공동체 생활은 물론 건강까지 관리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고정숙 보건행정계장은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마을 단위에서는 경로당이 집보다 더 익숙한 노인들의 생활공간이 되고 있다” 면서 “경로당을 활용한 다양한 건강관리 사업을 진행해 경로당을 집보다 더 편한 행복공간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에는 370개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으며 회원수는 8,592명에 달하고 있어 경로당이 제2의 생활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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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화이트볼정구클럽 ‘전국 정구 명문클럽 입증’
- 순창화이트볼정구클럽(회장 윤상호)이 ‘2017 순천시장배 영호남 정구대회’ 30대∼40대부 단체전 우승과 3위에 입상했다. 순천시정구협회(회장 김태성)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난 28∼29일 순천시 실내구장에서 열렸다. 정구 저변확대, 영호남 정구 동호인 친목도모, 국민 건강증진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대회로 순창화이트볼정구클럽은 첫 대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2014년 9월 7일에 창단하여 첫해부터 용인생활대축전 엘리트부 우승, 광주시장배 엘리트부 우승 등 전국단위대회에서 10여 차례 입상하며 강팀으로 알려졌다. 금년도는 제38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에서 청년부 단체전 우승과 3위, 개인복식 우승하였으며, 제54회 전라북도민체육대회 정구종목 우승과 제29회 한국장년연맹회장배 전국정구대회 청년부 단체전 우승과 준우승,신인부 단체전 우승를 차지하는 등 6차례 입상하며 전국의 명문클럽으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순창지역 엘리트 정구선수 후원 및 운동 환경개선, 소년체전, 전국체전 격려금 지원 등 열정으로 앞장서고 있다. 순창화이볼정구클럽은 “순창 정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고 내년도 순창에서 열리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정구종목이 상위권에 입상할 수 있도록 후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