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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꿈과 끼 발산‘별이 빛나는 밤에’열린다
- 순창군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한마당 잔치인 제5회 순창 청소년 축제가 11월 4일 일품공원에서 화려한 막을 연다. ‘별이 빛나는 밤에’란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군 청소년수련관, 순창청소년문화의집, 순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해 열리며 일품공원 및 향토회관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청소년들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축하공연으로는 아이돌가수 제이세라, 비보이 이스트기네스 공연이 펼쳐지고 전주, 남원, 임실 청소년 동아리들의 댄스공연과 관내 밴드동아리 공연이 함께 진행돼 흥을 돋운다. 태권도 K-POP팀인 K타이거즈와 남원시립국악단의 퓨전국악공연 등도 이어진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육활동을 통해 추억을 만드는 스타킹 대회 미니 올림픽도 진행된다. 물병세우기, 다트, 신발던지기, 릴레이경기, 림보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되며 사전접수를 통해 진행될 계획이다.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일품공원 일대에서는 토스트, 김밥, 컵밥, 어묵 등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먹거리 부스와 드론체험 부스, 나의별자리 만들기, 별자리 관측 등을 진행하는 천문부스, 향초만들기, 에코백, 우정팔찌만들기, 타투체험 등 야외부스체험 등 다양한 야외 체험 등 이 진행된다.특히 평화의 소녀상 버튼 만들기, UCC 공모영상 및 동영상 시청 등이 진행돼 아이들에게 우리 아픈 역사를 바로 알고 미래를 설계하는 시간도 느끼게 해줄 계획이다.이날 행사는 청소년은 물론 일품공원을 찾은 어린이들과 지역민들 모두가 부스체험이 가능하고 행운권 추첨 행사도 진행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청소년문화의집 전화 652-2301번이나 청소년수련관 전화 652-1318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제5회 순창 청소년 축제가 우리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공간 그리고 신나고 즐거운 추억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면서 “지역의 많은 청소년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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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건강장수과학관 특별한 나들이 만들어요!
- 순창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이 과학생활과 순창의 독특한 치유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생활과학체험교실’ 운영에 들어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건강장수체험과학관은 생·노·병·사 4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생명의 신비와 건강장수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독특한 테마의 과학관이다. 인계면 인덕로 427-127번지에 지상 2층 규모로 지난해 4월 문을 열었다.과학관은 기존의 생로병사 체험을 진행하는 상시 프로그램 이외에 주마다 인체의 비밀, 혈액순환, 교과서 속 과학 등 매주 기획프로그램을 진행해 다양성을 꽤하고 있다.특히 군은 지난 24일부터 ‘식문화관 음식체험’과 건강장수문화를 한번에 체험하는 ‘1일 체험 코스’를 본격 운영해 호평을 받고 있다. 식문화관 음식체험은 16명 ~ 24명 단체 체험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건강 간식과 디저트 등 건강식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체험비는 1인 만원이다. 식문화체험과 함께 체력측정과 개인체험이 가능한 ‘1일코스 체험’도 준비돼 있다. 체험비용은 1인 2만원이며 단체예약제로 진행된다.군은 이번 ‘식문화체험’과, 1일코스 체험이 생활과학 및 교과서와 연계한 과학프로그램으로 가족 및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체험예약 및 문의는 건강장수체험과학관 전화 063-650-1538, 1546번으로 문의하면 된다.설경하 장류특구 계장은 “이번 생활과학체험 교실 운영으로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의 다양화를 추진했다” 면서 “청소년들은 물론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 생활과학을 재미있게 체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건강장수체험과학관은 특별프로그램 이외에도 상시시설도 다양한다. 생관은 생명의 탄생과정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뇌 척추 등 인체의 신비를 이해할 수 있게 꾸며졌다. 노관은 노화예방에 탁월한 수퍼푸드, 흡연과 노화의 관계, 성장콕콕, 순창장수노인 생활영상을 통해 장수를 체험하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병관은 터널을 통과하며 인체를 공격하는 다양한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보고 계절별 질병에 대한 상식을 알아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돼 있다. 위급시 필요한 심폐소생술 체험공간도 특징이다.사관은 죽음에 대한 간접체험을 통해 자신의 삶을 돌아 보는 공간이다. 관속 체험, 트릭아트, 죽음에 관한 다양한 시선을 경험할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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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사관반 3년연속 사관학교 합격생 배출
- 순창군 옥천인재숙이 올해 해군사관학교에 최종 합격생 2명을 배출하면서 3년 연속 사관학교 최종합격의 신화를 쏘아 올렸다. 군은 옥천인재숙 사관반 학생 중 2차에 합격한 3명중 2명이 해군사관학교에 최종학격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옥천인재숙은 최초 사관반을 운영한 2015년 이후 3년 연속 2명씩의 사관학교 합격생을 배출하며 명성을 이어갔다.옥천인재숙은 1차 시험 종료 후 2차 시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매일 새벽 기상하여 강사들과 함께 체력단련을 실시하고 심층 모의면접을 통한 만반의 준비를 기울여 왔다. 또한 사관학교 견학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는 등 특화된 입시 준비로 이번 성과를 가져 왔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고의 경쟁률을 보인 해군사관학교에 합격함으로써 사관반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 옥천인재숙은 지난 2003년에 개원해 2016년까지 13기 535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서울대와 연·고대 등 수도권 학교는 물론 의대 등 의학계열 합격생을 다수 합격시키면서 인재양성의 요람으로 전국에 이름을 날렸다. 지난 2015년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미래 대한민국을 책임질 인재양성을 목표로 사관반을 신설하고 성과를 창출해 전국의 관심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해군사관학교 최종 합격으로 옥천인재숙이 다시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면서 “아이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인재로 커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2017년 준공을 목표로 회의실, 식당, 강의실, 체력단련실을 갖춘 4층 규모의 기숙동 건물 1동을 증축하고 있으며 현재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어 더 많은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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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꼼짝 마!
- 순창군은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적발 계획을 수립하여 지난 27일 공장등록한 사업장 6개소에 대하여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 등에 관한 통합지도·점검규정」제9조의 규정에 따라 공장등록 부서에서 공장등록현황 자료를 받아 환경오염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단속을 벌여왔다. 이번 점검은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 1개 반을 투입하여 공장등록 사업장 중 환경오염물질 배출이 의심되는 사업장에 대하여 제조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여부와 이를 사업장 주변으로 무단방류한 흔적 등 조사로 이루어졌다. 그동안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단속한 결과 이번 점검에서는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이 단 한 곳도 없었다. 군 환경지도계장(환경특별사법경찰관)은 “향후 무허가(미신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설치운영 적발시 행정처분(사용중지) 및 수사하여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다”며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적법한 행정절차를 지킬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군청 환경수도과(☎650-1713)나 해당 읍․면으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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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순창군 금고로 선정
- 순창군은 지난 26일 군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위원장 부군수 장명균)를 개최하여 NH농협은행을 군 금고로 최종 선정했다. 군은 변호사, 교수, 회계사, 세무사등 관련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있는 전문가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방회계법에 따라 규정된 금고자격을 갖추고 금고지정을 신청한 지역내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지부장 한재현)과 전북은행 순창지점(지점장 황인철)을 대상으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를 제1금고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오는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순창군 총예산중 일반회계와 특별회계(4개)는 제1금고인 NH농협은행이 담당하고, 전북은행이 제2금고로서 기금(10개)을 관리하게 됐다. 금고지정을 위한 평가는 두 개 금융기관이 지난 11일 군에 제출한 제안서를 바탕으로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군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지역주민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지역사회 기여실적 및 군과의 협력사업계획등 항목에 따라 평가하여 배점이 높은 순위에 따라 1,2금고를 결정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군은 군 금고 지정 공고 후 금고 운영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협의한 뒤 약정을 체결하고 오는 2018년 1월1일부터 금고 업무를 개시하게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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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건강한 밥상’전국에 이름값 ‘톡톡’
- 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개발한 ‘The 건강한 밥상’이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 활용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국가표준식품성분데이터 베이스 활용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먹고 있는 식품의 원료부터 식탁에 오르는 음식까지 영양성분을 분석해 기록한 데이터베이스의 학술 및 산업적 활용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농촌진흥청이 추진했다. 국내 우수 식품관련 기업과 기관들이 대거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개발한 ‘The 건강한 밥상’은 순창의 건강한 농특산물을 활용해 당뇨와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식단을 수록한 책자다. 당뇨 예방식으로는 보리수수밥, 돼지감자잡곡밥, 호박당근볶음면, 당뇨비빔밥, 콩현미죽 등 20개 식단이, 고혈압 예방식단으로는 두릅버섯밥, 냉이메주콩밥, 삼채잡채, 두릅메밀쌈, 돼지고기부추전골 등 총 19가지 식단이 수록돼 있다. 또 요리실습은 물론 1인분량 칼로리, 저나트륨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주민들이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식단과 식문화에 대해 쉽게 배우고 실천해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개발식단은 영양성분의 국가표준식품성분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만들어 공신력도 확보했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The 건강한 밥상’의 전국적 위상이 높아졌다고 판단하고 군이 활용하는 각종 힐링건강 교육사업에 ‘The 건강한 밥상’을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실제 건강장수연구소는 힐링문화 도농교류 프로그램중 건강한 먹거리 실습시간에 이 책자를 활용해 도시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건강장수연구소 문광현 박사는 “The 건강한 책자는 자신이 우리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먹거리로 올바른 식습관을 실천하고 만성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면서 “책자 발간 이외에도 건강장수연구소가 대한민국의 힐링문화를 리드하는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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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구의 메카 순창군, 매운 정구 실력 전국에 알려
- 순창군청 정구단이 21일부터 26일까지 충청북도 청주에서 열린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군은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순창군청 소속 김선근선수와 김병국 선수가 남자 일반부 개인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특히 순창군청 정구단은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이번 개인복식 금메달은 전북 정구 36년만에 이룬 쾌거다. 순창군청 정구단 홍정현 감독은 “올해 순창군청 정구단이 최고의 성적을 거둬 기쁘다” 면서 “지난 여름 내내 혹독한 더위와 싸우면서 구슬땀을 흘린 선수들에게 고마운 마을을 전한다”고 말했다.관련해서 지난 26일 순창군청 군수실에서는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을 환영하고 격려하는 행사도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선수들에 메달을 걸어주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렇게 빛나는 성적을 거둔 선수들이 자랑스럽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의 명예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순창제일고 여자 고등부에서 김연화, 조은정 선수가 개인복식 은메달을 획득하고 권은희 선수가 개인단식 동메달, 제일고 정구팀이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거둬 순창정구의 매운맛을 전국에 알렸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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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면 장류원료 논콩재배로 농가소득 높인다!
- 논콩의 최대 재배지인 복흥면에서 본격적 논콩 수확이 시작되면서 농가소득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복흥면 올해 논콩 재배면적은 248ha로 약 670톤의 수확량이 예상되고 있다. 현재 콩 거래가격이 kg당 4,100~4,200원선의 높은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농가소득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복흥면 논콩은 해발 320m 준 고랭지 지역의 특성으로 일교차가 크고 깨끗한 환경에서 재배돼 알이 굵고 윤기가 나며 수확량도 많다.그만큼 유통업자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고 농협과 군의 수매도 이뤄져 판로에도 큰 문제가 없을 걸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논콩은 봄배추와 이모작이 가능해 벼재배 보다 경제성이 높은 대체작물로 성공가능성이 크다. 복흥면은 GCM(미생물)농법 보급 등 논콩 재배 확대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복흥면 추령마을 논콩 재배농가 박모씨는 “올해 처음으로 GCM(미생물)농법을 적용해 논콩을 재배 해봤는데 그 효과 때문인지 알도 더 굵어지고 수확량도 늘어난 것 같다 ”고 말했다. 최면식 복흥면장은 “최근에 논콩이 복흥면에서 쌀 대체작목으로 떠오르면서 재배면적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며 “복흥면 논콩의 품질향상 방안을 강구하고 논콩재배를 적극적으로 장려하여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복흥면 논콩 수확작업은 11월 중순까지 지속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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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요일 야단밥석! 맛있는 순창이 열린다!
- 순창의 농산특산물로 만든 순창밥상을 체험하는 ‘야단밥석 맛있는 순창’행사가 오는 토요일 순창 경천변에서 열린다 야단밥석! 맛있는 순창은 2017 가을 여행 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순창군과 서울대푸드비지니스랩, (주)베란다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전라북도가 후원하는 행사다. 순창밥상체험, 특산품체험, 부대공연 행사 등이 진행된다. 가장 주목받는 행사는 순창 밥한그릇 행사다. 순창의 유명음식점, 가정식명인 등과 이트리 김욱성 쉐프가 협업해 준비하는 행사로 점심에는 전통음식 시식행사가 진행되고 저녁에는 퓨전음식 맛보기 행사가 진행된다. 군은 약 1,500여명이 순창밥상 체험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행사를 준비 중이다. 부대행사도 다양하다 메주만들기 체험, 20여가지의 엄선한 지역 장류 소스 전시전 등 순창관련 음식과 특산물, 관광자원, 역사 등에 관한 퀴즈 맞추기 이벤트가 진행된다. 김준우 일렉트로닉쇼와 김종락 기타리스트 공연 등도 2회 진행된다. 특히 배불러 동네 한바퀴 행사는 참여자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순창의 관광지를 돌아볼 수 있는 행사로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동네한바퀴 코스는 순창군청 - 객사 - 금산여관 - 경천 - 향가터널 - 향가다리 -행사장 코스로 순창의 관광지와 문화를 볼 수 있는 코스로 짜여져 있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순창의 음식과 문화를 관광객들에게 홍보해 500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길 계획이다.군 허관욱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행사는 2017년도 가을여행주간 대표프로그램으로 관광지 홍보에서 벗어나 순창의 문화가 담긴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독특한 행사다” 면서 “많은 분들이 참여해 순창의 맛과 멋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주 부터는 강천산 단풍도 절정에 이르러 참여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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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은 쉐프들도 반한 순창 전통식자재
- 순창군이 젊은 쉐프들의 식자재 탐방 여행지로 각광 받고 있다. 26일 젊은 쉐프들의 모임인 ‘븟’의 회원 쉐프 20여명은 순창을 방문해 전통장류를 중심으로한 장류에 대해 살펴보고 지역 식문화를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븟’은 부엌의 옛말로 젊은 쉐프들 200명이 모여 요리와 식자재를 연구하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만든 모임이다. 페이스북 공유자들이 4천여명에 달해 홍보 효과가 크다. 방문 쉐프들은 우선 순창군의 농산물 현황과 장류관련 제품 현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순창장류주식회사의 HACCP 메주 공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고추장명인 순창문옥례식품을 방문해 1962년 고추장상회를 시작으로 55년이상 장류가업을 잇는 명인기업 순창문옥례식품으로부터 전통고추장의 특징과 그 속에 담겨진 장인정신, 문화에 대해 배우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산내들 흑염소 농장과 서지농장, 달팽이 농장을 방문해 지역의 식문화와 청정 농산물에 대해 배우는 시간도 진행했다. 젊은 쉐프들은 “전통장의 본고장인 순창을 방문해 고추장, 된장, 청국장 등 민족 고유의 전통식품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게 돼서 기쁘다” 면서 “앞으로 요리를 만들면서 순창의 다양한 식자재를 활용하고 전통장의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요리를 만드는데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이번 쉐프들의 방문은 순창장류연구소가 소스박람회 추진단과 함께 순창의 장류를 보다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유명쉐프들이 요리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추진한 행사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