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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축제를 반려동물과 함께
- 오는 20일 열리는 순창장류축제는 관광객 뿐 아니라 반려동물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순창의 전통장, 세계인의 일품소스’라는 주제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추장민속마을에서 열리는 장류축제는 전통장류를 테마로 8개분야 66가지 풍성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관광객을 손짓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2017인분 떡볶이 오픈파티’ 등 기존과는 차별화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반려동물 부스가 운영될 계획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대구 수성대학교 반려동물관리과와 연계해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반려동물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관리과 교수와 동아리 학생 등 150명이 운영하게 될 2개 부스에는 반려견 전시와 반려동물 호텔, 까페 등을 운영하게 된다. 그동안 반려동물과 함께 갈 수 없었던 관광객들에게는 그야말로 희소식으로, 장류축제장 내에서 반려동물을 보관해주고 까페 이용까지 할 수 있다고 하니 반려동물 관광객들의 발길이 몰려들 것으로 군 측은 예상하고 있다. 반려동물 전시는 축제를 찾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순창 장류축제가 우리가족 떡볶이 만들기, 꼬치와 떠나는 소스기행, 반짝반짝 메주만들기 등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해 아이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만큼 반려견 전시는 또 다른 볼거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또 반려동물 부스 외에도 귀농귀촌인의 거리 운영으로 관광객에게 귀농귀촌 홍보와 도시민 유치에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다. 귀농귀촌인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약초, 죽공예, 발효, 천연염색, 손두부 등 체험을 위한 5개 부스도 운영한다. 귀농귀촌인 생산물품 전시와 판매를 위한 ‘시시콜콜 촌시장’도 관광객의 발길을 붙잡는 데 한 몫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숙주 군수는 “미래로 갈수록 사람과 반려동물과의 관계는 더욱더 끈끈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우리군은 이번 장류축제 뿐 아니라 반려동물에 대한 다양한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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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하루가 더욱더 흥겹네요!!!
- 순창군이 지난 13일 일품공원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황숙주 순창군수를 비롯해 순창군의회 김종섭 의장, 최영일 도의원 등 기관단체장과 김봉호 노인회장, 각 읍면 노인회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구림농악대, 순창굿 어울마당, 나이아가라 스포츠댄스, 팔덕면 신바람 노래교실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기념식에서는 노인강령 낭독, 표창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표장장은 황숙주 순창군수, 김종섭 순창군의회 의장, 김봉호 대한노인회 순창군지회장이 주관해 시상했으며, 노인복지기여자에는 순창읍 최현식씨가, 모범공무원 분야에서는 주민복지실 강인화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어진 식후행사에서는 도립국악원 초청공연을 비롯해 백지원공연단의 축하공연과 엘리트 스포츠댄스, 산울림 춤추는 난타, 군산헬리아벨리 등으로 노인회원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여기에 푸짐한 경품까지 진행돼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순창읍 남계리 이정순(80)씨는 “순창은 평소에도 노인이 살기에 좋은 곳으로 유명한데, 오늘 행사는 더더욱 흥겨운 시간이었다”면서 “날마다 오늘처럼 건강하고 행복하게 순창에서 살아가고 싶다”고 전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에서 “우리군은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그동안 고생해 오시고 수고하신 모든 어르신들에게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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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에서 말타세요 승마장 공식 개장
- 순창군 승마장이 12일 본격 개장해 군민 여가선용은 물론 고추장민속마을과 강천산을 잇는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팔덕면 구룡리 5-1번지 일원에 조성된 순창군 승마장은 19,735㎡규모에 실내외 마장 마사와 사무실 등을 갖췄으며 2015년 9월 착공해 지난해 10월 완공됐다. 부지매입비를 포함해 총 57억원이 투입된 사업이다. 강천산일원~승마장~고추장민속마을을 잇는 체류형 관광코스 개발로 500만 관광객을 유치하고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번 체류형관광코스는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강천산과 최근 발효소스토굴 미디어 아트 사업으로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고추장 민속마을에 승마장체험을 더해 하루 이상 관광코스를 만드는 시스템이다. 특히 승마장 인근에 축산진흥센터도 본격 운영될 예정이어서 먹거리가 가미된 시너지 효과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 강천산 일원에 수체험센터 등 관광개발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는 점도 500만 관광객 실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는 대목이다. 전주와 광주 등 인근 대도시에서 차량으로 30~40분 내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도 운영상 강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관련 12일 팔덕면 구룡리 순창군 승마장 실내에서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종섭 군의회 의장 및 군 의원, 최영일 도의원, 한국농수산대학교 양재혁 말산업학과장, 전주기전대학교 박영재 교수, 전라북도 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 등 초청인사와 승마관계자, 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이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비월공연 등 식전공연과 경과보고, 축하테이프 커팅, 마상무예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최근 승마인구의 확대에 따라 승마가 생활스포츠로 정착 되면서 승마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 면서 “광주나 전주등 인근 도시의 승마레저 인구 유치는 물론 군민들이 여가시간을 보내고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생활 속 승마장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말 관리를 위한 전문인력과 마필관리원 등 인력을 충원하고 말 9필을 들여와 훈련을 실시하는 등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13일부터 관내 초등학교 학생 226명을 대상으로 학생 승마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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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식문화를 통한 도농교류 추진
- 순창군이 지역의 건강한 식문화를 통해 도시민과 교류하는 새로운 도농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은 13일부터 14일까지 건강장수연구소일원에서 ‘식문화 도농교류’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번 식문화 도농교류 프로그램에는 서울을 중심으로 도시민 30여명이 참여하며 당뇨 등 대사성질환을 치유하는 건강한 식단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또 건강운동 체험과 지역의 대표관광지인 강천산을 탐방하는 시간도 가져 도시민들에게 힐링순창을 알리는데 한 몫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군은 특히 도시민들이 순창의 다양한 치유자원을 자세히 알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지역 농특산품 직매장, 강천산 등 지역 치유자원과도 연계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전문 운동 강의와 여성 건강을 위한 필라테스 프로그램도 운영해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순창군은 이번 식문화를 통한 도농교류 프로그램 이외에도 16일 지역 주민들을 위한 식문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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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장류와, 세계 소스의 맛과 재미를 동시에 즐겨요!
- 순창군이 올해는 제12회 순창장류축제와 순창세계소스박람회를 동시 개막한다고 밝혀 어느해 보다 풍성한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장류축제와 세계소스박람회는 오는 20일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막해 22일까지 3일간 화려한 맛 잔치를 연다. 군은 전통장류를 테마로 한 장류축제에 세계소스의 다양한 테마를 더해 축제를 규모화 하는 것은 물론 전통장류의 소스화를 통해 축제를 통한 산업화 가능성을 열기위해 장류축제와 세계소스박람회를 병행 추진한다. 실제 군은 이번 축제를 주민소득 엔진이 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와 산업화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볼거리, 즐길거리, 맛 체험도 한층 강화됐다. 제12회 순창장류축제는 8개 분야에서 66가지 풍성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가장 주목 받는 프로그램은 2017인분 떡볶이 오픈 파티다. 고추장 민속마을 중앙 거리 200m 정도에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빨간색 옷을 입은 사람은 누구나 참여해 신나는 음악과 함께 떡볶이를 만드는 오픈 파티형 행사다. 무료 행사로 21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진행 된다. 또 순창고추장을 매개로 한 임금님 고추장 진상행렬과, 고추장 떡볶이 거리 조성, 마을로 가는 여행 등 프로그램을 새롭게 구성 운영해 장류를 소재로 한 킬러 콘텐츠를 강화했다. 이외에도 우리가족 떡볶이 만들기, 꼬치와 떠나는 소스기행, 반짝반짝 메주만들기 등 가족단위 체험프로그램이 풍성하다. 또 EDM 야간 서치쇼, 장류마을 좀비야 놀자, 밤 오케스트라 공연 등 야간 프로그램도 확대했다. 제2회 순창세계소스박람회는 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 일원에서 진행한다. 세계 150여개 기업이 각 나라의 독특한 소스를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만든다. 산업관, 마케팅관, 전시관 3개관을 개관하고 13개국 69개사가 참여해 94개의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복을 부르는 세계음식 소스전, 6차 산업전, 장수밥상, R&D 전시전 등 전시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특히 올해 완공된 미디어 아트존은 가족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축제를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국내 소스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는 일에도 팔을 걷어 부친다. 우선 미국대사관, 한독상공회의소 등 해외기관에서 15명이 참여하고 호텔앤레스토랑 관련 매체와 유통바이어 등 100여명 이상이 참석할 것으로 군 측은 예상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장류축제는 우리 전통의 맛에 세계의 다양한 소스를 융합한 테마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한층 강화됐다” 면서 “많은 분들이 장류축제에 오셔서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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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구강건강 책임져요
- 순창군이 구강보건센터 운영을 통한 군민 구강건강 지키기에 나서 톡톡히 효과를 보고 있다.군은 보건의료원 내 구강보건센터를 신설하고 계층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효과를 보거 있는 것. 구강보건센터는 보건의료원내 119.87㎡규모로 구강보건 교육실, 진료실, 사업실에 치과용 유니트체어 외 43종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치과의사 등 4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돼 운영 중이다. 군의 구강보건센터는 계층별로 맞춤형 구강건강 사업을 진행 한다는게 특징이다. 1~3급 등록장애인과 국민기초생활 수급자 70명과 장애인 시설, 결혼이민자, 지역아동센터 등 156명에 대해서는 사전예약을 통해 치과진료 및 불소도포, 스케일링, 치아홈메우기, 구강위생용품 배부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 미취학 어린이 구강건강 관리를 위해서는 만 3~6세 어린이집 원아와 유치원생 24개소 480명에 대해 프라그 관찰체험, 구강건관관리 시스템 체험, 바니쉬도포, 불소용액 양치 등을 체험하게 해 어릴적 부터 구강건강에 대한 관심과 구강건강 습관을 길러주고 있다.어린이 충치예방을 위해선 초등학교 1~2학년을 우선 대상으로 15개교에 대해 치아홈메우기, 시술후 탈락여부조사, 탈락치아 재전색 사업을 추진해 효과를 보고 있다. 구강 건강이 좋지 않은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만 65세 이상 취약계층 220명에 대해서는 구강검진 및 상담, 불소도포, 스케일링,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및 올바른 잇솔질법 교육을 실시하고 만 65세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건강보험전환자, 만 65세이상 월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내자에 대해서는 노인의치 지원사업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이외에도 구강보건주간 행사를 통해 캠페인 및 치아사랑 인형극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군민들의 구강 건강관리 사업을 진행해 효과를 보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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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구 불모지 순창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중심지 뜬다
- 순창이 올해 전국단위 유소년 야구대회를 2회 개최하면서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지로써 명성을 떨쳤다. 군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된 제1회 강천산배 전국 유소년야구대회에 28개 시군에서 57개팀 1,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최했으며 총 7개 구장을 활용해 105경기가 치러졌다. 새싹리그, 꿈나무리그, 유소년리그, 파파스리그 등 4개 리그로 나눠 조별리그 예선전을 거쳐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천산배 유소년 야구대회가 순창에 갖는 의미는 특별하다. 순창군은 지난해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를 처음 개최한 이래 올해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하고 전국단위 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올해만 두 번째 전국단위 유소년 야구대회를 유치했다. 유소년 야구는 전국에 선수층이 두꺼워 선수단의 참여 규모가 클 뿐 아니라 학부모 등 관계자들이 리그 기간 동안 함께 지역에서 머물며 경기를 관람하기 때문에 지역경제에 미치는 효과가 크다. 이번 강천산배 유소년 기간 동안에도 1,0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지역에서 머물며 식당, 여관, 민박 등 골목상권에 대회 내내 활기가 돌았다. 면단위 펜션까지 이용할 만큼 파급 효과는 컸다. 또 이번 야구대회는 기존 시설을 잘 활용해 전국단위 유소년 야구대회를 치러 냈다는 점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대규모 비용이 투자되는 야구장 건립보다는 기존 경기장을 보수해 활용하는 방식으로 효율성 높은 경기를 치러 낸 것. 대회 경기결과 새싹리그는 남양주 야놀 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꿈나무 백호리그는 화성타이거즈 야구단이 꿈나무 청룡리그는 남양주 야놀 야구단이 우승을 거머줬다. 유소년 백호리그는 전남 무안 야구단이 유소년 청룡리그는 남양주 야놀 야구단이 우승을 차지했다. 학부모 들이 주축이 된 파파스리그 우승은 KT 위즈팀에게 돌아갔다. 남양주 야놀 야구단은 이번 대회에서 3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유소년 야구단의 강자로 주목을 받았다. 지난 4월 창단한 순창군 유소년 야구팀도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가능성을 확인했다. 황숙주 군수는 “추석 연휴기간이라 30개팀 정도가 출전할 거라 예상했는데 예상 밖에 대규모 선수단과 응원단이 참여했다” 면서 “연휴 동안 고생한 대회 관계자들에게 이 자리를 빌어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이번 연휴 기간에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이외에도 2017 말레이시아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파견 선발전이 3일간 진행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몫을 해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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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전소 신설 확정
- 순창군에 154kV 순창변전소 신설 계획이 최종 확정돼 관내 농공단지 기업체에 순간정전 사전 예방과 고품질 전력이 공급될 수 있게 됐다. 군은 최근 순창변전소 신설 계획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최종 확정되어 통보됐다고 11일 밝혔다. 순창변전소는 올해부터 2020년까지 3년간 진행되며 총 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자된다. 순창군은 그동안 도내에서 유일하게 변전소가 없어 인근 곡성, 담양 변전소에서 공급하는 전력을 사용함에 따라 농공단지 내 공장들이 순간 정전 등 전력 품질이 낮아 기업체의 제품생산에 어려움이 발생되어 많은 불편을 호소해 왔었다. 군은 기업체들의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여 이번 순창변전소 신설을 이끌어 냈다. 이에 순창군은 그동안 수년간 변전소를 유치하기 위해 한국전력공사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변전소 시설기준에 못 미친다는 이유로 번번이 실패했다. 군은 올해 초부터 한전 순창지사는 물론 한전 전북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본사를 수차례 방문하여 변전소 신설 필요성을 근거자료를 통해 자세히 설명하고 설득하는 노력을 기울였다. 특히 군이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향후 전력수요에 대비해 변전소 설치가 꼭 필요하다는 점을 집중 설득했다. 한전측은 순창군의 기본 자료를 토대로 자체 검증을 통해 최종 순창변전소 설치를 군에 확정 통보했다. 순창변전소 설치가 완료되면 순창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통발효산업투자선도지구와 팔덕지 수변개발사업, 수체험센터는 물론 향후 조성될 특화농공단지 등에 필요한 전력수요(70MW)에 사전 대처가 가능해 고품질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각 가정에도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서 농사용 전기 기기를 지금보다 더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효과도 있다. 황숙주 군수는 “수년간 순창군의 숙원이었던 변전소를 드디어 건설하게 된 것에 대하여 한전 측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변전소 입지후보지 매입이 슬기롭게 이루어져 하루라도 빨리 변전소가 설치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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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선한 추석행사 고향사랑 듬뿍 느껴요!
- 순창군에서는 올해 추석연휴 기간 동안 향우들과 고향 주민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돼 모처럼 정을 듬뿍 나누는 추석명절이 됐다. 특히 이번 추석명절은 어느해 보다 긴 연휴기간이 이어졌기 때문에 주민들은 여유롭게 다양한 어울림 행사에 참여하며 그동안 멀리 떨어져 지낸 가족과 친지들과의 정을 나눴다.지난 3일 화요일 구림면 방화마을에서 방화청년회가 주최한 방화마을 귀성객 어울마당 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적성면에서는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적성면민 추석맞이 노래자랑이 적성면 다목적구장 앞에서 성대하게 진행됐다. 또 구림면사무소 광장에서는 구림면청년회에서 주최한 구림면 추석맞이 노래자랑행사가 800여명의 귀성객과 주민들이 참여해 대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그동안 진행된 노래자랑 행사 중 가장 많은 인원이 참여해 풍서한 추석행사가 됐다.또 4일에는 팔덕면 월곡마을에서 100여명의 향우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추석맞이 노래자랑을 진행해 못다한 정을 나눴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추석명절 임에도 불구하고 구림, 적성, 팔덕 노래자랑 행사를 모두 찾아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한 향우들을 만나고 군민들과 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행보를 이어갔다. 황숙주 군수는 구림면 추석맞이 노래자랑에 행사에서 “이렇게 구림면 노래자랑 행사에 향우분과 주민들이 많이 참석해 주셔서 기분이 좋다” 면서 “추석 뿐만 아니라 항상 순창에 사랑이 넘쳐나고 살기 좋은 고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연휴기간인 3일 진행된 제4349주년 개천절기념행사에 초헌관으로 참여하고 6일부터 진행된 제1회 강천산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에가 진행되는 섬진강 경기장 등을 찾아 유소년 들을 격려하는 등 바쁜 일정을 이어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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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최고 발효도시 비상
- 순창군이 세계최고 발효도시로 비상할 준비를 마쳤다.군은 최근 순창읍 백산리 271번지 일원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투자선도지구 사업 79필지 13만㎡ 매입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군은 내년부터 단지조성에 본격 착수할 수 있게 됐다.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은 국토교통부 사업으로 2015년 지역개발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입된 제도로 잠재력이 있는 지역 전략사업을 발굴해 민간투자를 활성화하고 지역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계적 장류메카로서의 브랜드구축과 장류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해 발효산업과 관광을 융합한 새로운 한국전통발효문화산업 거점을 만드는 사업이다. 군은 2015년 국가예산 100억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국전통발효문화투자선도지구 사업이 기반조성에 무게를 둔다면 참살이 발효마을 조성사업은 발효산업, 관광, 마케팅 등과 관련한 다양한 시설이 만들어 지고 이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산업이 진행되는 사업이다. 군은 지난해 서부내륙권광역관광개발사업 국가예산 확보에 성공했다. 총예산은 316억에 이르는 대규모 사업이다. 발효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을 돕는 발효테라피센터, 발효산업을 체험하고 교육할 수 있는 세계발효마을 농장과 100세 다년생 식물원, K-Dressing센터 등 순창만의 독특한 발효관련 시설이 들어서 산업과 관광을 융합하고 지역성장을 이끌게 된다. 특히 사조그룹은 120억원을 투자해 기업연수원, 발효슬로시티파크를 조성하기로 해 사업실현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 실리고 있다.참살이발효마을 사업은 농민, 생산자, 관광분야 종사 등이 모두 경제적 이익을 얻을 수 있는 파급효과가 매우 큰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과거 순창의 장류산업이 전통장류에 한정된 면이 있었지만 이를 넘어서 장류산업을 고부가가치화하고 산업과 관광·문화를 융합한 장류산업의 일대 변혁이 이뤄져야 한다” 면서 “전통발효문화 투자선도지구와 참살이 발효마을 사업을 통해 순창의 100년 먹거리 산업을 만들고 지역을 세계속의 발효중심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