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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2017 청소년 책나눔 북콘서트 개최
- 순창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17 문화복지 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오는 22일 오후 2시, 순창향토회관에서 중고등학생 530명을 대상으로 연다.이번 콘서트는 순창군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식행사를 유치해 옴으로서 마련된 행사로서 미래 출판수요 창출자인 청소년을 위하여 책나눔 행사와 저자와의 대화, 뮤지션 특별공연 등이 포함된 융복합 북콘서트다. 콘서트는 김수영 작가를 특별히 초청해서 80개꿈을 80개국에서 도전하고 이루어 나가는 실제 경험을 통한 꿈 이루기 프로젝트를 ‘손에는 책을 가슴엔 꿈을’이라는 주제로 MBC 강미정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하며, 중고등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것들을 작가에게 직접 물어보고 답하는 저자와의 대화시간도 가질 예정이다.또한, 시를 노래로 부르는 음유시인 트루베르의 오프닝 공연과 댄스 뮤지컬(사랑하면 춤을 춰라) 등 문화예술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행사종료 후에는 콘서트에 참석하는 청소년에게 한 권의 책을 선물하는 책나눔 행사도 있을 예정이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이기성 원장은 “책은 청소년의 창의적인 생각과 발전적인 미래를 위한 토대가 되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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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 의료공백 없어요!
- 순창군이 올해 최대 연휴기간인 추석명절을 맞아 종합의료반을 중심으로 한 추석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편안한 추석나기에 나섰다. 군은 오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간 추석연휴 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가 긴 만큼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혹시 모를 사태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종합상활실은 총 7개반으로 구성 운영된다. 종합상황실, 쓰레기대책반, 상하수도대책반, 교통대책반, 의료대책반, 재난관리반, 물가·가스대책반이다. 특히 중점적으로 신경 쓰는 분야는 의료분야다. 군은 지역에 대형병원이 없는 점을 감안해 연휴기간동안 상시 응급환자 진료가 가능하도록 비상진료시스템을 운영한다. 우선 보건의료원 응급실을 24시간 상시 운영하고 보건지소 및 진료소 27개소도 지정된 날짜에 근무한다. 또 당직별 병의원 25개소, 당번약국 10개소를 일자별로 지정 운영해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할 계획이다.많은 수의 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상황실도 별도 운영한다. 연휴 비상병의원 및 약국에 관한 문의는 650-5222번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대중교통 편의도 확대된다. 군은 추석연휴인 5일부터 9일까지 하루 5회 운영되던 서울행 고속버스를 1일 6회로 증편 운영한다. 또 순창의 대표관광지인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을 무료로 개방하는 등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다양한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군은 29일에는 본청과 10개 읍면 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하는 시가지 대청소를 통해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순창의 이미지를 심어줄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추석연휴는 어느해 보다 긴 만큼 혹시모를 사건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한다.” 면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최대한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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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군수 관내 복지시설 어르신 위로
- 황숙주 순창군수가 26일 추석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 어르신을 위로했다. 황군수는 이날 옥천요양원, 순창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추석 과일과 한과 등을 전달하고 입소 어르신들의 손을 일일이 잡고 대화를 나눴다. 황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해 보이셔서 마음이 한결 가볍다” 면서 “추석명절 건강하고 편안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어르신들을 위로했다. 한편 순창군의 이날 지역 군·의경들에게도 컵라면과 사과를 전달하며 훈훈한 추석 명절나기에 앞장섰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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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가을소리展 개최
- 순창군이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군립도서관 2층 문화강좌실에서 전북도립미술관 소장품전 ‘2017 찾아가는 작은미술관 가을소리展’을 개최한다.찾아가는 작은미술관은 전라북도가 도립미술관 소장품을 활용하여,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에 개최하는 展은 자연의 변화가 녹아 있는 계절 가을을 주제로 한 작품을 중심으로 기획된 전시회다.이번 순창군립도서관에서 전시되는 가을소리展은 미술가들의 예민한 감성으로 가을 분위기와 이미지를 녹여낸 김용봉의 가을풍경, 박민평의 해바라기, 조영철의 가을언덕과, 천칠봉의 10월 등 작품 17점이다.김용봉의 ‘가을풍경’은 노랗게 무르익은 벼와 열매 가득한 감나무를 통해 농촌마을의 풍성하고 평화로운 모습을 그려내고 있으며 담담하고 허정(虛靜)한 붓질과 단아한 색조는 인상파적 특징을 보이며 한 폭의 한국화를 보는 것과 같은 따스함과 안온함이 느껴진다.박민평의 ‘해바라기’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자신의 기억 속에 자리한 고향 풍경을 작가 특유의 색감과 매체의 질감을 통해 형상화 하였으며 해바라기의 메타포(은유·암유)를 감각적으로 잘 표현한 작품이다.천칠봉은 1920년 전주출생으로 전문 미술교육은 받지 않았지만, 1963년 목우회 공모전에서 문교부장관상을 수항한 바 있으며, 현제까지 왕성하게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는 지역연고 작가로서 그의 작품 10월은 철저한 사생이 바탕이 된 가을 산을 다양한 변화와 세심한 관찰로 개성 있게 표현하고 있다.한편, 순창군 문화관 허관욱 과장은 이번 도립미술관 소장품 가을소리展을 통해 전시작품의 개성적 화법을 감상하고 순창군민과 관광객이 예술로 소통하는 시간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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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연휴에도 스포츠 대회 유치
- 순창군이 추석 연휴에도 2개의 전국대회와 전지훈련을 유치해 긴 추석연휴 지역경제 활성화에 훈풍이 불고 있다. 순창군에서 열리는 대회는 2017 말레이시아 국제주니어 테니스대회 파견 선발전으로 9월 29일 부터 10월 2일까지 6일간 개최하고, 10월 6일부터 9일까지 는 제1회 강천산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가 열린다.특히 유소년 야구대회는 57개팀이 이미 참가 신청을 마쳐 대규모 선수단 방문이 기대되고 있다. 통상 야구대회는 선수는 물론 응원을 위해 학부모 또한 대규모로 방문하는 특징이 있어 지역의 펜션, 민박 등 면 지역까지 경제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회 이외에도 10월 청주시에서 열리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정구종목)준비를 위한 전지훈련 선수단도 순창에서 훈련을 진행하기로 일정이 잡힌 상태다 군은 대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관련 부서 공무원들이 추석연휴기간에도 출근해 순창을 방문하는 임원 선수단에게 친절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는 추석 연휴가 어느해 보다 긴 만큼 이번 대회 유치가 지역경제에 미치는효과가 클 걸로 예상 된다” 면서 “성공적 대회를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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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대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시끌벅적’
- 추석 대명절을 앞둔 순창 전통시장에 사람들이 북적이면서 생기가 돌았다.군은 지난 26일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했다. 이날 장보기 운동에는 공무원, 유관기관 직원 등 200여명이 대거 참여해 추석 재래시장 활성화에 온 힘을 기울였다.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10월 9일까지 추진되며 순창시장, 동계시장, 복흥시장 등 관내 3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이날 아침 6시부터 적성면, 풍산면 완행 버스에 올라 추석 장보기에 나선 군민들과 만났다. 벌써 3번째 이어지는 군내버스 소통행보의 일환이다. 군민들은 아침부터 버스에 올라탄 황군수의 손을 잡고 반기며 고추, 밤 등 농산물 가격에 대한 이야기며 농사 이야기, 멧돼지 피해라든가 생활 불편사항 등 속 깊은 이야기를 털어 놨다. 황군수는 군민들과 함께 버스로 전통시장에 도착에 장보기 운동에 나섰으며 아침 일찍부터 장사에 나선 상인들과 일일이 손을 잡으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애로점을 청취했다. 또 제수용품을 구입하면서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했다.황 군수는 “순창 전통시장은 질 좋은 농산물을 싼 가격에 살 수 있는 믿을 수 있는 시장이다” 면서 “전통시장이 활성화 되어야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는 만큼 공무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직원들이 전통시장 장보기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해 전 직원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3천여만원을 구입해 사용하는 등 전통시장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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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흥면 주민들 순창 나들이 편해졌어요
- 순창군 복흥면 하리에서 답동 간 군도 3호선 474m 구간 도로 확포장 공사가 완료되어 복흥면 주민들의 순창 나들이가 한결 편리해 졌다. 군도 3호선 하리 ~ 답동 구간은 그동안 하리, 답동 주민들이 순창 진입시 거쳐야 하는 구간이지만 4~5m 넓이 농로로 통행이 불편해 그동안 낙덕마을 방향으로 3.7km 구간을 우회하는 불편을 겪었다. 군은 복흥면민들의 불편 여론이 꾸준히 제기됨에 따라 지난해 특별교부세 5억원과 군비 3억원을 포함해 총 8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착공에 들어가 사업을 완료했다. 관련해서 지난 25일 복흥답동삼거리 농협창고 앞 에서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김종섭 군의회 의장, 최영일 도의원, 마을 주민과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해 준공식도 진행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하리 ~ 답동간 군도 3호선 확포장 공상 완료로 복흥면민들의 순창 나들이가 한결 편해졌다” 면서 “앞으로 국도 21호선 밤재터널 공사 등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한 사업의 국비확보에 노력해 주민들의 불편을 없애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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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양화가 노방환 화백 미술작품 122점 순창 옥천미술관 기증
- 서양화가 노방환 화백이 그의 미술작품 122점을 순창 옥천골 미술관에 기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방환 화백은 부인과 함께 지난 25일 순창군청을 찾아 황숙주 군수를 만나 작품 기증을 약속했다. 노 화백은 “순창군은 이제 1, 2차 산업을 넘어 문화산업으로의 발전을 꽃 피울 때” 라면서 “저의 그림이 순창군 문화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또 "저에게 있어 그림은 가족 다음이다. 가족 다음으로 소중한 것을 순창에 기증했는데 그만큼 순창에 대한 애착이 커서다. 그리고 그림은 사유물이라 보지 않는다. 그림은 공유했을 때 빛이 난다. 제 작품도 사람들이 같이 보고 공감했을 때 가장 빛이 난다고 생각 한다“고 기증 소감을 밝혔다. 황숙주 군수는 “이런 소중한 작품을 기증해 주신 노방환 화백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면서 “품격 있는 작품을 통해 순창군민의 문화적 삶의 질이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고 발했다.한편 노화백은 수년간 투병생활을 해왔으며 치료와 새로운 미술인생을 위해 가족이 있는 미국 뉴욕으로 건너간다. 다음 달 초 출국하기 까지 약 한달을 앞둔 그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한국에서의 미술 인생을 정리하는 것. 1980년대부터 지난해까지 한 작업들 중 아쉬운 것은 폐기하고 수작만 추려내 122점을 최종 기증했다. 군은 앞으로 옥천골 미술관을 통해 노방환 화백의 작품을 선보이고 명예군민을 추서해 나갈 계획이다. 순창군 또 노화백과 관련해서 옥천골 미술관에서 10월 8일까지 서양화가 노방환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예술적 부활을 꿈꾸며’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작품 전시회는 30여년간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작품활동을 해온 노방환 화백의 예술을 잘 엿볼 수 있다. 노방환 작가는 임실삼계면 출신이며 작품내용은 본질적인 인간성 및 창의성을 표현하기 위해 인간의 무의식의 내면과 자유로운 영적인 교감을 상징의 형식으로 표현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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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 愛 올래’농촌관광상품 출시
- 순창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손잡고 농촌지역 체류 · 체험형 상품인 ‘농촌 愛 올래’ 농촌관광 상품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촌 愛 올래‘ 상품은 지난 상반기 농림축산식품부의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으로 6차산업화 지구인 순창고추장마을과 소규모 개별농가 등의 농촌관광 상품을 순창의 관광자원과 연계해 관광객이 체류하면서 농촌의 정을 느끼고 순창의 가치를 배워가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그동안 개별적으로 진행되던 농촌 체험프로그램이 단순 경유의 프로그램이었다면, 이번에 운영하는 상품은 순창에서 1박 2일, 2박 3일간 머물수 있도록 지역단위 농촌관광 자원을 패키지화 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10월부터 12월까지 총 15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1박 2일 프로그램의 경우 도시민이 순창에 도착하면 왜? 전통장을 먹어야 하는지와 전통장에 숨겨진 역사속 뒷 이야기를 통해 전통장의 다양한 활용과 가치에 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후 밥상머리 교육이라 하여 대를 이어 장을 담고 있는 순창고추장기능인 가정에 방문하여 기능인이 직접 담근 장아찌와 된장국에 밥을 먹고 직접 메주 씻고, 소금물 내려 된장과 고추장을 담아 봄으로써 우리 전통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외에 해설사와 함께 장류박물관, 발효소스토굴 등 고추장마을 투어, 가족이 함께 된장, 청국장을 활용한 요리로 저녁상을 차려보는 식생활 교육, 순창강천산 맨발 트레킹, 농가에서 직접 상추따고, 가마솥 밥짓고, 미나리 캐고, 곶감도 만들어 본 후 농가 주인이 차려주는 시골밥상을 체험하는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 2박 3일 프로그램의 경우 승마체험, 팜파티, 카누체험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순창군은 전국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지역농촌관광 상품은 체험, 관광, 식사, 숙박 등이 어우러진 여행프로그램으로 출발부터 해산까지 일체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큰 부담 없이 순창에서 힐링할 수 있는 최적화된 프로그램이다.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되며 전화 063-650-5455로 문의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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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상구에서 순창 농산물 불티나게 팔려
- 제17회 부산 사상강변축제 기간 동안 순창 청정농특산물이 불티나게 팔리며 인기를 끌었다. 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된 부산 사상강변축제에서 순창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추진한 결과 2,000만원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직거래 장터에서는 순창군조합공동법인과 순창로컬푸드협동조합이참여해 지역 대표 농산물인 친환경쌀, 밤, 아로니아, 오미자 등 신선한 농산물과 특산품인 다양한 전통 장류 제품을 싼 가격에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해 인기가 높았다. 실제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순창 친환경쌀 홍보를 위해 순창군조합공동법인이 2,000kg 가량의 홍보용 쌀을 준비하여 부산시민 및 축제장 방문객에게 순창산 친환경쌀을 알려 관심도가 어느때 보다 높아 다시 구매하겠다는 말을 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았다. 군 관계자들은 소비자들의 재구매율을 높이기 위해 “군 차원의 다양한 홍보와 아울러 생산 농민들의 연락처 등을 배부해 소비자가 언제 어느때나 우리 농특산물을 찾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유통시스템을 구축 할 것이며, 또한 장류축제와 올해 연말까지 직거래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제값받는 삼락 농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