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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활성화를 유한 장보기 운동 추진
- 순창군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장보기 운동이 진행되면서 전통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군은 군 산하 공직자와 유관기관,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을 지난 8월부터 추진해 오고 있다. 방식은 실과별로 월 2회 전통시장 장보기를 추진하는 방식이다. 유관기관과 사회단체는 월 1회 지정된 날자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순창교육지원청, NH농협은행 순창군지부, 한국농어촌공사 순창지사 등 9개 유관기관과 사회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장보기 운동 참여는 물론 장날 버스투어를 통해 새벽부터 버스에서 군민들과 만나 소통을 강화하는 행보도 진행했다. 황숙주 군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직자와 유관기관 직원, 사회단체가 장보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참여를 독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은 연중 추진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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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가을밤 페스티벌 ‘기대만발’
- 순창군 섬진강 가을밤이 진한 수제맥주를 마시면서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영화까지 볼 수 있는 추억의 밤으로 물든다. 군은 오는 23일 향가오토캠핑장 내 향가터널 등에서 섬진강 가을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오후 4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 섬진강 물길 212km 구간 중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하고 있는 순창 향가 오토캠핑장의 비경과 역사와 문화가 담긴 향가터널, 향가목교 LED 야간 관광자원 등을 전국에 홍보하고 지역민들이 가을밤 문화를 흠뻑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하는 행사다. 뮤직페스타 공연, 동굴맥주축제, 향가터널 영화상영, 향가영화관, 순창로컬푸드 판매, 나의소망간직하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해돼 순창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뮤직페스타는 어쿠스틱 통기타 밴드, 젊은 트로트가수 공연, 재즈, 발라드 가수등 가을 밤과 어울리는 음악공연으로 꾸며진다. 영화상영은 간이 공연장 빔 프로젝트를 설치해 아름다운 시절, 남부군, 피끓는 청춘, 마당을 나온 암탉, 아이스에이지 등을 상영해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준다. 특히 동굴 맥주 축제는 향가터널에서 수제맥주는 물론 발효커피를 마실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특별한 낭만을 만든다.또 학생들과 가족 참여객 위주로 종이에 그림을 그려서 제출하면 추후 터널에 전시하는 나의 소망 그리기도 진행해 추억을 선사한다.군에서는 군민들이 최대한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일품공원에서 향가터널까지 유료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황숙주 군수는 “향가오토캠핑장이 위치한 순창 섬진강은 향가목교와 향가터널 등 역사와 문화를 간직한 관광자원과 섬진강 비경이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곳이다” 면서 “이번 축제는 순창의 아름다움을 전국에 알리고 군민들이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의 시간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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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3기 성황리 마쳐
- 순창군이 지역특산물을 이용해 당뇨를 치유하는 바른먹거리당뇨학교가 갈수록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군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3박 4일간 전국에서 모인 교육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른먹거리당뇨학교 3기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합숙교육으로 건강장수연구소와 순창군일원에서 진행됐다. 특히 순창군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강의실에 안아서 듣기만 하는 교육이 아니라 몸과 마음을 움직이며 순창의 자연 속에서 즐겁게 당뇨와 건강을 관리하는 치유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첫 날 일정으로 스트레스 측정, 혈관 건강도 검사 및 인바디 검사를 통해 사전 몸상태를 체크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개인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처방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 또 바른 먹거리 건강전도사로 활약 중인 이계호 교수로부터 환경·생활습관을 통해 잃어버린 건강을 회복하는 방법을 배워 교육생들의 호응이 높았다. 둘째날 부터는 이 교육과정의 핵심인 연구소에서 개발한 당뇨식 레시피로 당뇨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식단체험과 순창의 강천산 산림치유, 옹기체험관에서 옹기체험을 하면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날은 당뇨인을 위한 영양관리 강의 및 간호교육, 당뇨 명의인 배학연 교수의 당뇨원인, 치유방법에 대한 강의, 그리고 뇌를 활성화시키고 몸을 이완시켜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푸는 브레인댄스가 진행되었고, 마지막 날에는 (사)한국 국학원 최전일 원장의 명상, 호흡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히고 집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특히 교육 첫날과 마지막 날 스트레스 지수 측정 결과 95% 교육생들의 스트레스 지수가 완화 된 것을 볼 수 있었으며, 공복혈당 측정결과 교육생 중 다수의 교육생에서 혈당이 낮아진 것을 볼 수 있었다. 이를 통해 3박4일간의 바른먹거리 당뇨학교가 교육생들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켜 스트레스를 완화시키고 혈당 조절에 효과도 있음을 입증했다. 순창군이 운영하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올해 4회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12월 4일부터 7일까지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제4기가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순창건강장수연구소 650-1527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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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생물시장 판도 바꾼다!
- 순창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발효미생물산업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전통발효미생물산업화 지원시설 구축사업 관련 100억원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최종 반영돼 7,000억 규모 미생물 수입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획기적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전통발효미생물산업화 지원시설은 2018년부터 2020년까지 3년간 100억원을 투자해 발효시장에 쓰일 전통발효미생물을 연구·생산하고 전통발효식품산업을 지원하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내년에는 실시설계용역비 5억원이 반영된 상태다.발효식품산업의 미생물 수입 의존도를 낮추고 토종 발효미생물을 식품관련 기업에 제공해 전통발효식품산업의 일대 도약을 가져올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 받고 있다. 실제 우리나라 미생물 수입 시장은 발효미생물 소재 수입에 6,500억원, 장류·주류 미생물 440억원 등 총 7,000억 정도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어 전통발효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 구축 시 이를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최근 싱글족의 증가로 가정간편식 소비가 늘어 장류시장 규모가 급감해 장류시장의 새로운 확대 전략이 필요하다는 것도 이번 사업의 추진 배경이다. 군은 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이 국가적으로 필요함을 인식하고 지난 3년간 꾸준히 농식품부를 설득해 사업예산 반영에 성공했다. 순창군은 이미 고추장 된장 등 전통장류를 토대로 산업화 가능 균주를 발굴 보유하고 있다. 보유자원수가 3만여종에 이르고 15건이 특허 등록됐으며 27건의 균주특허도 진행 중이다. 또 산업부의 한국형 유용균주 사업, 미래부의 글로벌 장건강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미생물과 건강기능소재 산업화에 독보적 기술력을 갖추고 있는 장점이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전통미생물 산업화 지원시설 국비 확보는 순창 장류 시장을 미생물 식품 분야로 한 단계 더 넓혀 다양한 고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사업이다” 면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제반사항 등 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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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결산기준 지방재정공시 홈페이지 공개
- 순창군은 최근 책임성과 투명성확보를 위해 2016년 재정운용 결과에 대해 ‘2017년 순창군 지방재정공시’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시했다. 재정공시는 주민의 알권리 보장과 재정 투명성 확보를 위해 매년 2월(당해년도 예산)과 8월(전년도 결산)에 연중 2회 공시하고 있으며, 이번에 공개된 2016 회계연도 결산에 대한 재정공시는 순창군의 살림규모, 재정여건, 부채·채무·채권 등 9개 분야 59개 항목의 공통공시와 특수공시를 포함하고 있다. 자료에 따르면 순창군의 2016년도 전체 살림규모는 4,194억원으로 전년대비 179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세부적으로는 자체수입(지방세, 세외수입)이 311억원으로 전년대비 44억원이 증가 하였고, 이전재원(교부세, 보조금 등)은 2,662억원으로 149억원이 증가하였으며, 지방채 및 보전수입 등은 1,221억원으로 전년대비 13억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출규모는 3,239억원으로 전년대비 198억원이 증가하였으며, 이중 일반회계는3,013억원인 가운데 농림부분이 632억원(20.98%), 사회복지부분이 488억원(16.2%)순으로 세출이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민 1인당 세출액은 10,061천원으로 전년대비 85만2천원이 증가했다. 특히 순창군 지방채무는 0원으로 2014년부터는 지방채무가 전혀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군민 1인당 지방세 부담액은 29만7천원으로 나타났다. 순창군은 자체수입이나 의전재원 등은 동종 유사자치단체 평균에 비해 적지만채무가 전혀 없고 세원의 부족함 상황에서도 이전재원의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재정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공개항목은 순창군청 홈페이지(www.sunchang.go.kr)>행정정보>예산결산>지방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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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예산편성 주민참여예산 공모
- 순창군이 2018년도 예산편성 과정에 군민 참여를 보장하여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은 지역주민이 스스로 사업예산을 제안함으로서 예산운영의 건전성과 투명성 확보는 물론 군정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이다. 공모 주제는 도로, 교통, 상하수도 등 주민편익사업,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창출에 효과가 있는 사업, 친환경농업, 문화·관광, 장류 및 건강 등 군정 전반에 걸쳐 군민 만족도 및 수혜도가 높은 사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읍·면의 소규모사업과 지방보조금사업 그리고 특정 개인이나 단체의 이익을 위한 사업 등은 제외 된다. 접수기간은 9월 30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제안서를 작성하여 순창군 홈페이지(www.go.kr)>참여마당>주민참여예산에서 제안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예산사업 제안’ 란에 직접 등록을 하거나, 순창군청 기획실 및 해당 읍·면 총무계로 수기접수도 가능하다. 접수된 주민참여예산은 오는 10월 사업부서 검토의견을 거쳐 순창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되면 2018년도 본예산에 편성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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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개발사업분야 국가예산 126억 확보 쾌거
- 순창군이 농촌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문화와 복지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국가예산 126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군은 농림축산식품부 2018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분야 신규공모사업에 7개 지구가 선정돼 총사업비 126억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에 예산이 확정된 7개 사업은 △인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59억 5천만원), △복흥면 서마권역 종합개발사업(39억 3천만원), △시‧군 창의아이디어 순창군 지역활력센터 운영(10억원) △적성면 괴정마을 공동문화‧복지 조성사업(5억원), △순창읍 무수마을 경관‧생태 조성사업(5억원), △구림면 남정마을 경관‧생태 조성사업(5억원), △군 역량강화사업(1억 8천만원) 으로 사업비는 126억 규모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면단위 소재지를 중심으로한 기반시설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의 고유한 경관·생태, 역사·문화, 농촌·체험 소득자원을 특화한 농촌마을 개발을 추진해 농촌마을이 내재적 선순환 발전 시스템을 만들 수 있게 됐다.특히 이번 국가예산 사업선정은 준비 단계에서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상향식 사업으로 추진돼 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거는 기대도 크다. 순창군은 이번 대규모 예산 확보로 농촌개발사업 분야 최고 우수군임을 다시한번 입증했다. 실제 군은 지난 2008년 구림면 구산리 이암마을 등 4개 법정리 10개 마을로 구성된 회문산권역이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구로 최초 선정된 이후, 10년 동안 100여개 마을에 1,000억여원의 국가 예산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 중이다.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촌마을에 활력을 창출하고 있으며 주민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한 사업도 병행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농촌개발 사업 중흥기를 맞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마을만들기 모범 농촌고장의 명성에 걸맞는 농촌개발사업을 추진해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어 가겠다” 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국가예산 확보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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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가까이 다가가 딱 필요한 복지 추진
- 순창군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을 통해 취약 계층에게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 실정을 파악하고 딱 맞는 복지 정책을 추진해 복지 만족도가 대폭 높아지고 있다.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란 빠르게 변화하는 지역사회복지 환경과 군민들의 다양한 복지 서비스 요구에 부응하고 주민들의 복지 요구를 한발 앞서 살피기 위해 공공과 민간 복지자원이 연계한 네트워크 조직이다. 군은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외에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조직해 본격 활동에 들어간 상태다. 1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항상 취약계층을 방문해 어려운 분들의 생활상을 파악하고 원하는 복지 수요가 뭔지를 체크하기 때문에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복지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 실제 순창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월 2회 마을회관 및 경로당을 방문해 원예치료, 얼굴마사지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음식업체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간 결연을 맺어 반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지원해준 음식업체에는 착한가게 간판을 제작 지원해 윈윈 효과도 거두고 있다. 복지사각지대를 방문해 쌀과 이불 등 생필구호품을 전달하고 거동이 불편하신 독거 어르신을 위해 숲속에서 운동 및 식사를 진행하는 숲속 건강체험교실도 계획되어 있어 주민의 호응을 기대해본다 최근 결성된 동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저소득가정 15명을 대상으로 반찬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으며, 구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도 눈에 띈다. 구림면 저소득층 반찬지원사업과 착한가게 반찬지원사업을 펼쳐 취약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결을 위해 노력 중이다. 지역 식당과 결연 독거어르신 150명에게 갈비탕을 제공하는 갈비탕 데이도 준비중이라고 한다. 황숙주 군수는 “최근 지역사회협의체 활동에 대한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복지사각 지대를 해결하고 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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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자연이 어울어진 대표 야간 관광자원 조성
- 순창군이 경천변에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를 통해 순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만들어가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경천변 야간경관 조명시설 설치 사업은 경천교 아치형 조형물과 산책로 1.2km 구간에 야간경관 조명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민들이 밤에도 아름다운 조명과 자연이 만들어낸 환상적 경관을 보면서 산책하고 관광객들이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야간 관광자원을 만들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총사업비 19억 5천만원이 투자되며 10월경 착공해 내년 상반기 내에는 사업이 완료될 예정이다. 군이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부분은 경천교 조형물 설치 사업이다. 경천교는 길이 80m의 순창 관문 교량으로 경천변과 조화를 이루도록 유기적 선형과 기능성과 심미성을 갖춘 5.5m 높이 아치형 조형물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순창의 심벌과 다양한 빛의 스펙트럼을 통해 순창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는 레인보우 브릿지를 만들어 군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1.2km 벚꽃 산책로를 중심으로 한 이색적 산책길 조성도 기대되는 사업 중 하나다. 군은 천변 방향으로 전망데크를 설치해 다양하게 주변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고 관광객을 위한 포토존 및 다양한 디자인의 조형물도 만든다. 특히 천변 전망데크에 벚나무 조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레이저조명과 고보조명을 설치해 산책길 바닥에 다양한 조명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또 벚꽃이 필 때는 벚꽃과 은은한 빛이 환상적 조화를 이루는 장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산책하면서 쉴수 있는 쉼터도 만들어 기능성도 높인다. 황숙주 군수는 “경천은 순창을 관통하는 지방하천으로 군민들에게 산책코스로사랑받고 있다” 면서 “경천을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산책길로 만들어 군민들이 편안하게 힐링하며 산책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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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묘 벌초하러 가기 전 예초기 점검 받고 가세요
- 순창군이 추석명절을 맞이해 벌초에 나서는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예초기 무상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 점검은 11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유등면 농업기술센터 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수리장소를 본소 및 서부권 임대사업소에서도 병행 실시해 쌍치, 복흥 등 서부지역 농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군은 성묘객 및 벌초 농가의 안전한 장비 사용으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예방 차원에서 해마다 예초기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해 10일 이었던 점검 일수를 15일로 확대 했다. 동력예초기 부품 중 쉽게 마모되는 예초기 날 및 플러그 등 을 교체해 주고 정비 시 소모되는 부품 중 2만원 이하 부품은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간단한 사고예방 교육도 진행해 예초기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진철근 농기계 교관은 “작년보다 점검 일수를 확대운영하고 점검 장소도 본소 및 서부권 지역 병행 실시함으로서 보다 더 많은 농가 및 성묘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면서 “정비 인력 및 정비 부품 등을 면밀히 확보해 예초기 무상점검을 받지 못하는 농가가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 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