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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사회조사로 군민의식 따라잡기
- 순창군이 오는 18일부터 31일까지 10일간 ‘2017년 전라북도·순창군 사회조사’를 실시해 균형 있는 사회정책 개발과 군민의 숨어있는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기초자료로 사용한다. 이와 관련 군은 지난 1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조사요원 23명에 대하여 조사요령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고 안전사고 없는 성공적인 조사를 다짐했다. 이번 조사는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가구 중 표본으로 추출된 800가구를 대상으로 여기에 상주하고 있는 만15세 이상 가구원에게 교육, 보건·의료, 주거·교통, 환경, 여가·문화, 안전 등 37개 공통항목과 함께 도 관심사 13개, 군 관심사 9개 항목 등 총 59개 항목을 면접 조사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수집되는 자료는 통계목적 이외에는 절대 사용하지 않고 「통계법」에 따라 그 비밀이 엄격히 보호된다” 며 우려하지 말 것을 당부하면서 “또한 조사요원이 가구를 방문할 때에는 조사원증을 패용하였는지 반드시 신분을 확인한 후 성실한 응답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그밖에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청 기획실 평가통계계(063-650-1172)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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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세 (균등분) 납부 홍보 나서
- 순창군은 지난 10일 14,034건에 214백만원(지방교육세 포함)의 주민세(균등분) 고지서를 납세자에게 일제히 발송하였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주민세(균등분) 세목은 매년 8월에 부과하는 정기분 세목으로서 개인 또는 법인에 부과하며, 개인은 1만 원, 개인사업주는 5만 원, 법인은 최저 5만 원에서 최고 50만 원까지 5단계 세율을 적용하여 부과한다고 한다. 주민세(균등분)는 과세기준일인 8월 1일 현재 순창군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과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이 납세의무자가 되며, 개인사업주는 전년도의『부가가치세법』에 따른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의 경우에는『소득세법』에 따른 총 수입금액)이 4천8백만 원 이상이면 납세의무자에 해당이 된다고 한다. 납부 방법으로는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를 이용해 신용(현금)카드 또는 통장으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Wetax), 전자납부, 가상계좌이체 등을 이용하면 시간을 절약하고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납기 마감은 8월 31일이며 납기내 납부를 하지 않거나 자동 계좌이체 신청자의 통장의 잔액이 없을 때에는 납기 초과로 100분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을 부담하여야 하는 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기내 납부를 하고 통장의 잔액을 꼭 확인해보도록 순창군 관계자는 당부하였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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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행복한 보육환경 최고!
- 순창군이 최근 공립 복흥어린이집을 착공하면서 안전한 보육환경 인프라가 탄탄해지고 있다. 특히 이번 복흥어린이집이 완공되면 순창의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은 35.72%로 현재 전라북도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인 3. 83%를 크게 웃돌게 된다. 현재도 순창 국·공립 어린이집 비율은 28.5%로 국·공립어린이집 비율은 도내 1위다. 군은 최근 공립 복흥어린이집 건립사업을 본격 착공했다고 밝혔다. 1994년 건립당시 폐 패널 자재를 활용하고 건립한지도 20년이 지나 노후화가 심각한 상황으로 열악한 보육환경과 안전을 걱정하는 지역 여론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군은 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해 운영키로 결정하고 2014년 5억 3천만원의 국가예산과 지난해 경제계 보육지원사업으로 3억 6,700만원을 추가 확보해 총 9억여원을 투자해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됐다. 어린이집 부지는 천주교 재단이 매입해 군에 무상 사용토록 조치한 상태다. 31명의 어린이들이 성가정 어린이집에 재원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한 보육환경 조성에 거는 기대가 크다. 지난해 개원한 공립 금과어린이집도 운영에 호평을 받으면서 지역의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에 한몫하고 있다. 금과어린이집은 전국 최초로 신 한옥형 건축구조로 지어진 어린이집으로 전통 한옥의 미를 계승하고 목구조와 현대건축구조의 융합을 시도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특징이 있다. 보육실 4실과 유희실, 식당, 강당, 천방지축 실내놀이터 등을 갖춰 아이들이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끼면서 안전한 환경에서 자유롭게 뛰어 놀 수 있게 만들었다. 현재 31명의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돌봄을 받고 있다. 순창군은 금과어린이집 이외에도 쌍치어린이집, 동계어린이집, 구림어린이집 이 공립어린이집으로 운영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공립 복흥어린이집이 본격 착공됨에 따라 복흥지역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시설에서 생활활 수 있는 환경조성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순창군은 노인 여성에 이어 ‘아이들이 행복한 순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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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오염물질 재출 최소화 구슬땀
- 순창군은 올 상반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총 62개소(대기, 폐수, 가축분뇨, 폐기물 등)를 점검해 8개소를 적발하고 고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을 내리는 등 환경오염물질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환경오염 예방과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전라북도, 타시군과 합동점검을 하는 등 적극적인 단속을 벌여왔다. 올 상반기 점검은 환경특별사법경찰관 2명으로 구성된 점검반 1개 반을 투입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 폐수 무단방류 등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여부, 배출시설 설치 허가신고 여부, 배출허용기준 초과 여부, 운영일지 작성 여부, 기타 환경관련법 준수 여부 등에 대해 이뤄졌다. 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운영, 폐수 무단방류, 건설폐기물 부적정 보관 등 8건으로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법령에 따라 고발, 과태료 부과 처분 등을 하고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 조치를 취했다. 김선희 환경특별경찰관은 “상습적인 악취민원 발생사업장에 대해서는 환경협의체를 구성하고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며“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사업장에서는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운영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환경오염행위 신고는 군청 환경수도과 전화 650-1713이나 해당 읍․면으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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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2회 순창장류축제 책임질 부스 운영자 모집
- 순창장류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이남)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제12회 순창장류축제 행사에 참여할 부스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향토음식 먹거리 장터 부스 및 각종 체험 및 홍보 부스 등 이다.접수기간은 오는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이며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www.jangfestival.c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군 문화관광과에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asper0920@korea.kr)이나 팩스 063 - 650 - 1629번 으로도 신청 가능하다. 참가자격은 순창군에 소재한 단체(법인)또는 사업자 등록증이 된 업체로 제한한다. 군은 카드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업체를 우선 선정할 방침이다. 참가업체는 텐트, 테이블, 의자 등에 대한 임대료 등 제반경비를 부담해야 하며 특히 먹거리 부스의 경우는 순창에서 생산된 원료를 사용 대표메뉴를 구성하고 앞치마 등 위생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하는 등 준수사항이 있다. 특히 선발된 읍면(단체) 향토음식 부스에 대해서는 평가를 통해 최우수 1팀에게는 100만원, 우수팀 2팀에게는 각각 50만원, 장려 2팀에는 각 30만원씩의 시상금도 지급할 계획이다. 이남 순창장류축제 추진위원장은 “부스 운영자 공개 모집을 통해 많은 지역민의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기타 부스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순창장류축제 홈페이지(www.jangfestival.co.kr)에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문화관광과 전화 063-650-1624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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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산업 관광산업 연계, 소스시장 개척 ‘대변혁 이끈다’
- 순창 장류산업이 관광산업화와 소스화를 통한 신(新)시장 개척으로 대변혁을 예고하고 있다. 장류산업의 관광산업화와 소스산업화는 필연적으로 전통 장류시장의 대 성장과 지역 산업들로의 파급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지역민들이 거는 기대도 크다. 특히 관련 사업들의 국가예산 확보가 착착 진행 되면서 순창 장류산업의 대변혁 성공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실제 군은 이미 지난 2015년 전통발효문화산업 투자선도지구 조성사업에 선정돼 국비 100억원을 확보 했다. 순창읍 백산리 578번지 일원 13만㎡ 부지매입도 92%의 진척률을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또 군은 총 98억여원이 투자되는 참살이 발효마을도 확정한 상태다. 참살이 발효마을은 발효테라피 센터, 세계발효마을 농장, 발효슬로시티파크, 발효미생물종자원, 전통기업연수원 등을 만들어 장류산업의 성장은 물론 이를 통한 관광산업화를 이끌 계획이다. 군은 2021년까지 국비와 군비 민간투자를 포함해 총 630억원을 투자해 순창을 세계장류산업의 거점으로 키워나갈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이외에도 군은 발효소스토굴을 건립하고 도시민 장독대 분양행사, 전통장문화학교 운영, 산업관광육성 등을 차근차근 진행하며 장류를 통한 관광산업화에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장류산업의 대변혁의 이끌 또 하나의 핵심 키워드는 전통장류의 소스화다. 전통장류의 소스화는 장류를 세계인의 입맛에 맞춰 계량화 하고 어느 음식에든 어울릴 수 있게 만들어 4조원 규모의 세계소스시장의 문을 여는 사업이다. 지난해 순창세계소스박람회를 첫 개최해 11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바이어들이 도 박람회를 방문해 우리 제품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타진했다. 군은 미생물을 활용한 다양한 전통장류를 활용한 소스제품 개발과 기업에 대한 기술지원, 글로벌 마케팅을 통해 전통장류의 소스화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올해 제2회 순창 세계소스박람회는 장류축제 기간인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전통장류산업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을 소스로 육성하고 관광과 연계한 고부가가치 창출 성장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한 대 변혁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면서 “순창을 세계장류산업의 중심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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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 관람객 10만 돌파!
- 순창군 작은영화관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 관람객이 10만명을 돌파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군은 지난 12일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 누적 유료관람객수가 1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10월 개관 이후 약 1년 10개월만이다. 이는 다른 지역 작은영화관과 비교해서 단기간 내에 이뤄진 성과라 의미가 더 크다. 군은 지금까지 기획전을 통해 무료 관람행사도 많았기 때문에 실제 영화관람인원은 10만 명을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처럼 순창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최신 개봉작 위주로 상영작을 편성하고 최신 영화를 대도시와 동시에 상영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한 점을 성공요인으로 뽑고 있다. 또 영화관 개관 북콘서트, 3.1절 기념 호국영화 상영 등 다양한 이벤트도 인기의 한몫을 하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 12일 10만 번째 관람객 축하 이벤트도 진행됐다. 10만번째 행운의 관람객 주인공은 가족과 함께 영화관을 찾은 구림면 박연홍(44, 여)씨가 차지했다. 황숙주 군수도 이날 영화관을 찾아 십만 번째 관람객인 구림면 박연홍씨와 기념촬영을 하고 문화융성 시책에 적극 동참해준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영화관 위탁업체인 작은영화관 사회적협동조합(대표 김선태)도 10만 번째 관람객에게 10만원 상당의 무료 관람권을 증정하고 같은 상영관에서 영화를 관람한 관객 전원에게 만원권 무료관람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가졌다. 천재의공간 영화산책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상영하고 친절한 서비스로 군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며 “금년 10월 순창장류축제기간에는 ‘예술영화 기획전’을 개최해서 순창을 찾는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영화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작은영화관 이외에도 청소년 문화의 집, 상주단체 오케스트라 공연, 일품공원 생활문화예술동호회 공연, 작은 미술관 운영 등을 통해 군민 모두가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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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의 쇼 강천산 환상캠핑‘야간 관광명소’가능성 확인
- 강천산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은 빛의 쇼 ‘강천산 환상캠핑’이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1,500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가 ‘전국적 야간관광명소’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가족단위 관광객이 주를 이뤄 성공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이번 ‘강천산 환상캠핑’은 순창군이 강천산을 야간 명소화 사업으로 키우기 위해가능성을 확인하는 사업이다. 강천산 병풍폭포를 중심으로 7시 30분부터 10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주부터는 관광객 편의를 위해 당초 8시에서 30분 앞당경 진행하며 20일까지 이어진다. 차별화된 점은 강천산의 천혜의 비경과 화려한 빛이 어울려 만드는 볼거리가 특히 아름답다는 점이다. 환상의 병풍도·환상의 캔버스·환상의 마을 티피텐트존 등 세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환상의 병풍도는 건물 외벽 등에 LED 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미디어 파사드쇼다. 폭포와 절벽에 자연의 모습을 형상화시킨 영상 등을 빔프로젝터로 쏘아 실사의 자연과 환상의 빛 이미지를 융합하는 쇼가 펼쳐졌다. 환상의 캔버스는 인터렉티브 아트쇼로 관광객이 빛을 물감삼아 특수 제작된 펜으로 그리면 병풍폭포 암벽에 자신이 그린 그림이 나타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좋아한다. 환상마을 티피텐트존은 병풍폭포 구역내 8동의 티피텐트존을 만들어 환상의 타로카드, 야광페이스페인팅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음악공연과 버스킹 공연 등 체험거리도 관광객에게 추억을 선사한다. 황숙주 군수는 “강천산 환상캠프가 3일 동안 1,500여명이 방문하며 야간 관광명소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면서 “관광객들이 최대한 편안히 강천의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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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의 요리 고수 순창에 모인다!
- 전국의 요리 고수들이 오는 10월 21일 순창에 모인다. 군은 순창장류 축제 기간 중 전국의 요리전문가 들이 모인 가운데 ‘제14회 순창고추장 요리경연 전국대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요리 경연대회는 순창의 대표 축제인 순창장류축제와 연계해 추진되며 순창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순창고추장 등 장류의 우수성을 알리고 고추장 등을 활용한 특색 있는 음식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회 규모는 고등부 18팀, 대학부 18팀, 일반부 7팀, 가족부 7팀 등 총 50개 팀을 모집해 진행한다. 주요리는 고추장, 된장, 청국장, 간장을 활용한 한식요리나 신메뉴 등으로 콩이나 블루베리 같은 순창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하면 가점이 붙는다. 향토색과 맛을 잘 표현한 음식, 음식점 등에서 활용이 가능한 대중적 요리 등 독창적이면서 상품성을 갖춘 요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심사기준은 상품화 가능성, 독창성, 작품성 순이다. 요리대회 최종 대상 1팀에게는 농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2개 팀에게는 전북도지사상과 식약처장상과 상금 150만원, 우수상 4개팀에게는 군수상과 상금 100만원 등 푸짐한 시상금이 지급된다. 참가팀에게도 대회가 끝나면 별도의 재료비 20만원을 각각 지급할 예정이다. 대회참가 희망자는 오는 10일부터 9월 20일까지 순창군청(www.sunchang.go.kr)또는 순창장류축제(www.jangfestival.co.kr), 순창장류사업소(www.gochujang.go.kr)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E-mail(peng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순창 고추장요리경연 전국대회 관련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장류사업소 전화 063-650-5421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순창 고추장요리경연 전국대회는 우리 고유의 소스인 고추장 등을 활용해 다양한 요리를 개발하는 대회로 순창고추장의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특색 있는 먹거리를 개발하기 위한 자리다” 며 “전국에 실력 있는 요리팀이 많이 참가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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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난재해 대비 하천정비사업 순조롭게 진행
- 순창군이 상습침수 및 수해등 재난재해발생 우려지역에 대해 주민의 인명과 재산보호를 위해 실시하고 있는 하천정비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소하천 정비사업에 총사업비 160억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동계면 수양소하천 정비사업 등 4개소, 5.6km를 정비중에 있으며 '19년 이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금년 신규사업으로 채택된 구림면 온자실 소하천은 금년 내 1.4km에 대해 실시설계 및 주민설명회 등을 완료후 착공할 예정이다. 특히, 순창읍에서 유등면 구간에 추진중인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2015년도에 착공하여 올해 3년차 계속 공사로 건곡교(연장 108m, 폭 14m) 재가설을 완료하였으며, 현재 지방도 730호선 공사를 진행중으로 지역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순창군 관계자는 “금번 경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시 침수가 빈번했던 지방도와 노후된 주요시설물 관리대상 교량인 건곡교 재가설로 재해위험으로부터 벗어날 뿐만 아니라 지역의 볼거리로 거듭날 것이다” 면서 “다만, 유등면 방면 도로우회에 따른 교통불편에 대해 오는 12월 완료예정으로 주민들에게 큰 수혜가 돌아가는 만큼 조금만 불편을 감수해 달라”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