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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에 펼쳐지는 빛의 마법 강천산 환상캠핑 열린다!
- 순창군이 빛의 숲이 만드는 140분간의 꿈 같은 ‘강천산 환상캠핑’을 통해 전국적 야간 관광명소로 발돋움 한다. 군은 오는 8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강천산 환상캠핑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밤 8시부터 10시 30분간 진행되며 공원 입장료 외에 별도의 비용을 받지 않는다. 강천산 환상캠핑은 강천산 야간 명소화 사업의 성공을 점쳐볼 수 있는 첫 번째 사업으로 문체부 콘텐츠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진행된다. 강천산 병풍폭포를 중심으로 빛 융합 콘텐츠 개발을 통해 자연공원에서 미디어 공연과 색다른 야간 산책로를 경험할 수 있으며 3가지 테마존으로 나눠 운영한다. 우선 환상의 병풍폭포 미디어파사드쇼는 병풍폭포와 개울에 빔 프로젝터를 활용한 다양한 빛의 향연을 만든다. 가상세계와 현실 세계를 합해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내는 특징이 있다. 두 번째는 테마는 환상의 캔버스 인터렉티브아트 존이다. 빛으로 그리는 암벽스케치북으로 관광객이 그리는 빛의 그림이 암벽 표면에 실시간으로 형상화 된다.세번째는 환상의 마을 티피텐트존이다. 병풍폭포구역 내 8개의 티피텐트를 만들고 다양한 증강현실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밤의 숲을 채우는 음악공연과 환상쇼, 숲에서 체험하는 환상의 타로카드, 밤에 빛나는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야간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또 빛을 활용해 환상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다양한 상품판매도 진행돼 방문객들의 재미를 더해 준다.군은 이번 강천산 환상캠핑 사업이 여름 관광객 유치는 물론 순창의 500만 관광객 시대를 열 마중물 사업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강천산은 낮에도 아름다운 산이지만 환상캠핑을 통해 마법같은 빛의 향연이 펼쳐지는 밤이 아름다운 빛의 숲으로 이름을 날릴수 있을 것이다” 면서 “관광객은 물론 군민들이 많이 방문해 익사이팅한 강천의 야간경관을 즐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강천산에 38억원을 투자해 강천산 야간명소화 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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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보 우리가 책임진다 !
- 젊은 감각으로 순창군 주요 관광지를 홍보할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활동에 들어가 젊은 층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군은 21일 코레일전북본부와 함께 군청영상회의실에서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황숙주 군수와 김홍식 코레일전북본부 남원관리역장 등 관계자와 온·오프라인을 통해 모집한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원 50여명이 참석했다. 내일로(Rail-ro) 홍보단은 코레일과 지자체가 협력해 전국의 만 29세 이하 청년을 대상으로 기차여행을 통한 아름다운 관광지를 소개하고 순창 여름여행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만든 홍보단이다. 이번에 선발된 홍보단은 여름방학 기간을 이용해 기차를 타고 5일 동안 전국을 순회하며 ‘여름휴가 순창에서 보내기’와 전라북도 14개 시군이 연계한 ‘전북투어패스 순창여행’을 홍보를 진행하게 된다.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은 지난 7월 14일 45여명의 홍보단 선정을 마무리 했으며 이번 행사는 발대식을 겸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팸투어 행사다. 이날 오전 행사는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인 순창건강장수과학체험관 견학을 시작으로 영상회의실에서 공식발대식을 진행해 앞으로 순창관광지 홍보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뜻을 모았다. 오후 일정은 해마다 130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전라북도 대표관광지 강천산군립공원과 고추장민속마을 팸투어로 진행됐다. 오늘 팸투어 행사에 참석한 홍보단원들은 강천산과 고추장민속마을 체험 사진을 각자 SNS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또 팸투어 동영상을 제작하거나 여행후기를 써서 홍보하고 공모하면 우수작품에 대해선 소정의 상금도 지급된다. 군은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내일로 홍보단의 활동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한 SNS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 홍보가 될 수 있도록 군의 대표관광지와 주요 행사에 대한 정보를 홍보단에게 꾸준히 제공해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을 방문해 준 순창군 내일로 홍보단을 환영하며 기차역이 없는 순창에서 제2기 내일로 홍보단 발대식을 갖게 된 것을 대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 며 “젊고 열정적인 청년들의 새로운 시선으로 순창군의 다양한 정보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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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과 마을을 잇는‘순창형 마을공동체 협의회 창립’
- 순창군이 그동안 추진해온 마을만들기 사업관계자들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한 순창군마을공공동체 협의회를 창립해 실질적 주민주도형 마을만들기 추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번 순창군마을공동체협의회 창립총회는 20일 청소년센터에서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마을만들기 읍면대표 및 마을사업 추진위원장, 마을대표 등 관계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됐다. 순창군이 주최하고 순창군마을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했다. 협의회는 마을만들기 사업이 완료되거나 진행되고 있는 49개 마을 및 읍면대표 5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역량 있는 인재를 영입해 참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협의회는 앞으로 마을사업 관계자들의 교류와 협력 도모를 통한 지역역량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순창발전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에 중심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마을사업의 연계성과 지속성을 이어나가는 사업을 개발 추진한다. 특히 이번 협의회 창립은 실질적인 주민주도형 상향식 마을마을기를 위한 가장 기본이 되는 기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창립총회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창립총회 행사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 박진도 지역재단 이사장이 ‘주민이 행복한 참 좋은 순창만들기’ 특강, 이원석 생생마을 처장의 ‘전라북도 마을공동체정책 이해 및 추진방향’ 특강도 진행돼 마을공동체의 새로운 패러다임 이해와 순창 색깔의 마을만들기 사업 발굴에 큰 도움이 됐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 순창군마을공동체협의회 창립을 축하하고 그동안 노력해준 관계자들게 감사하다” 면서 “앞으로 협의회가 순창형 마을마들기 사업의 모델을 새롭게 정립하고 공동체 발전을 통해 농업농촌에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권역단위종합정비사업,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창조적마을만들기사업, 역량강화사업, 녹색농촌체험마을, 정보화마을, 마을기업사업 등을 통해 농촌의 정주여건 인프라 개선 및 공동체공간 마련, 인력육성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마을만들기 사업의 전국적 성공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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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더위탈출 준비 끝! 여름 성수기 시작
- 순창군이 강천산에 세족장을 새롭게 설치하고 등산로를 정비하는 등 본격적 여름 피서객 맞이를 끝냈다. 군은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 여름 휴가가 시작되는 오는 22일부터 피서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여름 성수기 관광객 맞이 준비를 끝내고 본격적 성수기에 들어간다.군은 본격적 휴가가 시작되는 오는 22일부터 피서객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등산로 정비 등을 끝낸 상태다. 특히 눈에 띄는 변화는 병풍폭포 앞에 마련된 세족장이다. 세족장은 맨발산책을 끝낸 관광객들이 편히 앉아 발을 씻을 수 있도록 설치한 장소다. 발을 씻는 기능뿐만 아니라 물이 흐르는 시냇물처럼 만들어 삼삼오오 앉아 발을 담그며 휴식도 취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은 물놀이 장소로도 이용하고 있어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세족장 뿐만아니라 군은 총 12억 7천만원을 투자해 탐방시설 확충, 노후시설 및 위험 시설 정비, 세족장 정비, 계곡탐방로 준설, 목표설치 등 12개 사업을 완료해 여름 성수기 새로운 모습으로 관광객 맞이를 마쳤다. 또한 방향안내판 54개소에 대해 일제 정비도 추진해 관광객의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강천산은 4계절이 다 아름답지만 여름과 가을 방문객이 가장 많다. 특히 여름에는 얼음처럼 차가운 깨끗한 계곡물에 더위를 식히러 온 피서객들로 붐비면서 오전 9시 정도면 계곡의 전경 좋은 자리는 다 찰 정도로 인기가 높다. 7~8월 주말이면 하루에 3만명 이 넘게 방문할 정도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성수기가 돌아오면서 강천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다” 면서 “세족장 및 편의시설을 확대하고 관광객들이 최대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만큼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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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위는 싹~ 재미는 짱~‘자연냉장고 순창 발효소스토굴’인기
- 순창군 발효소스 토굴에 조성된 미디어아트 체험관이 인기를 끌면서 발효소스토굴이 여름철 가족 피서지로 새롭게 각광 받고 있다. 순창발효소스토굴은 조선시대 궁중의 장을 보관한 장고와 장고를 지키던 장고마마의 이야기를 모태로 해 순창고추장마을에 조성된 길이 134m, 최대폭 46m의국내 최대규모 장류 저장고다. 이곳은 50여개국 600여 소스를 스토리와 함께 풀어낸 소스기획전시관, 핑크간장, 간장소금이 있고 5대 마더소스를 색으로 구분해 전시하고 있는 ‘소스, 색을 입히다’ 전시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토굴은 입구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으로 연평균 기온 15도를 유지하고 있어 여름철이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순창의 대표식품인 고추장, 된장, 간장, 각종 장아찌류 등이 저장고에서 숙성되고 있는 광경을 직접 볼 수 있어 전통 식문화에 대한 자녀 교육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청국장균으로 발효한 발효커피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카페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들이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여유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난 6월에 완공된 미디어아트 체험공간은 어린이들의 전통발효문화 체험교육의 장으로 자리 잡으면서 최근 방문객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다는게 군측의 설명이다. 미디어아트 체험공간은 장의 제조과정과 숙성과정을 미디어아트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그래픽 체험공간이다. 아이들이 직접 그린 곰팡이가 화면에 생성되어 발효과정을 거친 다음 전통장이 되는 과정을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다. 효모만들기 체험존, 메주만들기 체험존, 숙성 체험존으로 나눠 체험이 가능하다.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본격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더위도 식히면서 아이들과 함께 흥미로운 미디어아트 체험도 가능한 발효소스 토굴이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다” 면서 “관광객들과 군민들이 최대한 편히 쉴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시설 마련과 볼거리 창출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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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는 순창에서’순창 지역경제 살리기 팔 걷어
- 순창군과 지역사회단체가 ‘여름 휴가는 순창에서 보내기 운동’을 추진해 지역에서 소비가 이뤄지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팔을 걷어 부쳤다. 군은 19일 군 공무원과 (사)전북경제살리기 도민회의 순창군 지역본부,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순창군지부 회원 등 60여명이 참여해 여름휴가는 지역에서 보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순창 IC, 순창고 사거리와 지역 다중이용시설, 지역관공서, 상가 등을 방문해 리플릿을 나눠주며 지역에서 휴가를 보내는 것은 물론 친척과 친구 등 지인에게 순창 휴가지를 소개하고 휴가 물품도 순창에서 구매해 줄 것 등을 홍보했다. 이번 캠페인은 21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 유치도 중요하지만 지역주민들이 애향심을 갖고 지역에서 가족들과 휴가를 보내 지역에서 실질적 소비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설주원 경제교통과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가뜩이나 부족한 지역에서 사람들이 외지로 휴가를 떠나 지역 상권이 더욱 어려워 진다” 면서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물론 친인척들이 순창에서 휴가를 보내고 소비자 순창에서 할 수 있도록 홍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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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 달라진 농촌 정주여건 주민만족도 UP
- 순창군이 7개 읍면에 대규모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어 군민들의 정주여건 만족도가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다. 군은 현재 11개 읍면 중 7개 읍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 총 410억 여원을 투자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순창읍과 복흥면은 이미 사업이 완료된 상태고 쌍치면, 구림면, 금과면 동계면, 팔덕면은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순창읍에는 총 100억여원이 투자됐으며 일품공원조성, 시내 주차장 4개소 조성, 옥천로정비, 독대마당 정비 등이 이뤄졌다. 일품공원은 순창읍 유일의 공원으로 분수대, 야외 소공연장 등이 만들어져 지역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복흥면에는 50억원이 투자됐으며 복지회관과 다목적운동 휴양시설이 들어서 면민 복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쌍치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도 50억 규모로 다목적 커뮤니티센터, 주차장 등이 만들어 진다. 쌍치면민들의 의견을 수렴한 쌍방향적 사업을 추진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구림면은 복지회관 건립과 구 복지회관 리모델링, 할머니 노인당조성, 귀농귀촌자 택지조성, 주차장 조성 등 구림면 특색을 살린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며 50억 사업비가 투자된다. 금과면은 다목적체육관조성, 게이트볼장조성 들소리쉼터조성, 설공찬문학관 조성 등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사업이 추진 중이다. 내년에 최종 완공되며 57억원을 투입한다. 동계면은 매화쉼터 조성, 귀농귀촌인 택지조성, 연결도로개설, 쉼터 조성, 구송정유원지 보수, 화담쉼터 조성이 추진하고 있다. 53억원을 투자하며 내년 완공이다. 팔덕면은 가장 최근인 2017년 사업을 착공했으며 오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디딤돌센터, 디딤돌광장, 복지회관리모델링, 보행자길 확충, 메타세콰이어길 정비가 추진된다. 이들 사업들은 농민들이 살고 있는 소재지를 중심으로 생활여건 인프라를 개선하고 농민들의 공동체적 삶의 공간을 바꾼 다는데서 변화를 피부로 느끼는 사업이다. 또 사업추진도 공모사업으로 추진돼 군의 재정적 부담을 완화하는 장점도 있다. 군은 올해 인계면 공모사업 선정에도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 도 적성면 유등면 풍산면을 2019년 공모사업에 도전해 11개 읍면 농촌중심지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재임기간 동안 농촌중심지 공모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7개 읍면에 사업을 완성해 가고 있는데 주민들이 느끼는 만족도가 높다” 면서 “앞으로 4개면에 대해서도 주민들과 협의를 통해 농촌중심지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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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로움 이겨내고 건강한 노년 함께 만들어요
- 순창군이 독거노인의 육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마음 건강까지 챙겨주는 사업에 나서 어르신들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군 보건의료원은 오는 8월 31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65세이상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마음건강교실은 운영한다고 밝혔다. 20명을 대상으로 보건의료원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마음건강교실은 우울과 스트레스로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전 우울검사 및 스트레스검사 국선도, 음악활동, 원예활동, 치매예방교육, 만성질환예방교육 등 다양한 실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국선도는 다른 운동처럼 숨이차지도 않고, 평소 안 쓰던 근육들을 풀어주어 몸과 마음이 가뿐하니 좋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서 활동도 하고 얘기할 수도 있어 참여하길 잘했다”고 말했다. 순창군보건의료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경로당 자살예방교실 운영, 노인 우울증 검사,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교육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노인 자살률을 낮추고 자존감을 향상시켜 건강한 노년을 즐길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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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용미생물 산업화 성공가도 탄탄!
- 순창군이 한국형 유용균주를 활용한 제품을 개발하고 유용균주와 기술을 지원해 기업들이 단기 판매 6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등 산업화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다. 군은 유용균주를 활용한 제품 10건을 출시하고 기업들이 기술을 활용한 제품 생산을 통해 단기 6억원 이상의 직접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난해말 기업에서 본격 상품을 출시해 약 6개월 동안 10개 제품에 대한 단기매출이라 앞으로 판매량은 더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발효커피, 토마토고추장, 청국장환 3종 세트, 냄새적은 청국장, 유아용 된장 등의 제품이 대표적 상품이다. 사업은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한국형유용균주 산업화 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진했다. 최근 2년간 제품 생산뿐만 아니라 산업용 후보균주 1,341주를 발굴하고 그 중 산업적 활용가치가 높은 유용 발효미생물 40주를 선발해 유전체분석을 완료하고 NCBI(미국 국립생물정보센터)에 등록을 완료하는 성과도 거뒀다.산업용 균주로 선발한 40주 중에서 11개 균주는 상품화를 원하는 기업을 선정해 제품개발 및 상품화를 진행했으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사업단이 유용균주 판매를 통해 얻은 로열티는 2억 1,000만원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2020년까지 추진될 계획으로 그 확장성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2020년까지 유용균주 2,500주 확보, 50개 이상의 기업지원을 통한 신규 고용창출 100명, 매출 50억원 달성, 유용균주 로열티 30억 수입 등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발효미생물은 순창의 100년 미래를 책임질 사업으로 손색이 없는 확정성이 큰 사업이다” 면서 “순창의 발효미생물 산업은 이제 산업화 성공을 위한 본격적인 궤도에 진입하였으며, 이러한 산업화기반을 통해 친환경, 건강장수, 동물식품 등의 다양한 산업분야로 진출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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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발생농가 반경 10km 이동제한 해제
- 순창군은 구림면 소규모농가 고병원성 AI 발생에 따라 발생농가 반경 10km 이내 지역에 내려졌던 이동제한을 지난 14일 24시를 기해 해제 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와 함께 차단 방역과 가축 입식 관리를 강화하는 등 재발방지 대책에도 나선 상태다.순창군은 올해 6월 9일 구림의 한 토종닭(8수)사육농가에서 AI가 발생해 발생농장 반경 500m 이내의 가금류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을 실시하고 10km 이내 가금류에 대한 이동을 통제해 왔었다. 이번 방역대 해제 결정은 조류인플루엔자(AI)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방역대 (반경 10km) 모든 가금농가(38농가)를 대상으로 임상 예찰을 실시한 결과 이상 징후가 없었고 특수 가금(오리, 거위, 기러기 등)과 빈 축사 환경시료에 대한 정밀 검사에서도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아 잔존 바이러스에 의한 확산우려가 없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그간 순창군은 소규모 가금농가에 대해 예방적 수매, 도태를 실시해 위험 요인을 제거(505호/6,910수)하고 방역이 취약한 농가에 대해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예찰, 점검을 강화해 왔다. 또한 매일 아침 부군수 주재 영상회의를 통해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가축 사육농가가 밀집해 있는 대규모 농가로 AI바이러스 유입을 막기 위해 관내에 차량이동시 거점 소독초소를 설치해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군은 앞으로 이동제한 해제에 따른 가축이동과 야생조류 차단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고 방역대 해제에 따른 방역의식 해이가 발생하지 않도록 농가 점검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을 계속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AI 발생이 확산되지 않고 마무리돼서 다행이다” 면서 “AI종식을 위해서는 축산 농가 스스로 차단방역을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만큼 농가에서는 야생조류 차단시설을 수시로 점검하고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 신기, 축사 내외부 세척, 소독, 외부인 출입 통제 등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 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