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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배 전국남여배구대회 성료
- 순창군체육회(회장 황숙주)와 순창군배구협회(회장 서경석)가 주최 주관한제6회 순창장류배 전국남여배구대회가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순창국민체육센터와 실내체육관 등 9개소 10개 코트에서 열렸다. 전국에서 107팀의 선수단 1,500여명과 가족 500여명 등 총2,000여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지난해 대회보다 20여팀이 더 참여해 순창읍은 물론 인계, 동계, 구림면까지 경기장을 배치해 읍은 물론 면단위 식당가도 모처럼 활기를 띠게 했다. 특히 대기팀들이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관내 영화관에서 영화도 관람하고 유명식당 등을 찾는 등 어느때 보다 골목상권에 활기가 돌았다는 지역 여론이다. 이번 대회결과 시니어부는 경기도 군포시 유에이스팀이, 남자 3부는 전남 장흥군 대덕 천관팀이, 장년부는 광주광역시 광주빛고을팀이, 여자3부 강천산리그는 광주 첨단스카이팀이, 회문산리그는 광주 썬클럽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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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상구 학장동 주민 순창 친환경 블루베리 수확체험
-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강호경)원 40여명이 지난 15일 풍산면 우곡리 김문숙씨 블루베리 농장 체험에 나서 양지역 도농교류의 물꼬를 이어 갔다.이날 학장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평소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초록물결 속에서 블루베리 수확을 체험하면서 순창의 아름다운 환경과 청정농산물을 경험하고 배웠다. 학장동 주민자취위원회 최모씨는 “평소에도 친환경 농산물을 자주 애용하지만 이렇게 현장을 보고 친환경 농산물을 더 소비함으로써 착한 농부들에게 힘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설태송 풍산면장은 “이번 블루베리 체험행사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지속적인 직거래로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신뢰도 유지와 소비 촉진을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 또한, 블루베리 체험에 참여하는 모든 회원이 블루베리를 저럼한 가격에 구입해 농가소득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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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남원시, 임실군 대표 농산물 수도권 공략
- 순창군과 남원시 임실군이 손을 맞잡고 지역 농산물의 수도권 홍보와 판매촉진을 위해 팔을 걷어 부쳤다. 순창군은 지난 14일 서울 창동 하나로유통센터에서 순창, 남원, 임실 동남부 생활권 지역 대표 농산물 판촉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촌특화자원활용 MICE산업 육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세 지역 대표 농산물에 대해 무료시식 및 판촉행사를 진행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MICE사업단이 주최했으며 순창, 남원, 임실군 조합공동사업법인이 주관했다. 황숙주 군수, 이환주 남원시장, 심민 임실군수를 비롯해 세지역 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 농협조합장등 50여명이 대거 참여해 지역 농산물 홍보에 구슬땀을 흘렸다. 참석자들은 블루베리, 쌀, 파프리카 등 증점품을 나눠주고 직접 소비자들과 대화하며 순창, 남원, 임실지역의 청정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데 집중했다.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농산물은 순창의 블루베리, 오디, 복분자, 쌀과 남원의 방울토마토, 복숭아, 파프리카, 오이 ,쌀, 임실의 복숭아, 쌀 등 8개 품목이다. 행사 참가자들은 증정행사와 더불어 순창 남원 임실 동남부지역 주요 관광지와 MICE프로그램 홍보도 진행해 관광사업 활성화에도 힘을 보냈다. MICE산업 육성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지역행복생활권선도사업으로 순창군이 주관하고 남원시, 임실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3개시군을 연계한 체험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관광 활성화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홍보·판매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순창건강장수연구소를 중심으로 임실치즈테마파크, 남원허브벨리 체험관광을 연계한 기업연수 프로그램인 힐링 컴퍼니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행사가 “수도권 소비자에게 동남부 생활권의 대표 농산물 뿐 아니라 관광지,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임·순·남 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협력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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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립도서관, 장서점검위해 일부 시설 휴실
- 순창군립도서관이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개관(2014년)이후 첫 장서점검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 장서점검이란 목록상에 있는 장서가 실재 서가에 있는지 대조 확인하여 분실 상태를 조사하고 물리적으로 손상된 도서를 찾아 이를 대체하거나 보수하는 일을 말한다.이 기간 동안 도서관 1층 종합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은 임시 휴실하며 열람과 대출이 불가능하다. 다만, 수험생과 여름방학 특집 프로그램 그리고 인문독서아카데미 과정은 2층 학습실과 문화강좌실에서 정상적으로 운영된다. 도서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일반도서 3만권, 장애인 대체자료 665점, 전자매체자료 4천 200점 등 총 34,865권(점)의 자료를 재정비하고 자료가 훼손됐거나 이용가치를 상실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해당 자료를 폐기 또는 제적처리 한다는 방침이다. 허관욱 문화관광과장은 “장서점검기간 동안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과정이므로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은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서반납 마감일이 겹치는 경우 2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으며 점검기간 도서반납은 1층 무인 반납기를 이용하면 된다. 이번 장서점검을 통해 정확한 정보제공과 깨끗한 도서비치 등 보다 나은 서비스가 기대되며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전화 650-5678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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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 복흥 주민 교통불편 말끔히 해소!
- 쌍치와 복흥면에서 정읍을 오가는 임순여객 버스가 정읍터미널을 다시 이용할 수 있게 돼 쌍치·복흥면민들의 정읍방문에 불편이 말끔히 해소됐다. 군은 오는 13일부터 임순여객 농어촌 버스가 정읍터미널에서 승하차 할수 있도록 임순여객과 정읍터미널이 전격 합의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복흥·쌍치면과 정읍을 오가는 임순여객 버스는 터미널 사용료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터미널에서 50m 정도 떨어져 있는 인근 버스승강장에서 승하차 해 왔었다. 이로인해 쌍치 복흥 주민들은 승강장까지 무거운 짐을 들고 걸어가야 했고 승강장 대기의자 부족은 물론 화장실 이용에 많은 불편을 감내해 왔다. 황숙주 군수는 주민들의 불편이 많다는 점을 알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였다. 우선 부군수 주재하에 임순여객과 정읍터미널이 참여하는 협의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양측이 상생하며 주민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했다. 임순여객과 정읍터미널은 군 측의 적극적 중재를 받아들여 주민불편을 없애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하고 최근 임순여객 터미널 재사용에 뜻을 모았다. 임순여객 정읍터미널 승하차 재개 소식을 접한 쌍치 복흥 주민들은 “그동안 정읍을 오가면서 터미널에서 버스가 서지 않아 무거운 짐을 지고 이동하는 불편이 컸다” 면서 “이번 합의로 복흥과 쌍치면 주민들이 정읍을 오가는데 불편함이 해소돼 기쁘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교통편의를 위해 마을택시를 확대하고 순창 ~서울고속버스 승차권을 모바일 또는 인터넷에서 사전 예매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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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 신 소득 작물 찾기 ‘두팔 걷어’
- 순창군이 농업인 학습단체 회원들과 함께 급속화 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대응해 신소득 작물 찾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남, 완도, 고흥지역의 아열대 과수로 성공한 농장과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 고흥 커피마을을 찾아 성공 사례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의 살아있는 지식을 배우고 소득 작물을 발굴해 지역에 접목하고 학습단체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조치다.현장교육에서는 변만호 강사로부터 아열대 과수재배기술 및 현황에 대해 배우고 윤혜향 강사로부터는 감성적 소통을 통한 학습단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또 전라남도 농업기술원 과수연구소를 찾아 아열대 과일의 특성과 재배 특성등을 배우는 시간도 진행했다. 특히 고흥 커피마을에 위치한 커피 재배농장을 방문해 커피를 통한 6차산업과 커피 산업 등을 벤치마킹 하는 시간을 가져 교육생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됐다는 평이다. 순창군은 지난해부터 농업기술센터 과학영농실증포에 커피나무 450주를 식재해 시험재배를 추진하고 있으며 커피를 통한 6차 산업화에도 시동을 걸어 놓은 상태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와 개방화에 대비해 농업인들이 직접 성공한 농업현장을 배우고 또 지역에 접목하는 시도들이 있어야 한다” 면서 “이번 현장교육처럼 농업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현장 교육을 진행해 지역 농업의 희망 찾기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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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방학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 운영
- 순창군은 지난 8일 순창군립도서관에서 19명의 초등학생이 참여하여 어둠 속의 박쥐라는 주제로 ‘여름방학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을 진행했다. 미래창조과학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 복권기금위원회와 순창군의 후원으로 지난 2014년부터 전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 위탁운영하는 ‘여름방학 학교 밖 생활과학교실’은 주 1회 진행되는 체험 과학실험 프로그램으로 군립도서관 및 순창중앙초 등 9개 초등학교가 신청하여 150여명의 초등학생들이 7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교육을 받게 된다. 이 교육은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융합적 사고와 문제해결 능력, 창의성을 키우는 교육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2017년부터 순창군립도서관에서는 현재 이슈화 되고 있는 4차 산업 혁명을 주제로 매주 토요일 한차례씩 VR, 홀로그램, 코딩, IoT 등 과학실험 프로그램을 신규 개설하여 미래사회를 이끌어갈 과학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최영록 행정과장은 “생활과학교실은 미래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기 위한 좋은 프로그램으로 자라나는 과학 꿈나무들이 호기심, 과학적 사고능력을 함양하고 재능과 꿈을 키워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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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신-출산-양육 연결하는 ‘토탈케어시스템’ 뜬다
- 순창군이 임신-출산-양육-교육-일자리 등을 한꺼번에 해결하는 ‘해피니스 PCN 토탈케어 시스템’을 구축해 아이 키우기 좋은 전국 최고의 환경을 만들 수 있게 됐다. 군은 PCN 토탈케어 시스템 구축사업이 행정자치부 ‘지자체 저출산 극복 지원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전국 9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면 전북에서는 순창군이 유일하다. 군은 내년 8월까지 1년간 사업을 추진하며 약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완료할 계획이다.군이 추진하는 PCN 토탈케어 시스템의 PCN은 임신(Pregnancy), 출산(Childbirth), 양육(Nurture)의 약자로 구 보건의료원을 리모델링해 임신-육아-교육-일자리 등을 연결해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아이키우기 좋은 복합문화공간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우선 출산을 위해서는 산모쉼터가 들어선다. 산모요가와 태교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육아정보를 교환하는 커뮤니티 센터 역할도 진행한다. 아이낳기좋은세상운동본부도 이곳에 입주해 민관이 함께 출산율 높이기에 노력하게 된다. 육아를 위한 공간으로는 아이돌봄방이 운영된다. 틈새시간 시간제 보육이 진행된다. 키즈카페도 들어설 계획으로 아이들은 안전하게 놀 수 있고 부모들은 휴식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특히 여성 새일센터도 들어서 여성일자리 연계 및 고용유지 상담도 진행하는 복합 공간으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농촌지역에서 늘고 있는 다문화 가족을 위해 다문화 지원센터도 들어선다. 3층에는 청소년들이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가상 직업체험공간도 마련돼 청소년들의 진로선택에도 도움을 주는 이색적 공간이 될 전망이다. 군은 이번 사업이 농촌의 특성상 지리적으로 출산과 육아관련 유관시설이 분산되어 접근성과 이용률이 떨어지는 현실을 보완하고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대폭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해피니스 PCN 토탈케어 시스템 구축사업이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 환경을 만드는데 구심점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면서 “젊은층과 아이들이 편히 쉴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내실 있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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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문화의집 이유 있는 인기몰이
- 순창 청소년 문화의 집이 보드게임 및 만화카페방을 새롭게 신설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군은 청소년 문화의 집에 보드게임 및 만화카페방을 정식 오픈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기존 청소년 문화의집 2층 공간에 1,500만원을 투자해 리모델링을 진행해 완료 했으며 적은 예산으로 공간 활용성을 대폭 높였다는 장점이 있다. 66㎡에 8개의 독립적 공간을 만들어 청소년들이 3~4명씩 모여 수십여 개의 다양한 보드게임도 즐기고 만화로된 다양한 책들을 읽을 수 있도록 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들의 명실상부한 커뮤니티센터로서 위상을 확실시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실제 청소년문화의 집은 평일에는 50여명 주말에는 하루 100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주말에는 문화의집 이용을 위해 줄을 서는 광경도 쉽게 목격할 수 있다. 청소년센터에는 댄스, 밴드, 노래연습실, 포켓볼, 등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려 즐기 수 있는 문화 공간이 다양하다. 특히 읍 중심가에 위치해 청소년들의 접근성을 대폭 높인 점도 인기의 비결이다.또 한가지 청소년문화의집 인기 비결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의 참여를 대폭 높인 점이다.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여가문화활동을 통해 핑퐁대회, 포켓볼대회, 솜사탕데이 등을 진행하고 여름·겨울 청소년 캠프를 진행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고 있다. 또 청소년성장학교, 동아리 소모임활동지원,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축제 만들기, 단오문화체험, 청소년 어울림마당, 진로야 놀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청소년들이 자기 주도적 문화 활동을 해 나갈수록 돕고 있다. 또 청소년 운영위원회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 문화의집 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청소년들이 살기 좋아야 진짜 살기좋은 순창을 만들 수 있는 것 같다” 면서 “이번 시설보강을 계기로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문화시설보강 및 문화예술체육프로그램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청소년문화의집 최광동 관장도 “청소년들이 매우 만족해 하는 것 같다” 며 “청소년들의 눈높이와 욕구에 맞는 문화공간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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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봉사활동, 순창에서 문화의 옷을 입다!
- 대학생들의 농촌봉사활동이 순창에서 문화의 옷을 입고 문화농촌봉사활동으로 탈바꿈했다. 군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2박 3일간 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교수 및 학생 20여명이 참여해 순창에서 문화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문화농촌봉사활동은 기존의 농촌일손돕기 위주 농촌봉사활동에서 벗어나 농업 현장에 다양한 문화를 융합하는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맞는 스토리텔링 문화콘텐츠 발굴을 통해 농촌관광을 활성화 시키는 새로운 개념의 농촌봉사 활동이다. 군은 서경대 문화콘텐츠학부 교수진과 사전 협의를 통해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들 문화농촌봉사단은 첫날은 순창의 다양한 문화자원을 견학하고 체험해 지역자원을 바탕으로 한 문화콘텐츠를 발굴하고 상호 연계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은 3팀으로 나누어 순창군이 최근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치유농업을 기반으로한 농촌체험농장에서 농촌봉사활동과 농촌체험농장별 인터뷰와 자원조사를 통한 문화콘텐츠 아이디어 발굴을 진행했다. 셋째날은 대학생의 눈으로 보고 느낀 순창군의 문화콘텐츠 아이디어를 농촌체험관광연구회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발표하고 상호 의견을 교환하여 순창군 지역에 맞는 문화콘텐츠를 소개하는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기로 했다.특히 지속적인 인적네트워크로 발굴된 문화콘텐츠를 현장에 접목하여 어떤 성과를 내는지 까지 평가하여 후속작업까지 도움을 주기로 해 체험농장을 운영하는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순창에서 처음으로 문화농촌봉사활동을 진행함으로써 도시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지역문화콘텐츠 발굴에 큰 도움이 되었다” 면서 “향후 성과를 분석하여 확대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