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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증진센터 주민 건강지킴이 역할 톡톡
- 순창군 보건의료원에서 운영하는 건강증진센터가 다양한 건강실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은 물론 소통의 장소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올해 6월 29일 현재 건강증진센터 이용객은 3만여명으로 월평균 5천 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다. 이처럼 건강증진센터가 인기를 끄는 이유는 러닝머신, 근력운동기구 등 61대의 다양한 헬스기구를 비치해 다양한 연령층이 폭넓게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평일에는 새벽 5시 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토요일에는 새벽 5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연중 무료로 운영해 군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인 점도 요인이다. 특히 운동처방사 등 관리인력 3명을 배치해 체성분 측정과 상담을 통한 개인의 체력 측정, 질병 등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운동 지도 등을 실시하고 전문강사가 지도하는 파워에어로빅, 실버체조, 몸굽혀 펴기 등 건강체조 교실을 운영해 군민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면서 “주민들이 원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마련하고 시설관리에도 철저를 기해 건강증진센터가 군민들의 사랑방으로 사랑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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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와 비다문화 청소년들의 하모니, 국악 오케스트라 창단!
- 순창군에서 다문화와 비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국악 오케스트라 선율이 울려 퍼진다. 순창군과 전라북도도립국악원, 순창교육지원청,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이 손을 맞잡고 28일 순창군 청소년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를 정식 창단했다. 이날 창단식은 순창 청소년수련관 2층 강당에서 진행됐으며 김승환 전라북도 교육감,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김용군 순창교육지원청장, 최영일 도의원, 신동원 도립국악원장 등 내빈과 청소년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 단원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창단을 축하했다.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는 청소년에게 전통예술교육 및 국악연주를 통해 문화동질성을 추구하고 지역공동체 구성원으로 성정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한 공공예술프로젝트 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40여명의 학생들로 구성됐으며 현재 다문화 청소년 단원은 8명이 다. 군은 다문화 청소년 비율을 50%까지 늘려나갈 계획이다. 총 1억 2천만원을 사업에 투자하며 악기구입, 예술교육, 청소년 교통비 지원 등에 쓸 예정이다. 사업 운영은 순창군 청소년 수련관이 맡게 되며 도립국악원은 앞으로 가야금·거문고·해금 아쟁 등 12개 분야 강사 10명을 주 1회 파견해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 단원들을 지도하게 된다. 순창군과 도립국악원은 무지개 오케스트라 창단을 위해 2달 전부터 법적 절차와 단원 모집 등을 위한 오디션을 진행하는 등 창단을 위한 노력을 진행해 왔다. 이날 창단식은 지역주민들이 참여해 국악관현악 ‘아리랑’, 국악가요 ‘신사랑가’ 축하공연에 이어 단원들에게 국악 악기를 수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또 순창군과 순창교육지원청, 도립국악원, 순창청소년수련관 등 4개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황숙주 군수는 “다문화 청소년과 비다문화 청소년들이 함께 모여 우리 전통 국악을 통해 소통하고 하나가되는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가 순창에서 창단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면서 “앞으로도 문화소외계층과 함께하는 문화복지 사업이 자리매길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창단된 무지개 국악오케스트라는 7월 3일부터 국악오케스트라와 판소리 등 2개 파트 12개 분야에서 교육을 시작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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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중구 산리협동조합 30여명 순창의 매력에 흠뻑~
- 순창군이 최근 27일 부산 중구 산리마을협동조합 임원 등 30여명을 대상으로 농촌체험관광 팸투어를 진행해 순창관광 홍보는 물론 순창 농특산물의 유통에도 물꼬를 텄다. 산리마을협동조합(대표 강쌍열)은 지난해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활동 폭이 넓은 마을기업으로 농사물직거래 장터 운영, 마을카페운영, 천일염판매사업, 작은도서관 운영, 역사문화체험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 중구의 4개 주민협의체들이 모여 2013년 설립했다. 이날 농촌체험 팸투어는 도농교류 활성화 차원에서 진행됐으며 블루베리 수확시기에 맞춰 블루베리 수확체험, 치유농장방문, 농특산물 직판장 방문, 강천산 대표관광지 및 고추장 민속마을 등 관광지 방문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부산 중구와 순창군의 농특산물 직거래 사업을 위한 관련단체 상호 협의 등 다양한 노력도 진행돼 향후 순창 농특산물의 산리마을 협동조합을 통한 유통가능성도 크게 했다. 실제 이날 팸투어단은 부산 중구 산리협동조합에서 진행하는 판촉행사에 순창 특산주인 뽕주와 복분자를 홍보하기 위해 10박스를 구입하기도 했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순창군의 다양한 체험관광상품 홍보는 물론 지역 농·특산물 판로 확대까지 연결 되기를 바란다” 며 “2017년 전북 방문의 해를 맞이해 순창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관광 스토리텔링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순창의 자연과 역사, 문화자원, 먹거리, 체험거리 등을 알리기 위해 상반기 중에 체험 중심 팸투어를 진행해 순창의 매력을 전국에 알려나간다는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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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영화관, 영화예매 어렵지 않아요!
- 순창군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 작은영화관(이하 작은영화관)이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 예매시스템을 전면 개편했다고 밝혔다. 개편된 시스템은 작은영화관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직접 예매하는 시스템으로 인터넷 예매수수료 500원이 별도로 부과되지 않으며, 최대 예매인원도 기존 4명에서 10명까지 가능하고 좌석 지정도 가능하다. 그동안 순창 작은영화관은 관람료가 5,000원으로 대도시 영화관에 비해 저렴해 큰 호응을 받아오고 있었으나, 인터넷 예매시 대행수수료 500원을 별도로 지불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현재 순창 작은영화관은 소외계층에게 제공되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등록, 전북투어패스 자유이용시설 등록,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관람료 1,000원 할인제도 등 군민을 위한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하게 순창에서 빼놓을 수 없는 문화여가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개편된 시스템은 6월 30일까지 시험운영을 통해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될 계획으로, 인터넷 예매수수료가 없어 군민들에게 호응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 다가오는 방학기간과 휴가철을 맞아 최신 개봉작 상영을 통해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더욱 더 늘리겠다” 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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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천산 야간 관광명소화 시동
- 순창 강천산 야간명소화 사업이 ‘순창환상캠핑 사업’을 시작으로 본격 시동을 걸었다. 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콘텐츠개발 공모사업에 ‘순창환상캠핑 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사업 선정으로 군은 3억원을 투자해 8월 중 약 2주간 야간에 강천산을 개장하고 야간 관광명소 사업의 가능성을 시험해 본다. 군이 추진하는 순창 환상캠핑 사업은 강천산 병풍폭포를 중심으로 빛 융합 콘텐츠를 개발을 통해 자연공원에서 미디어 공연과 색다른 야간 산책로를 경험할 수 있는 사업이다. 3가지 테마로 나눠 사업이 진행된다. 먼저 혼합현실 콘텐츠 존은 야간 자연공원내 병풍폭포와 개울에 빔 프로젝터를 활용해 다양한 색깔의 빛의 향연을 만든다.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합쳐서 새로운 환경이나 시각화를 통해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 낸다는 특징이 있다.두 번째는 미디어 캔버스 존이다. 인터렉티브 프로젝션 맵핑을 통해 병풍폭포의 암벽 표면에 관람객이 그린 그림이 실시간으로 형상화된다. 세 번째는 증강현실 콘텐츠 존이다. 병풍폭포 주변에 8동의 티피 텐트를 설치하고 증강현실 인식마크를 부착한다. 관광객이 개인 스마트폰으로 숨겨진 증간현실 마크를 찾아가며 자신만의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군은 이외에도 8개의 티피 텐트에서 버스킹, 타로, 그림자놀이 등 다양한 소규모 공연도 진행해 강천산 야간 관광의 다양성을 더할 계획이다. 군은 강천산 성수기인 8월 중 2주간 환상캠핑 사업을 실시할 계획으로 본격적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강천산 관광명소화 사업의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게 됐다” 면서 “아름다운 강천산의 실제 환경과 빛을 통한 다양한 미디어 공연으로 강천산을 밤에 더욱 아름다운 산으로 만들어 보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강천산을 전국 제일의 야간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38억을 투자해 강천산 야간명소화 사업의 실시설계 및 컨텐츠 개발에 들어간 상태다. 야간명소화 사업은 2018년 완료돼 2019년부터 본격 선보일 예정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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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자세 만들어 통증 줄여요!
- 순창군이 자세 불균형으로 인한 각종 질환을 치유하는 정위치유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정위치유는 인계면 쌍암리에 위치한 건강장수연구소 힐링교육센터에서 총 5차에 걸쳐 진행되며 7월 5일부터 8월 4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된다. 정위치유란 턱관절 균형운동과 바른자세 훈련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치유프로그램이다. 비뚤어진 자세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만성통증을 턱관절부터 시작해서 전체적으로 균형을 맞추는 치유 요법이다.올해로 4년째 진행되고 있으며 혈액순환장애, 눈침침, 종아리 저림, 어깨결림, 오십견, 석회성건염, 허리와골반통증 등의 질환을 원광대학교 한의과 안성훈 교수팀이 참여해 진행한다.참가비는 12만원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문의와 접수는 건강장수연구소 전화 650-1532번으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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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사성질환 치유농장, 성공 날개를 달다!
- 순창군이 추진하고 있는 대사성 치유농장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기술지원과 성공사례확산을 통해 전국적 성공모델로 떠오를 전망이다. 순창군(군수 황숙주)은 23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원장 황정환)과 치유농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치유농업은 농업의 다원적 기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농업에 치유효과를 규명하고 이를 관광 등과 연계해 소비시장을 개척하는 농업의 새로운 성장발전 분야다. 순창군은 2015년부터 치유농업 일환으로 대사성 치유농장을 본격 육성하고 있다. 이미 지역의 19개 농장을 치유농장으로 선정해 플랫폼을 구축하고 농장주에 대한 교육과 간판, 침구, 식기류, 포장재 등 운영의 표준화 작업도 진행했다. 특히 순창 지역의 청정 농산물을 이용해 당뇨·고혈압·비만 등의 치유를 위한 상차림 6종과, 발효소스 5가지 맛 11종 등 치유 음식개발도 완료해 내실을 기하고 있다. 치유의 벗이란 공동브랜드를 통해 순창 치유농장 마케팅에 본격 나서고 있는 상태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유농장 운영모델, 치유 프로그램 등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국립농업과학원 개발기술을 농가에 종합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 치유농업 성공사례 도출과 활성화를 위한 과제발굴과 우수인력 양성, 정보 및 인적자원의 상호교류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 치유농장의 의료적 효과 구명을 위해서 보건의료원 전문 의료진과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날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황정환 원장을 비롯해 선준규 기획조정과장, 정명일 도시농업과장 등 관련자 10여명과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 치유농업연구회 김정숙회장 등 군측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양기관의 협력을 통해 순창 대사성 치유농장을 전국적 성공모델로 성장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황숙주 군수는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다양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해 시장을 넓히고 그에 걸맞는 제품을 개발하는게 필요하다” 면서 “오늘 업무협약은 통해 우리군의 대사성질환 치유농장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전문 기술을 적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든 만큼 전국적 성공사례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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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물쓰레기 확 줄었다!
- 순창군의 올해 1월부터 5월말까지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492톤으로 집계돼 지난해 동기간 511톤에 비해 19톤이 감소한 걸로 나타났다. 특히 순창군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이 최근 3년간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온 걸 감안하면 큰 성과다. 실제 2014년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377톤이던 것이 2015년에는 497톤 2016년에는 511톤까지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왔다. 군은 이처럼 급증하던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올해 최초 급감세로 돌아선 것은 음식물 쓰레기 30%줄이기 운동이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군은 올해 음식물 쓰레기 30%줄이기를 클린순창 만들기의 핵심사업으로 선정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군은 올해초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요령과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실천과제를 담은 홍보물을 제작해 각 가정에 배부하는 것은 물론 주민교육과 홍보를 적극적으로 진행해 전 군민 참여 분위기를 확산 시켰다. 또 음식물쓰레기의 실질적인 감량 효과를 거두고자 가정용 싱크대 음식물 탈수기 2,240대를 보급, 가정용 음식물 쓰레기 감량기 26대, 업소용 감량기 3대, 아파트용 감량기 1대를 보급했다. 또 관내 아파트 단지에 RFID 종량기 10대를 설치해 시범 운영 중에 있으며 8월부터는 본격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주민 홍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은 아파트 단지의 대형 감량기 시범 운영이 효과가 입증되면 다른 아파트 단지에도 아파트용 음식물 감량기를 다른 아파트 단지까지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군은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이 서서히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고 판단하고 여름철 과일껍질 등 음식물 발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홍보 및 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이 서서히 효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 면서 “군민들이 보다 더 생활 속에서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대한 인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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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내 초·중·고 학생 841명 건강검진 완료
- 순창군이 관내 학생을 대상으로한 건강검진을 완료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질병 예방에 큰 도움을 줬다. 이번 건강검진은 보건의료원이 지난 3월 28일부터 최근 6월 13일까지 총 84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군은 학교와 가정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한 질병 및 신체이상을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 해 건강한 학교 생활을 돕기 위해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검진결과 비만학생 123명(14.6%)은 만성질환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검진 결과를 학교에 안내했다. 군은 올해 검진을 진행한 학생들에 대해서는 3년 후 다시 재검을 실시해 지속적 관리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는 작은 질병도 성장에 큰 해를 끼칠수 있다” 면서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잘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내실있는 건강 검진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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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지도사 자격증으로 창업 할거예요”
- 순창군이 창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시하는 커피지도사 자격증반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커피지도사자격증반 교육은 군이 지역생활특화자원을 활용한 창업 프로그램 교육을 통해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농촌특화자원활용 MICE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군은 지난 5월 24일부터 6월 5일까지 홈페이지 공고를 실시하고 교육대상자를 선정했다. 총 25명 정원에 40여명이 몰려 인기를 실감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완공한 건강장수연구소 식문화 실습관에서 진행되며 12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주2회 총 15강이 진행될 계획이다. 최근 3회 강의동안 원산지별 특징, 분류 원두구입 보관요령, 도구를 이용한 커피 추출법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군은 앞으로 에스프레소 등 각 커피의 특징과 향분류, 추출기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실질적으로 창업과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 시간에는 교육을 마친 커피지도사 자격증반 교육생들이 인증 시험에 도전한다.특히 순창군은 최근 미생물로 커피를 발효시킨 발효커피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어 지역특화자원을 활용해 교육 커리큘럼과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교육에 참여한 양다희(27, 여)씨는 “최근 국내 커피전문점이 기하급수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면서 “시장이 늘고 있는 만큼 소비도 늘고 있어 아직은 가능성이 큰 만큼 열심히 교육을 받아 꼭 커피전문점을 창업하고 싶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농촌특화자원활용 MICE산업은 순창군이 주관해 남원시와 임실군이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부터 2018년까지 총 23억여원이 투자되는 사업이다. 농촌특화자원을 활용한 기업연수, 세미나 등 프로그램 육성과 일자리 창출 및 창업프로그램 전문인력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군은 커피지도사타과정 이외에도 허브교실, 티마스터 과정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