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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치 애호박 작목반, 따뜻한 나눔 실천
- 순창 쌍치면 애호박 작목반(반장 김종석)에서 정성껏 키운 애호박 8kg 1박스를 매주 장애인 무료급식에 제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쌍치면 애호박 작목반 김종식 반장은 “큰 도움은 아니지만 지역사회 한사람으로서 소외계층을 위해 참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무료급식을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식당에서 만난 한 장애인은 ‘이렇게 정성과 사랑이 듬뿍 담긴 맛 있는 점심식사는 처음이라며 감사하다’는 인사를 잊지 않았다.장애인 무료급식은 순창자활센터(센터장 한승연)가 전북공동 모금회 공모사업으로 매년 4천만원을 지원받아 3년째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2회씩 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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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방세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 접수
- 순창군이 오는 6월 1일부터 지방세 신용카드 자동납부 서비스를 시행해 세금납부 편의 증진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지방세 징수법’이 제정되면서 신용카드 자동납부 근거를 마련해 시행되며 통장잔액 부족에 따른 가산금 부담 등 자동이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제도다.자동납부 할 수 있는 세목으로는 등록면허세), 자동차세, 재산세, 주민세 4종의 정기분 세목이 해당되며, 신청 가능한 신용카드는 BC, 삼성, 전북, 현대, 롯데, 신한, 제주, 하나, NH 등 9개사 카드다. 기프트카드, 선불카드, 후불하이패스카드, 삼성체크 카드 등은 이번에 해당되지 않으며 향후 더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지방세 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 방법은 인터넷 사이트인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군청 재무과,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하면 지방세 납기 월 23일 날 승인처리 되며, 카드사의 문자알림 서비스를 이용중인 경우 승인관련 메시지를 받을 수 있다.신용카드 자동납부 신청자와 납세자가 다른 경우에는 위임장과 신분증(본인 및 납세자)을 지참하고 신청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납세자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통장 자동이체 제도는 통장 잔액부족에 따른 가산금 등을 부담하는 사례가 많은데 이러한 폐단을 방지하기 위한 납세편의시책인 만큼 많은 주민들이 신용카드 자동납부를 신청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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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가꾸기사업으로 숲의 가치 높인다
- 순창군이 산림의 경제적 가치와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고품질 산림자원을 육성하기 위해 13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숲가꾸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숲가꾸기는 조림지가꾸기 800㏊, 어린나무가꾸기 100㏊, 큰나무가꾸기 80㏊ 총 980㏊에 대해 11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조림지가꾸기는 입목벌채 후 조림지에 식재된 조림목 생육 성장을 촉진하기 위하여 풀베기 작업을 해주는 것이며, 어린나무가꾸기는 조림지가꾸기사업 단계 후 조림목 주변의 고사목 및 잡관목, 피압목 등을 제거 해주는 작업이다 또한, 큰나무가꾸기는 건강하고 가치있는 숲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형질불량목, 고사목 등을 제거하고 대경재 생산을 위해 미래목 및 우량목을 가꾸어 주는 사업이다. 특히, 군은 지역여건에 맞는 숲가꾸기를 효율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작업단과 설계·감리, 시행자 및 감독자 간 토론회를 6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숲을 가꾸어야 할 시기를 놓치면 산림자원으로서의 가치가 낮아진다"며 건강한 숲 조성과 산림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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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역 없는 순창! 기차여행객 폭주!
- 기차역 없는 순창군에 기차여행객이 몰려들면서 관광객 500만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이번주 25 ~ 28일까지 4일간 기차여행 상품으로 순창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1,000여명에 이른다고 밝혔다. 목요일 강천산 트래킹열차를 시작으로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코스와 주말 e-train 400여명 등 이주에 총 5회가 진행된다. 기차여행객이 꾸준히 인기를 더해가면서 24일 현재까지 기차여행을 통해 순창을 방문한 숫자는 33회에 3,400명에 이른다. 군은 기차여행 상품중 가장 인기 있는 강천산 단풍 열차가 가을에 집중되기 때문에 올해 기차여행객은 11,000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욱이 최근 코레일에서 선정한 농촌관광 여행상품 ‘으뜸촌 기차여행’에 순창고추장 익는 마을이 선정돼 기차를 이용한 관광객 특수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순창군의 기차여행은 인근 남원이나 익산역 등 에서 내려서 전용 버스를 타고 순창으로 이동해 순창군이 마련한 맞춤형 관광코스를 이동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순창의 대표적 관광지를 엄선해 관광을 진행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순창을 가장 잘 느끼고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전용 버스로 이동해 대중교통을 기다리는 시간 없이 순창 여행을 즐길 수 있다. 단체로 이동하기 때문에 식사나 농·특산물 구입 등은 지역에서 이뤄져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된다.가장 인기있는 코스는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코스다. 강천산은 해마다 12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곳으로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경치가 아릅답다. 고추장 민속마을은 고추장 장인들이 마을을 이뤄 사는 곳으로 순창의 발효식품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순창농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순창농특산물 직매장도 있어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또 한가지 순창기차여행 인기의 비결은 전략적 마케팅이다. 순창군은 코레일과 순창여행상품 홍보 및 모객에 대한 MOU를 체결하고 기차역을 활용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 중이다. 군 관계자는 “순창 기차여행이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면서 “올해는 더욱 다양한 코스와 내용을 개발해 500만 관광객 유치에 기여하고 나가 전북 토탈관광 중심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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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 진행
- 순창군과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의 일자리 창출 및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두손을 맞잡았다.군은 지난 23일 영상회의실에서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장명균 부군수, 신수미 전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 센터장, 7개 참여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협약식에 참여한 지역 기업은 순창요양병원,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 ㈜에스아이지, 영농조합법인 비엔푸드, ㈜뉴라이트, (유)혁신엔지니어링 등 7개 기업이다. 협약식은 경력단절 여성의 일자리 창출 및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제도적 문화적 환경 구축을 위해 추진했으며 협약에 따라 참여 기업에게는 취업설계사별 전담기업 관리제 운영으로 구직자 우선 알선, 기업환경개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군은 이날 협약식 이외에도 지역의 15개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애로사항 청취 및 기업의 경영 환경과 여성들의 사회진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안건들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전주고용지원센터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지원사업 등에 대한 설명회도 진행되어 기업체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 및 기업 인사담당자 협의회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지역 여성들의 사회 진출을 돕고 편안하고 쾌적한 근무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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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금연의 날 맞아 다양한 금연행사 진행
- 순창군이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금연유도에 나섰다.군은 WHO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5월 31일 세계금연의 날의 지정 의미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자체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지난 23일 관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아이들 500여명을 대상으로 ‘활기찬 박사의 금연 대작전’뮤지컬 인형극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담배로 인한 피해를 알려주고 부모들에게는 가정에서의 금연의 중요성을 인식하도록 했다. 또 오는 31일 군립공원 강천사 입구에서 강천사를 찾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니코틴 의존도 평가, CO측정 등 체험코너를 마련해 금연을 유도할 계획이다. 특히 6월 1일에는 순창초등학교 5학년생과 연계하여 금연 선포식 및 순창초등학교에서 출발하여 공용터미널을 거쳐 순창읍 재래시장까지 가두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간접흡연의 피해를 홍보할 계획이다.순창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흡연자의 금연 결실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며 “지역의 흡연자들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오는 5월 31일은 세계보건기구가 지정한 세계금연의 날로 올해로 30회를 맞는다. 금연관련 궁금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전화 650-5234번 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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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토지분할 특례법 2020년 까지 연장’
- 순창군은 2017년 5월 22일까지였던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의 시행기간을 2020년 5월 22일까지 3년 연장한다고 밝혔다.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2인 이상 공동으로 소유한 토지를 간편한 절차를 걸쳐 현재 점유상태를 기준으로 분할할 수 있는 법으로 2012년 5월 23일부터 시행됐다. 특례법의 적용대상은 1필지의 토지가 2인 이상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는 토지로서 공유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는 방법으로 1년 이상 자기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를 특정하여 점유하고 있는 토지이다. 다만, 공유물 분할에 관한 판결이 있거나 소송이 진행 중인 토지 또는 소유자간 분할하지 아니 할 것으로 약정한 토지 등은 제외한다. 이 법의 시행기간에 공유토지 분할을 신청하면 관련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건폐율, 용적률, 분할 제한면적 등에 미달되어 분할하지 못했던 토지에 대해 간편한 절차로 분할과 등기를 할 수 있게 된다. 군 민원과장은 “공유토지는 소유권이 단독인 토지와 달리 재산권 행사에 큰 제약을 받고 있는 만큼 특례법 시행기간 동안 대상토지는 모두 신청하여 혜택을 받기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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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식품산업 육성 본격화
- 순창군이 바이오식품분야에서 혁신적 기술개발과 이를 통한 지역 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순창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와 풀뿌리기업육성사업 협약을 마치고 본격적 사업 수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풀뿌리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내 특화 자원을 활용한 제품개발과 사업화를 지원 하는게 주목적이다. 부가가치 창출을 통한 지역기업 매출 신장과 일자리 창출을 꾀한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바이오컨버젼(생물전환)기술기반 기술혁신형 전북바이오산업 육성 프로젝트’란 과제 명으로 사업에 선정돼 2019년까지 총 22억 여원을 지원 받게 된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전북대학교 RIC 사업단 농업회사법인 순창장류(주), 제네럴네이처(주)가 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순창군, 임실군, 남원시 등 지역행복생활권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의 핵심은 유용미생물을 활용한 발효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성 바이오산업 제품을 개발하고 제품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지역 참여 기업들에게 기술이전 및 지도와 유통지원 등을 통해 기업을 키우고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한다. 순창, 임실, 남원은 각각 순창장류, 임실의 치즈, 남원의 토종허브를 특화 자원으로 갖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도내 기업체 52.8%, 종사자 54.7%를 차지할 만큼 바이오산업에서 경쟁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단순 가공형 제품생산과 기술 개발력 부족으로 인한 시장 선도력이 감소하고 전통발효라는 특성상 품질 불균일 등 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어 기술선도형 강소기업 육성이 절실한 실정 이었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은 이번 사업 추진으로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기술집약 바이오식품개발 및 관련기업 육성에 큰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차 년도에는 순창 토종발효균주를 적용한 장류용 미강 등 기능성 소재개발과 식품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 장기적으로 지역 참여기업을 모집해 기술이전 및 지도를 실시하고 다양한 컨설팅을 진행해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순창군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생물전환 기술을 기반으로 기능성소재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지역 기업을 육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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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사고 대비 전군민 자전거 보험가입
- 순창군이 올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가입해 군민들이 사고 걱정 없이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군은 순창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약 3만 여명의 모든 군민에 대해 자전거사고 관련 단체보험 가입을 완료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순창군민은 누구나 자전거 사고 발생 시 상황에 따른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에 가입한 주민단체보험 보장 내용은 자전거 교통사고로 사망한 경우(15세 미만자 제외)최고 500만원, 후유장애시 500만원 한도에서 보상 받을 수 있다. 자전거 사고 위로금은 4주 진단 이상부터 8주 이상까지 20만원에서 60만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또 자전거사고 벌금은 사고당 2,000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비용은 2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하며 자전거교통사고 처리지원금도 1인당 3,000만원 한도에서 보장받게 된다. 보험금 청구 절차는 피보험자 또는 법정상속인이 보험금 청구 사유 발생시 관련 증빙서류를 첨부해 보험사 동부화재해상보험(주)와 (주)KB손해보험에 청구하면 현지심사와 실사를 거쳐 보험금을 지급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자전거 보험가입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편안하게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며 “주민들이 보다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순창에서 자전거단체보험을 통해 보상받은 건수는 6건, 310만원 정도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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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 영치의 날 지정 추진
- 순창군이 매주 화요일을 ‘체납차량 야간 영치의 날’로 정하고 특별 합동단속반을 편성 강력한 징수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2일 현재 자동차세 체납액이 2억 2300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34%에 달해 지방재정의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조치다. 군은 ‘체납차량 야간 영치의 날’에는 적외선카메라가 탑재되어 야간에도 번호판 자동식별이 가능한 자동차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활용해 강력한 징수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자동차 번호판 통합영치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2회 이상 정기적인 영치활동으로 체납 자동차세 징수는 물론 자동차 검사지연, 주정차위반 등 자동차와 관련된 과태료 체납차량을 상대로 번호판 영치활동을 지속하여 2개월 여간 82건의 차량 번호판을 영치하고 2,500원상당의 체납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거둬들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군은 야간 영치의 날 운영으로 체납세 징수의 획기적 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군은 고액, 상습체납자의 금융기관 예금압류 및 추심, 직장 및 사업자에 대한 봉급압류 및 관허사업제한, 신용카드 매출채권 압류를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처분에 실익이 있다고 판단되는 압류 재산 건에 대하여 자산관리공사 공매를 통한 체납액 징수를 위한 준비작업도 병행하고 있다. 또 일시적인 어려움에 직면한 생계형 체납자 및 기업은 체납세를 분할 납부토록 유도하고 압류재산 공매 등 체납처분을 유보하는 등 경제회생과 공감세정으로 신뢰받는 조세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