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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산면 조생종 벼 모내기 한창
- 풍산면은 올해 첫 조생종 벼 모내기 행사를 지난 16일 풍산면 반월리 구용 (28)농가의 뜰에서 8,000㎡실시했다. 조생종 벼 모내기는 최근 국내쌀 재고량 증가와 소비 감소로 인한 바 농사의 소득하락을 극복하고 추석전 햅쌀 출하로 높은 가격을 받아 안전 영농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모내기한 벼는 조생중인 운광벼로 추석전인 오는 8월말경 수확할 예정이다 현재 풍산면에서는 102ha에 대해 운광벼 모내기를 실시했다. 설태송 풍산면장은 “앞으로 FTA 협정에 따른 농산물 시장 개방의 높은 파고와 쌀소비 부진 등 어려운 농촌 여건을 해소하기 위해 조생종벼 조기재배 기술을 지역농업 특성에 맞게 활용해 농가소득을 지속적으로 증대할 수 있도록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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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성급 치유 명상센터 생긴다!
- 고요한 아침 숲속에서 명상을 통해 마음의 치유와 안정을 얻는 순창치유명상센터가 올해 문을 연다. 군은 인계면 쌍암리 산 169-1번지 건강장수연구소 일원 산림욕장내 순창 숲속 치유명상센터를 본격 착공한다고 24일 밝혔다. 숲속치유 명상센터는 숲속에서 맑은 공기를 호흡해 면역력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명상을 통해 스트레스, 우울 등 마음의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간이다. 120㎡ 규모로 2억 7천여만원을 투자해 올해 10월 경에는 완료할 계획이다. 숲속의 맑은 공기와 새소리 등 분위기를 그대로 느낄 수 있고 빛의 여과 등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구조로 만들어진다. 군은 우선 명상센터 운영을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건강한 먹거리, 지역행복생활권 연계협력사업(마이스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프로그램과 연계할 계획이다. 건강장수연구소에서는 지난해 9개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해 3,000여명이 수료했다. 순창의 건강한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와 문화를 체험하고 권위 있는 강사진으로부터 당뇨 등 만성질환에 대한 근본적 치유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등 독특한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올해는 12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을 대폭 확대한 만큼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는 일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명상센터는 그 핵심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쌍암 산림욕장에는 편백나무 숲에 500미터 가량 산책할 수 있는 숲속 데크와 쉼터가 조성돼 있고 최근에는 국화, 맥문동, 수국 등 야생화와 매실나무 등도 식재했다. 명상과 함께 숲속 산책을 통해 치유를 얻기에 최적의 공간으로 명상센터 운영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군관계자는 “숲속 명상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을 얻어가는 치유명상센터가 본격 착공에 들어 갔다” 면서 “운영준비에 철저를 기해 순창을 대표하는 치유명상 프로그램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명상센터 이외에도 올해 하반기부터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건강한 디저트를 만드는 식문화 체험관과 치유효과가 있는 농작물을 전시 체험하는 의농업 체험관이 본격 개관을 앞두고 있어 올해 건강장수연구소 치유프로그램의 획기적 발전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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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소득 특화작물 육성 위해 군비 12억 6천만원 지원
- 순창군이 고소득 특화작물 육성을 위해 오미자 식재 등 11개 사업에 12억 6천만원을 투자한다고 밝혀 농가소득 창출 및 제값 받는 삼락농정 실현에 청신호가 켜졌다. 군은 올해 고소득 특화작목을 집중 육성하고 고품질 농산물의 생산기반 확충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복흥면 등을 중심으로 재배가 꾸준히 늘고 있는 오미자 재배면적을 3ha 확대하고 5천여만원을 지원한다. 또 인삼재배를 위해서는 차광막 지원을 위해 1억여원을 투자한다. 양파소득사업을 위해 8ha에 2천만원, 복숭아 우산지주 설치사업에 3ha에 2천 4백만원, 원예생산 재배지원을 위해서도 3천여만원을 투자한다. 특화작물의 재배는 물론 보관 유통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지원한다. 우선 출하조절을 위한 냉동 및 저온저장고 150동에 4억 9천만원을 지원하고 중형관정 15공에 5천여만원, 관수시설 지원에도 1억원 정도를 지원한다. 이외에도 군은 비가림 하우스 2ha 2억원, 장기성필름 지원 사업 2.5ha 1억원을 지원하는 등 특화작물 재배와 유통기반 시설 등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군은 농민들의 소득 창출을 위해 사업 사업대상자를 확정해 통보를 완료한 상태다. 또 사업이 최대한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철저히 진행해 사업 포기자가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산물시장 개방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이 때, 우리 농업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농업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며 “이번에 실시한 2017년 농업소득사업은 농업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켜 지역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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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재난・재해 풍수해보험으로 대비해요!
- 순창군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2017.5.15~10.14)이 도래됨에 따라 집중호우・태풍・강풍・지진・대설 등 각종 자연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군민들의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풍수해보험사업 가입신청을 독려하고 나섰다. 풍수해보험은 국민안전처가 주관하고 민영보험사가 판매하는 정책보험으로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선진국형 재난관리제도이다. 또한 보험금이 확정된 후 늦어도 14일 이내 보험료를 지급받을 수 있어 각종 재해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풍수해보험은 풍수해로 인한 주택(단독, 공동, 동산 포함), 온실(비닐하우스)에 대해 개인이 부담해야하는 보험료 일부를 정부에서 보조한다. 주택의 경우 전체 보험료의 55~62%를 지원하고 차상위계층은 76%, 기초생활수급자는 86%까지 지원한다. 군은 읍면 이장회의 등에 출장방문과 마을 방송을 통해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또 각종 행사시 리플릿 베부 등도 진행해 가입자 수를 최대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가입을 희망하는 군민은 군청 안전건설과 전화 063-650-1827에 문의하거나 읍・면사무소로 방문접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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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철 걷기여행 강천산이 최고!
- 순창군 강천산이 봄 가장 걷기 좋은 관광지로 이름을 알렸다.군은 지난 21일 가족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1,000여명이 참여해 형형색색 봄꽃과 초록으로 물들고 있는 강천산을 체험하는 걷기대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걷기대회에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과 몸이 불편한 장애우들도 참여해 강천산이 남녀노소 누구나 걸으며 즐길 수 있는 관광지임을 알렸다. 이번 걷기대회는 순창군과 하이코아가 주최하고 전라북도, 한국관광공사, 코레일, 장애인연합회,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 아모레퍼시픽, 대한적십자회 순창지부 등이 후원했다. 걷기대회 코스는 강천산 매표소에서 병풍폭포 강천사를 거쳐 현수교 구장군폭포까지 이어지는 왕복 5km 코스였다. 군은 전국에서 걷기대회에 참여한 관광객들에게 강천의 풍경과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고추장을 활용한 중식을 제공하고 어쿠스틱 밴드를 초청해 흥겨운 음악으로 흥을 돋았다. 또 걷기대회 코스 중간에 대형 판넬을 활용해 순창에 대한 퀴즈를 풀수 있도록 해 참여자들에게 순창도 알리고 색다른 재미도 선사했다. 이외에도 순창로컬푸드 맛보기, 전북관광 투어패스 증정, 강천산 구름다리 드론 촬영 등도 진행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군은 군의 대표관광지 홍보 및 전북도 토탈관광 추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걷기대회에 참석한 전라북도 시각장애인 도서관 송경태 관장은 “강천산을 직접 걸어 보니 남녀노소 누구나가 편하게 걸을 수 있는 길이다는 걸 느꼈다” 면서 “숲이 아름답고 준비한 프로그램이 많아 좋은 추억이 됐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강천산은 해마다 12만명 정도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순창의 대표 관광지로 봄꽃과 여름 계곡, 가을 단풍, 겨울 설경으로 4계절 특징이 있고 맨발산책로와 병풍폭포 구장군 폭포가 4계절 내내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는 산이다. 특히 매표소에서 구장군폭포까지 왕복 5km구간은 완만한 산책코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걷기 좋은 길로 사랑받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강천산은 호남의 소금강이라 불릴 만큼 사계절이 모두 아름답다” 면서 “오늘 걷기 대회를 통해 참여자 분들이 숲을 통해 치유를 얻고 또 아름다운 강천산을 전국에 알리는데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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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유농업, 부산 도시농업 박람회장서 싹트다.
- 순창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치유농업이 부산에서 열린 도시농업 박람회에서 새싹을 확짝 틔웠다. 군은 지난 20일 부산도시농업 박람회장 내 백산홀에서 열린 도시농업 국제 심포지엄에서 ‘건강 장수발효 순창! 치유농업이 움트다’라는 주제로 대사성 증후군 중점 치유농업 추진 배경과 치유농장 19개 농가를 육성한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은 치유농업은 농업의 치유기능에 대한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깨끗한 환경의 농촌생활에서 건강한 자연밥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몸과 마음의 휴식과 치유를 얻어가는 6차산업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하는 사업이다. 특히 19개 치유농장 육성은 사업의 핵심이다. 치유체험형, 교육체험형, 치유음식형, 작물공급형 등 4개 유형의 치유농장을 육성하고 ‘치유의 벗’공동브랜드를 개발해 통합마케팅, 발효 5미 천연소스를 이용한 치유음식개발, 모바일 플랫폼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치유농장 육성을 중심으로 농업의 신 영역을 개척하는 사례를 발표해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구연 순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 농업은 농업 6차산업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여는 사업이다” 면서 “치유농업을 순창군의 중점사업으로 확장시키기 위해 치유농업센터 건립, 지역어메니티와의 네트워크 확대, 치유농장 품질관리 등의 사업을 국가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포지엄에 참석한 치유농장주 김법정씨도 “우리군의 사례가 국제 심포지엄에 발표되는 것을 보며 자긍심을 갖게 되었다” 며 “ 치유농업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번 국제 심포지엄에서는 순창의 치유농업과 함께 벨기에의 협업농장, 일본의 농업을 통한 치매예방 사례가 발표돼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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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성·유등·풍산면 소재지 개발 추진
- 순창군이 적성·유등·풍산면 소재지 정비사업 국가공모를 추진하고 있어 군이 추진하고 있는 11개 읍·면 소재지 정비사업의 성공적 완성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분석이다. 군은 2019년도 국가예산 공모사업에 적성·유등·풍산면 소재지 정비사업을 추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관련해서 최근 관계공무원들이 유등·풍산면 지역 주민들을 만나 사업의 방향을 설명하는 간담회도 진행됐다. 추진 단계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추진의 효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현실감 있는 사업내용으로 공모선정 가능성도 높이기 위한 조치다. 이번 공모사업 추진이 관심을 끄는 이유는 사업이 선정되면 순창군 11개 읍·면 소재지 정비 사업이 모두 성공적으로 완성돼 읍면 중심지 거점 기능이 크게 강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읍면 소재지 정비사업은 도로정비 등 인프라개선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 등을 마련해 성장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정주생활 기반 확충, 경관개선, 삶의 질 향상의 효과가 크다. 따라서 추진에 대한 주민 여론도 높다. 군은 이미 순창읍 복흥면 소재지 사업 추진을 완료했다. 또 쌍치, 구림, 금과, 동계, 팔덕면에 사업을 추진 중이다. 투입예산만 480억원 규모로 막대한 사업이다. 인계면은 60억 규모로 사업 확정을 앞두고 있다. 순창읍 일품공원, 복흥면 복지회관 및 체육관 건립, 옥천로 정비 등 도로환경과 주민 편의시설 설치를 통해 읍면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만족도가 높다는 지역여론이 일고 있다. 군은 적성·유등·풍산의 소재지 정비사업도 각 60억 규모로 추진할 계획이며 도로개선, 정주여건 개선 등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꼭 필요한 사업들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옥수 농촌개발과장은 “소재지 정비사업은 낙후된 농촌 소재지의 도로, 주차공간확보, 회관 시설 등을 개선해 주민들에게 실질적 혜택을 주는 사업이다” 면서 “적성·유등·풍산면 소재지 개발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꼭 국가예산 사업에 선정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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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책받고 새책 바꿔줘요’
- 순창군이 오는 22일 주말 헌책을 받고 새책을 바꿔주는 책 교환행사 등 2017 책잔치 ‘BOOK적 BOOK적’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혀 군민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날 행사는 순창군립도서관이 도서관의 날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자체적으로 마련한 행사로 공공도서관, 관내 공사립 작은 도서관 등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 크게 하고 있다. ‘다독다독(多讀多讀) 내 꿈을 응원해 주는 도서관’이란 주제로 진행되는 이날 행사는 (사)국군문화진흥원으로부터 기증받은 3,000천여 권의 도서를 한 가족 당 6권까지 교환해 주는 도서교환 장터와 도서기증식, 그림책 작가 정승각 초청 특강, 그림책 원화전,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참여 도서관에서 각종 체험부스를 운영할 계획이어서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군립도서관에서는 도서관의 날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군민들이 보다 더 책을 가깝게 접하고 문화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가 함께 하는 책 잔치를 준비했다” 면서 “많은 분들이 함께 책도 교환하시고 재미있는 문화 행사도 즐기시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군문화진흥원(사무총장 최병헌)에서 기증한 신간도서에 준하는 책 3,000권을 활용해 진행한다. 최병헌 국군문화진흥원 사무총장은 이번 행사 이외에도 2014년 군립도서관 개관식 대 5,000권, 2015년 3,500권의 도서를 순창군에 기증한 바 있다. 이번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lib.sunchang.go.kr) 또는 전화 650-5678번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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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독려
- 순창군이 각종 재난·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발생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 보험가입을 독려하고 나섰다. 농작물 재해보험이란 태풍과 우박 등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실질적으로 보상해주는 제도로 순창군에서는 농가에서 납입해야 할 보험료의 79%를 지원하며 농가 순수부담금액은 21%에 불과하다. 군은 농가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판단하고 읍면 이장회의시 홍보와 마을 방송 등을 강화하고 있다. 가입대상 농작물은 벼, 사과, 배, 감귤, 단감, 떫은 감, 고추, 감자, 고구마, 양파, 밤, 콩, 자두, 대추, 매실, 옥수수, 마늘, 포도, 복숭아, 시설작물(수박, 딸기, 오이, 토마토, 참외, 풋고추, 호박, 국화, 장미, 파프리카, 상추, 부추, 시금치, 배추, 가지, 파) 등이며 작물별 가입시기가 다르기 때문에 해당 지역농협 및 품목농협에 문의 후 가입하면 된다. 작년 순창군에서는 병충해, 냉해 및 태풍 등 자연재해 피해로 단동하우스 3천9백만원, 벼 1억2천7백만원, 복분자 8천5백만원 등 총 2억6천7백만원의 보상을 받았다. 기후변화 등으로 기상이변이 잦은 만큼 피해가 발생하면 정부의 재해대책지원은 최소한의 구호수준이므로, 대형재해에 대비해 농작물 재해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농가 경영 안정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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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군수 관내 사회복지 시설 방문 격려
- 황숙주 순창군수가 20일 관내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만나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황군수는 이날 쌍장애우이 입소해 있는 쌍치면 함께사는 마을과 금과면 로뎀나무 마을, 동계 주향의 집을 방문해 입소자들이 불편한 사항은 없는 지를 살폈다. 또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 하면서 장애우들이 편안히 생활할 수 있도록 성심껏 돌봐 줄 것을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