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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중증장애인 생산품 전시·판매 행사 개최
- 순창군은 22일 순창군청 잔디광장에서 중증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과 다양성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를 위한 전시·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근거해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구매를 촉진하고 장애인의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해당 법령은 공사를 제외한 공공기관이 전체 물품·용역 구매액의 1.1% 이상을 중증장애인 생산품으로 우선 구매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이 주관하고, 해피드림(익산)을 비롯한 도내 7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 참여해 사무용품, 식료품, 생활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순청군청과 각 읍면 소속 공무원들이 참석해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하고 다양한 제품을 관람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판매행사를 계기로 중증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인식 개선과 구매 활성화를 기대한다”면서“앞으로 우리 순창군이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에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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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은행 순창지점, 여성청소년 위한 보건위생용품 세트 전달
- 전북은행 순창지점(지점장 김기석)은 순창군청을 방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청소년들을 위한 보건위생용품세트 100박스(약 300만 원 상당)를 기탁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탁은 관내 저소득층과 어려운 환경에서 자라는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필수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위생세트는 순창군을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석 전북은행 순창지점장은 “2020년부터 ‘딸에게 보내는 선물’ 사업을 통해 여성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전북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에 염기남 순창부군수는 “지역 내 따뜻한 복지 나눔에 앞장서 준 전북은행에 감사드린다”면서“기탁한 보건위생용품은 꼭 필요한 생활필수품으로 여성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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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남계지구, 도시 새뜰마을사업 평가 상 등급... 전북도 내 유일
- 순창군 남계지구가 국토교통부 주관‘2025년 도시 새뜰마을사업 추진실적평가’에서 전북도 15개 사업지 중 유일하게‘상’등급을 받으며 도시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의 모범사례로 부상했다. 이번 평가는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선정된 도내 도시 새뜰마을사업 15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사업 추진 체계, 주민 참여도, 계획 타당성, 물리적 성과, 사후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됐다. 남계지구 새뜰마을사업은 2020년 국토교통부 공모를 통해 선정된 이후,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총 43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추진된 생활 인프라 개선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순창읍 남계마을 일원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과 위생, 마을 안전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단순한 기반시설 확충을 넘어 주민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노후 주택을 개보수하고, 비위생적인 지붕을 개량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마을 곳곳에 분포해 있던 낡고 위험한 담장을 정비하고, 마을 진입로와 주요 통행 공간에는 소규모 주차장을 마련해 주차 불편을 해소했다. 또한, 그동안 방치되었던 안전 사각지대에는 CCTV를 설치하고,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는 쉼터도 조성해 공동체 중심 공간을 복원했다. 아울러,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신설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선진지 견학, 마을 리더 육성 등 지역공동체의 자립 기반을 다지는 활동들도 병행됐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성과는 행정만의 결과가 아니라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향후에도 정부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이뤄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상’등급 평가는 2025년도 국토부 공모사업 선정 시 가점이 부여되는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할 예정이며, 이는 순창군이 향후 다양한 도시재생과 지역활성화 사업에서 더욱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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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보건의료원, 혈압 측정의 달 맞아 고혈압 예방 캠페인 실시
- 순창군보건의료원은 세계고혈압의 날(5월 17일)을 맞아 5월을‘혈압 측정의 달’로 정하고, 21일 지역 내 재래시장과 경로당 등을 방문해 고혈압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혈압 측정과 건강상담을 진행하고, 올바른 혈압 측정 방법과 혈압 관리 교육을 통해 고혈압의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 온기곤 순창군보건의료원장은“고혈압은 증상이 없더라도 혈관에 지속적으로 부담을 주며, 방치할 경우 중대한 질병으로 발전할 수 있다”면서,“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인 혈압 측정의 중요성과 고혈압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고혈압은‘침묵의 살인자’로 불릴 만큼 자각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조기 진단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심장질환, 뇌졸중, 신장질환 등 심각한 건강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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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5월 30일까지 서두르세요!”
- 순창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보전과 농촌의 공익기능 유지를 위해 추진 중인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을 이달 3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현재 신청 마감이 불과 며칠 앞으로 다가온 만큼, 대상 농업인들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을 완료해야 한다.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쌀·밭·조건불리직불금 지급 요건을 충족하는 실경작 면적 1,000㎡ 이상의 농지를 최소 1년 이상 영농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관련 법령 개정에 따라 지급 대상 농지가 확대되어, 기존에 제외되었던 하천구역 내 친환경 농지나 공익사업 편입 농지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하천점용 허가를 받은 농지에서 1년간 친환경 인증 농산물을 재배했거나, 산업단지·택지개발지구 등에 편입된 농지 중 아직 보상을 받지 않았고 1년 이상 경작 가능한 경우에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신청이 완료되면 군은 6월 중 등록증을 발급하고 자격 요건 검증, 준수사항 이행 여부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급 단가는 소농직불금은 130만 원, 면적직불금은 ha당 136만 원에서 215만 원까지로, 농지 구간별 단가가 적용된다. 최영일 순창군수는“이번 공익직불제 개편으로 더 많은 농업인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된 만큼, 대상자 누락 없이 반드시 신청하시길 당부드린다”면서 “남은 기간 동안 군에서도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한 분의 농업인도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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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지방세 체납 법인 대상 강력한 징수 활동 전개
- 순창군이 지방세 체납 법인을 대상으로 강력한 징수 활동에 나선다. 순창군은 현재 총 159개 법인의 2억 4,100만원에 달하는 체납액을 회수하기 위해 대대적인 체납 처분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체납 법인의 신용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체납 처분 대상을 선별하고, 재산압류 등 법적 절차를 적극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체납 법인 명의의 부동산, 차량, 예금 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해 압류 조치를 취하고, 관허사업 제한 등 행정제재도 병행하여 체납세 회수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다만, 파산 상태 등으로 징수가 불가능한 법인에 대해서는 체납세 징수 절차를 잠정적으로 보류하고, 기업 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추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지방세는 지역 발전의 중요한 밑거름”이라며“지속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군의 자주 재원을 확보하고, 악의적인 체납에는 강력하게 대응함으로써 조세 정의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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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들의 놀이 천국, 순창 발효테마파크‘인기몰이’
- ‘순창발효테마파크’가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들의 체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발효여행 순창을 주제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교육과 놀이,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약 44만 5천㎡의 넓은 대지에 조성된 국내 유일의 발효 종합 문화공간이다. 발효테마파크는 단순한 관광지를 넘어 교육, 과학, 놀이가 융합된 융복합 체험 공간으로서 주말마다 광주와 수도권 등지에서 온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실제로,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뛰놀 수 있는 공간과 함께, 발효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콘텐츠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놀이 천국’으로 불릴 만큼 인기가 높다. 실내 스포츠 복합시설인‘콩이관’1층에서는 피트니스, 사이클 시뮬레이션, 암벽등반, 디디엠 등 4차 산업 기반의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되어 있어 어린이와 청소년 모두의 흥미를 끌고 있다. 그 중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계된‘콩이관’장독대 형상의 놀이터와 발효의 3요소(바람·빛·물)를 활용한 과학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발효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미생물의 세계 속 마술사가 되어 보며 미생물 세계를 상상할 수 있는 놀이체험존‘팡이관’과 50여 종의 아열대 식물이 가득한‘다년생식물원’에서는 자연 속 휴식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면모를 더욱 탄탄히 하고 있다. 특히, 테마파크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숙박 및 여가시설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오는 6월에는 어린이용 풀장과 워터슬라이드 등을 갖춘 대규모 물놀이 시설이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해 9월 개장한‘썬웨이 글램핑장’은 주말마다 조기 예약 마감이 이어질 만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발효테마파크는 전통문화 체험과 첨단 놀이 콘텐츠가 조화를 이루는 전국 유일의 공간”이라며“앞으로도 계절별 프로그램과 관광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명소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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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2년 연속 기초 지자체 공약이행평가 SA등급 선정
- 순창군이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2025년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하며, 공약이행 우수 기초지자체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평가결과에 따르면 민선 8기 전국 시군구청장의 평균 공약이행(완료)율은 53.05%에 그친 반면, 순창군은 83.54%로 30% 이상 높은 수치를 기록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 이는 전북 도내에서 가장 높은 이행률인 것은 물론,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우수한 수준이다. 이번 평가는 전국 227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완료 △2024년 목표달성도 △주민 소통노력 △웹소통 △공약일치도 등의 5개 항목을 기준으로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약자료를 모니터링한 결과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순창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의 군정비전 아래 5개 분야 79개 공약사업을 성실하게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전체 공약사업 중 53개 사업을 완료했으며, 26개 사업은 정상 추진중이다. 군은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연말까지 7개 사업을 추가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전 부서가 협력하여 공약사업 이행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최영일 순창군수는“군민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이 있었기에 2년 연속 최우수(SA) 등급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면서“군민 행복 실현을 위해 민선 8기 임기 종료 때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군민과의 약속을 지켜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창군은 민선 8기 3년 차를 맞아 전 직원을 대상으로‘2025년 매니 페스토 실천교육’을 실시하고, 분기별 공약이행 점검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등 군민과의 약속인 공약의 내실있는 마무리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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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영일 순창군수, 제21대 대통령선거 앞두고 적극적인 투표 참여 독려 나서
- 최영일 순창군수가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군민들의 소중한 참정권 행사를 독려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올바른 한표 대한민국의 미래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유권자들의 적극적인 선거 참여를 목표로 다양한 창구를 통해 전개되고 있다. 16일 최영일 군수는 순창 전통 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선거일 안내, 투표 절차 설명, 유권자의 권리 등에 대해 설명하며 투표 참여를 알리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현장에서 함께한 신규 공무원들도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군은 청사 외벽을 비롯해 읍·면 주요 도로 및 게시대에 선거 관련 현수막을 설치하고, 군청과 읍·면사무소 등 공공기관의 전광판을 통해 선거일과 사전투표 일정, 투표소 정보 등을 실시간 송출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내 전광판과 전화 컬러링 서비스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시각적·청각적으로 반복적인 선거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투표 참여율이 낮은 청년층의 관심을 끌기 위해 피켓을 활용한 포토샷 캠페인 등 자연스럽게 참여를 유도하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이를 통해 젊은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율 제고에도 힘을 싣고 있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한 표는 나라의 미래를 바꾸는 중요한 권리이자 의무"라며, "모든 군민이 책임 있는 주권자로서 이번 선거에 반드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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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 행락철 맞아 강천산 일대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 순창군은 행락철을 맞아 교통량 증가에 따른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16일 강천산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행사는 순창군 경제교통과와 안전재난과를 비롯해 순창경찰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강천산처럼 방문객이 많은 인구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졸음운전 예방을 위한 충분한 휴식, 안전거리 확보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 수칙, 교통사고 예방 안전 교육의 중요성 등을 집중적으로 알리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 군 관계자는“행락철에는 차량 통행량이 평소보다 크게 증가해 교통사고 위험도 함께 높아진다”면서“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교통안전 수칙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계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25-0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