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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메이저리거 꿈 키워줘요!
- 순창군이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하고 아이들이 미래 메이저리거로서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군은 지난 1일 순창제일고야구장에서 선수와 학부모 유소년야구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순창군 유소년 야구단’을 공식 창단했다. 이번에 창단한 순창군유소년 야구단은 관내 초등학교 학생 20여명 규모로 전문 감독과 코치도 영입해 아이들에게 야구를 체계적으로 지도하게 된다. 앞으로 매주 토요일과 평일 하루정도 체계적 훈련 시간을 갖고 공식대회에 참가하는 등 활동에 들어간다. 군은 아이들이 건전한 스포츠 활동을 통해 건강한 몸과 바른 정신을 갖고 성장할수록 돕기 위해 이번에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군이 전국규모 유소년야구대회 유치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 가운데 순창군을 대표할 수 있는 유소년야구팀 창단으로 대회 유치 타당성확보는 물론 지역 대표스포츠 육성, 사회 야구인 기반확대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제 순창군은 지난 2월 전국에서 76개팀이 참여한 ‘2017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냈다. 1천여명이 넘는 선수단과 500여명의 임원 및 선수단, 학부모등이 참여해 전국대회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순창읍을 비롯한 7개 읍면의 민박, 펜션 등 숙박업소와 음식점 편의점 등 골목상권에도 큰 도움을 줘 지역주민들이 경제적 이익을 받는 스포츠 마케팅을 됐다는 지역 여론이다. 이날 창단식에 참석한 황숙주 군수는 유소년야구단원들에게 야구 용품을 전달하면서 “여기 모인 어린이들이 미래에 메이저리거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유소년 야구단을 창단하게 됐다” 면서 “앞으로 야구를 통해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키우고 또 자신의 꿈을 이루는 학생들이 되 주기를 바란다”고 선수들을 격려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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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토고추장 떡볶이체험 “와우 끝내줘요”
- “이게 무슨 맛이죠? 달콤하면서도 적당히 매워서 외국인들이 먹기에도 정말 좋아요. 순창군에서 만든 토마토고추장소스 떡볶이에 흠뻑 빠졌어요. 거기에 찹쌀로 만든 인절미에 튀밥까지... 한국에서의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지난달 31일에 순창군 장류체험관을 찾은 ‘2017 KT&G 아시아청년 창업포럼’ 참여자 아시아 9개국 대학생 150여명이 장류체험을 하면서 느낀 소감이다. 전라북도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한 ‘2017 KT&G 아시아청년 창업포럼’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3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전라북도 일원을 방문했다. 이 가운데 지난달 31일 고추장의 대표고장인 순창을 방문해 순창고추장마을 방문, 발효소스토굴 견학, 장류체험의 일정을 가졌다. 이들은 발효소스토굴을 견학해서는 순창고추장의 역사와 소스산업의 비전, 순창장류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듣고, 고추장의 저장시설에 감탄하면서 장류를 소재로 한 스토리조형물과 트릭아트에도 큰 관심을 보였다. 장류체험관에서는 토마토고추장소스 떡볶이를 직접 만들어서 시식하고, 고추장만들기를 하면서 직접 맛 보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 찹쌀 꼬두밥을 떡메로 치면서 떡이 되는 과정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떡과 쌀을 넣어 만든 전통튀밥도 이색적이라며 연신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편, 장류체험관은 외국인 뿐 아니라 국내 수학여행과 체험학습 일번지로 자리잡은 가운데, 전통장 식생활요리 체험으로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실제로 이달에만 체험예약 인원이 44개팀 2,726명으로 지난해 동월 대비 27개팀 1,544명보다 76%나 증가했다. 이달 말에는 서울 소재 초등학교 2곳의 수학여행단이 체험과 숙박까지 2박3일을 순창에 머물면서 순창의 맛과 멋을 체험해 볼 계획이다. 건강장을 활용한 힐링체험이 건강을 생각하는 도시민과 학생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으로 분석되는 대목이다. 김재건 장류사업소장은 “서울과 수도권, 부산지역의 학생들이 고추장을 체험하면서 숙박까지 하는 힐링체험여행으로 장류체험관이 각광받고 있다"면서 ”장류체험관과 고추장민속마을, 발효소스토굴을 연계한 다양한 상품으로 관광산업 1번지 순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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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이 없는‘스마트한 회의’눈길
- 순창군이 전자회의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3일 간부회의시 종이 없는 ‘스마트한 회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이번에 구축한 전자회의시스템은 그동안 회의 시 과다 생산되는 인쇄물로 인한 자원과 행정력 낭비를 막고 회의 전달의 효율성 향상을 위해 만들어 졌다.노트북 35대와 와이파이 등 주변기기 설치를 완료해 실시간 발표와 소통이 가능하게 됐다. 군은 앞으로 간부회의를 비롯해 각종 업무보고, 세미나 등에 전자회의시스템을 활용해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전자회의 시스템 구축으로 인쇄물을 이용한 일회성 회의자료 생산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하고 전자정부 실현에도 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었다” 면서 “앞으로도 업무 효율화를 위해 앞서가는 행정 기반을 만드는데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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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두릅, 전국에서 사전예약 폭주
- 순창 참두릅이 본격 출하되기 전부터 대형 유통업체를 중심으로 납품을 확정하는 등 인기가 치솟고 있다. 특히 출하를 열흘 정도 이상 앞둔 시점에서 대형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올해 순창 두릅의 판매에 청신호가 켜진 셈이다.우선 납품을 확정한 유통업체는 롯데마트 116개 전국 점포와 빅마켓 5개 점포, 수원·창동 하나로 유통센터, 롯데슈퍼 360개 점포, 성남 하나로 유통센터 등이다. 이미 지난해 보다 2배 정도의 유통망이 구축된 상태다. 이처럼 순창 참두릅이 출하 전부터 인기를 끄는 이유는 우선 일교차가 크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라 사포닌, 단백질, 각종 비타민이 풍부한 우수한 품질에 있다. 또 군이 두릅을 군의 10대 작물로 선정하고 적극 육성한 정책적 측면도 이유다. 특히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이사 유광희)과 관내 구림농협, 동계농협, 서순창농협, 순창농협 등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공선출하회를 운영해 엄격한 품질 관리를 진행하고 ‘순창울안에 참두릅’ 브랜드를 개발하는 등 통합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실시한 점도 성공요인으로 뽑힌다. 군은 올해 출하처 확보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지난해 27톤 보다 2배 이상 증가한 55톤, 매출액은 11억원 이상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를 통해 제값 받는 농업 삼락농정의 모범 작물로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는 대형마트 직거래 등 다양한 유통망을 확보해 안정된 가격에 순창의 우수한 품질의 두릅을 전국의 소비자에게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면서 “앞으로 도 군과 농협이 협력해 참두릅을 순창의 대표 품목으로 육성시켜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순창군조합공동사업법인은 참두릅의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리적표시제 등록을 추진하고 있으며, 친환경 참두릅 공선출하회를 육성해 순창 참두릅 명품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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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연속 ‘대한민국소비자 大賞’수상
- 순창군(군수 황숙주)이 주민 참여형 정책으로 대한민국소비자대상 ‘소비자행정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대한민국소비자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 대한민국국회정무위원회, 국제기구세계녹색기후기구가 주관하는 행사다. 소비자의 권익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인물 및 기관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소비자의 주권을 확보하고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데 그 취지를 두고 있다. 순창군은 그동안 주민 주도형 클린순창 운동 추진을 통해 농촌환경을 개선하고 자원 재활용률을 대폭 높여 지속가능한 클린 소비생활 시스템을 만든 점이 높게 평가됐다. 또한 농촌지역 군민들의 문화 향유권 확대를 위해 군립도서관, 작은영화관, 미술관, 청소년문화의 집, 작은목욕탕 등 문화향유 시설을 대폭 확대해 군민 만족도를 대폭 높인 점도 인정받았다. 실제 순창군은 지난해 문체부에서 실시한 지역문화 실태조사에서 전국 군 단위 상위 10위권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바 있다. 관련하여 3월 3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는 수상자와 관련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시상식도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 수상을 소비자인 우리 군민들의 역량을 대내외적으로 과시한 의미 있는 성과로 보고, 앞으로 군민과 행정과 민간기업이 서로 힘을 합쳐 순창발전을 이끌어가는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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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첫 발
- 순창군이 지역의 바른먹거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당뇨를 치유하는 ‘2017 바른먹거리 당뇨학교’의 첫발을 내디뎠다.군은 바른먹거리 당뇨학교 제1기 교육을 지난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간 건강장수 연구소 일원에서 전국에서 모인 40여명의 교육생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의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약물치유에 집중하는 기존 당뇨치료법과는 달리 건강한 먹거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당뇨를 근본적으로 치유하기 위해 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운영하는 치유프로그램이다. 이번 교육에서 첫날 일정으로 교육생들은 혈관 건강도 측정검사 및 인바디검사를 통해 사전 몸 상태를 체크하고 개인별 상담을 통해 개인의 몸 상태에 맞는 운동처방을 받았다. 둘째 날 부터는 이 교육과정의 핵심인 연구소에서 개발한 당뇨식레시피로 당뇨에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보는 식단체험과 순창의 강천산 산림치유, 옹기체험관에서 옹기체험을 하면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은 당뇨인을 위한 영양관리 강의와 당뇨 명의인 배학연 교수의 당뇨원인, 치유방법에 대한 강의, 그리고 뇌를 활성화시키고 몸을 이완시켜 쌓여있는 스트레스를 푸는 브레인댄스가 진행됐다. 마지막 날에는 (사)한국 국학원 최전일 원장의 명상, 호흡법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익히고 집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으로 마무리 됐다. 교육에 참여한 부산에 사는 이모씨(65, 여)는 “주변지인의 소개로 교육에 참여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당뇨와 먹거리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며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찾아오고 싶다”라는 바램을 나타냈다. 순창군이 운영하는 바른먹거리 당뇨학교는 올해 4회 16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또한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사)한국당뇨협회와 함께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국 당뇨캠프가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순창건강장수연구소 650-1527으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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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원 친철도, 시설만족도 최고
- 순창군 보건의료원을 이용하는 군민들이 의사와 직원 친절도, 시설과 환경 등에서 크게 만족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군은 지난 3월 6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보건의료원을 방문한 환자 중 101명을 무작위로 추출해 의사와 직원 친절도, 시설과 환경 분야 등 19개 항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조사 항목은 의사 친절도 간호사, 접수·수납 창구 직원 친절도, 응급실, 검진실, 방사선실, 물리치료 실 등 각 파트별 서비스 만족도, 시설 청결도, 진료 대기시간 만족도 등 총 19개 항목이다.설문분석 결과 친절도 부분에서는 평균 91%가 만족하는 걸로 나타났다. 의사를 대상으로 친절하다는 답변은 83.1%, 간호사 등 직원이 친절하다고 답한 환자 비율은 98%로 나타났다.병원 실내 청결도는 조사자 100%가 청결하다고 답해 가장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군 측은 최근 보건의료원 건물을 신축하고 입원실 등 관리에 내실을 기한 점을 원인으로 꼽고 있다. 응급실 진료 환경에 대해서도 92%가 만족하다고 답했고 신속한 응급처치 항목에서도 91%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내놔 읍급실 운영 전방에 대해서도 합격점을 받았다. 순창지역에는 대형 병원이 없어 응급실을 운영하는 곳은 보건의료원 밖에 없다. 때문에 보건의료원 응급실은 지역 거점 응급센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 대상자는 60세 이상이 40.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조사 결과 대부분 항목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지만 소수 의견으로 오토바이 주차장 설치, 소아과 의사 배치, 화장실 세면도구 보충 등을 요구하는 의견도 나타난 걸로 알려졌다.순창군보건의료원은 이번 조사결과에서 미비한 점으로 나타난 사항에 대해서 는 실현 여부를 판단해 내부 계획을 수립해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정영곤 보건의료원장은 “조사결과에 따른 건의사항이나 불편사항은 개선해 나가고 향후 지속적인 의사 및 직원에 대한 친절교육 강화와 모니터링으로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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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의 가려운 곳’먼저 찾아서 해결
- 순창군이 관내 기업의 가려운 곳을 찾아서 먼저 해결하기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서 운영 성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군은 오는 4월 3일부터 관내 기업의 애로 사항을 적극 해결해 주는 ‘기업 후견인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업후견인 제도는 1사에 1공무원 담당을 지정해 건축, 환경, 개발행위 등 기업이 어려워 하는 민원 법률을 상담해 주고 기업 불편사항을 능동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제도다. 군은 기업하기 좋은 순창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제도를 운영한다.군은 우선 올해 농공단지 입주업체 가운데 23개 업체를 대상으로 군청 인·허가 담당부서 계장을 후견인으로 지정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또 운영 성과를 살펴본 부 제도 개선과 내실화를 통해 2019년에는 관내 제조업체 141개소 전체를 대상으로 확대 시행한다는 방침이다.군은 기업후견인 제도 시행이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원스톱으로 해결해 주는 것은 물론 기업과 행정이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허관욱 지역경제과장은 “불이소풍(不二疏風)이란 옛말처럼 소통의 중요성은 예나 지금이나 같다. 기업 관계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이번 기업후견인제 운영을 통해 서로 돕고 상생하는 기업환경을 조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한편 순창군은 관내 기업 경영안정을 위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중소기업 환경개선사업 지원 중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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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원실에서 원터치로 부동산 정보 열람하세요”
- 순창군은 지적민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도로명주소 사용의 활성화를 위해 토지에 관련된 영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 부동산정보열람 시스템을 군 민원실에 설치했다. 터치스크린 부동산정보열람 서비스는 대형스크린을 통해 민원인이 직접 원터치 방식으로 토지대장, 지적도면, 개별공시지가,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도로명주소 등 다양한 부동산 관련정보를 위성영상과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공하는 통합형 서비스다. 아울러, 해당 토지의 도로명주소를 핸드폰 문자를 전송해주는 무료서비스와지적도면상에서 거리와 면적계산이 가능한 편의기능이 제공되고 있어 지적민원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군 민원과장은 “부동산정보열람 시스템의 도입을 통해 민원인의 시간적, 경제적 편리도모와 함께 선진화된 지적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니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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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최초 ‘장내 유용 미생물 사업육성’사업 추진
- 5월 9일 장미 대선이 확정된 가운데 순창군이 대선공약사업으로 장내 유용 미생물 산업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나서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사업은 전라북도 대선공약화 사업에 포함돼 중앙부처로부터도 긍정적 반응을 얻은 걸로 알려져 실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군은 전라북도와 긴밀히 협조해 장내 유용미생물 산업 육성 사업이 대선공약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계획이다. 특히 차기 정부는 인수위 구성이 45일로 짧아질 것으로 예상돼 대선 공약에 포함된 사업들이 내년도 국가예산에 반영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군은 정치권과도 교감을 넓혀가는 행보에 나선 상태다. 순창군이 추진하는 ‘장내 유용미생물 산업 육성’ 사업은 미국 보스턴에 위치한 대변은행을 모델로 아시아 최초로 시도되는 사업이다. 제대혈과 같이 가족단위의 태변과 10대, 20대, 30대의 건강한 대변을 보관해 두었다가 40대 이후 장내미생물 균총이 깨졌을 때 가족의 건강한 장내 미생물을 이식받아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게 된다. 2018년부터 2027년까지 10년 간 총 1,000억 예산이 투자되는 사업으로 유용미생물 포함 대변 보관은행, 장내 미생물 평가 기술기반 구축 R&D 사업, 미생물 신약 생산 c-GMP 미생물 공장 설립을 주 내용으로 한다. 사업이 현실화 될 경우 최대 100만건 이상의 대변을 보관해 국민건강 관련 의료보험비용을 20%이상 절감할 수 있고 관련 산업 분야 1조 2천억 규모의 신규시장 창출이 기대되는 블루오션 사업이다. 또 만명의 일자리를 창출 할 수 있는 국가차원에서도 이익이 큰 사업이다. 순창군은 타당성 용역발주는 물론 사전절차 이행을 확실히 해 국가사업가능성을 높여가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장내 유용 미생물 산업 육성 사업은 1조 천억의 새로운 시장을 열 수 있는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사업이다” 면서 “대선 공약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정치권 설득에 노력하고 군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실현 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