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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없는 지역 만들기 ‘투톱전략’ 가동
- 순창군이 건강장수연구소 ‘맞춤형 군민 당뇨교육’과 보건의료원의 ‘당뇨집중관리 마을’ 두가지 사업을 전면에 내세우는 투톱전략을 통해 주민들의 당뇨치유에 본격 나섰다.특히 이 두가지 사업은 단기적 처방이 아닌 장기적 운영을 통해 치유프로그램에 대한 효과와 주민들의 혈당 변화모습 등을 데이터화 하는데도 집중할 계획이다. 맞춤형 순창군민 당뇨교육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당뇨에 대한 원인과 치유 원리, 합병증을 이해하는 교육을 진행하고 당뇨치유 식단, 개인별 맞춤 운동법 등을 체험하고 배우는 교육이다. 당뇨명의로 선정된 조선대학교 배학연 교수가 참여해 공신력을 높였다. 특히 그동안 1박 2일 동안 진행된 단기적 교육을 지양하고 참여교육생들을 올해 5회 동안 지속적으로 참여토록 유도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입증할 계획이다.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1박 2일동안 4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장수연구소에서 올해 첫교육이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지역주민들은 장수진흥계 전화 650-1527번으로 신청하면 참여할 수 있다. 보건의료원에서 추진하는 ‘당뇨집중관리마을’ 도 주목을 받고 있다. 이사업은 지역의 한개 마을 전체를 대상으로 2달간 꾸준히 당뇨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월 시작해 4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순창읍 백산마을이 대상이다. 마을경로당을 전문 인력이 방문해 진행된하며 혈압 , 혈당, 총콜레스테롤을 방문 시 마다 측정하고 단백뇨 등 만성질환 수치 도 점검한다. 당뇨식단. 당뇨 약물 알아보기, 합병증 예방관리, 심근경색 뇌졸중 대처요령 등 에 대한 집중교육도 실시된다. 군은 백산마을 이외에 장덕마을에 대해서도 사전 혈당 측정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건강상테를 체크하고 있다. 이 두가지 사업이외에도 군은 당뇨클리닉실 운영, 고혈압 당뇨 자조교실 운영, 당뇨합병증예방검진 등을 통해 당뇨 없는 지역만들기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당뇨치유 특화군으로 치유 프로그램에 농산물과 관광을 결합해 성장동력화 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면서 “우선 지역의 주민들부터 당뇨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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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발전 이끌 핵심인력 집중육성
- 순창군이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17년 농업농촌혁신대학’ 개강식을 갖고 지역농촌 핵심인력 육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개강식은 황숙주 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혁신대 입학생 48명, 총동문회 50여명 등 총 100여명의 관련자들이 참석해 2017년 농업농촌혁신대학의 출발을 축하했다.순창군 ‘농업농촌혁신대학’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처하고 지역농업발전을 선도적으로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농촌인력 양성 교육이다. 오는 14일부터 12월 졸업일까지 전국의 농업분야 최고 전문강사를 초빙해 반 별로 총 36강좌를 진행 할 예정이다. 집합교육 31강좌, 현장교육 5강좌를 운영하며 교육 내용은 소비자들을 끌어들일 수 있는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친환경농업, 농산물가공, 농산물마케팅, 농촌체험관광, 리더십 등 순창군 지역 농업 및 농가들의 6차산업화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내용들로 구성했다. 군은 혁신대학 수료생들이 농업발전을 이끌고 전라북도가 추진하는 삼락농정 실현에도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축사를 통해 “농촌의 변화 발전을 이끌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변화를 이끌어갈 핵심인력이다”라며 “오늘 개강식을 갖는 혁신대학은 변화하는 농촌 환경의 흐름을 이해하고 마케팅 기법에서 친환경 농업 기법 등 실무까지 마스터 할 수 있는 교육인 만큼 내실 있게 운영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순창군농업농촌혁신대학은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37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수료생들은 자체적으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농업농촌발전을 위해 의견을 교환하고 있으면 체험농장운영, 창업 등을 통해 지역농업 견인과 6차 산업화에 성공을 거두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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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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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산 변동직불금 112억 지급
- 순창군이 올해 지급하는 2016년산 쌀 변동직불금이 4,020농가에 112억원으로 2005년 쌀 직불제 시행이후 사상 최대가 될 전망이다. 계속되는 풍년 및 쌀소비 감소 등으로 인한 쌀값 폭락이 원인이다.쌀 변동직불금은 쌀의 수확기인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평균가격이 목표가격인 80kg당 18만8000원에 못 미칠 경우 차액의 85% 중 이미 지급된 고정직불금을 뺀 나머지 금액을 보전해 주는 제도다. ‘16년산 쌀 수확기 전국 평균가격은 12만9711원으로 전년대비 14% 하락되었다. 군은 10일부터 변동직불금을 지급해 농민들의 경제적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최근 쌀 변동직불금 지급은 2010년 이후 수확기 산지 쌀가격이 비교적 높게 형성되어 3년 연속 지급되지 않다가 2014년부터 산지 쌀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떨어지면서 농가에 지급하고 있다.순창군에서는 ‘16년산 쌀값 하락에 따른 국‧도‧군비 등 직불금 225억원을 4,789농가에 지원했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쌀값 폭락으로 어려움에 처해있는 농가에게 영농자금과 생활자금으로 활용되어 안정적인 농업생산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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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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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소스토굴, 재미가득 미디어 아트 체험공간으로
- 순창발효소스토굴이 효모에서 전통장의 숙성까지 전 과정을 생생한 미디어 아트로 체험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체험공간으로 되살아 난다.군은 순창 전통장 실감콘텐츠 체험테마존 구축사업 기획안을 확정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체험시설 설치 작업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 유일하게 전통장을 장기 숙성하기 위해 건립된 발효소스토굴에 순창의 고유한 전통자원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체험관광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추진한 차세대 실감콘텐츠 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4억원을 투자한다. 군은 올해 6월까지는 사업을 완료해 순창을 대표하는 대표관광자원으로 만든다는 복안이다.이번에 확정한 기획안에 따르면 미디어 아트공간은 전통장이 만들어 지는 과정을 4단계로 나눠 관광객들이 각 과정을 화려한 영상과 함께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만든다. 첫 번째 효모만들기 체험존은 관광객이 효모 포자가되어 효모를 생성하고 만드는 체험공간이다. 75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통해 곰팡이의 생성에 대해 체험할 수 있다. 두 번째는 메주만들기 체험존이다. 체험자가 만든 효모를 항아리에 모아 넣는 체험이 진행된다. 체험자가 직접 영상미디어에서 곰팡이를 만지면서 항아리로 옮기고 걸으면서 균주를 활용한 게임도 가능한 특징이 있다. 세 번째는 장의 발효 체험존이다. 메주가 들어간 장이 발효되는 과정으로 장이 발효되는 과정을 다양한 색깔의 거품으로 표현한다. 마지막 장의 숙성 체험존은 장이 숙성되는 과정을 8개 정방향 디스플레이로 계절감 있게 표현했다. 포토존으로도 활용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군은 발효소스토굴 미디어 아트 공간을 전라북도 미디어콘텐츠 사업과도 연계하고 토탈관광의 새로운 자원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발효소스 토굴은 우리 전통 장류를 숙성할 수 있는 저장공간을 넘어서 전통장 문화를 보고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광광 공간으로도 가치가 높다” 면서 “전통장 실감콘텐츠 사업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사업을 통해 발효소스토굴을 순창의 또 하나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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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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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장류축제 재도약 힘찬 시동
- 순창군이 지난 7일 장류축제 추진위원 위촉식을 갖고 장류축제의 재도약을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장명균 부군수가 새로 구성된 위원 2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위원장에 이 남, 부위원장에 정광필, 간사에 김종국 위원이 새로 선출되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올해 순창장류축제 기본 계획을 토대로 성공적인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거듭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특히 올해 장류축제를 ‘젊은 축제’, ‘미래형 축제’로 만들기 위해 축제 전문가인 정병웅 순창향대 교수, 정신 축제경영연구소장, 정재선 한국관광공사전북협력지사장을 축제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또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축제를 위해 순창제일고 2학년 주현, 순창고등학교 2학년 최경혜 학생 등 지역 청소년 5명을 축제자문위원으로 보강했다.황숙주 군수는 “순창 장류축제는 장류라는 순창 특산물을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즐길 거리로 연결한 국내 유일의 축제다” 면서 “올해는 젊은 감각의 축제를 위해 노력하고 다양한 킬러콘텐츠 개발과 제2회 소스박람회와 연계 운영해 장류의 세계화를 위한 기틀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올해 제12회 순창장류축제는 10월 20부터 22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순창전통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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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다리병 방제를 위한 볍씨 온탕소독기 설치
- 순창군이 볍씨 온탕소독기 설치를 통한 키다리병 예방에 나선다. 군은 오는 13일부터 조생종병 재배가 많은 풍산면과 복흥면을 시작으로 읍면별로 볍씨 온탕소독기를 1~3대씩 총 18대를 각 읍면에 설치한다고 밝혔다.볍씨 온탕소득은 따뜻한 물 60℃에 10분간 침탕한 후 찬물에 10분간 담궈 식히는 방법으로 소독하는 것이며 최근 못자리에서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벼 키다리병 방제에 매우 효과적인 종자소독법이다. 키다리병의 병증은 못자리에서부터 벼의 키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며 한번 감염된 종자는 벼이삭이 생긴 이후에도 벼알이 제대로 여물지 않아 벼농사에 큰 피해를 주는 병으로, 철저한 종자소독만이 키다리병을 막을 수 있는데 온탕소독과 약제소독을 병행하면 98% 이상 방제효과가 있다. 순창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키다리병을 줄이기 위해 2013년도부터 온탕소독을 지원해 오고 있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키다리병으로 인해 벼농사에 피해를 입는 농민이 늘고 있다” 면서 “볍씨 온탕 소독기를 설치하고 많은 농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 키다리병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농업인이 손쉽게 온탕소독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각 읍면 상담소장들이 직접 온탕소독을 실시하고 소독 후에는 군에서 지원한 소독약을 활용해 종자소독도 병행함으로써 키다리병 발병이 거의 발생되지 않도록 총력을 다하기로 했다.키다리병 예방 소독관련 문의는 각 읍면 농업인상담소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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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청소년문화의집 제1기 청소년운영위원회 모집
- 순창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광동)에서는 순창청소년문화의집 운영 및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청소년들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청소년운영위원회는 시설 운영 및 프로그램에 대한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시설 운영자에게 전달하고, 지역 청소년들의 욕구를 반영한 시설 운영이 되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주요활동은 문화의집 운영정책 제안 및 의견제시, 지역사회연계 봉사활동 및 캠페인 활동, 문화의집 프로그램 및 시설 모니터링, 타 기관 방문 및 청소년운영위원회 교류, 위원회 자체사업 운영 등이다. 1년 동안 청소년운영위원회로 활동하는 청소년에게는 개별 활동시간을 봉사활동시간으로 인정하고 다양한 청소년 활동 및 교육기회제공, 우수 활동자 각종 포상추천 등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대상은 순창군에 거주하는 14세~19세 청소년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1차 서류심사,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순창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 순창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활동으로 자신들의 생각과 의견을 제시하고 합의해 갈 수 있도록 청소년지도사가 함께 참여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 동아리 자치활동으로 연계, 또래들과의 공동체의식 및 미래 지역사회의 리더로서 자질을 향상시키는데도 노력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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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 관절 100세까지 건강하게
- 순창군이 고된 농사일로 약해진 어르신들의 골관절 지키기에 본격 나섰다.군은 우선 어르신들의 무릎 등 관절을 운동으로 지키기 위한 한의약 골관절 및 류마티스 통증관리 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11월 29일까지 21주 40회 진행된다. 골관절 환자 비율이 높고 마을 인구수가 많은 마을을 대상으로 전문 의료진이 직접 방문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혈압·혈당·혈관검사 등 기본 검사를 시작으로 발마사지 등 인지증진프로그램과 골관절 질환 완화를 위한 한방진료 서비스, 통증경감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최대한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농한기에 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으며 7일 기준 23회를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농촌지역 특성상 관절염을 진단 받은 인구의 비율이 높은 점을 감안해 한의약적인 측면에서 골관절에 대한 체계적 교육과 관리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히고 있다.또 무릎관절증 으로 지속적인 통증에 시달리면서 경제적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노인을 위해서는 노인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노인의료나눔재단이 주체가 돼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술 대상자는 만 65세 이상 노인으로 인공관절치환술(슬관절) 인정 기준에 준하고 의료급여 수급자 및 중위소득 50%이하여야 한다.검사비, 진료비 수술비(법정본인부담금)등을 지원하게 되며 무릎 한쪽 기준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의료급여 수급자는 최대 50만원까지 지원 가능하다. 신청은 주민등록지 관할 보건지소로 구비서류 등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의료원 지역보건계 650-5245 및 노인의료나눔재단 02-711-6599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농촌 지역 특성상 어르신들 무릎관절이 대부분 좋지 않고 통증으로 시달리고 계신다” 면서 “이번에 추진하는 무릎관절 지키기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년 생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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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번호판 통합영치시스템’ 본격가동
- 순창군이 ‘자동차 번호판 통합영치시스템’을 도입해 자동차세 체납징수에 본격 나섰다.‘자동차 번호판 통합영치 시스템’이란 차량 이동 중 실시간 촬영 영상을 통해 체납자 확인과 번호판 영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자동차세는 물론 자동차검사지연, 주정차위반 과태료 등 자동차와 관련된 체납차량을 상대로 번호판 영치활동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군은 올해 2월말 시스템을 구축하고 시험가동을 거쳐 3월부터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영치활동에 돌입했다. 군은 주요 도로변, 주택가, 주차장 등 읍·면 전 지역을 대상으로 매주 2회이상 정기적인 관내 영치활동 확행으로 체납세금을 일소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3월말까지 제1분기 ‘체납지방세 특별징수기간’을 설정하고 체납징수기동반을 편성, 체납자료 전수조사 및 정밀 분석 진행과 동시에 체납자에 대한 체납처분(재산압류, 공매, 영치 등)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건실한 자주재원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번호판 통합영치시스템”을 구축하기 전에는 세외수입 과태료에 대한 번호판 영치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이제 시스템 구축이 완료됨에 따라 세외수입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차량도 번호판 영치를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자동차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방세뿐만 아니라 자동차 관련 과태료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성실히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6년말 순창군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9억4천만원이며, 그중 자동차세 체납은 36.4%인 3억4천만원으로 강력한 체납액 징수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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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자치 프로그램 개강
- 2017년 주민자치프로그램이 지난 6일 요가교실을 시작으로 본격 개강했다.올해 순창읍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11월까지 요가는 월 ·수 ·금요일에 난타는 화· 목요일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순창읍 행정복지센터 2층회의실에서 진행된다.순창읍 주민자치 위원회는 2월14일부터 2월24일까지 프로그램 수강생을 집중 모집했다. 김종국 순창읍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여가생활 활용과 건강을 지켜줄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드디어 시작됐다” 면서 “주민자치위원들이 먼저 자발적인 야간근무 프로그램을 운영을 위해 근무조를 편성하는 등 의 노력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설제훈 순창읍장도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고 싶다면 순창읍 주민자치 프로그램에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이날 개강식 전에는 순창읍 주민자치위원들이 조촐한 다과를 마련해 참여자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