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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힐링투어로 500만 관광객 유치 시동
- 순창군이 올해 전북방문의해를 맞아 지역 힐링자원을 본격 개발하고 이를 이용한 순창힐링투어 마케팅에 나서 관광객 500만명 유치에 청신호가 켜졌다.군은 강천산, 섬진강을 중심으로 순창만의 독특한 힐링투어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자원을 개발했다. 한해 120만명이 넘게 찾는 강천산은 왕복 5km 정도의 완만한 맨발 산책로와 삼림욕 데크가 잘 갖춰줘 가족들이 찾는 대표적 힐링명소다. 올해는 관광전용 도보길을 완성하고 온천수를 이용한 수(水)체험센터와 동굴형체험관 조성에 들어가 힐링관광 자원이 대폭 강화된다. 섬진강에는 용궐산치유의 숲에 올해 향토식물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자생식물원이 완공돼 대표적 산림치유 관광지로 변모한다. 이외에도 올해 순창군에는 만성질환 치유에 효과가 있는 작물들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의농업체험관, 건강에 좋은 디저트와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식문화 실습관, 치유농장체험, 승마장 등 다양한 힐링자원이 본격 운영에 들어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순창힐링투어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에도 본격 나선다. 코레일 마케팅관계자, 여행사 임원, 블로거 기자 등을 대상으로 연 15회 팸투어를 진행하고 코레일 업무협약 단체에는 버스비 등을 지원해 순창 여행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레일 각 지역본부 및 코레일 역사를 활용한 홍보를 강화하고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추진해 젊은 층의 순창으로의 여행 동기도 부여한다. 특히 전라북도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전북투어패스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 창출에 나선다. 투어패스 카드 소유자 무료이용 관광지를 강천산에서 건강장수체험관, 천재의공간 영화산책으로 확대하고 할인혜택을 주는 식당과 모텔, 특산품 판매처를 50여개소로 확대했다. 황숙주 군수는 “순창은 지난해 극심r한 경기침체 속에서도 340만명 관광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면서 “올해는 순창의 색깔이 묻어나는 힐링 관광자원을 대폭 강화하고 전라북도 투어패스와 연계해 500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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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83억 투자, 농촌주거환경 확 바꾼다.
- 순창군이 올해 농촌주거환경사업에 83억원을 투자해 군민들의 주거환경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군은 올해 농촌주택개량 90동, 빈집정비 92동,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 5동 설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국가예산확보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농촌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 새뜰마을사업으로 풍산두지지구, 인계심초지구, 팔덕백암마을에 총 27억여원을 집중투자해 주택정비는 물론 생활·위생·안전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올해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투자하는 총예산은 83억 3천만원이다. 지난해보다 25억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군은 주민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해 군민들이 직접 혜택을 보는 사업인 만큼 상반기 80%집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관련해서 3일에는 11개 읍면 실무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업추진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지침시달 회의도 개최한다.군이 추진하는 농촌주택개량사업은 농촌지역에서 주택 150㎡이하로, 대출금액은 농협의 여신규정에 따라 감정평가액의 70% 수준까지 가능하며 1년거치 19년 분할상환 또는 3년거치 17년 분할상환 조건으로 융자지원 한다. 금리는 연리 2%다, 주거전용 면적이 100㎡이하 일때는 취득세 면제와 재산세 5년간 감면혜택을 받는다.또한 빈집정비사업은 동당 일반지붕에는 백만원, 슬레이트 지붕 2백 5십만원을 지원한다. 특히 빈집활용 반값 임대주택 사업은 군이 빈집을 리모델링하여 귀농귀촌인, 저소득계층, 65세이상 부양자, 장애인 등에게 의무임대 5년동안 기존 시세의 반값에 전·월세로 임대해주는 사업으로 동당 1천만원을 지원해 준다. 군은 농촌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귀농 귀촌인 등이 농촌을 찾아 전북도가 추진하는 사람찾는 농촌, 삼락농정 실현에도 앞장선다는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농촌주거환경 개선 사업은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낙후된 주거환경을 개선해 정주여건 조성 및 주거복지를 실현하는 사업이다.” 며 “올해는 사업을 최대한 빨리 진행해 군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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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산농가 축종별 맞춤형 지원으로 경쟁력 확 높인다!
- 순창군이 지역 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총 58억 여원을 투자한다고 밝혀 축산농가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군이 투자하는 축산업 사업은 친환경 축산농 육성, 축종별 맞춤형, 축산관광 육성, 방역 및 재해지원, 축산기반 조성 분야 등 60여개 사업이다 . 군은 이들 사업을 통해 지역축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FTA 등 환경변화 요인에 대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군은 우선 농업경쟁력 강화의 핵심인 친환경농업을 축산분야에도 적용한다. 현재 관내 축산농가 중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농가는 128가구, HACCP 인증농가는 44가구, 동물 복지농가는 2가구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군은 인증비 지원, 무항생제 구입 지원비를 꾸준히 늘려 친환경인증 농가를 300농가까지 육성할 계획이다.축종별 명품화사업도 진행한다. 군이 집중육성하는 축종은 흑염소로 올해 사육두수가 13,700두에 이른다. 내년까지 20,000두 목표가 현실화되고 있다. 질적 향상을 위해서는 축사현대화사업과 토종흑염소 종축구입, EM 생균제 보급사업도 병행 지원한다. 한우 육성지원을 위해서는 한우수정란이식사업, 한우브랜드 연합유통기반마련사업 등 6개사업에 4억여원을 투자한다. 이외에도 젖소 착유시설세척제 지원, 모돈갱신지원사업, 양봉 화분공급지원사업 등 축종별로 꼭 필요한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전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삼락농정 실현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순창 명품축산물 유통 및 판매망 구축과 6차 산업형 관광지 역할을 할 축산진흥센터가 축종별 정육판매장 및 가공작업장,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올해 6월 본격 운영될 계획이어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축산진흥센터는 팔덕면 구룡리 63번지 일원 신평찬물유원지에 들어서 강천산과 민속마을 승마장을 연계한 관광지 역할도 기대되고 있다.송창섭 축산경영 계장은 “ 축산업의 내외부 환경요인이 급변하고 있는 만큼 보다 세분화된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며 “앞으로 지역 축산업 발전을 위해 축종별 축산농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순창군은 지난해 말 현재 한우 17,330두, 젖소 1,266두, 돼지 31,751두, 닭 2,509,000수 등을 사육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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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마실 캠핑장 캠핑문화 확 바꾼다!
- 순창군 섬진강 마실 캠핑장이 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신개념 캠핑문화를 도입한 멀티형 캠핑장으로 변모를 시도해 전국 캠핑족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군은 최근 동계면 장군목 섬진강변에 위치한 섬진강 마실 휴양숙박시설에 카라반 3대를 추가 설치했다. 또 한글 자음을 본딴 특색있는 글램핑장 6동도 3월중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특색 있는 시설 확대와 함께 새로운 서바이벌 캠핑문화도 도입한다. 섬진강 마실 캠핑장을 위탁운영하는 휴선유레저(주)와 공감코리아(대표 최주영)은 최근 협약식을 갖고 마실 캠핑장에서 서바이벌 프레젠테이션 브랜드인 피티 워(PT WAR)를 진행하기로 합의했다. 피티워(PT WAR)는 직장인 대학생 청소년 등 모든 사람들에게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프레젠테이션 능력 향상을 위해 참여자들이 팀을 나눠 PT 자료를 만들고 발표시간을 통해 실력을 겨룰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공감코리아사는 이프로그램을 운영해 마실숙박단지를 기업연수나 대학생 능력향상 프로그램의 장소로 활용해 캠핑을 즐기면서 휴식도 취하면서 개인과 조직의 능률 향상의 장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군 측도 장군목, 용궐산 치유의 숲 등 천혜의 자연이 빚어낸 순창 섬진강 마실 캠핑장이 시설을 대폭 확대하고 새로운 캠핑문화 프로그램을 도입해 전국에서도 가장 특징적이고 인기 있는 캠핑장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휴선유레저(주) 김기성 대표는 “섬진강 마실 숙박단지 협약식을 통해 캠핑문화의 다변화와 새로운 문화창조에 기여할 것이다”며 “더 이상 피할 수 없는 경쟁 프레젠테이션 환경에 직면한 현대인에게 보다 능동적인 서바이벌 프레젠테이션 프로그램이 필요한 만큼 캠핑장에서 여가를 즐기면서 기업교육의 차별화된 서바이벌 프레젠테이션 교육하는 프로그램이 캠핑장 운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섬진강 마실휴양숙박단지는 순창군 동계면 장군목 주변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펜션 3동 야영장 18개, 카라반 3대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주변에 섬진강과 용궐산 치유의 숲, 벌통숲 산책로 등이 함께 위치해 해마다 9천여명 이상이 찾는 아름다운 캠핑장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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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철 전국대회 개최 본격 시동
- 순창군이 스포츠 대회 비수기철인 2월에 전국대회 3개 대회를 개최해 순창알리기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군은 오는 2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제58회 전국유소년정구대회가 공설운동장 실내코드에서 열리고 18일부터 22일까지는 2017 전국유소년야구대회, 24일부터 28일까지는 ‘2017 순창 한국실업정구연맹전’이 열린다고 밝혔다. 특히 2017 전국유소년야구대회는 이미 76개팀이 참가신청을 한 대규모 대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미 순창군은 정식 야구장은 없으나 기본적인 시설만 갖추고 지난해 3개의 유소년야구대회를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어 이번 대회 성공에도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또 전국의 정구 선수단이 전지훈련 일정을 순창에서 진행하는걸로 조율하고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현재 순창군이 올해 유치를 확정한 대회는 총 30개 대회로 국제 1, 전국 24, 도대회 5개 대회다. 순창군 체육관계자는 “중앙 경기단체 동향을 수시로 파악해 개최지 미정의 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더 많은 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지훈련유치에도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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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에 지원할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 접수
- 순창군에서는 2018년도에 지원할 농림축산식품사업을 오는 2월 20일까지 신청 받는다. 이에 따라 각 읍면사무소와 농림사업 담당 부서에 사업 신청 상담 창구를 개설하는 등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다. 이번 신청 대상 사업은 식량․원예․식품․산림․농촌개발․축산․수산 광특회계 분야 등 총 68개 사업으로 신청 대상은 농업인․생산자 단체, 농업관련 종사자 등이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주관부서(농업기술센터, 산림축산과)와 읍‧면사무소 산업계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계획서와 경영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경영 장부, 경영 일지를 구비해 제출하면 된다. 매년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은 사업시행 예정년도 1년 전에 신청을 받아 해당 부서의 사업성 검토 후 군과 전라북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 심의회를 거쳐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정부예산 배분 계획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세부 사업별 지원조건과 내용은 읍면에 비치되어 있는 농림축산식품사업 시행 지침서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농림사업정보시스템(www.agrix.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하여 관련 부서간 유기적인 협조로 국가 예산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며, 우리지역 농가들에게 더욱 많은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농림축산식품산업 예산 신청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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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중심 저소득층 자활사업 ‘눈에띄네’
- 순창군이 빈곤층의 안정된 일자리 제공 및 생계안전을 위해 차별화된 자활근로사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자활근로사업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다양한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저소득층 스스로 자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군은 올해 5억 4천여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최근 관내 생계·의료수급자, 자활급여특례자, 차상위자를 대상으로 근로능력을 평가해 참여자 40여명을 선발했다. 참여자들의 적성과 이력에 맞는 참여를 위해 사회서비스형, 시장진입형, 근로유지형에 나눠 참여하게 된다.근로 유지형은 환경정비나 복지업무 보조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특히 관심을 받는 분야는 시장진입형이다. 실제 올크린 청소사업단은 지난해말 시장진입형에서 ‘순창하얀세상’으로 본격 창업해 지역 청소업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또 명절 터미널 화장실 청소 등 사회 공헌활동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외에도 백세눌이 건강원 등 자활센터를 통해 독립한 자활기업은 7개 기업 26명에 이른다. 사회서비스형은 자활능력은 물론 사회공헌도 눈에 띄는 사업이다. 군은 행복사랑도시락, 화훼, 콩이랑 두부랑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콩이랑 두부랑‘사업단은 우리콩을 원료로 친환경 두부를 만들어 지역내 학교급식, 요양원, 단체급식소에 납품하고 도시락지원사업 등에 연계하여 군민건강에 기여함은 물론 로컬푸드 정착과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김규완 통합보장계장은 “자활사업의 최종목표는 기업 창업을 하여 자립하는데 있으므로 7개 자활기업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기존사업단의 건실한 운영과 지역 실정에 맞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근로능력에 맞는 일자리 창출과 근로빈곤층의 생계안정을 보장하여 지역복지 증진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순창군은 2016년도 자활사업 평가에서 건실한 사업추진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으며 자활센터도 보건복지부로부터 3번의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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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럼코트 등 신 소득작목 육성 블루오션 시장 창출
- 순창군이 새로운 소득작물 발굴을 통한 농업의 블루오션시장 창출에 나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군은 올해 농업분야 신소득작목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15개 사업을 선정하고 7억원을 투자해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이 발굴한 신소득작목 육성 사업으로는 플럼코트 재배시범, 키낮은 체리, 아열대작목, 속성호두, 개암나무 재배단지 조성사업 등이다.특히, 플럼코트는 자두와 살구의 교잡종으로 자두와 살구의 맛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신품종으로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아 시장이 빠르게 확대 되고 있어 신소득 작물로 가능성이 매우크다. 체리도 소득작물로 집중육성한다.군은 올해 2억1000만원을 투자해 체리 시범사업을 5ha에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군이 이번에 육성하는 체리는 기존의 체리보다 나무의 크기가 작아 수확이 편하고 수확기도 빨라 틈새 시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또한, 농촌의 부족한 인력을 대체하고 첨단 기술을 농업에 활용하여 순창군 농업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농업용 드론을 활용한 농작물 약제살포 등 실용화 검증을 위해 2,1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추진한다.이와 함께 아열대작목, 속성호두, 개암나무 재배단지 등 새로운 작목에 대한 시범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 속에서 성공하는 농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의 소비경향을 파악하고 대응하는게 급선무”라며 “올해 플럼코트 등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틈새시장에 전략적으로 대응해 돈 버는 농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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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 군수 군민과의 소통 행정‘엄지 척’
-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군정 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황숙주 군수의 읍면 현장방문이 지난 25일 구림면 방문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현장속에서 군민들과 함께 군정방향을 모색하고 변화를 이끌고자 실시한 이번 연초 방문은 지난 16일 적성면민들과의 대화를 시작으로 7일동안 11개 읍면을 순회하며 2,200여명의 군민들을 생활터전에서 만나는 소통의 장이 됐다. 특히 황숙주 군수는 군정성과와 앞으로 순창의 미래발전을 이끌 주요사업에 대해 직접 PPT자료를 활용해 자세하게 설명해 군민들의 이해를 돕고 동의를 구해 행정과 주민이 소통을 통해 군정발전을 진지하게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됐다는 평이다.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서도 정해진 격식 없이 대화를 진행해 어느해 보다 주민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뤄진 현장방문 이었다.실제 7일간의 읍면 방문에서는 총 80여건의 주민 건의사항이 접수됐다. 작게는 면 개발사업 건의에서부터 크게는 군정 발전을 위해 이런 사업들을 해봤으면 한다는 비전제시까지 다양한 군민 의견이 제시됐다.실제 각면에서는 마을 진입로 확장과 체육시설 설치 등 주민생활 직결되는 건의 사항 부터 인계특화작목인 쌈채소를 활용한 쌈채소 체험센터를 설치 도시민 유치, 논의 밭작물 전환 기반 조성, 금과 친환경 찰벼단지 운영방법 개선 등 정책활용 주민의견도 많이 제시돼 군민들의 군정에 대한 관심도가 높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는 군민 모두가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저와 전 공직자가 ‘정도정행’ 바른길로 가고 바르게 행해 순창의 밝은 미래를 앞당길수 있도록 하겠다” 면서 “그 첫 번째 여정을 군민들과의 소통하는 자리로 시작해 더욱 기쁘다며 현장방문 시 제시해준 군민들의 의견은 꼭 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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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장맛 도시민에게 분양해 드려요~
- 순창군이 우리 전통 장맛을 도시민에게 전해주는 ‘장독대 분양행사’를 추진해 순창의 전통장(醬) 문화를 도시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장독대 분양행사는 대를 이어 전통장 담기를 계승해온 장인들의 마을인 순창고추장마을에서 도시민과 기능인들이 함께 메주를 만들고 장을 담가 참여 도시민에게 분양하는 행사다.군은 최근 아파트 등 주거문화 변화와 핵가족 화 등으로 장을 담가 먹는 가정을 점차 찾아보기 힘든 실정과 전통 장맛을 집에서 맛볼 수 있는 기회 제공, 전통음식을 통한 가족공동체 복원을 위해 장독대 분양행사를 마련했다.특히 순창의 장독대 분양행사는 100% 순창에서 직접 재배한 콩과 천일염을 이용하고 수십 년간 전통 고추장, 된장, 간장을 담가온 기능인들이 함께 참여해 도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를 심어주고 있다.1구좌 당 된장 13kg, 간장 3. 6L를 만들거나 고추장 5kg, 된장 6kg, 간장 3.6L를 만드는 두가지 형식 중 하나를 선택해 진행하며 1구좌당 분양가격은 200,000원이다. 군은 지난 23일부터 장독대 분양행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모집은 2월 24일까지 진행하며 순창군청 장독대 분양행사 담당자 전화 650-5455번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들은 오는 2월 25일 순창고추장 민속마을에 모여 전통장 기능인들과 함께 고추장, 된장 담기, 간장 달이기 등을 진행하고 우리 전통 식생활 체험과 발효소스토굴, 민속마을 투어 등 흥미로운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서구화된 식생활로 아이들이 우리 전통장을 기반으로 한 식단과 그 속에 담긴 조상들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점점 사리지고 있는 것 같다” 며 “이번 장독대 분양행사를 통해 조상의 지혜가 담긴 발효 전통장을 가족과 함께 직접 담그는 기회도 갖고 일년 내내 건강에 좋은 전통 장을 맛볼 수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분양행사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