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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읍면 복지허브화’확대를 통한 맞춤형복지 실현
- 순창군이 군민이 체감하는 맞춤형복지를 실현하고자 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읍면동 복지허브화사업은 기존 복지업무를 수행하던 주민생활민원계와는 별도로 맞춤형복지팀을 신설하여 복지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장애인, 노인 등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상담을 진행한다.지난해 순창읍에 맞춤형복지팀을 신설, 시범운영하였으며 올해는 동계면을 중심으로 인계면과 적성면, 구림면을 중심으로 쌍치면과 복흥면을 2개 권역으로 나누어 복지허브기관으로 설치 및 운영할 계획이며, 2018년에는 풍산면을 중심으로 유등면과 금과면, 팔덕면을 묶어 실시할 예정으로 모든 읍면이 복지허브기관으로 탈바꿈 하게 된다. 현재 순창군의 취약계층 인구는 6천4백여 명으로 전체인구 대비 약 21%를 차지하고 있어 읍면동 복지허브화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경우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민간주도의 문제해결 능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작년 8월 출범한 순창읍 맞춤형복지팀의 경우 2,85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을 실시하여 그 중 48명을 통합사례관리대상자로 선정, 지역주민의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233건 제공 및 2천만 원 상당의 현금 및 물품을 지원하였다. 한편 정부에서는 올해에도 복지허브화사업의 정착을 위하여 읍면당 840만원의 사례관리사업비 및 찾아가는 복지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이선효 주민행복과장은 “작년에 시범운영한 순창읍은 현재 정착단계에 있고 올해 2개 권역을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까지 전 읍면으로 확대 시행하여 사업비와 복지차량을 지원하는 등 순창군민의 복지체감도 향상을 위해 복지이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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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숙주 순창 군수 소통·공감 강화된 현장방문
- 황숙주 군수가 민생현장을 방문해 소통을 강화하고 군민과과 함께 군정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행보에 본격 나섰다.군은 16일 적성면을 시작으로 24일까지 황군수가 읍면을 직접 찾아가 군민과 소통하는 연초 읍면 현장방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군정 전반에 대해 군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새해 군정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군정방향 설명, 주민 건의사항 청취, 주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된다.또 군정발전에 공이 많은 주민들에 대해 공로패와 감사패 수여도 진행된다.읍면별로 200여명의 지역 주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16일 적성면을 시작으로 17일에는 동계면, 18일에는 구림면과 인계면, 19일 복흥면, 쌍치면, 20일에는 유등면 풍산면, 23일 금과면, 24일 팔덕면과 순창읍 방문을 끝으로 현장방문을 마무리 한다.군은 올해 읍면 연초 현장방문을 주민과의 쌍방향 소통이 가능하도록 주민과의 대화시간에 무게를 둘 예정이다. 최대한 주민들이 많이 참여토록 하고 격 없는 대화가 가능하도록 황군수와 주민과의 거리를 좁힌다.특히 지난해 현장 방문 시 주민들이 건의했던 사항에 대해 처리결과를 설명해 군 행정이 군민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주민들에게 알릴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현장에서 언제나 답을 찾을 수 있는 것 같다” 면서 “이번 연초방문은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군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을 통한 군정발전의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만큼 군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가 최대한 많은 소리를 듣겠다.”고 말했다.군은 다양한 층에서 최대한 많은 군민들이 현장방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방문 시 논의된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내에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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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면 찾아가는 신바람 영화극장으로 ‘웃음꽃’
- 순창 동계면에서는 각 마을을 직접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는 찾아가는 신바람 영화극장을 추진해 마을 주민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신바람 영화극장은 동계면에서 농한기철 무료하게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면민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올해도 면민들의 요청이 많아 최근 용동마을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하고 있다.영화는 매일 오전과 오후 2차례씩 상영하고 있으며 2월 말일까지 운영해 전 마을 주민들이 영화관람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동계면사무소에서는 어르신들 취향에 맞는 DVD를 작은도서관에서 대여하거나, 원하시는 재미있는 영화 DVD를 구입하고 빔프로젝트를 준비해 최대한 어르신들이 즐겁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 영화가 끝나면 마을 어르시들이 모여 앉아 점심을 같이 하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 꽃도 피워 겨울철 홀로 사는 독거노인들과 따뜻한 이웃사랑도 나누며 주민화합의 장이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나타나고 있다.김용남 면장은 “농한기에 어르신들이 영화관에 나가는 불편 없이 취향에 맞는 영화를 즐기는 신바람 영화극장이 어르신들에게 큰 기쁨이 되고 있다” 면서 “앞으로도 면민들이 원하는 다양한 문화사업들을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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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관광을 빛낸 별로 떳다!
- 순창군이 지난한해 차별화된 관광시책을 통해 국내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제9회 한국관광대상 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관광대상은 한국관광클럽이 주관하는 상으로 지자체 관광 활성화 의지를 북돋우고 우수사례 전파를 통해 국내 여행을 활성화 시키기 위해 추진하며. 올해 9회째를 맞는 권위있는 상이다.순창군은 특색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300만 성과를 이어가고 적극적 마케팅과 장류축제, 섬진강캠핑페스티벌, 전북도 토탈관광 연계 등 특색있는 관광객 유치 시책을 추진한 공을 인정받았다.특히 강천산은 4계절 내내 120만 관광객이 몰리면서 단순 등산객이 아닌 가족단위 힐링쉼터로 자리잡았으며 전북도 토탈관광 완성에도 한몫을 했다. 향가오토캠핑장은 야간 파노라마 LED조명, 향가터널 다목적 쉼터설치, 섬진강캠핑페스티벌 등 다양한 행사로 관광객을 끌어 모으며 인기를 끌었다. 또 기차역이 없는 지역임에도 역발상 마케팅을 동원해 테마열차, 레일그린 열차 등을 통해 여행객을 모집하고 여행업체 관계자들을 초청한 다양한 팸투어 행사를 진행해 순창을 전국에 알린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전통장류의 독보적 브랜드를 활용해 도시 학생들을 체험관광으로 이끌고 순창지역에서 자라는 청정농산물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도 순창만의 색깔을 내는 관광시책으로 인정 받았다.관련해서 지난 12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는 수상자와 언론인, 여행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하는 시상식도 진행됐다. 순창군은 마케팅 분야 대상을 수상했으며 황숙주군수를 비롯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황 군수는 “순창군은 지난해 강천산과 섬진강을 중심으로 관광객 340만여명을 유치해 전국의 관광객을 순창으로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면서 “올해는 전국최대 규모 채계산 구름다리 설치사업과 수(水)체험 센터 등 순창만의 독특한 관광자원 개발도 시작한다며 꼭 500만 관광시대를 열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관광클럽은 전국 200여개 여행업체 및 유관기관을 대표하는 단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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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민의 날 행사, 장류축제 일정 확정
- 순창군이 올해 제55회를 맞는 순창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4월 14일, 제12회 순창장류축제 일정은 10월 20~22, 3일간으로 확정 발표했다.순창군민의 날 기념행사는 4월 14일 일품공원 일원에서 개최키로 했으며 4월 15~16, 2일간 개최 예정인 제55회 순창군민체육대회와 연계 추진키로 했다. 군민의 날은 군민의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향토문화 계승 발전을 위해 읍면민의 날과 중복되지 않도록 격년제로 운영하고 있다. 주요행사는 군민기원제, 축등행렬, 풍물한마당, 옥천줄다리기 등 대동 프로그램과 자랑스런 군민의 장 시상식도 가질 예정이다. 아울러 제12회 순창장류축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고추장민속마을 일원에서 개최 된다. 올해 장류축제는 가족과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과 순창만이 가지는 고추장, 된장, 간장 등 장류의 역사와 스토리를 배경으로 한 차별화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 운영키로 했다.특히 장류의 세계화를 위해 제2회 세계소스박람회도 축제기간 중에 운영해서 축제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체험거리가 풍성한 감동축제로 준비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축제로 발 돋음 한다는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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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주민등록 일제정비 위한 사실조사 실시
- 순창군은 1월 16일부터 3월 24일까지 68일간 주민등록을 일제히 정비하기 위한 사실조사를 실시한다.이번 일제정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생활의 편익을 증진하고 행정사무의 효율적 처리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사실조사는 읍․면 공무원이 이장과 함께 전 가구를 방문해 세대명부와 실제거주사실을 대조하는 방식으로 실시된다.이번 일제정리의 중점 추진사항은 주민등록 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 여부 확인, 주민등록말소 또는 거주불명 등록된 자의 재등록,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조사 등이다.또한 사망의심자로 조회된 자 및 100세 이상 고령자의 거주, 생존여부 조사도 이루어진다. 확인결과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일치하지 않는 무단전출자, 거짓신고자 등은 최고·공고를 거쳐 직권조치하고 거주불명등록자에 대해서는 재등록을 적극 유도한다는 방침이다.정성휘 민원과장은 "주민등록 일제정리는 주민편익증진과 복지행정 등 행정사무의 적정성을 향상하기 위한 것인 만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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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장수 순창’ 미래 30년 길을 찾다!
- 순창건강장수연구소가 미래 30년 순창발전을 위한 길 찾기에 본격 나섰다.지난 10일 건강장수연구소 회의실에서는 건강, 식품, 농업관련 전문가 30여명이 모여 ‘순창 미래 30년을 위한 (재)순창건강장수연구소 발전 방향’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날 세미나에는 황숙주 군수를 비롯해 충북도립대학 백승화 교수, 전북대학교 이정상 교수, 임실치즈과학연구소 이상천 박사, 전북대학교 김대기, 진종식 교수, 진안홍삼연구소 최경민 박사, 우석대학교 임재윤 교수, 마인드 경영컨설팅 최훈환 대표, (주)팜넷 최태환 대표, 한국식품연구원 전 원장 권대영 박사 등 다방면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해 건강장수를 테마로 한 순창의 미래 발전전략과 연구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대안을 찾기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우석대학교 임재윤 교수와 전북대 한약자원학과 진종식 교수는 ‘순창산 아로니아를 중심으로 한 농특산물에서 항당뇨 효과와 기억력 인지능력 개선에 대한 연구 효과가 발견됐다“ 면서 ”지속적 연구를 통해 발전 시키고 특히 이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을 개발하고 홈쇼핑과 제약회사와 연계한 마케팅을 통해 산업화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농가들은 개별인정원료의 공급처로서 역할을 확대하면 지역민들에게 미치는 경제적 효과도 커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또 (주)팜넷 최태환 대표는 ‘명확한 타켓! 자원 연계 프로그램’이란 주제로 연구소에서 개발한 건강식단과 특히 교육체험프로그램의 새로운 접근 방법에 대해 발표해 체험프로그램의 영역확대를 주장했다. 한국식품연구원의 권대영 박사는 “미래 식품연구는 생산경제보다는 소비경제에 맞는 연구, 가격경쟁보다는 가치를 경쟁을 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여 식품과 문화가 융·복합된 장수문화를 선도하는 연구소가 되었으면 한다”는 강연으로 연구소의 중장기 발전 비전을 제시했다.건강장수연구소는 기존에 추진해 오던 당뇨예방 및 교육프로그램, 당뇨예방식단 및 연구 활동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이날 제안된 의견과 도출된 문제점을 반영해 연구소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해 순창을 대한민국 건강과 힐링의 거점으로 만들어간다는 복안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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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한해 군민 건강검진 책임지겠습니다!
- 순창군이 오는 12일부터 3월 17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11개 읍면 지역을 찾아가는 출장검진을 실시해 군민 건강증진에 큰 도움을 줄 계획이다. 순창군 보건의료원(원장 정영곤)은 일반 건강검진과 국가 암 검진을 동시에 실시해 암의 조기 발견으로 치료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검진을 실시한다. 검진대상은 만40(1977년생)세 이상의 홀수년 출생자로 의료급여 수급권자,건강보험가입자 및 피부양자등이 해당된다 검진항목은 진찰 및 문진, 흉부방사선촬영, 혈액검사(간기능,신장질환,이상지 질혈증,빈혈등), 구강검진 등 21개 검진항목을 실시하며, 암검진(위암,대장암,유방암)의 경우 전주열린병원과 협진하여 출장검진을 실시하고 자궁경부암의 경우는 순창군보건의료원 산부인과에 내원하여 상담 및 검진을 받도록 하고 있다. 국가 암 검진을 통해 확인된 신규 암환자(5대암)에게는 최대 3년간 의료비 일부가 지원된다.군은 찾아가는 출장검진을 통해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군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할 방침이며, 검진시간은 오전 8시 30분 부터 12시까지 이뤄진다.한편 출장 검진은 12일 인계면 호계리를 시작으로 진행되며 일정 및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창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계 전화 650-5313으로 문의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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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은 순창에서 영화 즐겨요!
- 순창 작은영화관(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이 이번달부터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문화가 있는 날을 운영해 군민 문화향유 기회를 넓힌다.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에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영화 관람료를 기존 2D는 5,000원, 3D 8,000원에서 1,000원씩 할인해서 각각 2D 4,000원, 3D 7,000원에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측은 문화가 있는 날 운영이 군민들에게 영화관람 기회를 확대하는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문화의 날 이외에도 다양한 기획전과 소외계층에 대한 영화관람료 할인 혜택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도 진행할 계획이다.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이 순창 지역의 건전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발굴해서 지역주민에게 수준 높은 문화 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2014년 1월부터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해서 전국 주요 국․공립 박물관, 미술관, 고궁 등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하는 등 각종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순창군도 이에 호응해 영화 관람료 할인에 동참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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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건강관리 사업 ‘주치의(主治醫) 안부럽다’
- 순창군이 올해 특화된 주민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순창군민 주치의(主治醫)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군은 올해 군민 만성질환 관리사업 프로그램에 1억 6천여 만원을 투자해 40여회 운영하고 건강생활실천 서비스 관련 프로그램에 1억 5800만원을 투자해 300여회 운영해 군민 건강증진에 본격나선다고 밝혔다.특히 만성질환 관리사업은 순창군이 추진하는 4대 행정목표인 ‘만성질환 없는 순창 만들기’에 주도적 역할을 하는 사업이다. 군은 만성질환 없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만성질환자들이 상시적으로 예방과 치료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든다. 우선 의료원 3층에 당뇨클리닉실을 운영해 고혈압 환자와 가족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기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당화혈색소검사와 안과 검진, 단백뇨 검사 등 고혈압 당뇨 합병증 예방검진도 연중 실시한다. 고혈압·당뇨 환자를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심도 있는 교육을 진행하는 고혈압 당뇨 자조교실도 24회 실시한다. 각 읍면을 직접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교육도 11회 운영될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만성질환 환자가 많이 분포돼 있는 마을 3개를 선정해 실시했던 건강취약마을 만성질환 치유사업도 올해 2개를 추가 선정해 군민들이 만성질환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건강생활실천 사업도 올해 확대된다. 군은 노인, 성인, 청소년, 유아 등을 구분한 생애주기별 건강생활실천교실 프로그램을 4,000명을 대상으로 200회 운영한다. 마을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인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진행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은 10개 경로당에서 100회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생활을 지원한다.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만들기 사업도 1개소를 선정해 6회 운영한다. 이외에도 금연클리닉 운영, 한의약 건강증진 사업 등 도 군민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군민들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군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게 가장 주요하다” 면서 “만성질환 치유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데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