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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말까지 농업기반시설 지적측량 수수료 30% 감면
- 순창군은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힘을 보태고 농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부터 지적측량에 대한 수수료 30%를 감경해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대상은 저온저장고 건립, 곡물건조기 설치 등 농업기반시설을 설치하거나 농촌주택 개량을 위해 실시하는 경계복원, 분할측량 등 정부 보조사업으로 올해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된다.이에 따라 감면 혜택을 받고자 하는 농업인은 읍면장이 발급하는 농업기반시설 정부보조금 지원 사업 확인서와 농촌주택 개량사업 지원대상자 선정 통지문 등 관련서류를 지참하여 군 민원과 지적측량 접수창구에 신청하면 된다.순창군 정성휘 민원과장은 "지적측량비용 감면을 통한 농민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정부의 농·어촌 육성·지원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실시하게 됐다"며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이번 감면조치의 수혜대상인 농업인이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적용에서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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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귀촌 인구, 논스톱 질주
- 순창군 귀농·귀촌인구 유치 시책이 논스톱 질주하면서 2001년 사업추진 이래 최초로 1,000명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뒀다.군은 지난해 귀농·귀촌인구 최종 집계결과 618세대 1,010명을 달성했다고 지난 9일 밝혔다. 2001년 귀농귀촌 인구 유치 사업추진이래 최대 실적이다. 이처럼 지난한해 순창군 귀농귀촌 실적이 늘어난 데는 순창군이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온 귀농·귀촌정책이 차근차근 효과를 내고 있다는 분석이다. 군은 지난 2008년부터 전국 귀농운동본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도시지역 귀농귀촌인들이 순창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2013년에는 귀농귀촌지원센터를 개소해 단기교육부터 6주 장기교육까지 귀농귀촌에 관한 원스톱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한해만 509명이 교육을 수료하는 실적을 거뒀다. 이외에도 귀농인들이 귀농 시 가장 힘들어 하는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귀농인의 집, 귀농인 마을, 쉐어하우스 등 다양한 임시 거주지를 만들어 귀농·귀촌인들의 정착을 돕고 있다. 소득사업비, 이사비, 집수리비, 귀농인 실습지원사업도 순창의 귀농인구 유치에 한몫을 하고 있다.군은 올해는 1,500명 귀농귀촌인구 유치를 선언했다. 황숙주 군수는 1,500명 목표를 제시하며 연초부터 강한 귀농귀촌인 유치 시책 추진을 주문하고 나섰다. 올해 가장 주목을 끄는 순창의 귀농귀촌 유입시책은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이다. 원룸 6개, 아파트형 주거시설 2세대, 복층형 주거시설 2세대로 구성된 체재형 가족실습농장은 1세대당 100㎡ 규모의 실습농장도 함께 만들어져 영농실습도 가능한 장점이 있다. 특히 흙건축 연구소 살림을 중심으로 선배 귀농인들이 지역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수리해주고 기술도 전수해 주는 동네목수양성교육은 지역주민과 귀농인들의 화합을 이끌어 내며 순창 귀농귀촌 정책성공을 견인하며 올해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왜소화 되는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하는 귀농귀촌 정책이 이제 큰 성과로 이어지고 있어 기쁘다” 면서 “올해는 더욱 특별하고 귀농귀촌인 들이 실제 원하는 정책을 추진해 젊은 층을 중심으로 1,500명 귀농귀촌인 성과를 꼭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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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지역 만든다!
- 순창군이 올해를 어린이와 청소년이 행복한 도시를 선언하고 기반확대에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올해 가장 기대가 모아지는 사업은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설치 사업이다.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은 부모들의 장난감 구입비용 절감으로 경제적 효과도 있고 개인적으로 준비하기 힘든 다양한 장난감을 구비해 유아들의 창의성 발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다. 군은 문화의 집 1층 작은도서관 공간을 장난감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해 초기 투자비용을 줄이는 한편 기존 시설의 활용도도 높여나갈 계획이다. 총 3억 6천만원을 투자하며 규모는 175.7㎡로 장난감 대여실, 역할 놀이실, 놀이터, 장난감 소독실이 들어서며 수유실, 북카페 등 편의시설도 설치해 부모들이 휴식도 취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특히 쌍치, 복흥 등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진 면지역 주민들의 이용 편익을 위해서 택배 배달서비스도 진행해 이용률을 높인다는 복안이다. 군은 군민 편의를 위해 올해 7월 사업을 완료하고 군민들에게 본격 개방할 계획이다.청소년들을 위한 사업도 대폭 늘어난다. 군은 일품공원 등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공공시설에 장애물 미끄럼틀, 어린이용 암벽타기, 소규모 배드민턴 장 등 야외 운동기구 설치 사업을 추진한해 6월 중 완료할 계획이다. 또 극기훈련장, 서바이벌 체험장, 야영장, 숲놀이동산 등 대형 청소년 공원을 추진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도 진행한다.인프라 확대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프로그램도 진행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돕는다. 청소년 수련관에서는 방과후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청소년 페스티벌도 올해 2회 운영할 계획이다. 음악, 체육 동아리 7개 지원 프로그램과 연극, 뮤지컬 공연관람도 4회 진행한다. 청소년 문화의 집에서는 천문 과학동아리 운영, 단오 체험행사, 생명평화 청소년 어울림마당, 상설 문화 예술 놀이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업에도 2억 6000만원을 투자해 맞춤형 통합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 여성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사업을 진행해 여성과 아이들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고 싶다” 며 “어린이 장난감 도서관 등 현안 사업을 빠른시일 내에 마무리 지어 주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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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 행복 실현 발빠른 행보 ‘주목’
- 순창군이 지난 6일 전 실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순창군 현안사업 75개 사업에 대한 보고회를 진행하는 발빠른 행보로 군민 이목을 끌고 있다.특히 이번 보고회는 최근 5일 단행된 상반기 인사 후 바로 실시돼 부서이동을 한 실과장들과 계장급 직원들이 빠른 시일내에 부서 주요사업을 파악하고 사업을 속도 있게 추진하라는 황숙주 군수의 의지가 담겨 있다는 관측이다.이날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현안사업 보고회는 황숙주군수가 직접 주재 했으며 실과장과 관련 계장급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올해 진행되는 37개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국가예산확보 방안과 효율적 추진을 위한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고회에서 논의된 사업은 37개 현안사업이다. 270m 전국 최고길이 구름다리가 설치되는 채계산 구름다리 조성사업을 비롯해 섬진강 관광자원 개발사업, 강천산 수체험 센터 건립, 강천 음용수 동굴형 체험시설 조성, 강천산 야간 명소화 사업, 등 관광사업과 순창의 농업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줄 친환경농업연구센터 발족 준비, 잉여농산물 수매 및 가공, 발효한식 뷔페레스토랑 운영, 귀농귀촌인 유치 등 농업분야 사업들이 집중 논의 됐다. 또 토마토고추장 소스 고급화, 투자선도지구 조성, 참살이 발효마을 조성 기본계획 수립 등 장류산업의 변혁을 통해 미래 순창을 선도할 장류분야 사업들도 앞으로 추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이외에도 공공승마장 개장운영, 유소년 야구단 발족지원, 당뇨환자 상시 관리 등 올해 현안 사업에 대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됐다. 황숙주 군수는 “올해는 관광 농업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루 사업을 추진해 순창에서 사는 것에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다” 면서 “여기 모이신 분들이 모든 군민이 행복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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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세 10%할인 혜택 받으세요”
- 순창군이 관내 등록 자동차 소유자를 대상으로 자동차세 연간세액을 1월 중에 미리 납부하면 10% 할인 혜택을 주는 자동차세 연납제도 이용 홍보에 적극 나섰다.자동차세는 연세액 10만원 이상의 경우 6월과 12월에 분할 납부하고 있으며 1월에 연납제도를 신청하면 세액의 10%를 3월에는 7.5%, 6월은 5%, 9월에는 2.5%를 할인해 준다.연납 신청은 군청 재무과 전화 650-1358번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다. 공인인증서가 있는 사람은 지방세종합정보시스템 위택스(www.wetax.go.kr)에서도 납세자 스스로 신고 납부할 수 있다.지난해에 연납 신청한 차량의 소유자들은 별도의 신청이 없어도 되며 10% 할인된 2017년도 자동차세 연납고지서를 1월중 일괄 발송할 예정이다.올해 신규 신청은 이달 말일까지 계속 접수 받는다. 연납은 자동이체가 되지 않으니 반드시 고지서로 납부해야 한다. 지난해에는 3,008건에 6억 9,500원을 연납신고로 나부한 바 있다.군은 군민들에게 이익이 되는 연납제도 확대를 위해 이장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홍보활동을 진행해 연납제도 이용 확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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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관광객 500만명 유치 플랜 본격 추진
- 순창군이 대폭 늘어난 관광자원을 기반으로 올해 500만 관광객 유치 고삐죄기에 본격 나선다.군은 지난해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340만명 정도가 순창을 방문한 걸로 집계하고 있다. 올해는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구상도 내놔 500만 관광객 유치를 밝게 하고 있다.우선 대폭 늘어난 관광자원 개발과 운영 계획이 눈에 띈다. 군은 지난해 향가 오토캠핑장 주변에 파노라마 LED야간 조명과 향가터널 이색 쉼터를 완공해 야간관광객 유치에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올해는 더욱 다양한 관광자원들이 선보일 계획이다. 팔덕면 구룡리에 19,777㎡부지에 실내외 마장 등을 갖춘 승마장이 오는 6월 경에는 본격 운영될 계획이다. 특색 있는 승마장 운영을 위해 동물체험장 및 편의시설 설치도 계획 중이며 유소년 승마단 등 학생들을 위한 특화사업도 추진 중이다. 승마장은 강천산과 민속마을을 잇는 관광코스 개발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섬진강 주변 용궐산도 올해부터는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보인다. 용궐산에는 이미 50ha에 편백나무를 중심으로 목본류 25만주, 원추리를 중심으로 야생화 50만주가 식재된 용궐산 치유의 숲이 조성됐다. 봄부터는 야생화가 본격 개화해 올해부터는 관광객이 본격 몰릴 것으로 보인다. 15억을 투자해 자생식물에 대한 체험 문화공간이 될 자생식물원도 2015년부터 추진해 올해 완공될 계획이며 장군목 일원을 산림문화 휴양관광지의 거점으로 만들 용궐산 자연 휴양림 조성사업도 진행해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 이외에도 건강장수연구소 일원에는 7가지 건강을 테마로한 약용작물이 식재된 의농업체험관과 건강에 좋은 디저트와 요리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식문화 실습관도 지난해 완공돼 올해 본격 운영을 앞두고 있는 등 2017년 순창군의 관광자원이 대폭 강화된다. 여기에 국내 270미터 최대규모 채계산 구름다리설치와 강천산 음용온천수를 테마로한 수체험센터도 본격 개발될 계획이어서 군의 500만 관광객 유치를 견인하게 된다. 군은 하드웨어 사업 이외에도 단체관광객 숙박인센티브 제공, 코레일 연계 관광객 유치, 여행 관계자 팸투어 진행, 전라북도 토탈관광 시행과 연계한 코스 개발 등 다양한 관광객 유치 전략도 마련 추진할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이 잘살기 위해서는 일년 내내 순창에 사람이 몰리고 사람이 찾는 지역을 만들어야 한다” 면서 “다양한 관광객 유치를 통해 사람이 몰리고 지역에서 돈을 쓰는 관광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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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군민이 행복한 순창 위해 뛰겠다.”
- “2017년 정유년 새해에는 민선 6기 4대 목표인 모든 군민의 최대행복, 만성질환 없는 건강한 순창, 다시 찾고 싶은 관광순창, 100년 후를 생각하는 미래 순창을 실현하기 위해 어느해 보다 열심히 노력합시다” 황숙주 순창군수가 지난 2일 3층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올해는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공직자들이 더 열심히 뛰어줄 것을 주문했다.황군수는 “모든 군민의 최대행복을 위해서는 다양한 지역개발 사업과 소득사업들이 활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예산 확보에 전 공직자가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유기농융복합 6차산업특구를 중심으로 한 친환경농업을 발전시켜 군민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또 “만성질환 없는 건강한 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당뇨클리닉, 고혈압 당뇨교실, 바른먹거리 당뇨 학교 등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강천 음용온천수를 활용한 수(水)체험센터를 본격 운영해 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이어 “다시 찾고 싶은 관광순창을 위해서는 강천산 야간 명소화사업, 음용온천수 동굴형 체험관,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 섬진강 수상레저산업, 경천변 야관경관 조명시설 설치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5백만 관광객 시대를 열어 가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황군수는 마지막으로 “100년후를 생각하는 미래순창을 만들기 위해서는 장기발전 계획을 통해 인재숙을 중심으로 교육사업에 힘쓰고 활발한 기업유치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투자유치사업에도 적극 나서는 한편 참살이 발효마을 등 미래 100년 순창을 먹여 살릴 대형 개발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해 100년후 행복한 순창을 꼭 만들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한편 이날 시무식은 청내 200여명의 공직자들이 참석해 새해 군민들을 위한 공직자의 기본자세를 다잡는 계기가 됐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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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과 전라북도, 중앙부처를 잇는 가교 역할로 순창발전에 헌신”
- “직원들의 역량을 믿고 그것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겠습니다. 또 순창군과 전라북도, 중앙부처를 잇는 가교 역할을 통해 순창 발전에 헌신하겠습니다” 순창군 제24대 신임 장명균(56, 전 전북도 지역정책과장) 부군수의 취임 각오다. 장부군수는 황숙주 군수를 중심으로 장류산업의 일대 혁신과 강천산과 섬진강을 중심으로한 관광객 다변화로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순창에서 일할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그동안 공직생활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순창군 특성과 지역현실을 반영한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특히 장 부군수는 “순창은 장류라는 전국 제일의 브랜드가치를 갖고 있는 만큼 장류산업을 지역의 100년 먹거리 산업으로 한단계 발전 시켜 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특히 “도 지역정책과장으로 전통발효문화산업투자선도지구 지정이라는 성과를 같이 일군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장류산업 발전에 더욱 노력하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장 부군수는 2일 별도의 취임식 없이 유관기관과 읍·면 방문 등 을 시작으로 바로 순창 부군수로서 일정을 시작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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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과 함께한 결실, 새해엔 더큰 결실 만들자”
- “2016년은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우리군은 군민들과 함께 1,193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하고 장류혁신기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한해였습니다." 황숙주 군수는 지난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종무식을 열고 한해동안 성원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황군수는 “올해는 민선 6기 반환점을 도는 시기로 추진한 사업들이 성과를 내면서 어느해 보다 많은 성과가 난 한해였다” 며 “특히 다양한 문화사업들을 통해 우리군이 전국 군단위에서 문화지수 탑10에 선정됐다”며 문화융성의 원년이 된 한해였다고 평했다. 실제 순창군은 올해 대형오케스트라 공연을 포함해 작은영화관, 미술관, 군립도서관에서 크고 작은 문화공연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였다. 황군수는 이어 “지난해 전통발효문화투자선도지구에 이어 올해는 참살이 발효마을조성사업 316억원의 국가예산 확보의 시작을 알렸다 면서 그동안 전통장류에 한정됐던 우리 발효산업을 산업·문화·관광과 연계시겨 순창을 세계속의 발효도시로 키워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관광객 300만 기조를 이어가고 각종 스포츠 대회를 통해 94억원의 직간접적 경제효과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 면서 ”앞으로도 체계산 구름다리 설치를 중심으로한 섬진강 뷰라인개발 사업 승마장 운영등을 통해 관광자원을 더욱 다변화 하는 등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군수는 크고작은 성과와 희망을 언급한 뒤 “1년 동안 정말 염심히 뛰었고 성과도 컸다” 며 “정유년 새해에는 무한 열정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 우뚝서는 순창을 만들자”고 말했다. 한편 올해는 군민 눈높이에 맞춰서 평상 오전에 진행하던 종무식 시간을 옮겨 오후 3시에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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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생활분야 전국 우수
- 순창군이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16년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돼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선정으로 군은 지난 30일 국무총리 표창 수여와 함께 1,500만원의 상금도 받았다.이번 평가는 전국 232개 시군구 지자체를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분야 전반에 걸친 평가와 지자체 합동평과 결과를 기초로 상위 26개 시군구를 선정해 평가가 이뤄졌다. 최종 선정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전문평가단에 의해 복지행정시스템 자료와 현지 실사 등을 통해 심도있는 평가가 진행됐다. 순창군은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이미 상위권 성적을 거뒀고 기초생활보장업무 추진부서와 공적부조 업무를 전담하는 사회복지 전담공무원들이 저소득층의 복지욕구를 파악하고 실제 해결을 위해 발로뛰는 현장행정을 대폭 확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순창군은 2015년 7월 시행한 맞춤형 급여제도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15년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기초생활보장 평가에서 전국우수사례 치자초로 선정되기도 했다.황숙주 군수는 “어려운 이웃의 생활을 좀더 살펴보고자 노력한 점이 인정을 받은 것 같아 기쁘고 노력해준 공직자들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민관협력을 강화하고 기초생활보장사업을 더욱 내실있고 열정적으로 추진해 저소득층의 최저생활보장은 물론 질 높은 복지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