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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기계 임대사업 농가 도우미 역할 ‘톡톡’
- 순창군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농촌고령화 현상속에서 농작업 도우미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군은 최근 2016년 농기계 임대사업소 운영 성과 분석결과 2016 농기계 임대 실적은 48기종 6,374대이고 경제적 효과는 57억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특히 2014년 3,947대 2015년 6,253대에서 2016년에는 6,374대로 160%가 증가해 농기계 임대사업소 활용율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걸로 나타났다.군측은 농업 현장에서 많이 이용되는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한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 실제 군측은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본서와 서부권으로 운영해 구림, 복흥, 쌍치면 주민들의 접근성을 대폭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 농민들이 필요로 하는 농기계 540여대를 보유하고 있다.군은 2017년도에도 임대수요가 많은 소형굴삭기와 여성친화형 장비의 추가 구입 및 원판쟁기 등 노후장비를 대체 구입해 임대활성화에 나선다는 분석이다. 또 농기계 조작 미숙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일반 농업인과 여성농업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농기계 안전교육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촌 고령화로 인해 농작업의 기계화는 이제 필수적 요소가 됐다” 면서 “순창 농기계 임대사업소는 다양한 농기계를 구비해 농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농가 인력난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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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개발사업 전국 최고성과 빛난다!
- 순창군이 농촌개발사업 분야에서 최근 6년간 31개사업에 760억을 투자해 농촌 삶의 질을 높인데 이어 올해도 120억 규모의 사업비를 최종 확보해 농촌지역 삶의 공간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군은 황숙주 군수가 취임한 2011년부터 2016년까지 농촌개발사업 분야에 투자한 예산이 총 31개 사업 760억 규모라고 밝혔다. 특히 농촌마을개발사업은 의료·문화·서비스 분야 등 정주여건이 열악한 농촌을 농업생산 공간만이 아니라 삶의 공간으로 유지 발전시켜 나가기 위한 사업으로 생활환경 개선을 통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그만큼 주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효과 또한 크다는 지역 여론이다. 진행된 사업을 살펴보면 읍면 소재지의 문화복지 경관개선, 기초생활 기반 확충에 중점을 둔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에는 순창읍, 복흥, 쌍치, 구림, 금과, 동계 등 6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236억여원이 투자됐다. 마을별로 특색있는 자원 발굴로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중심을 둔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에는 월곡 꾸지뽕마을, 유등에너지 자립마을 등 8개 사업에 22억원이 투자됐다. 동일한 생활권 마을기초 생활과 공동문화와 소득기반 창출을 목표로 하는 권역단위 종합정비 사업에도 7개 사업에 202억원이 투자됐다. 이외에도 시군 창의 아이디어 사업과 전원마을 지역경량강화사업 등에 68억원이 투자돼 순창 농촌마을의 생활환경이 크게 변모하고 있다.올해는 국가예산을 포함해 120억 규모 사업비도 확보해 군민들의 기대를 한껏 부풀게 하고 있다. 올해 국가예산이 확정된 농산어촌개발분야 사업은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57억) ▲적성면 슬로공동체권역 종합정비사업(37억원) ▲신군창의아이디어 뉴클린순창만들기(6억 7천), ▲ 쌍치면 석현마을 체험 소득사업(5억원), 인계 가목 공동문화복지사업, 복흥동산경관개선사업 등 8개 사업이다. 군은 내년부터 예산을 투입해 각 지역마다 특색 있는 생활환경과 농촌발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황숙주 군수는 “취임과 함께 농촌 생활환경과 주민들이 스스로 공동체를 형성하고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농촌개발사업 분야에 국비확보에 추진에 많을 공을 들여왔다” 면서 “다행히 전국에서 손꼽히는 국비확보 실적을 거두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효과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협의해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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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순창 군민 삶의 질 대폭 개선했다.
- 올 한해 순창군정이 다양한 문화시책과 군민편의 사업들이 대폭 확대되면서 어느때보다 군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체감 효과가 컷다는 평을 받고 있다.군은 올해를 문화융성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다양한 문화시책을 펼쳤다. 문체부 선정 군단위 문화지수 전국 상위 10위 안에 드는 실적도 거뒀다. 우선눈에 띄는 사업은 늘어난 문화 공연이다. 군은 문화단체상주공연 사업에 선정돼 올한해 향토회관에서 오케스크라 공연을 7회 운영했다. 또 창작 오페라 공연, 도립국악원 공연, 국악한마당공연 등 대형 공연만 10회 진행됐다. 생활문화예술동호회 주말공연, 신나는 예술버스 공연 등 군민들이 함께 참여해 꾸미는 작은 공연도 큰 사랑을 받았다. 작은영화관도 올해 군민들에게 인기를 끌며 문화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했다. 천재의공간영화산책의 올한해 영화관람인원은 58,100명을 넘어섰다. 군단위 작은영화관에서는 이례적 성공사례다. 군립도서관에서는 크고 작은 전시회, 공연, 특강행사 등 79회 과정을 운영해 17,000여명의 관람객이 몰렸다. 미술관도 올해 기획전시회를 10회 운영해 군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누리는데 한몫했다.문화시책과 함께 올해는 군민들이 느끼는 생활체감 시책도 대폭 늘어났다. 우선 10개면 중 구림면을 제외한 9개면에 작은목욕탕이 운영됐다. 고령인구가 많은 면단위에 천원으로 즐길 수 있는 작은목욕탕은 면 주민들에게 큰 즐거움이 되고 있다. 읍은 노인계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목욕료 지원이 이뤄져 혜택을 주고 있다. 군민들의 장례문화도 변화됐다. 군은 올해부터 화장장려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보건의료원 장례식장도 서비스 향상과 가격경쟁력을 낮춰 군민들에게 혜택을 줬다.이외에도 군민들의 만성질환을 없애기 위한 다양한 건강검진과 만성질환 건강관리 사업들도 군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낸 한해였다.황숙주 군수는 “올 한해 군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했다” 면서 “내년에도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군민 체감형 사업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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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의 물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순창물백서 발간
- 순창군은 2009년도부터 7년여에 걸친 온천발굴부터 온천수를 활용한 다양한 연구 성과 등 7개 분야 240여 페이지 분량의 ‘순창 물백서’를 발간했다. ‘순창의 물을 알면 건강이 보인다’라는 제목으로 발간된 물 백서는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책의 전반부는 물 섭취와 체내기능, 올바른 물 섭취 방법, 좋은 물의 조건 등 평소에 무심코 마셨던 물에 대해 본인의 건강상태와 연관하여 물을 마시고 활용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정보를 담고 있으며, 후반부에서는 마을의 터전이자 추억과 전설을 담고 있는 우물과 국내외 물 산업 동향과 전망, 순창의 물 산업 육성 등 물을 활용한 산업화 방안을 다루고 있다. 군은 지난해 6월 온천 보조공 1공을 추가로 개발해 총 4공에 1일 적정 양수량 2,406톤을 보유하고 있으며, 온천수를 활용한 ‘수(Water)체험센터’건립, ‘팔덕지 수변개발사업’유치 등 군립공원 강천산과 연계한 체류형 힐링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이번에 물 백서를 발간하게 된 배경은 순창군이 가지고 있는 물자원에 대한 이해를 통해 새로운 사업발굴의 동기를 부여하고 군민이 행복할 수 있는 산업을 창출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순창의 좋은 물을 홍보하고 다양한 사업발굴에 의미있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이 개발한 강천산 음용온천수는 2011년도 한국물학회가 인정하는‘한국의 좋은물’로 선정된 이후 SBS 스페셜 ‘물 한잔의 기적’, MBN 천기누설 ‘내 몸을 살리는 물’에 소개되면서 온천수를 음용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군은 이번 물백서 발간으로 순창의 물을 전국에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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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수영장 신나는 겨울방학 어린이 수영교실 운영
- 순창군이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내년 1월 2일부터 1월 25일까지 4주간 어린이 수영교실을 운영한다.이번에 운영되는 수영교실은 겨울방학을 이용하여 체계적인 수영강습을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체력증진을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매주 월, 수, 금 주 3회 운영되고 유아반은 오후 2시부터 2시 50분, 초등학생 초․중급반은 오후 3시부터 3시 50분까지 각각 50분씩 반별로 20명씩 총 60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이번 어린이 수영교실에서는 기초 수영법외에도 구명조끼 착용법, 수상 호흡법등 수상응급상황 대처능력에 대해 전문 수영강사 2명이 체계적으로 지도할 계획이다.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은 30일까지 순창군 실내수영장 전화 650-1664로 문의하면 된다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이번에 운영되는 겨울방학 수영교실은 어린이들이 물놀이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갖도록 하는 것은 물론, 겨울철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며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 실내수영장은 유아풀과 성인풀 25m 4레인, 싸우나실, 헬스장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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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계시즌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 총력
- 순창군은 관광 비수기철인 3월말까지 지역경제 활성화을 위해 동계시즌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에 적극 나섰다.현재 확정한 동계시즌 대회일정은 1월 6일부터 9일까지 우수팀 초청 전국유소년야구대회, 9일부터 14일까지 2017 전국중학교 테니스 스토브리그, 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전국유소년 정구대회, 25일부터 3월 2일까지 2017 동계한국실업정구연맹전이다.또 전지훈련은 1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여중부, 남고부 테니스 전지훈련, 21일부터 26일까지 고등부 정구 전지훈련과 2월 1일부터 3월 20일까지 대학, 실업팀 정구 전지훈련이 잡혀있다.군은 앞으로도 동계대회 유치를 위해 경기대회장은 물론 협회를 방문해 대회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각 지자체별로 동계시즌 대회 및 전지훈련 유치를 위해 부산광역시 10면, 전남 순천시 9면, 충북 영동군 6면, 충북 옥천군이 4면의 실내구장을 완공하는 등 총성없는 전쟁을 하고 있다”고 밝히면서“중앙 경기단체, 연맹체, 엘리트 체육 지도자와 유대강화 및 타 지역 개최시 경기장을 수시 방문하여 더 많은 대회가 유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2018년도 전국체육대회, 2019년도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종목이 순창에서 열리는 만큼 경기장 정비를 마무리하고 “대규모 전지훈련단 유치에 매진하여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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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정 빛낸 왕중왕 모였다!
- 올해 순창군정을 빛낸 10개의 군정우수사례가 최종 확정됐다.군은 지난 27일 2016년 군정베스트 선정을 위한 발표대회를 진행하고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군정베스트 우수사례 공모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자치단체 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적극적 사고와 창의성으로 군민이 원하는 성과를 창출한 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해 조직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했다. 지난 9월 우수사례를 공개 모집한 결과 36개 팀이 응모해 내부평가단의 1차 서류전형 결과 10개의 우수사례를 선정해 이날 최종 발표심사가 진행됐다. 선발 분야는 행정생산성 향상분야, 지방재정 효율성 강화분야,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 주민생활여건 개선분야 5가지 분야였다. 이날 최종 발표심사에 오른 우수사례는 ▲스마트 3.0 모바일 순창 ▲국내외 관광객유치를 위한 전략적 마케팅 추진 ▲장류의 소스산업화 및 문화산업 접목 ▲2016 순창군수배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개최 ▲섬진강 향가오토캠핑장 부가가치세 환급 ▲국가예산 신규공모사업계획 자체수립 용역비 절감 ▲인문정신문화 고양 및 평생학습지원 도서관 서비스 확대 ▲농촌문화복지시설 조성 및 여가문화 활성화 ▲100세 시대를 향한 건강장수 문화 인식전환을 통한 삶의질 향상 ▲건강취약마을 만성질환(잘먹GO, 잘걷GO, 잘 자요)사례 10개다.발표심사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교수, 연구원, 언론인, 의회 의원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별도 구성해 심사를 진행했다. 이날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평가에는 심사단과 발표팀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군정 우수사례 중 최고를 가리는 과정을 지켜봤다. 최종 선정은 서면평가 60%와 발표평가 40%가 반영됐으며 2016년 군정베스트 영광은 ‘장류의 소스산업화 및 문화산업 접목 사례가 선정됐다. 전통장류의 소스화로 산업영역을 넓히고 문화산업과 접목해 장류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은 군정 홍보와 농특산물 판매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 ’스마트 3.0모바일 순창‘과 ’국가예산 신규공모사업계획 자체수립 용역비 절감‘ 사례가 차지했다. 군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능력향상과 동기 부여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사업들을 진행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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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업관련 직불금 131억원 지급
- 순창군이 27일부터 농가에 직불금 131억원을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 지급은 2016년도 쌀․밭․조건불리․친환경 직불금 등의 지급대상자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진행됐다. 이번에 확정된 직불금 내용은 쌀 국비 고정직불금이 4,790농가, 6,715ha에 대해 68억6천만 원, 도비 직불금이 4,701농가, 5,279ha에 대해 6억5천만 원이 지급된다. 국비 고정직불금은 농업진흥지역 안 농지는 ha당 107만 원, 진흥지역밖의 농지는 80만 원이 지급 되며 쌀값 하락에 따른 쌀 변동직불금은 2016년 수확기 평균 쌀값을 조사한 후 지급단가를 결정해 내년 3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국비 밭 농업직불금은 4,537농가 2,592ha에 10억9천만 원, 도비 밭 농업직불금이 4,409농가 1,735ha에 1억 원이 지급 되며, 논 이모작은 ha당 50만 원, 밭 고정은 40만 원이 지급 된다. 농업 생산성이 낮고 정주여건이 불리한 지역의 농가에 지급하는 조건불리지역 직불금은 153농가, 163ha에 대해 4천만 원이 지급된다.전국 제1의 친환경농업을 지향하고 있는 군은 친환경농업 직접지불금을 507농가, 576ha에 4억 2천만도 지급한다.한편, 군은 쌀값 폭락으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벼 재배농업인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하여 내년 1월에는 벼값 폭락 대책비 9억 4천 4백만 원과 군비 직불금 30억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 직불금은 쌀값 폭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매년 초에 신청을 받고 있으니 누락되는 농가가 없도록 관심을 갖고 기한 내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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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마케팅 역시 금메달 감!
- 순창군이 올 한해 추진한 스포츠 마케팅 성과가 두각을 나타내며 지역경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한 걸로 나타났다.군은 올해 44개 대회를 유치하고 120개 팀이 순창을 찾아 전지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 한해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순창을 방문한 인원만 7만 6천여명으로 군 측은 집계하고 있다. 대회기간만 155일이고 전지훈련 기간은 315일이다. 이로 이한 직·간접적 효과 또한 크다. 군은 대회개최 85억 전지훈련 9억원 등 경제파급효과가 총 94억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특히 스포츠대회 참가자들은 경기 기간 동안 순창 지역에서 머물며 경기를 치르기 때문에 이로 인해 식당, 숙박업 등 지역 상인들이 실제 피부로 느끼는 경제효과가 크다.이처럼 군이 스포츠마케팅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는 데는 실내 다목적 돔구장을 비롯해 겨울철이나 비 오는 날씨에도 테니스와 정구대회를 진행할 수 있는 경기장 인프라가 잘 구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실제 순창군은 지난해 4면의 실내구장을 완공해 총 8면의 실내 구장을 갖추고 있다. 경기장 인프라와 함께 순창군 스포츠마케팅 관련 직원들의 열정과 노하우도 큰 몫을 하고 있다. 직원들은 대회기간 155일은 물론이고 전지훈련이 진행된 315일 동안 휴일도 반납하고 대회진해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테니스, 정구 등 실내구장에 의존하지 않고 유치대회 종목의 다각화에 나서 큰 성과를 거뒀다. 실제 올해 10월 전국단위 야구대회인 전국 유소년 야구대회 유치는 큰 성과로 남는다. 제대로 된 야구장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경기장을 야구장으로 활용하고 땀과 열정의 마케팅으로 이뤄낸 성과라 할 수 있다. 전국유소년 야구대회 참가자는 30개팀 800여명에 이른다.군 관계자는 “올해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과가 나타낸 한해였다 특히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를 유치해 경기종목을 다변화하는 등 가능성을 보여준 한해였다”고 평가한 뒤 “앞으로도 군민들의 경제에 도움이 되고 순창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대회 유치에 노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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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생산성 수준 큰 폭 상승
- 순창군의 종합생산성 수준이 큰 폭으로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자치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자치단체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생산성의 관점에서 평가한 ‘제6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 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순창군이 전체 응모 자치단체 187개 중 지난해 종합순위 73위에서 37위로 껑충 상승한 것이다. 또한, 5만미만 군 단위 자치단체 중에서 지난해 대비 8계단이 상승해 5위권에 진입하는 쾌거를 거뒀다.▲행정관리 ▲지방재정 ▲지역경제 ▲주민생활의 4개 분야 17개 지표를 기준으로 군정의 능률성과 효율성을 진단한 이번 생산성 진단 결과에 따르면, 채무 제로화 및 국가예산 확보 노력 등에 힘입은 지방재정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가져왔으며, 특히, 주민생활분야의 경우 지역문화지표 개선도 및 출산률 증가율 지표에서 전국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점수를 받아 전체 순위 10위, 5만미만 군 3위를 차지했다.군은 이번 생산성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우리 군이 부족한 부분에 대한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공무원 개개인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나감은 물론 나아가 지역의 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갈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