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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 청렴도 전국 4위
- 순창군의 공직자 청렴도가 전국 최고 수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군은 국민권익위가 실시한 ‘2016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결과 전국 82개 군 단위 자치단체 중 4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종합점수 8. 11점으로 2등급을 기록했다. 특히 이번 결과는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전국 4위 성과라 의미가 더욱 크다.특히 군은 공사, 용역, 인허가, 보조금 지원등과 관련 공공기관을 이용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하는 외부평가에서 8. 14점을 기록해 전국 평균 7. 61점을 크게 앞섰다. 또 내부평가도 지난해보다 0.21점 상승하며 전국 13위를 기록했다.군은 그동안 공직자들의 청렴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공직자 청렴 및 반부패교육, 공직기강 감찰기능 강화, 주민명예감사관 제도 상설가동, 수의계약사항 투명공개, 투명 및 효율성 제고와 비리 예방을 위한 자기진단 제도 실시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군 측은 황숙주 군수 취임이후 원칙과 신뢰의 가치를 중심으로 행정을 이끈 결과가 나타난 걸로 분석하고 있다황숙주 군수는 “우리군은 5년여간 청렴도 평가 결과 상위자치단체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면서 “기본이 바로서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공직자들이 참여해준 결과로 생각하고 앞으로도 사익 보다는 공익을 앞세우는 선공후사(先公後私)의 마음으로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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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가족 현장 목소리 반영 행복대책 수립
- 순창군은 다문화가족들이 행복한 지역만들기를 위해 1개월간 생활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분석결과에 따른 대책마련에 들어가 다문화가족들에게 희소식이 되고 있다.군은 지난 10월 4일부터 30일까지 1개월간 다문화 가족 287세대에 대해 사회복지담당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주거, 경제, 취업 문제는 물론 부부갈등, 자녀교육, 긴급지원 요구 등 10개 항목에 대한 현장 생활실태 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287세대 중 274가정이 응답해 참여율이 95.4%에 달하고 대면 상담을 통해 어느때보다 다문화 가족들의 속 깊은 이야기를 담아낸 조사였다는 후문이다. 군은 설문조사 취합이 끝남에 따라 맞춤형 대책을 세우기 위한 분석에 나서 최근 결과를 도출한 것.군이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다문화가정이 요구하는 가장 큰 개선분야는 자녀학습 여건과 한국어교육 및 경제여건 개선 요구였다. 자녀교육상황 개선을 요구하는 가정은 18세대였다. 군은 분석결과 8세대에 대해서는 다문화자녀 학습활동비지원사업과 연계하고 드림스타트 내 자녀 교육사업과 지역아동센터를 통한 학습지도를 병행해 나갈 방침이다. 중고생 대학생 학비부담을 호소한 8세대에 대해선 사회복지 공동모금회 및 민간단체 연계를 통한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 또 자녀양육에 전반적인 도움이 필요한 2세대에 대해서는 다문화가족 집중관리 대상자로 선정해 수시 사례관리에 들어가기로 결정했다.이주여성 한국어교육에 대한 개선 요구도 많았다. 기존 한국어교육이 센터내 집합교육으로 이루어져 원거리 거주자의 참여가 어렵고, 방문교육사업과 같은 직접방문 한국어교육은 1인당 10개월만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돼있어 한계가 있다는 여론이 많았다. 군은 다문화 마을학당 강사를 다문화가족이 많은 지역 내 거주 강사로 신규채용을 모색하고, 학습 능력이 떨어져 추가 교육이 필요한 대상자는 내년부터 개별반 신설을 통해 수요자 맞춤식 교육을 할 계획이다. 또 복흥다문화의 집을 활용한 집합교육을 추진해 원거리 교육참여의 문제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 세대에 대해서도 세부적 분석을 통해 해결 방안에 접근했다. 먼저 취업을 희망하는 11세대에는 여성취업센터 취업설계사를 통한 연계서비스를 지원하고 의료비 지원을 요구한 세대는 사례관리팀을 파견해 면담을 진행한다. 또 주거환경개선 우선순위 배정, 모국방문비 지원 등을 통해 경제적 지원을 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조사는 황숙주 군수가 다문화가족들을 수시로 만나 의견을 듣고 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생활실태를 파악하여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판단하에 이루어 졌다.군 관계자는 “다문화 가정들이 대부분 성공적으로 안정적 정착에 이르고 있지만 아직도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은 것 같다” 면서 “조사결과를 통해 맞춤형 대책을 마련 중인 만큼 다문화 가족의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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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창군·전북도 지역발전 핵심사업 전략짜기 머리 맞대
- 순창군과 전라북도가 순창군 발전방안에 대한 핵심키워드 찾기에 나섰다. 6일 순창건강장수사업소에서는 도와 순창군의 핵심 전략가 20여명이 모여 1부 동부권 발전방안 간담회와 2부 초고령사회 대응방안 토론회를 갖고 순창군 발전을 이끌 핵심사업 찾기와 성공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동부권 발전방안 시군 순회간담회 일환으로 추진된 1부 간담회에서는 김일재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최영일 도의원, 오택림 기획관, 신현승 노인장애인복지과장, 김수은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박우성 생물산업진흥원 연구위원, 신동원 순창부군수, 양동엽 기획실장 등 도와 군의 핵심 전략가 20여명이 참여해 상생발전을 이끌 실질적 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였다. 특히 동부권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성과분석과 전략적 추진방법 논의 이외에도 순창군이 2018년도부터 새롭게 추진하는 대형 국가예산 사업에 대한 현황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도와의 협조방안에 대한 논의로 실질적 순창발전 전략마련에 큰 보탬이 됐다는 평이다. 군은 이 자리에서 강천산 모노레일 설치사업, 섬진강 휴 관광자원개발 사업, 홀어머니산성 주변 관광벨트 조성사업, 유기농축산 자재 생산단지 조성사업, ICT 융합 헬스케어 센터 구축사업, 누룩공장 건립사업 등에 대해 도의 관련부서 확정과 행정절차 승인 및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적극적 지원을 요청했다. 김일재 행정부지사는 “순창의 특성을 잘 반영한 사업들로 국가예산을 확보해 추진할 경우 지역 발전에 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 며 “도의 모든 역량을 동원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열린 2부 토론회에서는 순창군이 마련한 ‘건강하고 행복한 초고령사회 대응방안’에 대한 심층토론 시간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한남대 생명나노과학대학 이미숙 학장을 비롯해 한국식품연구원 권대영 前 원장(한국과학기술한림원 위원), 원광대학교 약학대 이영미 교수, 전북대학교병원 신병수 신경외과 과장,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고령친화연구센터 김우선 박사 등 10여명의 관련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주제발표 후 토론회를 진행했다. 전문가들은 우리나라의 초고령사회는 시대의 흐름으로 역행할 수 없으며, 이를 대비한 대응전략으로 ‘국립노화연구원 설립’을 순창군에 설립해 앞으로 고령사회연구의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후속조치가 이뤄져야 한다는데 공감하고 ‘국립노화연구원’ 순창군설립을 추진하기로 큰 뜻을 모았다. 국립노화연구원은 노화연구의 중장기적 발전계획 수립을 통해 노화에 따른 질병과의 상관관계 연구, 치매, 알츠하이머 등의 치료기술 연구 및 노인성 질환연구, 노화에 따른 고령자의 생물학적 변화 및 통계 연구 등 정신적, 신체적 노화의 종합적인 연구를 추진하는 국가차원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종합연구기관이다. 전문가들과 전북도, 순창군은 빨라지는 대선일정에 따라 공약사업 선정 등 속도 있는 사업추진 등 전략적 접근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신동원 부군수는 “지리적으로 낙후된 동부권 발전전략 마련을 위한 이번 간담회가 실질적 순창발전 전략마련에 큰 도움이 됐다” 면서 “앞으로 도와 군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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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열 회장 2억원, 쌍치면 영광정 벚꽃나무 추진위원회 7천만원
- 순창군 쌍치면 중안마을 출신인 김상열 회장(서울, 81)이 지난 6일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은장학회’에 2억원의 장학금을 기탁해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김상열 회장은 고향을 떠나서도 매년 고향을 위해 장학금 기탁은 물론 훈몽재 건립부지 기부, 면민회 기금 희사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해 지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는 인물이다.백은 김상열 회장이 기탁한 장학금 2억원은 매년 연초 쌍치면 관내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학업이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2~3명을 선발하여 각 5백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데 쓰여질 예정이다.이날 기탁식에서는 쌍치면 영광정 벚꽃나무 추진위원회에서 영광정 주변도로에 식재한 가로수 230주가 금번 국도 제29호선 도로공사에 편입되어 받게되는 가로수 이식보상비 7천만원 전액을 ‘백은 장학회’에 장학금으로 기탁해 의미를 깊게 했다.한편, 백은장학회는 지난 2015년 12월경에 백은 김상열 회장의 쌍치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후원의 뜻에 따라 쌍치면 기관단체장, 사회단체장, 군 의원 등 10여명이 장학회 발기인 총회를 열고 이사장에 설동일 전 면민회장을 선출하여 이사 8명, 감사 2명으로 이사회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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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6억 국가예산확보 성과
- 순창군이 올해 국가예산확보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신규로 1,146억원을 확보해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한층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군은 이번 예산 확보로 국가예산 총액 3년 연속 1천억원대를 넘어서는 성과도 거뒀다.특히 이번 국가예산확보는 정부의 사회기반시설(SOC) 예산 대폭 축소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각종 공모사업 집중과 인적네트워크를 최대한 동원한 전략적 성과라는데 그 의미가 크다는 분석이다.실제 군은 한국형 글로벌 장건강프로젝트 60억,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58억, 적성슬로공동체권역종합정비 39억원 등 굵직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특히 참살이 발효마을 사업은 지난해 선정된 전통발효문화산업투자선도지구와 연계 추진하는 내용으로 순창의 장류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올 사업으로 평가 받는다. 내년부터 2021년까지 국비 98억여원을 포함해 총 316억원이 투자되는 대형 프로젝트다. 발효테라피 센터, 추억의 전통식품거리, 세계발효마을 농장 등이 들어서게 된다. 군은 내년 실시설계와 착공을 위한 7억원의 국가예산을 확보해 사업이 본격 추진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참살이 발효마을 사업 이외에도 군은 팔덕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적성슬로공동체권역종합정비사업, 석현 창조적 마을만들기 사업, 심초지구 새뜰마을 사업, 순창군지역역량강화사업, 행복주택 등 군민의 삶에 밀접한 생활환경 개선과 지속가능한 농촌만들기 사업에서 대거 국비를 확보해 지역민들이 피부로 느끼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용궐산 자연휴양림 조성, 섬진강 뷰라인 조성사업 등 관광객 500만 유치의 밑그림이 될 사업과 현포2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금월천 재해예방사업 등 재난 재해예방을 위한 다수사업에 국가예산도 확보됐다.황숙주 군수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직원들이 밤낮없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헌신적으로 뛰어준 결과 이번 결실을 얻은 것 같다” 면서 “앞으로도 군의 미래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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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사업소‘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선정
- 순창군 장류사업소가 ‘2016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전통장류와 관계된 다양한 진로체험을 체계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됐다.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제’는 초·중·고등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처를 대상으로 정부가 심사하고 인증을 부여해 진로체험의 질을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제도로 서면심사와 현장실사, 5개권역별 인증심사단 심사, 인증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순창군 장류사업소는 그동안 전통장에 대한 교육과 문화확산을 위해 산·학·연·관을 연계한 산업관광프로그램, 전통장문화학교 등을 운영해 일반인들이 우리전통문화인 장류에 대해 바로 알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류사업소의 진로체험은 일반적으로 학교, 연구소, 지자체, 기업 등에서 각각 별개로 이루어지는 것과는 달리 장류연구소,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순창장류(주), 한국절임(주), 대상(주), 사조산업, 순창고추장마을 제조기능인 등이 참여해 융합형 진로체험을 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공무원, 연구원, 식품품질관리자, 전통식품기업 등 전통장류와 관계된 다양한 진로체험과 현장을 융합하여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타 지역에서 접할 수 없는 전통장에 역사와 문화, 기업관리자 등과의 만남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는 만큼 학생들이 실질적인 진로체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실제 올해 장류사업소는 학생, 주부, 직장인, 농업인 등이 전통장문화학교 프로그램에 500여명, 산업관광프로그램에 3,0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성공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2016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 인증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전통장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됐다” 면서 “산학연이 연계한 보다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최고의 진로체험 기관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된 장류사업소는 교육부 장관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마크가 주어지며, 3년간 인증효력기간을 갖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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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착귀농․귀촌인 우리고장 문화유적지 현장답사”실시
- 순창군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우리지역 향토문화를 살피고 그 가치와 창의력을 재조명하기 위한 ‘우리고장 문화유적지 현장답사’프로그램을 지난 1일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총37명의 귀농․귀촌인이 참여 하였으며, 쌍치면의 전봉준 피체지를 시작으로 복흥 구암사 부도전, 백양사 등을 방문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군은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의 문화에 대한 이해를 통해 보다 지역을 잘 이해하고 주민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현장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문화탐방이 끝난 귀에는 참석자들이 지역 문화와 귀농생활에서 어려운 점을 서로 이야기하고 해결점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양환욱 귀농귀촌협의회장은 “귀농․귀촌인이 우리 고장의 문화유산을 모르면 순창을 알 수 없다” 며 “오늘 이 행사에 참여한 분들은 순창의 역사와 문화를 알고 체험함으로써 진정한 순창 인으로써 거듭난 만큼 자부심을 갖자”고 말했다.”군은 앞으로 지역문화유적지 현장답사 이외에도 지역 마을과 연계한 우수 농장을 선정해 농장 방문사업과 멘토 멘티 사업 등 지역을 홍보할 수 있도록 하고, 주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 만들기 산업과 임시거주지인 귀농인의 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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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주도 클린순창 운동 효과 만점!
- 순창군이 범 군민운동으로 추진하는 클린순창운동을 통해 올해 폐농약병 14만 7천병, 폐비닐 457톤 수거라는 눈에 띄는 성과를 거뒀다. 폐비닐 수거는 지난해 394톤 대비 63톤이 증가했고 폐농약은 지난해 8만 천개보다 6만 6천개를 더 수거한 실적이다.군은 폐비닐과, 폐농약병 이외에도 올해 클린순창 운동을 통해 폐형광등 3,970개, 폐건전지 503kg, 폐의약품 304kg 수거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1일까지 공식 집계된 실적으로 올해 12월이면 실적은 더 늘어날 것으로 군측은 판단하고 있다.이처럼 클린순창 운동이 성과를 나타내는 데는 관 주도에서 유관기관과 각계각층 사회단체가 참여하는 민간운동으로 확산된데 그 이유가 크다. 실제 순창군은 클린순창운동과 행복홀씨 입양사업을 연계해 추진하면서 올해 47개 사회단체가 연합회를 구성하고 민간주도로 정해진 구역을 책임지고 깨끗하게 하는 환경 정화운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사회단체 참여인원만 1,000여명을 이미 넘어섰다. 관련해서 지난 11월 30일에는 연합회 정기총회도 진행됐다.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연합회의에서는 매월 1회 이상 단체별 정화활동에 힘쓸것과 꽃길 조성 등의 다양한 사업도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또 1일에는 올해 10월까지 11개읍면 클린순창 운동성과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추진 의지를 북돋우기 위한 포상도 진행됐다. 공동 1위는 동계, 유등, 풍산, 팔덕, 구림 5개면이 차지했다.황숙주 군수는 “군민들이 생활하기 편리하고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추진한 클린순창 운동이 민간과 함께 추진하는 운동으로 전환되면서 성과 또한 큰 것 같다” 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떠 깨끗하고 더 살기 좋은 순창을 물려주는 기본이 되는 운동인 만큼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군민들과 함께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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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든채 당뇨관련 인체적용 효능 입증
- 순창에서 생산되고 있는 삼채에서 당뇨관련 효능이 있다는 것이 농촌진흥청 연구 과제를 통해 과학적으로 입증됐다. 이번 연구는 순창군 (재)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주관하여 농촌진흥청, 미국 ARS, 전북대학교, 세계김치연구소 및 농업회사법인 황금나무(주)가 지난 3년간 협력하여 공동연구를 수행하였으며, 그 결과 순창에서 생산되고 있는 삼채가 당뇨에 효과가 뛰어난 것을 밝혀내었다. 특히 인체적용시험 결과 혈당 상승 소견이 있는 연구대상자가 삼채뿌리농축분말을 8주 섭취하였을 때 관련 지표의 개선이 뚜렷하게 나타남을 확인하였다.이 외에도 삼채의 품질 향상을 위한 최적 생산 조건 확립 및 삼채 식이소재를 통한 ‘순창 삼든채 브랜드’를 활용한 건강기능성 식품 개발에도 주력하여 우수한 연구결과를 확보해 농촌진흥청 우수과제로 선정되기도 했다.황숙주 이사장은 ‘특히 지난 3년간의 연구에 사용된 시료인 잎과 뿌리는 전부가 순창군 농가에서 생산한 것을 사용하여 원료 차별화를 확보’하였고, ‘순창 삼채(상표명 삼든채)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향후 새로운 농가소득원이 될 수 있는 대외적인 경쟁력을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지역향토자원에 대한 우수성 입증에 대한 연구들이 전국적으로 수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순창 삼채의 건강기능성식품으로 입증은 유통망 확대 및 농가소득 향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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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계면 체육관 준공, 면단위 삶의 질 높여
- 순창군 인계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인계면 체육관이 본격 완공돼 면민들이 4계절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육 기반이 완성됐다.군은 인계면 870-3번지에 부지면적 2,285㎡, 지상 1층 연면적 499㎡ 배드민턴 3면에 배구·족구장 겸용 구장을 갖춘 실내체육관을 완공하고 지난 30 일 준공식을 가졌다. 올해 2월 착공해 완공까지 총 11억원의 예산이 투자됐다.이번 체육관 완공은 순창군이 지난 1월 복흥면체육관을 준공해 운영한 뒤 본격적인 면단위 체육환경기반을 확대하는 신호탄이라는 의미에서 의미가 크다. 군은 앞으로도 국비 확보를 통해 면지역 체육기반 시설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준공식에는 황숙주 군수, 김종섭 군의회 의장, 정성균의원, 전계수의원 등 군의원과 최영일 도의원 등 초청인사와 주민 150여명이 참석해 체육관 준공을 축하했다. 준공식은 공식행사와 테이프커팅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황숙주 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인계면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인 체육관이 본격적 운영에 들어가게 된 것을 축하한다” 면서 “비가 올때나 눈이올 때도 면민들이 탁구, 배드민턴, 배구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이 완성된 만큼 많이 이용하시고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인계면에는 지난해 작은목욕탕이 완공돼 운영되고 올해는 체육관이 준공됐으며 심초마을 생활환경개선을 추진하는 등 생활환경개선 지수가 눈에띄게 높아지고 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