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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로 캠핑 중심지 도약
- 제1회 순창군 섬진강캠핑페스티벌이 30개팀 모집에 300여팀이 넘게 신청하는 등 전국적 관심을 끌며 캠핑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만들고 있다.섬진강캠핑페스티벌은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향가오토캠핑장과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을 연계해 추진하는 행사로 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기면서 지역의 자연·생태체험은 물론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도 알 수 있도록 꾸며진다. 총 30개팀 100여명이 참가하는 규모로 군이 추진하는 첫번째 캠핑 페스티벌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향가오토캠핑장 주변은 물론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관광지와 특산품 등도 홍보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300여팀 중 사연과 신청일자를 고려해 30팀을 선정하고 통보했다.1일차 행사는 향가오토캠핑장, 향가터널, 향가목교 주변에서 진행된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서 만드는 요리왕 경연대회, 야간생태체험, 섬진강 별빛 트레킹 외에도 버스킹팀 초청 째즈, 가요, 동요, 공연도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파노라마 LED 설치로 야간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향가목교와 향가터널에서 진행되는 갈라맥주파티도 캠핑 페스티벌의 재미를 더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2일차 행사에서는 아침 요리왕 시상식과 본격적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을 찾아 강천산의 역사 생태계 등을 설명 듣고 각자 강천산의 보물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찾아오는 ‘7가지 보물찾기’행사와 순창의 독보적 특산품인 고추장을 체험할 수 있는 고추장 민속마을과 발효소스토굴 방문 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은 순창을 전국적 캠핑명소로 발돋움 시키기 위한 행사다” 며 “다양한 행사를 준비해 캠핑페스티벌에 참여한 가족들이 만족하고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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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효소스 토굴 미디어아트 체험 공간 탈바꿈
- 국내 최대규모 토굴인 순창발효소스 토굴이 전통장류를 테마로한 미디어아트 체험관광지로 발돋움 한다.군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전파진흥협회가 추진한 ‘차세대 실감콘텐츠 개발지원’ 공모사업에 전라북도와 순창군의 전통장 실감콘텐츠(미디어아트)체험 테마존 구축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전국에 유일하게 전통장 등을 장기숙성하기 위해 건립된 발효소스토굴에 순창의 고유한 전통문화자원을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해 체험과 관광을 연결하는 사업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전라북도는 발효소스토굴을 전북의 관광자원화 활용과 함께 전북의 미디어콘텐츠 사업 등을 확대할 계기로 활용할 예정이며, 순창군은 전통장을 활용한 체험형태를 디지털미디어화 하는 등 발효소스토굴을 순창의 대표 문화자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군이 계획하는 미디어 아트는 토굴내 저장공간에 무, 도토리, 콩, 밀, 누룩 등 전통장의 다양한 재료를 체험자가 만지면 동작인식센터가 작동하여 재료에 대한 미디어아트가 노출되는 재료체험존과, 장류사업소가 복원한 고려시대 전통장(상실장, 청근장, 기화장 등)을 얼굴인식 등을 통해 체험자가 직접 미디어아트 형태로 담아보는 전통장 체험존, 자신이 체험한 콘텐츠를 융합하여 미디어 아트쇼로 재구성해 노출하는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쇼존 등으로 구성할 계획이다.전라북도와 순창군은 국비를 포함해 총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발효소스토굴에 내년 6월부터 본격적인 전통장을 활용한 체험시설공간을 운영하게 된다.황숙주 군수는 “그동안 장류산업이 산업위주로 추진되다 보니 문화 및 콘텐츠가 부족한 점이 있었다며 순창만의 장점을 콘텐츠로 개발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북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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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영화관 개관 1년만에 누적관객 6만명 돌파
- 순창군 작은영화관 ‘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이 최근 개관 1주년을 맞이한 가운데 누적관객 6만명을 돌파하며 군민들의 문화충전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천재의 공간 영화산책’은 지난 1년간 125편의 영화를 3,798회 상영했다. 관람객 단순 수치로만 보면 순창군민 1인당 년 2회 이상 영화를 관람한 셈이다. 실제 작은 영화관은 군민들이 그동안 대도시로 나가야만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던 불편을 해소해 주는 것은 물론 저렴한 비용으로 최신영화를 대도시와 같은 시기에 볼 수 있는 혜택을 주고 있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작은 영화 기획전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순창경찰서 및 드림스타트팀과 협약을 추진해 소외계층에게 영화관람료 할인 등 혜택을 주는 등 지역공헌 활동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순창 작은영화관 측은 12월 13일부터 12월 14일까지 2일간 영화관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작은 영화 기획전을 통해 무료영화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설주원 문화관광과장은 “내년부터는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에 영화관람료 할인과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며 “앞으로도 작은영화관이 지역주민의 건전한 여가활동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할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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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로당 LED조명 추가 설치
- 순창군이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의 생활환경을 밝게 해주는 LED조명교체사업 추가설치를 추진한다.군은 9월부터 10월까지 관내 경로당 369개소의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교체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주로 생활하는 공간인 경로당의 생활환경을 밝게해 시력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기존에 추진시 하나의 경로당에 3개씩 LED를 설치하였으나 큰 경로당의 경우 추가 설치 요청이 있어 왔다. 군은 예산 한도내에서 현지 조사를 거쳐 추가 설치를 결정한 것. LED조명은 친환경 소재로 수은과 같은 유해물질이 포함되지 않아 사용과 폐기 시 안전하고, 형광등 대비 150%의 에너지효율성을 가져 전기요금의 절감 효과를 가지고 있어, 가격이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적으로 보급확대 되고 있는 추세다.허관욱 지역경제과장은 “어르신들이 겨울철에 경로당을 많이 이용하는 만큼, 12월 중순 이전에 추가 설치가 완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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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류체험관‘대한민국소비자 브랜드대상’수상
- 신개념 체험학습지로 각광받고 있는 순창 장류체험관이 ‘2016 대한민국소비자 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주권 확립, 소비자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개인 및 기업, 단체를 발굴하여 소비자에게 올바른 선택의 기회를 제시하고 소비자의 권익을 위한 정책을 확산하기 위해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 28일 대한민국 국회헌정기념관 2층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소비자경영, 브랜드, 서비스, 디자인혁신부문 등 4개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14개 기업 및 단체가 수상했으며, 순창군 장류체험관(대표 순창군수 황숙주) 소비자 브랜드대상은 신동원 순창부군수가 수상했다. 2006년에 개관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장류체험관은 그동안 13만여명이 다녀가 17억8300여만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체험객이 꾸준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통장류를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왔다. 전통고추장을 비롯해 토마토고추장떡볶이, 고추장불고기떡피자 등 장류요리만들기, 인절미, 튀밥 만들기 프로그램이 중장년층에게는 추억을 되살리고, 학생들에게는 신선한 흥미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기에 지난 2014년 개관한 옹기체험관과 국내 최대 토굴형 저장고인 발효소스토굴이 관광객들에게 상시 개방되는 등 주변 관광자원 인프라 강화도 소비자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적 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전국의 초중학교 학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농식품부 주관 ‘우수 농어촌 식생활 체험공간’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시상식에서 신동원 부군수는 “최근 힐링열풍과 함께 건강을 챙기면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체험관광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순창 장류체험관은 체험도 하면서 숙박까지 할 수 있고, 민속마을 내 농특산물 판매장에서 순창 특산품 판매까지 연결되는 등 6차 산업화 성공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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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도 발효과학이다. 순창 발효커피 ‘상품화’성공
-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이 국내 고유 토착미생물과 전통장류 발효기술을 융합해 기능성과 부드러운 맛이 강화된 발효커피 상품화에 성공해 산업화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재단법이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는 고부가가치 커피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2년간 커피 발효기술 연구개발을 진행했으며 수백여종의 발효미생물에 대한 평가를 통해 최종적으로 유산균과 고초균 2개 균주를 선발해 맛과 풍미가 우수한 발효커피 ‘순창발효가비’를 상품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순창발효가비’는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발효식품 전문유통판매장 ‘리던’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앞으로 판매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커피는 기호식품이지만 최근 들어 비만, 당뇨와 같은 대사성질환 예방식품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그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추세이다. 순창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에서 상품화에 성공한 ‘순창발효가비’는 클로로제닉산, 카페익산 등 폴리페놀 등 기능성 물질 발생과 항당뇨 효과가 높은 걸로 밝혀졌다. 특히 원두를 로스팅하기 전에 발효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깊고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발효커피 개발은 농축산식품부 지역전략식품육성사업과 산업통상자원부 한국형유용균주산업화기반구축사업의 지원을 통해 추진되었으며, 2016년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에서도 ‘순창발효가비’를 대표 출품작으로 전시해, 매우 좋은 평과 관심을 받았다.황숙주 군수는 ‘순창의 미생물을 활용해 장류는 물론 커피에도 접목해 독특한 상품 개발에 성공했다“ 면서 ”발효커피 산업은 지역적 특성과 시장확대 가능성 등을 고려할 때 미래형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순창 발효산업의 신 성장 동력산업으로서 발전가능성이 기대되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도 사업추진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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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순창군 섬진강 자연생태 관광지 전국 사생공모전 결과 발표
- 순창군은 제2회 순창군 섬진강 자연생태 관광지 전국사생공모전 심사를 마치고 최근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 대회는 순창군이 주관하고 전라북도의 핵심사업인 대표 관광지 사업의 일환으로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순창의 섬진강, 강천산 등 자연풍광과 문화자원을 화폭에 담아 간직하고, 미술인 관광객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 되었으며 지난 8월부터 10월까지 작품 접수를 받은 바 있다. 심사결과는 ▲ 일반부 박병대(전주시)의 불어라 강바람아 라는 서양화가 영애의 대상으로 선정 되었고, ▲ 정재학(대구시)의 섬진강 풍경이 최우수상으로, ▲ 김옥주(김제시)의 장군목의 평화, 김순화(평택시)의 비경, 이우철(익산시)의 요강바위가 있는 순창의 장군목의 초가을이 우수상으로 ▲ 정해영(전주시)의 순창 장군목의 전설, 은호동(전주시)의 강천사 가는 길이 특별상으로 선정되었으며 특선 4명과 입선 10명을 포함 총 21명이 수상대상자로 선정되었고 영애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부장관상과 5백만원의 상금이 수여 된다.학생부는▲ 박지수(순창제일고 2학년)의 강천산 산수정 풍경, 서양화가 영애의 대상으로 선정되었고,▲ 이경현(목포마리아회고 2학년)의 강천사에 찾아온 가을, 이은비(순창여자중, 3학년)의 Siri도 반한 순창의 기와집이 장영아(완주봉동초 4학년)의 강천사 올라가는 길이 금상으로, ▲ 김연준(순창군)의 금돼지굴 전설, 서예찬(완주삼례중, 1학년)의 순창 고향집, 설다연(순창여자중, 1학년)의 요강바위 이야기, 이량(순창적성초, 5학년)의 섬진강의 겨울, 천윤성(목포동초, 2학년)의 즐거운 섬진강에서, 조윤서(인천동명초, 3학년)의 흥겨운 순창축제가 은상으로 ▲ 김사랑(익산고, 3학년), 이성준(목포고, 1학년) 허가영(순창여중, 3학년), 정윤서(순천연향중, 2학년), 양주은(전주송천초, 6학년), 주초희(목포한빛초, 3학년), 경소희(순창중앙초, 3학년), 김혜진(완주봉동초, 1학년), 이승훈(완주봉동초, 2학년)의 작품이 동상 수상대상자로 각각 선정 되는 등 가작 11명과 입선15명 포함 총 46명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영애의 대상 수상자에게는 교육부장관상과 5십 만원의 상금이 수여 된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12월중 순창공립옥천골미술관에서 전시 될 예정이며 시상식은 12월말에 가질 예정이다. 대회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철량 전북대 교수는 “이번 대회에 서울, 경기도, 대구, 광주, 순천 등 전국의 미술인들이 참가한 명실공이 전국적인 대회로 손색이 없었고 운영 면에서도 수준급이어서 대회의 확장성이 매우 크고 출품된 작품들의 수준도 매우 높아 우열을 가리기가 힘들었다”고 평했다.황숙주 순창군수는 “이번 대회에서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이 출품돼서 매우 기쁘고 우리 순창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순창의 미술관과 미술대회를 토대로 순창의 문화를 향상시키고 예술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고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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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민이 살기 좋은 생활기반 탄탄
- 순창군이 10개면 중 9개면에 작은목욕탕을 완공해 운영중이고 나머지 구림면 작은목욕탕을 내년에 완공한다고 밝혀 내년이면 군의 모든 면지역에 작은목욕탕이 운영되는 전북 최초의 자치단체가 될 전망이다.작은목욕탕은 천원으로 이용 가능해 군민들의 복지 증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8개 작은목욕탕을 완공하는데 총 22억 5천만원이 투자됐으며 내년 착공하는 구림면 작은 목욕탕에는 2억 5천만원이 투자된다군은 또 읍지역에도 올해부터 취약계층 목욕료 지원사업을 시작해 읍지역 주민들의 역차별도 해소했다. 내년이면 사실상 순창군 전 군민들이 저렴한 가격에 목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셈이다. 순창읍 취약계층 목욕료 지원사업은 순창읍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주민등록상 만 65세이상 노인, 1~3급 장애인, 생계·의료수급권자에게 목욕탕 이용시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 9월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군보조금과 목욕탕 업주들이 부담하는 비용을 제외하면 읍지역 취약계층 군민들도 2천원으로 목욕탕을 이용할 수 있다.작은목욕탕 운영부분에서도 합격점이다 주3일 격일제로 남자 1일, 여자 2일로 운영하는 작은 목욕탕은 올해 하반기 문을연 풍산, 팔덕면을 제외하고 7개 작은목욕탕 이용객이 현재까지 2만 3천여 명이다. 특히 혼자 버스를 타고 읍내까지 나가기 불편해 하는 고령층들에게 면단위 작은목욕탕은 큰 위안이 되고 있다. 풍산면 이모(77) 할머니는 “다리가 불편해 읍내까지 목욕하러 나가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었는데 면단위 작은목욕탕이 생겨 주민들과 함께 자주 목욕을 즐길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고 고마운 마음도 피력했다.군은 목욕탕 이외에도 동계면에 작은도서관을 준공해 면단위 청소년들이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있고 작는영화관, 청소년센터, 문화의집, 군립도서관 등 군민이 편안한 생활기반 조성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황숙주 군수는 “군민이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면서 “ 내년에는 어린이 장난감도서관 등 군민이 원하는 사업들을 세심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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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취급시설 및 집단급식소 위생지도 점검
- 순창군이 어린이 기호식품 및 집단급식소, 장애인 복지시설 등에 대한 식품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해 군민건강 지키기에 나섰다.군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40개소 및 학교 병원 등 집단급식소 30개소에 대한 집중 지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식품위생점검에는 공무원 뿐만 아니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4명이 참여해 식품용 조리기구의 올바른 사용법 지도 점검 실시, 냉동·냉장 제품의 보존기준 및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보관여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해 실질적 점검이 될 수 있도록 했다.또 각종 홍보전단과 어린이 안전사용 의약외 구강용품 홍보전단지도 나눠줘 식중독 등 식품위생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특히 22일에는 장애인 복지시설 등 식품취급시설 위생지도점검을 집중 실시해 취약계층에게 발생할 수 있는 식품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 이날 점검단은 동계 주향의 집 금과 로뎀나무, 쌍치 함께사는 마을 시설을 점검했다.고정숙 위생계장은 “겨울철에도 식품 위생사고는빈번히 발생한다” 면서 “이번 점검은 특히 어린이와 장애인 등 식품안전 사고에 취약한 층을 상대로 한식품취급시설을 집중 점검한 만큼 의미가 컸다며 식품안전 사고 없는 순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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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승마장 완공, 운영준비 박차
- 순창군이 공공승마장을 완공해 내년부터는 관광객 유치와 군민 여가선용 등에 본격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군은 최근 팔덕면 구룡리 5-1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19,777㎡규모에 실내·외 마장, 마사 및 사무실 등을 갖춘 순창군공공승마장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부지매입비 12억원을 포함 총 57억원이 투입됐다.이번 승마장 완공으로 군은 강천산 ~ 공공승마장 ~ 고추장민속마을을 잇는 체험관광 코스를 개발해 본격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순창공공승마장은 해마다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마을의 중간에 있어 체류형 관광객 유치라는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 승마장 인근에 축산진흥센터도 본격 운영되면 음식관광과도 연계해 관광객 유치에 더 큰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전주와 광주광역시 등 인근 대도시와 차량으로 30분 내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도 강점으로 평가된다.군은 승마장운영을 위한 본격적 준비에 들어갔다. 우선 유소년 승마단 창단과 청소년 승마체험 운영 등 군민들이 승마를 즐길 수 있는 기반부터 마련할 계획이다. 또 이를 기반으로 승용마 조련센터 유치와 관광프로그램 개발 등 본격적 관광연계 사업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군민의 여가 선용은 물론 관광객 유치에도 핵심 역할을 할 순창공공승마장 하드웨어가 드디어 완공됐다” 며 “각종 체험프로그램과 유소년 승마단 창단 등 운영준비에 철저를 기해 내년 중순 부터는 본격적 운영에 들어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지난해 말 전국 승마체험인구는 83만 406명이며 정기적인 승마 이용객도 4만 3천여명에 이르는 등 승마인구는 꾸준히 증가해 승마산업 시장의 성장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