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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 사랑의 김장나누기’봉사활동
- 순창군 자원봉사센터(소장 임금순)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자원봉사자 집에서 ‘동절기 사람의 김장담기’행사를 진행하고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30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해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섰다.이번 사랑의 김장 담기행사에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순창군 자원봉사단체 자원봉사자, 순창고등학교 학생, 임실․순창대대 소속 상근예비역(순창읍대, 기동대), 순창경찰서타격대 의무경찰 등 총 300여명이 참여해 2,500포기 배추를 절이고, 씻고는 등 김장담기 봉사를 실시했다. 또한 남원소방서 순창119안전센터에서는 김장담기에 필요한물을 소방차로 공급해 자원봉사 활동을 지원했다.임금순 자원봉사센터장은 “3일간 정성으로 담은 김장은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고 밝히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자들이 적극 참여해 주어 기쁘게 생각하며 오늘 김장 나눔행사로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 함께 하는 발전, 행복한 순창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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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살림규모 3,198억 편성
- 순창군이 2017년도 당초예산을 3,198억 규모로 편성 의회에 제출해 2년연속 예산 3천억원 시대를 활짝 열 전망이다.군은 지난해 당초예산 3,013억원을 편성해 3천억 예산 시대를 열었다. 올해 의회에 제출한 예산규모는 지난해 보다 185억원, 6.1%가 늘어난 수치로 일반회계는 158억원이 증가했으며 특별회계는 27억원이 증가한 규모다.편성된 예산을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 3,012억원, 특별회계 186억원이며 세출분야 별로는 농림예산이 764억원으로 전체 23.9%를 차지해 최대 규모이며 보건복지 분야 603억원, 지역개발분야 304억원 순이다.주요사업을 살펴보면 남계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54억, 공용주차장 조성사업 38억, 다용도 보조경기장 조성사업 35억, 마을하수도 설치사업 27억, 인재숙 기숙동 증축사업 및 리모델링 47억 등 주민안전과 편의증진을 위한 사업과 섬진강 뷰라인 연결사업 26억원, 순창 수체험센터 건립사업 28억원, 쉴 랜드 관광 휴양촌 조성 18억, 경천 야간경관 조명 시설 설치 15억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사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또 투자 선도지구 기반조성 21억 등 지역의 성장을 이끄는 미래비전 창출사업과 어린이 장남감 도서관 설치 3억 등 여성과 아동을 위한 사업들도 다수 포함됐다. 황숙주 군수는 “내년도 예산은 건강과 장류의 전략산업 확충 등 미래변화 선제 대응 예산을 적극 반영하고, 위험도로 선형개량사업 등 주민이 체감하는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투자를 확대 하였으며, 맞춤형 복지와 저 출산 극복 등 각 분야에도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진하여 삶의 질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고 업무추진비 20% 삭감과 경상적 경비, 행사 축제예산을 동결하는 등 세출구조 조정을 강화해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는데도 신경을 썼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예산안은 군의회 심의를 거쳐 오는 12월 20일 본회의 상정을 통해 확정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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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막바지 국가예산 확보 ‘총력’
- 순창군이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군의 모든 힘을 쏟는 가운데 지난 22일 황숙주 군수가 국회를 방문해 김현미 예결위원장과 예결위 소위 김광수 의원을 만나 순창군 관련 예산이 최종 확보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과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황군수는 이날 전국시장군수공동협의회장회의를 마치고 긴급히 국회를 방문해 김현미 예결위원장과 김광수 의원을 만났다. 황군수는 이 자리에서 순창의 가장 긴급한 현안인 국도 21호선 인계 ~ 쌍치간 밤재터널 공사 예산 434억원이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그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황군수는 “국도 21호선의 경우 서부 평야권과 동부 산악권을 잇는 편도 1차로로 교통 이용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고 유통 및 관광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서도 도로 개량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교통사고 위험이 전북지역에서도 가장 높은 구간인 만큼 사업비가 증액될 수 있도록 꼭 힘을 실어 줄 것“을 요청했다.이외에도 전통장류를 문화 관광과 접목해 장류산업의 일대 혁신을 가져올 ‘참살이 발효마을조성’, ‘전통기술창조기업센터구축’ 발효미생물생산동건립 등 순창의 미래비전 창출에 꼭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설명하고 예산이 확보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김현미 예결위원장은 “주민들이 불편해 하는 사업인 만큼 타당성과 긴급성에 공감한다” 면서 “국민전체의 수많은 요구를 정부예산으로 편성하는 어려운일을 총괄해야 하고 밤재터널 예산의 국회상정이 정부의 B/C 요건을 충족해야하는 등 쉽지 않은 과제가 있는 만큼 함께 최선을 다해보자”고 말했다. 군은 국회 예산심의가 종료되기 전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가능한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해 군 핵심사업의 국가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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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뇨의 모든 것 순창에서 해결!
- 순창군이 당뇨치유의 최적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군은 오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전국 당뇨캠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전국당뇨캠프는 순창건강장수연구소에서 진행되며 100여명의 당뇨환우와 가족 등이 참여한다. 한국당뇨협회가 주관하고 대한당뇨병학회에서 후원하는 공신력 있는 행사다. 이번 캠프에는 의료분과, 간호분과, 영양분과, 운동분과, 사회복지분과 등에서 전문인력 20여명이 참여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20명씩 3개조로 나눠 진행하며 영양심화교육, 당뇨병에 대한 다양한 이론교육은 물론 발관리, 저혈당체험, 인슐린요법 체험과 혈당측정, 콜레스테롤, 치매검사 등 도 진행한다. 또 기본적 체력측정과 아침체조, 산책 운동요법도 병행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군측은 이번 캠프에는 당뇨식에 포커스를 맞췄다. 조선대학교 당뇨센터 영양팀이 직접교육에 참여해 식사를 만들고 제공한다. 또 교육생들이 직접 당뇨식을 만들어 보는 체험도 진행해 일상에 돌아간 뒤에도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하루 4번 혈당체크를 통해 변화정도를 기록해 당뇨캠프의 효과는 물론 일상에서의 실천의지도 북돋우게 된다.순창군은 최근 당뇨캠프이외에도 직장인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1박 2일과정의 바른먹거리 체험교육을 통해 만성질환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올해 5회 진행해 200여명이 수료했다. 또 맞춤형 군민건강증진교육, 오감만족 바른먹거리 체험교실, 노후준비교육 등 올해 건강장수연구소 교육참여 인원만 2,800여명을 넘어서면서 만성질환 치유와 힐링의 메카로 발돋움 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당뇨캠프는 당뇨의 알파에서 오메가까지 모든 것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면서 “많은 당뇨 환우들이 캠프에 참여해 당뇨극복 의지를 키우고 치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당뇨캠프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건강장수연구소 전화 063 - 650 -1527번으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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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류인플루엔자(AI) 선제적 차단방역 총력
- 김제에서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도 방역당국과 축산농가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순창군이 고병원성AI 바이러스 유입 방지를 위한 선제적 차단 방역에 나섰다.특히 군은 지난 18일 해남, 충북음성 등 가금사육 농가에서 공병원성 AI(H5N6형)가 발생했을 당시 가축방역상황실을 강화하고 관내 전 가금류 사육농가 68호에 ‘철새주의단계’를 발령하고 소독약 1,500KG을 즉시 공급해 농장 내·외부 소득을 실시하고 19일 24시부터 20일 오전 12시까지 일시 이동중지명령(StandStill)을 시행하는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선 상태다.군은 도내에서도 조류 인플루엔자가 발생함에 따라 공수의사에 대한 동원령을 발령하고 가금사육농가 예찰 및 이동승인서 발급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축협공동방제단과 함께 소규모농가 및 가금판매업소 등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방역활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또 AI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가금류 사육농가 및 관련종사자에게 철저한 소독을 당부하고 외부인 차량출입통제, 발생지역 방문자제, 타 축산농가 접촉 및 모임자제를 요청하고 고병원성 AI 차단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순창군에서는 지난 2014년 발생이후 현재 AI가 발생에 별다른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으며, 관내에서 축산농가들이 닭 204만마리, 오리 6만마리를 사육중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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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인재숙 2017학년도 신입생 선발
- 순창군 옥천인재숙은 지난 19일 2017학년도 신입생 선발시험을 실시해 총193명(중2 52, 중3 48, 고1 49, 고2 44)의 입사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험은 총274명의 학생이 응시하여 평균1.37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특히 최초로 선발시험을 치르는 중2의 경우 50명 모집에 94명이 응시하여 1.8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인재숙 선발시험은 공고일 현재 순창관내 학교에 재학중이면서 보호자와 함께 주소지를 두고 거주하는 학생에게 자격이 주어지며 이번에 합격한 학생들의 입사를 위해 기숙동 소독, 매트리스 세탁 등 쾌적한 환경을 정비한 후 12월 1일부터 입사해 정규 학사과정을 시작하고 급식비를 제외한 교육과정이 무료로 진행된다.현재까지 인재숙에서는 제12기 49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였으며 서울대 10명, 연세대 14명, 고려대 8명을 포함하여 수도권에 211명의 학생이 진학하였고 교대 25명을 포함한 국공립에 172명이 합격하여 383명(77.8%)의 학생이 수도권 혹은 국공립 대학의 다양한 학과에 진학을 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운영 2년차인 사관반은 작년도에 최종 2명 합격, 올해 2차 시험까지 4명이 합격하여 기대를 높이고 있으며 매우 어려웠다는 2017학년도 수능시험 가채점 결과도 역대 최고의 성과를 기대할 만큼 매우 우수하다는 전언이다.군은 내년에 기숙동 신축, 사관학교 견학 및 입시컨설팅 프로그램 확대 등을 통해 학생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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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 뜬다!
- 순창군이 전국적 캠핑명소로 발돋움 하기위해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군은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간 섬진강 캠핑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섬진강 캠핑페스티벌은 가족과 함께 캠핑을 즐기면서 지역의 자연·생태체험은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지역의 역사와 문화도 알 수 있도록 꾸며진다. 총 30개팀 100여명이 참가하는 행사로 군이 추진하는 첫번째 캠핑 페스티벌 행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군은 향가오토캠핑장 주변은 물론 강천산, 고추장민속마을 등을 연계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의 관광지와 특산품 등도 홍보할 수 있도록 진행할 계획이다.1일차 행사는 향가오토캠핑장, 향가터널, 향가목교 주변에서 진행된다.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해서 만드는 요리왕 경연대회, 야간생태체험, 섬진강 별빛 트레킹 외에도 버스킹팀 초청 째즈, 가요, 동요, 공연도 진행될 계획이다. 특히 파노라마 LED 설치로 야간 관광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향가목교와 향가터널에서 진행되는 갈라맥주파티도 캠핑 페스티벌의 재미를 더할 행사로 주목받고 있다.2일차 행사에서는 아침 요리왕 시상식과 본격적 지역의 관광지와 연계한 행사들이 진행된다. 순창의 대표 관광지인 강천산을 찾아 강천산의 역사 생태계 등을 설명 듣고 각자 강천산의 보물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찾아오는 ‘7가지 보물찾기’행사와 순창의 독보적 특산품인 고추장을 체험할 수 있는 고추장 민속마을과 발효소스토굴 방문 행사도 진행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섬진강 캠핑 페스티벌은 향가오토캠핑장을 전국적 캠핑장으로 만들기 위한 행사다” 며 “다양한 행사로 캠핑장은 물론 순창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릴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순창 섬진강 캠핑페스티벌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순창TV 페이스북(www.facebook.com/sunchangTV)을 이용해서 신청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순창군청 문화관광과 전화 063- 650 -1628번으로 하면 된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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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집중 추진
- 순창군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발굴해 돕기 위한 본격적 행보에 나서 따뜻한 겨울나기에 앞장서고 있다.군은 2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40일간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조사에서 중점발굴대상은 주소득자의 사망, 가출, 중한질병으로 소득이 없는 가정이나, 수급 탈락자, 건강보험료를 내지 못한 사람 등이다. 군은 맞춤형급여 탈락자 및 긴급복지지원 종료자를 사례관리사가 직접 방문해 조사를 실시하고 보건복지콜센터에서 상담 연계시 신속한 현장방문을 통해 대상자들을 발굴해 갈 계획이다. 또 좋으느 이웃들, 대학적십자사 등 민간단체 등과도 협조해 조사에 내실을 기할 계획이다.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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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팜(Smart farm)으로 농업경쟁력 모색
- 순창군이 스마트 팜(Smart Farm) 도입을 통한 농업경쟁력 강화에 시동을 걸었다. 군은 최근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업관련 직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농부(U-Farmers) 및 스마트팜(Smart Farm)에 대한 개념 및 추진상황 설명 간담회를 진행했다.도시농업이란 도시지역 내 토지, 건축물 등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하여 취미, 여가, 학습 또는 체험등의 목적으로 농작물을 재배하는 것이며, 스마트팜이란 농가에 정보통신기술(ICT)를 접목해 스마트폰 등 모바일기기와 컴퓨터를 이용해 시설의 온도, 습도,광량, 이산화탄소, 토양상태 등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원격 관리할 수 있는 지능화된 농장을 말한다. 특히 스마트팜은 최근 급격히 발달하고 있는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자연환경을 자동 분석하고 이 결과에 따라 필요한 제어를 수행하고 작물에 필요한 영양소를 공급할 수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전북대학교 공공안전정보기술센터 박성진 교수가 강사로 나서 스마트 농업의 개념에서부터 최근 트랜드 변화에 대해 설명하고 순창군의 도입방향등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교수는 특히 교육생들이 농업정책을 직접 수행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실제 네덜란드와 일본 등의 외국 사례와 우리나라 현황 등을 집중설명하고 이를 토대로 도시와 연계방법 등을 집중 설명해 관심을 받았다. 이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IT 기술의 급변은 농업환경에도 많은 변화를 예고 하고 있다” 면서 “특히 사물인터넷 기술의 발달은 이제 원격 농업을 가능하게 하고 있는 만큼 이를 우리군 농업정책에 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농업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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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신문고 순창군민 고충민원 해결사역할 톡톡
-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동 신문고가 지난 18일 순창군 회의실에서 진행돼 순창군민들의 고충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특히 이날 이동신문고에는 국민권익위원회 각 분야 전문 조사관 16명이 참여해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 수자원, 교통도로 등에서 주민고충 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등에 대해 심도 있는 상담을 진행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줬다.이날 이동신문고에는 복흥면민들이 지방도 897호선 위험도로 구조개선을 요구하는 민원상담을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복흥면민들은 “지방도 897호선이 급경사나 급커브 구간이 많아 사고 위험에 항시 노출돼 있다” 며 “권익위 차원에서도 도움을 줄 것”을 요구했다. 권익위는 관계 기관들의 의견을 수렴해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이날 이동신문고에는 총 50여건의 공충민원이 접수됐다. 권익위 조사관들은 가급적 현장에서 중재를 통해 합의 해결을 유도하는 등 적극적으로 활동을 진행했다. 국민권익위는 이날 현장에서 접수된 민원사항 중 조사가 더 필요한 사항은 정밀조사와 위원회의 심의 등 절차를 거쳐 고충민원으로 처리해 나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이동신문고는 전문 상담관이 현장에서 직접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해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 며 “이동신문고처럼 군민들의 고충을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게시물이 '사진으로 보는 군정'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 담당부서 : 기획예산실
- 작성일 : 2016-11-21